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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대표 캐릭터 활용한 용인백옥쌀 조아용 선보여

용인특례시는 시를 대표하는 백옥쌀을 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해 새로 디자인한 포장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백옥쌀은 팔당상수원 상류 청미천의 깨끗한 물과 기름진 땅에서 자란 고품질 쌀로, 경기미 품종인 추정, 고시히카리 등의 쌀을 생산단계서부터 수확, 포장 유통단계까지 엄격하게 관리된다. 맛이 좋기로 유명하며 완전미 비율이 97% 이상으로 단백질 함량이 6.0% 이하, 품종순도가 90% 이상이다. 이번에 새로 내놓은 패키징 디자인은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용인특례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 3D 캐릭터를 활용했다. 시는 2024년 값진 용인의 해를 맞아 시민 실생활에 밀접한 분야에 조아용의 이미지를 활용해 친근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용앤온리 브랜딩'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백옥쌀 패키징은 공보관 SNS홍보팀에서 디자인했다. 시는 백옥쌀 패키징 외에도 지역화폐 카드, 종량제 봉투, 공공사인물, 시정 홍보물 등의 공공디자인에 조아용 3D 캐릭터를 적용할 방침이다. 시는 백옥쌀 외에도 2026년까지 청경채 등의 엽채류와 오이, 버섯, 토마토, 수박 복숭아, 가공식품 등의 품목에 조아용 패키징을 도입하고 용인 로컬푸드에 '조아용 인증제'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새로 패키징한 백옥쌀은 오는 28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하는 '2024년 대한민국 쌀 페스타'에서 소비자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시 관계자는 "친근하고 귀여운 조아용 캐릭터로 새단장한 백옥쌀이 더 많은 분께 사랑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기회에 고품질에다 맛까지 좋은 백옥쌀을 많은 분에게 알리고 쌀 소비를 활성화하도록 시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12:38:5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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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음원 및 영상 콘텐츠 산업 활성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부산애니메이션협회, KBS미디어는 영상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 협약(MOU)을 지난 22일 BCM2024 카페라운지에서 체결했다. KBS미디어는 국내 방송·영상 콘텐츠를 전 세계 80여개 국가에 유통하는 유통·배급사로서, 국내 드라마 최초로 '겨울연가'를 일본 공영방송 NHK에 수출하고 '굿닥터'를 미국 ABC와 리메이크 하는 등 글로벌 한류 물결을 이어가도록 K-콘텐츠 산업의 선두주자다. 이번 협약에 따라, KBS미디어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부산애니메이션협회가 추천하는 음원 및 영상·애니메이션 콘텐츠의 유통·배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애니메이션협회는 콘텐츠 기업을 통해 영상·애니메이션 및 음원을 공급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각 기관 간 협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전문가 거버넌스 운영과 글로벌 유통 가능한 콘텐츠가 제작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사업 및 콘텐츠 거점기관 운영사업의 하나로 콘텐츠 제작 지원과 전문가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있이다. 부산애니메이션협회는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관련 협회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과의 협업을 적극적으로적으로 추진하고, 글로벌 유통이 가능한 콘텐츠가 제작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산지역 콘텐츠가 국내외로 뻗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김태열 원장은 "최근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도 기업들이 꾸준한 콘텐츠 IP 개발과 제작을 이어오고 있는데, 국내외 유통과 배급을 통해 콘텐츠를 확산할 계기가 돼 굉장히 의미가 크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로 나아가는 콘텐츠 산업 성장의 중요한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3 12:38: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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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6월 '여행가는 달' 추진··· 이벤트 및 할인 혜택

창원특례시는 6월 한 달을 '여행가는 달'로 지정하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해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관광 체험시설인 '창원시티퉈버스'와 '제황산공원모노레일카'를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창원시티퉈버스는 창원의 주요 관광지 10개소를 순환하는 2층 버스로, 버스 2층이 오픈형으로 설계돼 있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행가는 달 기간 동안 기존 이용 금액에서 1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고, 이용노선은 창원시티퉈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황산공원모노레일카는 진해의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제황산 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관광기반시설로 벚 꽃이 개화하는 시기에는 탑승객이 많아 이용이 쉽지 않다. 사람이 붐비지 않는 이번 6월에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성인을 동반한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탑승 혜택을 제공한다. 창원의 관광지를 조금 더 친숙하게 알리기 위한 여러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5일에는 진해 경화역에서 '작은 음악회'와 함께 페이스페인팅, 삐에로아저씨 풍선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는 물론 현장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현장 이벤트는 선착순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경화역 홍보영상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관광기념품 또는 시티퉈 탑승권을 받을 수 있다. 6월부터는 '창원시 모바일 스탬프 퉈'도 진행한다. 모바일 스탬프 퉈는 창원 주요관광지 15개소 중 3개소 이상 방문한 관광객에게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주는 사업으로 공직선거법에 따라 창원시민은 참여할 수 없지만, 6월 여행가는 달 기간에 한해 창원시민을 포함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허용인 창원시 관광과장은 "이번 여행가는 달 행사가 많은 분들에게 창원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23 12:37:4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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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빛누리아트홀’ 개관

서수원지역 문화거점 역할을 할 '수원시 빛누리아트홀'이 개관했다. 수원시는 22일 권선구 호매실동 1366 현지에서 빛누리아트홀 개관식, 수원문화원 이전 기념식을 열었다. 빛누리아트홀은 연면적 5237.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공연장(499석), 전시실, 연습실, 강의실 등을 갖춘 문화시설이다. 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 등을 열고, 시민들에게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빛누리아트홀 건물로 이전한 수원문화원이 위탁 운영한다. 이재준 시장은 "빛누리아트홀이 서수원 주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할 문화거점 시설이 될 것"이라며 "서수원, 나아가 수원을 대표하는 '문화 요람'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빛누리아트홀 개관을 기념해 5월 21일부터 '새빛문화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1일 최현우 마술쇼(21일)로 시작된 새빛문화주간 프로그램은 26일까지 계속된다. 22일 수원시립합창단·교향악단이 공연했고, 수원문화원의 '빛과 향' 공연(23일), 수원시립공연단 창작극 '마음을 움직이는 요리사'(24~25일), 송파구립민속예술단 공연(25일), 수원민예총 제28회 민속예술제 공연(26일) 등이 이어진다. 켈리그라피, 타로, 리본·퀼트 공예(어린이), 플러스펜 수채화, MBTI 향수 제조 등을 배울 수 있는 수업을 운영하고, 전시실에서는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 회원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빛누리아트홀 개관전이 열린다. 강의실에서는 수원시도서관이 준비한 '이야기가 있는 역사여행'이 운영된다.

2024-05-23 12:36:4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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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 오크25' 출시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국내 대표 종합주류회사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급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 오크25'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7월에 출시한 고도수 '일품진로 오크43' 인기에 힘입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게 됐다. 일품진로 오크25 출시와 함께 ▲일품진로25(알코올 도수 25도), ▲일품진로 오크43(43도),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30도), ▲일품진로 고연산(31도)의 증류주 라인업을 완성, 제품별 특징을 살려 증류식 소주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일품진로 오크25'는 국내 최대 규모 목통숙성실에서 엄격한 관리하에 5년 이상 숙성된 최고급 원액을 사용해 블렌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이다. 특히, 주류 명가 하이트진로의 기술력과 오크43을 통해 검증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부드러운 향과 풍미를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스트레이트, 온더락, 하이볼 등 다양한 음용 방식에 따라 각각의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제품 패키지와 용량(375ml병)은 일품진로 오크43과 동일하다. 목통 숙성 원액으로 블렌딩한 증류식 소주임을 강조하기 위해 라벨은 블랙, 제품명과 왕관은 골드색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23일 첫 출고 이후 전국 유흥채널과 가정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5-23 12:36: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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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청신호

전라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 디지털 전환 기반 바이오헬스 소재, 기기 유효성 및 안전성 검증을 위한 지능형 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차세대 펩타이드 첨단신약 플랫폼 구축 사업(440억 원), 혁신신약소재물질 사업화 비임상 핵심실증 지원사업(73억 원)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발표가 임박한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능형 플랫폼 기반구축 사업비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148억 원이다. 전남도와 화순군, 한국화학융업시험연구원(KTR)이 2028년까지 인공지능 활용 의약품 안전성 평가 등 디지털 기반 헬스케어 소재 검증 기반시설을 구축한다. 주관기관인 한국화학융업시험연구원 화순 헬스케어연구소를 중심으로 전남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충남대학교, 충남대학교병원, (사)분자설계연구소가 참여해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대상 맞춤형 전주기 기업 지원사업을 공동 수행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바이오헬스케어 소재의 안전성 및 유효성 예측 플랫폼 개발 ▲디지털 병리 고속 판독시스템 운영을 통한 기술지원 시스템 구축 ▲오가노이드 첨단대체시험법 구축 ▲인공지능 기반 전주기 지원 통합 플랫폼 및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등이다. 병리란 질병의 원인, 발생, 경과 등에 관한 이론이다. 오가노이드는 줄기세포를 배양하거나 3D프린터 등으로 폐, 간, 뇌 등 인간 장기의 구조와 기능성을 구현하도록 만든 인공장기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잇따른 첨단바이오 관련 공모사업 유치로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전남의 바이오산업 육성에도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12:35:38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