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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전국에서 기부·나눔문화 1등급 도시 인정

파주시가 지난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2023년 전국 사랑의열매 대상 '행복장'을 수상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사랑의열매 대상은 공동모금제도 및 모금회 발전과 협력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 포상으로, ▲기부(기부문화 활성화에 공헌) ▲시민참여(사랑의열매 모금 및 지원사업 등에 공헌) ▲봉사(모금, 배분, 봉사 분야의 활동에 기여) 세 부문에서 공헌장, 행복장, 나눔장, 희망장 총 4개 등급으로 나눠 시상한다. 파주시는 사회공헌 및 사랑의열매와 협력을 통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민참여 부문에서 1등급인 행복장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그동안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 및 1인 가구를 위한 병원동행, 어르신 동네복지사, 우리동네 온돌방 등 파주시만의 맞춤형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기부자 예우를 위한 '아너스데이' 개최, 테마모금 '나눔으로 싹이트는, 드림씨앗' 등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사랑의열매 시민참여 부문 1등급인 행복장을 수상한 것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부자 예우 및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며, 더욱 따뜻한 파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11-13 10:15:4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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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자리창출위원회 학술회의 개최

고양시는 지난 11월 9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2024년 일자리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한 일자리창출위원회 학술회의(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고양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일산테크노밸리의 기업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정 운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날 회의는 오전과 오후에 1, 2부로 나눠 진행되었다. 1부는 2024년 지역일자리 세부계획 수립 마련을 위한 자리로 김규빈 지역정책개발연구소장이 발표를 맡았다. '글로벌 자족도시 고양특례시의 고용정책 혁신 방향'이라는 주제로 고양시의 향후 일자리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지역 고용전문가들로 구성된 일자리창출위원회 위원들이 의견을 공유했다. 2부에서는 '고양맞춤형 일자리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진행됐다. 발표대회는 일자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평가를 맡은 심사위원들은 "고양시만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신산업 생태계 전환에 대한 대안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당부했다. 왕연우 일자리정책과장은 "다양한 일자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024년 지역일자리 세부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3 10:15:2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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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中 AWOT와 물류사업 경쟁력 강화나서

'조인트 벤처' 설립…물류 네트워크 역량등 공유 ㈜한진이 중국의 '에이왓글로벌코포레이션(AWOT)과 손잡고 물류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한진은 중국 상하이 AWOT 대회의실에서 AWOT와 '상호 물류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은 양사가 공동사업체(Joint Venture) 설립을 통해 포괄적 협력관계 구축에 뜻을 모으고, 현재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유통 플랫폼에 대해 각자가 가진 물류 서비스와 네트워크 등의 역량을 공유하기로 하는 것이 골자다. 중국 광저우에 본사를 두고 있는 AWOT는 매출 5조원, 전세계 50개 글로벌지사를 보유한 중국 및 아시아 지역 전문 물류 기업이다. 현재 글로벌 물류 시장 규모가 지속 성장세에 있는 가운데 특히 중국계 플랫폼 기업의 성장세가 뚜렷하고 물동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진은 협약을 통해 자체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와 포워딩 및 이커머스 등 물류 운영 역량을 제공하고, AWOT는 중국의 항공과 해상 및 내수 물류의 경쟁력 있는 자원과 운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진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공동 영업을 통해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신규 사업 기회 창출도 기대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물류 사업 전반에 대한 포괄적 협력 관계 강화를 통해 양사가 새로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13 10:15: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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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 고양문화예술정책 토론회 개최

고양시는 오는11월 15일 오후 2시, EBS 스페이스홀에서 '고양시와 케이팝, 새로운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2023 고양문화예술정책 공개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고양시와 케이팝, 새로운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미래를 바꾸는 도시 고양시와 대한민국의 글로벌 문화 대표인 케이팝(K-pop)이 만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토론회는 고양시 브랜드 홍보대사 가수 이무진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동연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동시대 케이팝의 현재와 고양시 음악 페스티벌의 가능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이 진행을 맡은 종합 토론이 진행된다. 월간 재즈피플 편집장이자 EBS 스페이스공감 기획위원 김광현, 대중음악평론가 김윤하, 임희윤, 서정민갑, '문화사업의 노동구조와 아이돌' 저자 이종임을 비롯해 국내 대표적인 K-컬처 콘텐츠 제작사 CJ ENM 관계자, 고양시 문화예술과 전문위원 등이 참여해 고양시와 케이팝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를 주최한 고양시 관계자는 "고양시 음악산업계가 젊은 음악인의 성장에 어떻게 기여해 왔는지를 짚어보고자 한다. 또한 케이팝 팬덤 문화와 새로운 문화사업에 관한 토론을 통해 고양시가 케이팝을 통해 이끌어 나갈 미래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양문화예술정책토론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고양특례시 누리집과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11-13 10:14:5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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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매수자를 막아라” 올빼미 활동 전념

파주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시민지원단(이하 시민지원단)이 지난 9일, 시민단체, 지역주민,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읍 연풍리 도심과 집결지 인근에서 성매수자 차단을 위한 야간 캠페인 '올빼미 활동'을 진행했다. 시민지원단은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파주시를 물려주고자 반(反)성매매 문화 확산, 성매수자 차단을 위한 주야간 캠페인, 성매매 알선 및 의심업소 신고 등 감시활동, 시민대상 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 등에 참여하고 있다. 이중 올빼미 활동은 지난 6월 시민지원단 구성과 동시에 처음 시작되어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 20시에 집결지 인근 연풍리 문화극장에서 함께 모여 팻말, 현수막 등을 들고 연풍리 도심과 집결지 인근을 행진하는 성구매자 차단 및 집결지 폐쇄 홍보 목적의 야간 캠페인이다. 올빼미 활동은 1차 위촉된 시민지원단 53명을 중심으로 처음 시작됐으나 날이 갈수록 입소문을 타고 지지를 얻으면서, 연풍리 지역주민, 시민단체, 고양·김포·연천·서울 등 타지역 시민을 비롯해 타 지자체 단체 및 관계자에 이르기까지 힘을 실어 오는 등 현재까지 총 8회에 900여 명이 참여해 관심이 뜨겁다. 이날 활동에 참석한 한 연풍리 지역주민은 "처음에 집결지를 폐쇄한다고 들었을 때 그게 되겠냐고 코웃음을 쳤는데, 어느 날 우연히 올빼미 활동을 보고 호기심에 참여한 게 벌써 두 번째"라며 "이 많은 사람들이 야밤에 이렇게 하는 걸 보면서 동네 사람으로서 가만있을 수가 있나. 앞으로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참여자는 "나는 손주가 있고 이곳에서 애를 낳아 키운 사람인데 우리 애들이 여기서 살지 않겠다고 하더라"라며 "요즘 뉴스에 차고 넘치는 게 미성년자 성매매 이야기라 손주들 키우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통학로에 버젓이 있는 집결지에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도 못 달게 한다는 게 말이 되는 거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청소년 보호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올 초부터 경찰과의 사전협의를 통해 결정한 집결지 일원 3개소에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을 설치 코자 하였으나, 차량 진입 방해, 저지 등 집결지 측의 저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우리 아이들과 안전한 파주를 위해서라도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2023-11-13 10:14:1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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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수장고 증축 문체부 사전평가 최종 통과

예천박물관은 지난 10일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수장고 증축 타당성 사전평가를 최종 통과했다. 사전평가는 증축 목적의 타당성과 필요성, 운영계획의 적절성, 전문성 확보 노력, 지속 발전 가능성, 소장품의 가치와 박물관의 경쟁력 등 종합적으로 검증해 통과비율이 20% 미만으로 알려진 중앙정부 평가다. 이번 통과로 예천박물관은 2016년과 2023년 신청한 문화부 사전평가에서 한차례도 부적정 판정을 받지 않고 통과한 국내 최초 기관의 명예를 얻었다. 예천박물관 수장고 증축사업은 3076㎡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총사업비는 150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거친 후 건축, 실시설계 등 절차를 거쳐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에 나선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박물관의 수장고 증축 사업은 종합박물관으로서 성장 동력을 얻는 기회이다"며 "예천박물관이 지역의 역사·문화를 연구하는 기관적 성격을 넘어 경북 북부 지역의 문화 거점기관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예천박물관은 국내 공립박물관 가운데 최다 보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보물 709점, 도지정 문화재 76점을 포함, 2만 5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해 330곳의 공립박물관 가운데 우수한 활동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박물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3-11-13 10:13:44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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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보행자 안전 캠페인 실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9일 아침 용산네거리 일대에서 교통안전봉사단체 40여명이 참여한「보행자의 날(11. 11.)」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달서구는 이날 성서 모범운전자회, 성서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안전 봉사단체와 성서경찰서, 구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보행자의 날(11. 11.)」을 맞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행자의 날 홍보, 이면도로 운전 시 보행자 우선, 우회전 차량 일시 정지 준수 등 교통안전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시책을 홍보했다. 한편 달서구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적색신호 잔여 시간 표시장치 조성, 교통사고 잦은 곳 및 어린이 보호구역 내 방호울타리와 안내표지판 정비, 횡단보도 조명시설 및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정비와 개선 등에 노력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대표적인 교통약자라 할 수 있는 보행자의 통행과 안전을 우선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운전자도 차에서 내리면 보행자임을 생각하시고 안전운전과 양보 운전 의식 및 노인·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는 운전 습관을 생활화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11-13 10:13:31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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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텐재팬 뷰티 톱50가 韓 제품…이베이재팬, 메가와리 기간 분석결과

K뷰티가 일본 젊은 세대를 공략하며, 일본 시장에서 30년 가까이 1위를 지키던 프랑스까지 제칠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재팬이 13일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오픈마켓 '큐텐재팬'의 뷰티 제품 판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월 한달기준 판매량 톱50위에 K뷰티 제품 비중이 70%를 넘어섰다. 최대 할인행사 메가와리(9/1~9/12) 기간에는 뷰티 카테고리 판매량 톱100 중 K뷰티가 80%에 달할 정도로 K뷰티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일본 내 K뷰티 열풍 주역은 주로 중소 뷰티 브랜드다. 대표적으로 VT코스메틱, 티르티르, 클리오, 라카 등이 있다. 큐텐재팬 최대 할인행사 메가와리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 3분기(9/1~9/12) 행사에서 전체 거래량 기준 1위와 3위에 'VT 코스메틱 리들샷'과 'VT 코스메틱 시카 데일리 수딩 마스크'가 올랐다. 2분기 메가와리(6/1~6/12)에서는 '티르티르 마스크 핏 쿠션'이 1위를 차지했다. 클리오 제품은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연속 아이섀도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라카 제품의 경우 5월부터 9월까지 립 메이크업 탑5에 두개의 제품이 오르기도 했다. 페리페라 역시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 연속으로 치크 카테고리에서 랭킹 상위권을 차지했다. 큐텐재팬 할인행사에서 전 제품 중 거래량 1위를 차지하는 등 대박을 내고 있는 VT코스메틱 관계자는 "일본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고, 실제 판매량 등 실적으로 이어지면서 브랜드파워가 높아지는 효과를 봤다"며 "일본 시장에서 성공한 데 이어 최근에는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큰 환영을 받고 있는데, 큐텐재팬 입점 효과를 톡톡히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베이재팬이 일본 내에서 한국 중소 뷰티 브랜드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큐텐재팬 회원 중 MZ세대가 71%를 차지하고 있고, 여성 비율이 80%에 가깝다 보니 K뷰티를 선호하는 소비자층과 딱 맞아떨어진다. 한국 K뷰티를 집중 소개하는 관련 프로모션도 강화하고 있다. 박영인 이베이재팬 KR 비즈본부 실장은 "K뷰티 브랜드의 니즈와 큐텐재팬 주 고객층 특징이 잘 맞물려 일본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내는 것에 이어, 이들 브랜드들이 한국에서도 높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제품력은 뛰어난데 인지도가 높지 않은 중소 브랜드를 발굴해 글로벌 슈퍼스타로 키우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3 10:04:3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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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상사부문, 25년만 태평로 삼성본관으로

삼성그룹 모태기업, 삼성물산 상사부문이 서울 태평로로 돌아왔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13일 삼성본관으로 사옥 이전을 완료했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삼성본관을 처음 세운 1976년부터 입주해 1998년까지 사옥으로 사용해왔다. 25년만에 다시 집으로 돌아온 셈. 이후 경기도 성남과 서울 강남 등으로 떠돌다가, 2016년부터 서울 송파구 향군타워에서 지내왔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이 삼성본관으로 다시 돌아오게된 이유는 삼성 계열사 효율을 높이는 개편 작업 일환으로 풀이된다. 향군타워를 쓰는 삼성SDS가 인력을 한 곳으로 모으기로 하면서 삼성물산도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삼성본관에 새 둥지를 틀기로 한 것. 계약기간은 2028년 7월 31일까지로, 연간 임차료만 102억원으로 알려졌다. 삼성본관은 고(故) 이병철 창업회장이 점찍은 곳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풍수지리 명당으로, 실제로 삼성본관 시대를 맞아 삼성그룹이 재계 1위로 올라서기도 했다. 삼성물산은 '선택과 집중' 전략 아래 과감하게 사업구조 개편을 하고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필수 산업재 트레이딩과 친환경 사업 개발 강화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1-13 10:04:02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