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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2023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 '골든스타' 수상…지역 사회 밀착 프로그램 고평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벤츠 코리아는 10일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주관 '2023 ECCK 지속가능성 어워드'에서 '골든 스타(Golden Stars)'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골든스타는 가장 뛰어난 ESG활동과 지속가능성 정책을 펼친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ECCK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활동한 유럽과 한국 기업 노력을 알리고 동참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벤츠 코리아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및 내부 임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실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국내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한 점이 주목받았다. 벤츠 코리아는 본사 전략인 '엠비션 2039'를 국내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관계사와 11개 공식 딜러사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를 구성해 더욱 건강한 환경과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섯 가지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홍보부 이은정 상무는 수상소감으로 "탄소중립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펼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양한 노력들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해당사자들과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공유하고, 국내 사회와 미래에 기여하는 활동들을 더욱 열심히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1-13 12:12:2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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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전쟁'의 기록...코로나19 백서 발간

근로복지공단이 13일 코로나19 대응과정을 정리한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난 3년여 '함께 이겨낸 코로나19, 미래를 향한 기록'이라는 주제다. 백서는 ▲코로나19 개요 ▲코로나19 대응체계 ▲코로나19 COMWEL방역 ▲공단병원별 코로나19 대응 총 4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공단은 2020년 1월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시 지역주민과 직원의 안전한 병원 이용을 위해 전국 10개 공단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한 바 있다. 연인원 10만982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또 국내 최대 규모인 감염병 전담병원 8개소(744병상)를 운영해 확진자 12만3552명을 치료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초기, 감염환자가 폭증한 대구지역에 의사·간호사 등 대규모 의료지원 인력을 파견해 지역의료시스템의 붕괴를 막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아울러 재택치료 협력병원 참여, 백신접종 위탁운영, 생활치료센터 의료지원 등 국가 재난상황하에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공단은 "이러한 소중한 경험을 토대로 일반의료체계로 전환되기까지의 감염병 대응역량을 종합했다"며 "의료현장의 땀과 열정, 눈물과 감동으로 뭉클했던 순간들을 잊지 않고 기록으로 남기고자 코로나19 백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서는 고용노동부·지자체 등 외부기관과 소속기관에 배포했다. 또 국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공단 홈페이지(www.comwel.or.kr)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2023-11-13 12:00:21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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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시도, 14일 '초미세먼지 대응' 동시 훈련

환경부가 전국 17개 주요 시·도 및 11개 관계부처와 함께 '초미세먼지(PM2.5)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14일 오전 6시~오후 4시로 예정된 이 훈련에는 서울시와 경기도 등 지자체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교육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참여한다. 환경부는 13일 "훈련 목적은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기관별 비상저감조치 대응 역량과 협조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이번 훈련은 '초미세먼지 재난 위기관리 표준 지침서(매뉴얼)'에 따른다. 11월13일 오후 5시10분 기준 전국 17개 시도에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되는 상황을 가정해 현장 및 서면 훈련을 진행한다. 현장 훈련은 △공공사업장 가동 단축(시도별 1곳)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 제한(시스템 점검, 과태료 미부과) △사업장 점검(첨단장비 활용) 등을 실시한다. 서면 훈련은 △재난문자 발송 △화력발전 감축운영 등 실제상황을 가정해 시행한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번 훈련은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범정부적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며 오는 12월1일~내년 3월31일 시행되는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3 12:00:19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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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서울카페쇼, 커피 시장 방향성 제시…13만명 방문하며 성료

제22회 서울카페쇼(서울카페쇼)가 약 13만명 관람객 방문을 기록하면서 막을 내렸다. 이번 서울카페쇼는 역대 최대 규모인 글로벌 36개국 675개사 3750여개 브랜드가 참가해 커피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총망라해 선보였다. 이번 서울카페쇼는 올해의 주제인 '함께 새롭게: Blend New, Brand New'에 맞게 국내외 카페 업계 종사자들에겐 다양한 시장 진출과 협업의 네트워크 장을 마련했으며, 일반 관람객들에겐 빠르게 변화되는 커피 및 F&B 시장의 트렌드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8일 서울카페쇼를 찾은 방문한 카페 예비 창업자 이석훈(34세)씨는 "매년 방문하고 있지만 올해에는 다양한 글로벌 커피 브랜드를 둘러보면서 향후 창업을 위한 방향성을 재정립할 수 있었다"며 "모모스커피, 베르크로스터스 등 국내 유명 로스터리 카페를 비롯해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해외 로스터리 카페들의 원두를 직접 시음해 보고 어떤 차별성과 강점 등이 있었는지 알 수 있어 향후 창업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기회의 장이었다"고 전했다. 이번 서울카페쇼는 홈카페의 성장에 어울리는 하이엔드급 머신인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머신 '라마르조꼬'를 비롯해 무인·자동화 트렌드에 맞는 이디엠에스의 '스마트 AI 원두커피 머신 미니 빈(mini bean)과 글로벌 커피 시장의 다양한 커피 산지국에서 참여하며 개인 소비자와 카페 자동화를 원하는 자영업자를 위한 제품을 선보이는 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했다. 서울카페쇼와 동시 개최된 제12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The 12th World Coffee Leaders Forum 2023)에서는 커피 산업이 도시와 기술, 지속가능성과 교차할 때 마주하는 도전과 기술을 논의했다. 아울러 서울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커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인 '제8회 서울커피페스티벌'에서는 ▲서울커피스팟 ▲커피라이브러리 ▲커피토크 ▲커피아트갤러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에서 진행된 커피토크에서는 2023 이브릭 세계 챔피언 피에르 드 샹테락(Pierre de Chaterac)이 커피 시연을 펼치는 등 대중과 더 가까이서 호흡했다. 이외에도 서울카페쇼 부대행사로 개최된 글로벌 바리스타 발굴 프로젝트인 '월드라떼아트배틀'과 국내 대표 바리스타 경연대회 '2023 코리아커피리그'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서울카페쇼 관계자는 "올해 서울카페쇼가 역대 최대 참가 규모에 걸맞게 커피업계 종사자들과 일반관람객들에게 한국이 글로벌 커피시장에서 지속 성장을 위한 고민을 나누고 해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더욱더 뜻깊었다"며 "서울카페쇼가 앞으로도 글로벌 커피 트렌드를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커피 산업의 성장을 논의하는 전세계 대표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11-13 11:55: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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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거짓확률 표시 차단, 확률 표시 의무화...게이머 권리 보호 강화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13일 입법 예고하고 내달 13일까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오전11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게임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브리핑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현장에서 입법 예고 예정인 게임산업법 시행령 개정안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 1차관은 올해 3월 21일 개정된 게임산업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13일(오늘) 입법 예고하고 내달 13일까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이행으로 개정된 게임산업법에서 위임한 사항과 법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으로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확률정보 미표시, 거짓 확률 표기 등의 문제로부터 게이머들을 보호하고 공정한 게임 이용환경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1차관은 "게임 시행법 개정안을 통해 확률형 아이템 정보를 확인해 게이머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라며 " 또 확률형 아이템 유형 및 구체적 의무표시 사항, 표시 의무 대상 게임물 및 예외 인정 게임물 범위 등을 규정해 이용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는게 주요내용이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개정안은 ▲확률형아이템 유형 및 구체적 의무표시사항(시행령안 제19조 제1항) ▲표시 의무 대상 게임물 및 예외 인정 게임물 범위(시행령안 제19조 제3항) ▲확률 표시 방법을 규정해 이용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 (시행령안 제19조 제 4항)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우선, 확률형 아이템 유형을 세가지로 나눴다. ▲캡슐형 ▲강화형 ▲합성형 등이다. 또 각각의 유형에 따라 의무 표시 사항을 규정했다. 캡슐형 의무에는 아이템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게임 아이템의 종류, 등급 및 확률을 의무 표시사항으로 지정했다. 이어 강화형아이템은 게임아이템의 효과, 성능, 옵션 등 변화 결과와 확률에 대해 의무로 표기를 해야 한다. 또 아이템의 합성 결과와 확률을 표시해야 한다. 전 차관은 "독립시행이 아닌 경우 천장제도 역시 공개사항 의무로 규정해 게임들의 권리를 폭넓게 보호할 것"이라며 "이같은 표기 의무사항을 통해 게이머들은 정확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합리적으로 계획적인 소비 역시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개정안은 게임물, 인터넷홈페이지, 광고선전물 등 매체별 표시방법을 상세히 정함으로써 게이머가 확률정보 접근성 높인게 특징이다. 그는 "게임사들이 교묘하게 검색 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거나 찾기 힘들게 게시하는 등의 편법 활동을방지하기 위해서 안정적인 제도 정착 방안을 위해 모니터링단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내년 3월 확률공개제도 시행에 대비해 모니터링단을 설치하고 현재 24명 정도 규모, 미표시 및 거짓표시 사례를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게임사가 공개한게 거짓으로 의심되면 31조에 따라 거짓확률정보를 검증할 계획이다. 전 차관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면 공정위와 협업해 정보공개여부를 꼼꼼히 검증하여 법위반을 철저히 단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전 차관은 "게이머들을 보호하기 까지 오랜 세월이 걸렸다. 게임 산업 전반이 공정 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다. 정부가 게임 산업 전반의 공정상식을 바로 세우고 게이머 권리 보호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13 11:45:1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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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차세대 모바일 D램 LPDDR5T 공급 시작…비보 X100 탑재

SK하이닉스가 개발한 새로운 모바일 D램, LPDDR5T가 스마트폰에 적용되기 시작했다. Sk하이닉스는 LPDDR5T 16GB 패키지를 고객사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LPDDR5T는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처음으로 개발한 모바일 D램 규격이다. JEDEC 표준을 기준으로 LPDDR6에 앞서 7세대인 LPDDR5X 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모바일 AP 업계와 검증을 통해 성능을 입증하고 상용화를 추진해왔다. 최근에는 중국 비보에 납품을 시작, 이날 출시된 플래그십 모델 X100과 X100프로에 미디어텍 디멘시티 9300과 함께 탑재했다. SK하이닉스는 "역대 최고 속도가 구현된 LPDDR5T는 스마트폰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메모리"라며 "당사는 앞으로 이 제품 활용 범위를 넓히면서 모바일 D램의 세대 교체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 박명수 부사장(DRAM마케팅담당)은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스마트폰은 온디바이스(On-Device) AI기술이 구현되는 필수 기기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모바일 시장에서 고성능, 고용량 모바일 D램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당사는 시장 수요를 잘 맞춰가는 한편, AI 메모리에서 확보한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D램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1-13 11:33:4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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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콘, 뽀로로 탄생 20주년 기념 극장판 OST 음원 선보여

애니메이션 제작사 (주)오콘(공동대표 김일호·우지희)이 뽀로로 탄생 20주년과 극장판 10주년을 기념해 베스트 앨범 '뽀로로 극장판OST베스트'와 '뽀로로 극장판 슈퍼스타 대모험 OST' 음원을 13일 공개했다. '뽀로로 극장판OST베스트'에는 첫번째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의 주제가 '우리는 챔피언'부터 다음달 개봉하는 '슈퍼스타 대모험'의 OST 신곡 2곡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 이날 발표된 '슈퍼스타 대모험'의 OST 신곡 '소리쳐봐'는 뽀로로와 친구들이 최고의 슈퍼스타를 뽑는 음악축제 '파랑돌 슈퍼스타 선발대회' 예선 무대에서 부르는 곡이다.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경쾌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또한 노래 가사도 '함께 라면 모두 할 수 있어, 넘어져도 괜찮아, 모두 툭툭 털고 일어나, 실수해도 괜찮아. 다시 한번 도전하면 돼'와 같은 위로와 희망, 용기를 주는 가사가 특징이다. 다음달 개봉되는 새로운 뽀로로 극장판 시리즈 '슈퍼스타 대모험'은 전 우주를 통틀어 최고의 슈퍼스타를 뽑는 음악축제 '파랑돌 슈퍼스타 선발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뽀로로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작품은 뽀로로 탄생 20주년과 극장판 개봉 10주년을 기념해 역대 최고 예산을 투입해 그래픽 퀄리티를 높여 입체적인 공간감과 화려한 볼거리를 더했다고 업체측은 전한다. 또, 특별 자문단이 함께하여 영화의 탄탄한 구성과 기획력을 높였다. 오콘 우지희 대표는 "'뽀로로 극장판 슈퍼스타 대모험'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우승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주제로 재미는 물론 감동과 교훈을 주는 영화"라며 "선공개하는 흥겨운 OST음원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콘의 대표 콘텐츠인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는 순수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으로서 가장 많은 극장판 시리즈가 제작되었다.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총 7편의 작품이 개봉되었으며, 국내 애니메이션 중 누적관람객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3 년 개봉된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누적 관람객 93 만 명으로 국내 애니메이션 중 관람객 톱3를 기록했다.

2023-11-13 11:29: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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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100days Great Challenge' 운영

㈜한화 건설부문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도전! 100데이즈 그레이트 챌린지(days Great Challenge)'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내년 1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도전! 100days Great Challenge'는 임직원이 자유롭게 도전과제를 설정하고, 100일 동안 꾸준히 목표를 달성해 나가며 다양한 성장기회를 발굴하도록 지원하는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발된 60여명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업무 시간 외 현실적이고 부담 없이 반복할 수 있는 행동 중심 목표들로 구성됐다. '하루 30분 운동' 등 건강에 대한 활동이 가장 많았으며, 직무관련 학습 및 자격증 취득 등 자기개발이 그 뒤를 이었다. 일부 임직원들은 독서 후 독후감을 작성하는 인문교양 영역을 도전과제로 선정하기도 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100일간 도전에 참여한 임직원을 격려하고, 목표 성취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목표달성이 우수한 임직원들을 선발해 추가적인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임직원 스스로 본인의 삶을 변화시키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머물러 있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11-13 11:28:3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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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상명대 교수, 대검찰청서 ‘히말라야로 가는 길’ 사진전 개최

상명대학교는 양종훈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가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본관 갤러리에서 '히말라야로 가는 길'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개최되는 본 전시회에는 히말라야에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을 생생하고 현장감 있게 승화시킨 사진작품 총 2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오는 14일 오후 5시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본관 갤러리에서 열린다. 양 교수는 "10시간 이상의 산행을 거듭하며 극한의 상황도 수차례 있었지만, 신들의 놀이터라고 불리우는 히말라야의 정신을 아름답게 사진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라며 "본 전시회를 통해 많은 이들이 자연의 경이로움과 인간의 한계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히말라야의 매력을 느끼고 그 정신을 배웠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에서 태어난 다큐멘터리 사진가 양종훈 교수는 그동안 10여 권의 사진집과 국내·외에서 35회의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 중앙대 예술대학 사진학과에서 학사를 취득하고, 미국 오하이오 대학에서 Visual Communication 석사, 호주 왕립대학교 RMIT University D.F.A에서 예술학박사를 취득했다. 상명대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로 92년도부터 현재까지 재직 중이며, (사)제주해녀 문화예술 연구협회 이사장, 서귀포시 홍보대사, 육군정책자문위원, 대한민국 국회 국민소통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권위원회 홍보대사를 역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13 11:28:03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