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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출생아, 전국 17개 시도 중 14곳 감소

지난 10월 출생아 수가 2만 명을 밑돌면서 같은 달 기준 역대 최소를 기록했다. 출생아 수는 전국 17개 시·도 중 충북과 전남, 제주를 제외한 14개 지역에서 모두 줄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우리나라 인구는 사망이 출생을 앞지르며 9만4000명 자연 감소했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3년 10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10월 출생아 수는 전년동월 대비 1742명(-8.4%) 감소한1만8904명으로 집계됐다. 출생아 수는 계절 등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통상 같은 달끼리 비교하는데, 이는 1981년 관련 통계가 시작된 이래 역대 최소치다. 월별 출생아 수는 지난 4월부터 7개월 연속 2만 선을 하회했다. 출생아 수는 2015년 11월(3.4%) 이후 계속 감소하다가 지난해 9월 13명(0.1%) 늘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부터 다시 1년 넘게 내림세가 지속되고 있다. 1월부터 10월까지 출생아 수는 19만6041명으로 전년보다 1만7268명(8.1%) 감소했다. 지난해에는 1~10월 출생아 수가 21만3309명으로 20만명을 넘었으나 올해는 그마저 넘기지 못했다. 통계청은 이달 중순 발표한 장례인구추계에서 올해 합계출산율(중위추계 기준)을 0.72명으로 예상한 바 있다. 출생아 수 감소 추세를 감안하면 합계출산율이 전년대비 악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10월 사망자 수는 3만793명으로 1년 전보다 1003명(3.4%) 늘어났다.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많아지면서 인구는 1만1889명 자연감소했다. 시도별로 보면 세종(85명)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인구가 자연감소했다. 1~10월 누적으로 우리나라 인구는 9만4270명 자연 감소했다. 10월 혼인 건수는 1만5986건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154건(1.0%) 증가했다.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뜻하는 조혼인율은 3.7건으로, 전년보다 0.1건 증가했다. 지역별로, 서울과 부산 등 10개 시도에서 증가한 반면 대전과 세종 등 7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이혼 건수도 전년보다 450건(6.0%) 증가한 7916건으로 나타났다. 이혼은 지난 2월부터 4개월 연속 증가하다 7월부터 감소세로 전환 후 10월 다시 증가로 돌아섰다.

2023-12-27 15:31:31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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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인미만 기업' 중대재해예방 1조5000억 투입…사업장 83만곳 중점 관리

정부와 여당이 27일 50인 미만 사업장 안전관리에 1조50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의 유예를 추진하는 와중에 나왔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이날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50인 미만 사업장의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중대재해에 취약한 50인 미만 사업장의 안전 실태를 점검하는 동시에, 안전보건관리 역량 확충과 작업환경 안전 개선을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우선 관계부처와 공공기관, 관련 협회, 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추진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5∼49인 사업장 83만7000곳이 자체 안전진단을 하는 '산업안전 대진단'을 실시한다. 중대재해 위험도 등에 따라 중점관리 사업장 8만여 곳을 선정하고, 안전관리를 위한 컨설팅·인력·장비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나머지 일반 사업장은 교육·기술지도를 중심으로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인력과 예산 부족으로 자체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갖추기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을 위한 컨설팅을 확대한다. 외국인력 대상 안전교육 프로그램도 신설한다. 아울러 교육·인건비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안전보건 전문 인력을 2026년까지 2만 명 양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50인 미만 사업장이 안전관리전문가 등을 공동으로 활용·채용할 수 있도록 내년에 600명의 '공동안전관리전문가' 선임도 지원한다.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비용 지원을 비롯해 소규모 제조업 노후·위험공정 개선 비용 지원 등 작업환경 안전 개선을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 또 원청 대기업이 하청 협력사에 대한 안전보건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적극 부여하는 등 민간 주도 산업안전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번 대책을 위해 정부가 책정한 예산은 1조5000억 원이다. 내년 재정 1조2000억 원에 제도 개편에 따른 안전관리비용 등 간접투입 효과를 합친 규모다. 내년 1분기에 사업을 조기 집행한 후 내후년까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책은 정부와 여당이 내년 1월27일로 예정된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의 추가 유예를 추진하는 가운데 발표됐다. 사업주와 경영책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 중대재해처벌법은 지난해 1월 시행됐는데, 상시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과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공사에 대해선 2년 유예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영계는 중소기업들의 준비가 미흡하다는 이유로 추가 유예를 요구하고 있다. 정부와 여당도 이를 받아들여 2년 유예를 추진 중이다. 이에 대해 노동계는 중대재해법 추가 유예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안전 대책을 포기하고, 법 자체를 무력화하는 것이라며 비판했다.

2023-12-27 15:29:58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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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차관 인선 단행…기재2차관 김윤상·여가 신영숙·국토 진현환·해수 송명달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기획재정부·여성가족부·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 4개 부처와 차관급인 조달청장과 국무총리비서실장 인선을 단행했다. 신임 기재부 제2차관에는 김윤상 현 조달청장이 임명됐다. 대통령실은 "재정·예산 정책을 오랜 기간 담당해 오면서 탁월한 업무역량을 발휘해 온 정통 재정관료"라며 "재정 전문성과 폭넓은 정책 경험을 토대로 국가재원의 합리적 배분, 재정건전성 개선, 민생경제 지원 등 재정 분야 과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했다. 신임 여가부 차관에는 신영숙 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이 임명됐다. 신 신임 차관은 공무원소청위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차관급)을 역임하는 등 인적자원관리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정통관료로 "인사·조직 관리 전문성과 풍부한 공직 경험을 토대로 여가부의 조직개편을 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조직을 안정감 있게 운영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특히, 신 신임 차관의 배우자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으로 '부부 차관'이 탄생했다. 신임 국토부 제1차관에는 진현환 현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이 임명됐다. 진 신임 차관은 국토부에 약 30년간 재직하며 토지정책관, 주거복지정책관, 주택토지실장 등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한 부동산 정책 전문가로 "주택공급 촉진, 주거안정·주거복지 강화 등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분야 국정과제를 내실있게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밝혔다. 신임 해수부 차관에는 송명달 현 해수부 해양정책실장이 임명됐다. 송 신임 차관은 해수부 주요 보직을 거쳐 해양정책, 항만물류, 수산 등 업무 전반에 정통하고 기획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대통령실은 "송 차관은 해수부 직원들이 뽑은 '함께 일하고 싶은 간부 공무원'인 '으뜸선장'에 선정(2020년)되는 등 실력과 인품을 두루 겸비하여 부내 신망이 두텁다"며 "신임 장관을 보좌해 해양수산 분야 국정과제를 착실히 수행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조달청장에는 임기근 현 기재부 재정관리관이 발탁됐다. 임 신임 청장은 기재부에서 약 30년간 재직하며 공공정책국, 예산총괄심의관, 재정관리관 등을 거친 공공 및 재정 정책 전문가로 "풍부한 경제정책 경험을 토대로 공공조달 행정의 신뢰와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정한 조달시장 질서 확립을 추진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끝으로 국무총리비서실장에 손영택 현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이 임명됐다. 대통령실은 "변호사 출신으로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거쳐 총리비서실에서 민정실장으로 국무총리를 보좌해 왔다"며 "법률적·정책적 전문성과 함께 대외소통과 정무적인 역량도 뛰어나 국무총리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보좌할 적임자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2023-12-27 15:28:26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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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단골 퇴직연금 고금리 ELB…"원리금 미상환 리스크 있어"

연말을 맞아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은 파생결합사채(ELB)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원리금 미상환이나 중도환매 비용 등에 대해 주의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금융감독원은 27일 투자자들이 ELB의 상품 특성과 투자위험을 정확히 이해하고 투자결정을 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유의사항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먼저 원리금이 일부 또는 전부 상환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ELB는 원리금 지급형 상품으로 분류되지만 예금자보호대상은 아니다. 투자금도 발행사인 증권회사의 고유재산과 분리되어 있지 않아 법적으로 별도의 예치의무가 없다. 따라서 발행사가 파산할 때는 정해진 수익발생 조건이 달성된 경우에도 투자원금과 수익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내재되어 있는 금융투자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안정성과 원금 상환 가능성은 무관하다. 발행사가 우량기업의 주가 등을 기초자산으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기초자산은 ELB의 원금 상환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ELB의 원금 상환여부는 발행사의 지급능력에 따라 여부가 결정된다. 투자기간 중에 투자자가 중도상환을 신청할 경우 해당시점의 잔여만기 등에 따라 산정된 상환비용이 차감된다. 원금 이하의 상환금액을 수령할 수 있으므로 투자기간(만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와 함께 상품 및 발행사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한 후 투자할 필요가 있다. 금감원은 "투자설명서와 판매사 설명 등을 통해 상품 관련 기초자산의 상세 손익구조 내역 뿐만 아니라 지급 책임이 있는 발행사의 신용등급, 유동성리스크, 지급여력 및 건전성 지표 등도 충분히 이해한 후에 신중히 투자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12-27 15:27:5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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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국내 최초 쓴메밀 유산균 ‘듀오락 퀘르세틴’ 출시

쎌바이오텍이 한국산 유산균의 기능성을 연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쎌바이오텍은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이 CBT유산균과 기능성 쓴메밀 '황금미소'를 결합한 '듀오락 퀘르세틴'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 포함된 CBT유산균 3종은 '황금미소'의 주 영양성분 '루틴'을 체내 흡수에 용이한 형태인 '퀘르세틴'으로 전환하는 기능을 한다. '루틴'은 항염증과 항당뇨에 효과가 있는 천연 항산화제로 알려졌다. 쎌바이오텍은 해당 유산균을 발견해 '루틴'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기술을 연구하게 됐다. 해당 연구는 세계적 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에 등재된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지' 2023년 3월호에 게재되기도 했다. 아울러 '황금미소'는 농촌진흥청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능성 쓴메밀 신품종으로 '루틴' 함량이 일반 메밀보다 51배 많다. 김수정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 박사는 "황금미소의 첫 제품화를 듀오락과 함께 하게 됐다"며 "양측의 강점을 기반으로 황금미소의 기능성을 소비자에게 알려 농가 소득이 향상되고 관련 산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상현 쎌바이오텍 세포공학연구소 부소장은 "하루에 듀오락 퀘르세틴 한 포로 항염, 항산화, 혈당케어, 혈관케어는 물론 건강한 장 환경을 구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3-12-27 15:27:21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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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신한은행 어린이 랜선 은행 탐험'

신한금융그룹은 그룹사의 협력업체 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금융경제교육 '신한은행 어린이 랜선 은행 탐험'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은행 어린이 랜선 은행 탐험'은 신한금융그룹이 협력업체 직원들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방학 동안 운영하는 금융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겨울철 독감 유행을 감안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신한은행 어린이 랜선 은행 탐험'에는 8개 그룹사의 총 11개 협력업체 직원들의 유아,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들이 참여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컨텐츠와 함께 신한금융그룹의 캐릭터 사은품을 준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화폐와 저축 이야기', '돈을 꾸준히 모으는 다양한 방법' 등 이야기 컨텐츠와 함께 신한금융그룹 캐릭터 쏠(SOL)과 함께하는 '은행 체험 학습', 'OX 퀴즈' 등을 담아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했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신한금융은 상생의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들의 자녀들을 위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의사결정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금융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27 15:26:50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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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 1월 분양

DL이앤씨가 오는 2024년 첫 마수걸이 분양으로 서울시 강동구에서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는 서울시 강동구 성내5구역 정비사업(성내동 일원)을 통해 조성되는 주상복합단지다. 지상 최고 42층, 2개동, 총 407세대 규모로, 이중 36~180㎡, 327세대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 세대수로는 ▲36㎡ 12세대 ▲44㎡A 4세대 ▲44㎡B 4세대 ▲59㎡A 68세대 ▲59㎡B 56세대 ▲59㎡C 38세대 ▲59㎡D 27세대 ▲84㎡A 60세대 ▲84㎡B 46세대 ▲104㎡ 7세대 ▲108㎡ 2세대 ▲113㎡ 2세대 ▲180㎡P 1세대다.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 타입부터 선호도 높은 중대형 타입이 골고루 구성된다. 단지는 향후 미래가치가 우수한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변에는 천호(4, 8구역)·성내(3, 5구역)재정비촉진지구와 천호재정비촉진지구(1~3구역) 등에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사업 완료 시에는 약 3400세대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정주여건과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도 뛰어나다. 5·8호선 천호역, 5호선 강동역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춰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한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한강생활권에 속해 있으며, 주변으로는 천호공원, 풍납근린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에는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DL이앤씨의 특화설계를 곳곳에 도입해 고급스러움과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단지 외관에는 커튼월룩(주동) 설계가 적용된다. 문주 디자인 특화, 경관조명 특화, 저층부 옥상 유리난간 특화, 루프탑 가든 등이 도입돼 주거 품격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단지에는 피트니스, 스크린 골프룸 등의 운동시설과 멀티룸, 주민회의실, 차일드케어센터, 라운지 카페, 작은 도서관 등의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으로 입주민은 더욱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올 한해 DL이앤씨 e편한세상의 가치를 인정해주신 많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최상의 주거상품을 제공하는 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는 강남권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될 천호역, 천호대로 일대의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여 또 한 번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7 15:24:56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