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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경북도 주관 시군 농정평가 '최우수상' 수상

상주시는 지난 10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제28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농정평가 최우수상' 기관수상 및 '경북 농업인대상' 친환경부문, 농촌공동체부문에 수상했다. 경북도는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정분야 전반에 관한 사업 추진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평가 내용은, 농업정책, 농식품유통, 친환경농업, 축산정책, 농촌활력, 특수시책 등 6개 분야의 예산확보 및 사업실적, 시책발굴 등이다. 한편,'2023년 경북 농업인대상'에 친환경농업 부문에 화동면 최준하 씨, 농촌공동체활성화 부문에 사벌국면 안경동 씨가 각각 수상 받았다. 시는 상주시가 경기침체에 따른 농산물 가격하락 등 대내외 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의 구조 개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시책을 추진하고 농산물 수출촉진을 위한 통합마케팅 추진 등 민관이 합심해 이룬 결과로, 상주시의 농업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상주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첨단 ICT 농업추진과 기술접목을 통한 농업 생산성 및 품질향상, FTA 등 시장 확대 및 다변화로 농산물 수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또 치유농업 육성 등 농촌의 가치 재인식, 다양한 귀농귀촌 시책 추진, 청년농업인 육성 등 '국가 국민의 생명창고 농업상주'를 슬로건으로 농업·농촌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내외적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상주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계시는 농업인들과 관계자분들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통해 농업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모두가 함께 하자"고 말했다.

2023-11-13 14:10:14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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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2일부터 시민호출형 '누비다 버스' 시범 운행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22일부터 부·울·경 최초로 도심지역에 수요응답형(DRT) 서비스인 '누비다 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요응답형(DRT) 서비스는 지난 6월 10일 시행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의 하나로, 정해진 노선과 시간표에 맞춰 이용했던 기존의 시내버스와 달리 시민이 직접 호출하여 정류장과 정류장 사이를 이동하는 새로운 대중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규제 완화·법령개정을 통해 최근 전국적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사업이다. 누비다 버스 시범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ICT 규제 샌드박스 특례(도심지역 DRT 운행)를 지정받았다. 창원중앙역~중앙대로~창원병원 구역 내 54개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22일부터 내년 5월 21일까지 6개월간 플랫폼 사업자 ㈜스튜디오 갈릴레이와 동양교통, 신양여객이 소형 승합차 총 3대를 운행한다. 시는 창원대로, 원이대로, 창이대로 3개 교통축의 중심에 위치하면서도 촘촘한 격자형 도시구조에 따라 그간 시내버스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도심지역에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광역교통시설, 중심업무지역, 의료시설, 상업시설 간 대중교통 연계 환승 체계를 보완하겠다는 입장이다. 누비다 버스 시범사업과 함께 창원중앙역 순환버스의 시간표 보완도 함께 시행된다. 시는 시범사업 시행에 앞서 창원중앙역은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연계되는 사항으로 개편 전후 효과분석을 위해 시범사업 시행을 연기한 바 있다. 시는 노선 개편 후 창원중앙역의 버스 이용 승객이 기존 대비 하루평균 27% 증가하였으나, 창원역·마산역 대비 입지 여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창원중앙역의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시범사업에 창원중앙역을 포함시켰다. 수요응답형(DRT)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서 누비다 버스를 검색 후 '바로DRT' 어플을 설치한 후 시민이 직접 호출할 수 있으며, 승객 별 전용 좌석이 배정되고 도착 예상 시간과 버스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요금은 기존 시내버스와 같이 운영되며, 시내버스로의 환승 혜택 역시 제공된다. 단, 교통카드를 이용해야만 요금 지급이 가능하며 현금은 사용할 수 없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누비다 버스 시행을 앞두고 "수요응답형 서비스는 시내버스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민이 부르면 직접 찾아가는 대중교통수단이다. 우리 시에서는 시민의 교통복지를 장기적·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시내버스의 운영형태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시민에게는 더욱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우리 시와 버스 업계는 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11-13 14:10:0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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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약자 복지' 중점 예산 강조… R&D 예산 증액 방침

국민의힘은 내년도 예산안 심사 방향에 대해 '2024 국민도약 예산'이라고 규정하며 '약자 복지'를 중점으로 사회복지 분야 예산 증가율을 대폭 늘렸다고 13일 밝혔다. 또 정부안에서 대폭 삭감된 연구개발(R&D) 예산도 증액할 방침이라고 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유의동 정책위의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송언석 의원과 '2024 예산안 심사방향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은 ▲인구구조변화 ▲양극화 ▲경기둔화 ▲사회불안범죄 ▲기후위기 등 '5대 위협 요소'를 극복하기 위한 5대 분야 40대 주요 증액사업을 제시했다. 윤 원내대표는 "국민의힘과 정부는 내년 예산안 편성에서 최우선 정책 과제를 약자 복지로 정했다"며 "저소득층, 소상공인, 청년, 어르신, 장애인 등 도움이 절실한 분들을 위한 지원을 대폭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액을 역대 최대인 21만3000원 인상해 문재인 정부 5년간의 총 인상액인 19만6000원보다도 큰 폭으로 인상했으며, 장애인 예산은 8.6% 인상했다고 밝혔다. 또 국민연금 수급 연령 상향으로 60세 정년퇴직 후 연금을 받기까지의 소득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사업의 지원 기간을 총 3년으로 1년 더 늘리고, 양육부담 완화와 아동의 미래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사회복지 분야 예산 증가율은 전년 대비 8.7%다. 이는 총지출 증가율(2.8%)의 3배 이상이다. 과학기술 분야와 관련해서는 이공계 R&D 장학금 지원을 대폭 늘리고 대학 연구기관에 신형 기자재 등을 지원한다. 앞서 정부는 과학기술 분야 R&D 예산을 대폭 삭감해 현장의 우려를 산 바 있다. 기초연구와 출연연구기관에 대해서는 수월성 중심으로 재구조화하는 과정에서 급격한 예산 변화에 따른 연구 현장의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보완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사회불안 범죄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경찰 3000명을 현장인력으로 전환해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로 운영하기 위한 관련예산을 반영할 예정이다. 마약의 국민일상 침투를 막기 위해 마약류 오남용 통합 감시 시스템을 도입하고,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마약중독 치료 등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도 증액하겠다고 제안했다. 윤 원내대표는 내년도 예산안 지출규모 증가율이 적다는 지적에 대해 "전세계적 3고(高) 위기(고금리·고물가·고환율)가 심화되고 있고,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올해 한 가구당(4인 기준) 갚아야 할 나라빚이 9000만원에 달한다는 어려운 현실을 직시할 때 이전 정부처럼 국가채무를 늘려서는 안 되며 재정의 규모보다 내실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 R&D(연구·개발) 예산 삭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며 "그동안 비효율적으로 사용된 것을 점검하고 꼭 필요한 부분에 소중한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조정하는 건 정부의 당연한 책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예산심사 과정에서 보강할 부분이 있다면 여야가 충분히 논의하고 협의할 것"이라며 "현장에서 우려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보강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정부안 역시 미래세대를 위해 지출조정이 필요하다, 구조개혁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만큼 그 시도에 대해서는 여당은 높이 평가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그 과정에서 놓친 현장의 목소리라든지,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서는 여당이 예산을 심사하는 과정 속에서 충분히 보완하고 보강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3-11-13 14:09:57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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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교육지원청, '충·효·예가 빛나는 울릉교육가족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규)는 지난 11일 11일 오전 나리분지에서 '2023년 울릉교육가족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했다. 이 날 대회는 빗속에서도 200여 명의 학부모, 학생, 교직원이 참가하여 노란 우의를 입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마치 울릉도에 노란 단풍꽃이 물드는 것 같았다. 울릉도 여러 곳에 흩어졌던 교육가족이 모두 모여 충효예 정신을 북돋우고, 지난 한 해의 스트레스를 풀며 그동안 나누지 못한 정보를 공유하고 청정 울릉교육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심신 수련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 분위기를 돋우기위해 울릉중 3학년 조광우 학생의 트로트 공연으로 시작하여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팀의 준비체조, 김진규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님의 따뜻한 격려 말씀, 팀간 몸풀기 댄스 등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데운 뒤 나리분지에서 알봉둘레길 주변을 트레킹하였다. 특히 올해는 울릉문화원이 후원하고 울릉군청과 협조하여 울릉도 학생들의 충효예 정신이 빛나도록 문화해설사 설명과 함께 울릉도 선인들의 옛 정신과 문화를 공부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뿐만아니라 팀별로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미션을 수행하고 미션 성공한 참가자는 상품을 받는 등 재밌는 이야기 거리가 풍성한 걷기대회였다. 참가하신 학부모 중 한 분은 "가족들과 함께 청정 울릉에서 빗속에 거리를 걷는 뜻깊은 날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빗속을 걸었는데 더없이 기억되는 날일 것 같아요"라고 전하셨다. 김진규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렇게 비가 오는 데도 많은 울릉교육가족이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2023년 한 해도 열심히 지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학부모님들과 묵묵히 일해준 교직원 여러분, 울릉도의 보물인 우리 학생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남은 한 달여도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도 청정 울릉교육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합시다"라고 칭찬하시고 격려하셨다.

2023-11-13 14:09:49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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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우리음식연구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장관상 수상

지난 11월 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20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시상식에서 경산시 우리음식연구회(회장 권미송)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대상)을 받았다. 경산시 우리음식연구회를 대표해 회원 9명(회장 권미송 외 8명)은 전시 요리 경연 단체부문에 '기다림의 미학, 발효음식'이란 주제로 출전해 우리 농산물과 경산 대추를 활용한 발효음식(장류, 장아찌류, 김치류, 전통주)을 선보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및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에서 주최하고 정부 부처(교육부, 통일부, 고용노동부, 중소기업벤처기업부 등)에서 후원하는 국내 대규모 요리 경연대회 중 하나로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은 향토 음식문화 발전과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년째 개최되고 있다. 한편 경산시 우리음식연구회는 전통 식문화 전승 발전을 위해 2004년 결성된 여성농업인 단체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지역특화 식품 및 향토 음식 개발 보급, 쌀의 날 쌀 소비 촉진 캠페인, 지역 축제 지역 특화 식품 홍보 시식회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통 식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산시 우리음식연구회에서 지속해서 노력한 결과, 이번 향토식문화대전에서 큰 성과를 거둔 것 같다"며, "향후에도 우리 한식문화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3-11-13 14:09:10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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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형 한울타리유치원’ 사업 확정

경북교육청은 13일 도심지역 1학급 규모의 소규모 병설유치원을 재구조화하는'경북형 한울타리유치원'사업을 확정해 2024학년도부터 추진한다. 사업은 출생률 저하에 대응해 소규모 공립유치원의 취원율과 유아들의 학습권 보장 및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그동안 소규모 병설유치원은 동일 나이의 또래 집단에서 배울 수 있는 사회성 발달 저해, 다양한 교육활동과 프로그램 미흡, 이를 위한 공간 부족, 교사의 업무 과중 등의 애로사항이 있었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해결하고자 학부모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최종 김천·구미 지역에 '경북형 한울타리유치원' 사업을 2024학년도부터 추진토록 확정했다. 김천지역은 김천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중심유치원으로 하고 김천모암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대상유치원으로 확정하는 한편, 구미지역은 구미신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중심유치원으로 하고 비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대상유치원으로 확정했다. 아울러, 김천서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과 신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3년의 유예 후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통합할 예정이다. 경북형 한울타리유치원에 선정되면 유아 수와 관계없이 만 3, 4, 5세 연령별로 학급을 개설하고, 유치원 원감과 보직교사를 배치해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의 전문성을 부여한다. 특히 방과 후 과정 전담사, 유치원 교무행정사, 행정실 인력을 추가 배치해 구성원들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다양한 교육활동과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교육환경시설 개선비와 방과 후 활동 운영비 지원 등 단설유치원 급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저출생으로 인해 도내 증가하는 소규모 유치원을 다양한 정책으로 지원하고 학부모와 학교장, 교사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경북형 한울타리유치원 사업이 안전하게 안착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3 14:08:42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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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포도' 11월 8일부터 전국 롯데마트에 재입점 판매 개시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1월 8일부터 전국 롯데마트에서 영천포도 샤인머스켓을 재 진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영천과일축제의 일환으로 지난달 1일부터 전국 롯데마트 104개점에서 동시에 영천포도 판촉행사를 실시했으며, 소비자들의 호응이 좋아 당초 10월 17일까지 계획한 행사를 10월 31일까지 연장해 실시한 바 있다. 특히 지난달 12일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성영근 영천농협조합장을 비롯한 영천시 관계자 20여 명이 롯데마트 서울역점을 방문해 스타영천 스타포도 판촉행사를 열고 롯데마트 관계자와 면담, 소비자와 만남의 시간을 가지는 등 영천포도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롯데마트에서도 영천시의 관심과 소비자의 호응이 좋아 한차례 연장해 행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영천포도의 품질 우수성과 영천시, 영천농협의 관심에 대한 보답으로 이번에 다시 진열 판매를 하게 됐다고 한다. 영천시는 영천포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매년 롯데마트와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영천과일 대도시 특판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MBA와 샤인머스켓를 집중 판매해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올해 롯데마트(전국 104개점)에서는 10월 말 기준 MBA(머루포도) 180톤 7억 원, 샤인머스켓 120톤 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판매물량 225톤에 75톤이 증가한 성과를 올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형마트 판매망 확보와 고품질 영천포도 생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성영근 영천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 참여농가 그리고 롯데마트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영천포도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23-11-13 14:07:33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