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신세계라이브쇼핑, 이벤트 데이 열어 100% 당첨 룰렛 등 행사 진행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여름을 앞두고 5월 남은 기간 동안 이벤트 데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31일까지 총 8만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목요일과 금요일마다 선착순 2만 명이 앱을 통해 룰렛을 돌릴 수 있으며, 최소 1000P에서 5000P까지 랜덤하게 100% 지급된다. 매일 한 번씩 받을 수 있다. 또 토요일과 일요일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는 5천P를 추가로 증정한다. 그리고 다음 주 27일과 28일에는 베스트셀러 특가전을 진행한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의 히트상품인 블루핏, 에디티드 등을 구매하려고 하는 고객들은 깜짝 쿠폰을 내려 받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신세계라이브쇼핑은 5월 한 달 동안 2회&15만원 이상 TV상품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1만P를 적립해 주고 있으며, 멤버스라운지를 통해 1만원 정액 쿠폰, 매일 출석체크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데이를 준비한 신세계라이브쇼핑 강진원 마케팅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직 선물을 주지 못하거나 받지 못한 고객들은 이번 적립금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으로 선물을 주고 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23 11:12:39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데상트, ‘2024 데상트 에너자이트 릴레이’ 대회 성료

데상트코리아의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지난 19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개최한 '2024 데상트 에너자이트 릴레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전했다. 1000여명 이상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2인 또는 4인이 한 팀이 되어 올림픽 공원 내 5㎞ 순환 코스를 돌아 총 20㎞ 거리를 완주하는 데 목적을 둔 비경쟁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기록 측정의 경쟁이 아닌 함께하는 팀원들과 부담 없이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러닝 축제였던 셈이다. 당일 현장에서는 해외 마라톤 패키지를 포함한 푸짐한 경품 당첨 기회가 부여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 및 포토존, 비카인드 에너지바 부스 등 참가자들이 대회를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부스를 준비했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이한 이번 '데상트 에너자이트 릴레이'는 참가 등록 인원이 모집 시작 하루 만에 마감되는 등 국내외 다양한 러너들이 모여 즐길 수 있는 러닝 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호준 데상트 전무는 "혼자 달리는 러닝도 물론 좋지만, 다른 사람들과 서로 독려하며 함께 달리는 러닝의 큰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RUN WITH US : 함께라면 할 수 있어'라는 메시지를 담아 이번 릴레이 대회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작년에 이어 이번 대회도 성황리에 마무리된 만큼 앞으로도 많은 러너들이 데상트 에너자이트 릴레이를 통해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달리며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3 11:12:26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하이브IM, 신작 '던전스토커즈' 깜짝 테스트 STEAM서 실시

하이브IM은 23일 액션스퀘어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던전 크롤러 장르 신작 '던전스토커즈'의 깜짝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깜짝 테스트는 23일 부터 오는 26일까지 스팀(STEAM)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저들에게 보강된 콘텐츠를 선보여 기대감을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피드백을 통해 정식 출시 전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난해 11월에 시행된 테스트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신규 뱀파이어 소환사 캐릭터 '레네'가 새롭게 추가되며, PvP 모드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모드인 '격전지'가 최초로 공개된다. 추가적으로 ▲장비 스탯 조정 ▲로비 배경 교체 ▲무기 및 장비 제작 ▲소모품 제작 등 다양한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특히 2인 파티 구성 시 1명을 랜덤으로 매칭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빠르고 효율적인 팀플레이가 가능해졌다. 뿐만 아니라 반복적인 전투의 지루함을 해소하기 위해 매일 새로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일일 퀘스트가 추가되어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며, 각 모드 별 랭킹(순위) 시스템도 도입되어 유저 간의 경쟁심을 자극하고 성장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 '던전스토커즈'는 긴장감 넘치는 3인칭 PvEvP 던전 탐험 액션 게임으로, 유저들은 협력과 경쟁을 통해 마녀가 만든 수수께기 던전에서 탈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 5를 사용해 각 캐릭터와 환경을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생동감 있게 구현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팀(STEAM)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5-23 11:11:41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BBQ, 美 28번째 주 네브래스카 진출...거침없는 글로벌 행보

BBQ가 미국 50개 주 중 28개 주에 진출하며 프랜차이즈 종주국 미국에서 막힘없는 글로벌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최근 미국 네브래스카 주(State of Nebraska) 동부에 위치한 오마하(Omaha)에 'BBQ 오마하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장이 위치한 오마하는 네브래스카 주 최대 도시로 거주 인구가 가장 많다. 오마하에는 세계적인 투자가 워렌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본사가 있어 매년 열리는 주주총회를 위해 이 기간 동안 매년 약 4만명 이상이 방문한다고 알려졌다. BBQ 오마하점은 버크셔 해서웨이와 10분 거리에 위치해 회사를 찾는 전 세계 경제 인사에게 K-푸드의 맛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마하는 호수와 강이 있어 아웃도어를 즐기는 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도시이며, 미주리 강 주변으로 박물관, 미술관, 극장 등이 위치해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편이다. BBQ 오마하점은 치킨앤비어 타입 매장으로 약 260㎡(78평), 총 62석 규모다. 황금올리브 치킨, 양념치킨, 허니갈릭 치킨 등 치킨 메뉴와 로제 떡볶이 등을 판매한다. 현지인들에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황금올리브 치킨과 양념치킨으로 구성된 반반치킨이다. BBQ 관계자는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탄생지인 미국의 50개 주 전체에서 BBQ치킨을 맛볼 수 있는 날까지 끊임없이 현지 맞춤 메뉴를 개발하고 상권을 분석하는 등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BQ는 미국, 캐나다, 파나마, 코스타리카,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전 세계 57개국에서 7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뉴욕, 뉴저지, 텍사스, 캘리포니아, 하와이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확장했으며 이번에 오픈한 네브래스카 주를 포함해 총 28개 주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5-23 10:54:2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새마을금고 배당금 제동에 일선금고 '부글부글'

금융당국이 상호금융권에 적용할 건전성 제고 방안을 두고 일선 새마을금고에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온다. 배당금 지급에 제동이 걸리면서다. 관련 업계에서는 지역 금고 간 과열 경쟁 방지가 우선이란 지적이다. 2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달 금융위원회는 '2024년 제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상호금융권의 건전성 제고 지침을 발표했다. 주된 골자는 '동일업권 동일규제'다. 상호금융권의 건전성 관련 규제를 은행권 및 상호저축은행 등 타 금융권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는 방침이다. 배당 자제 및 이익금 내부 유보 안건도 등장했다. 지난해 새마을금고 순이익이 감소했음에도 '배당잔치'를 펼쳤다는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통상 배당금은 연간 실적을 바탕으로 다음해 1분기에 지급한다. 올해 새마을금고의 배당금 규모는 총 4800억원이다. 2023년 당기순이익이 860억원인 점을 고려하면 순이익의 5배 넘는 자금을 배당에 투입한 셈이다. 지난해 새마을금고의 당기순이익은 전년(5573억원) 대비 94.5% 줄었다. 배당금 지급 유보를 놓고 일선 금고에서는 영업 현실을 감안하지 못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각 지역별 금고가 쌓아놓은 특별적립금 및 임의적립금을 사용한 만큼 손실 금고의 배당금 지급이 부실을 부추긴다는 것은 억측이란 입장이다. 배당금 지급과 건전성 악화는 무관하다는 것. 반대로 배당을 지급하지 못한 금고의 건전성이 떨어졌을 우려가 더 높다는 의견이다.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쌓아놓은 적립금조차 없을 것이란 분석이다. 아울러 상호금융의 특성상 조합원들의 출자금으로 운영하는 만큼 이익을 조합원에게 돌려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피력했다. 한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지역 금고에서 손실이 나더라도 적립금을 활용해 배당했다면 문제 소지는 없는 것으로 봐야한다"며 "반대로 배당을 못한 금고가 적립금조차 없는 깡통금고가 아닌지 의심해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의 배당금 지급과 관련해 행정안전부 또한 각 금고별 재량이라고 선을 그었다. 새마을금고법 35조에 따르면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임의적립금을 쌓아놓은 경우 배당을 허용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새마을금고가 쌓은 잉여금 규모는 총 8조1000억원이다. 이 중 배당에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은 4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배당금 유보가 상호금융사의 경쟁력을 낮춘다는 지적이다. 지나친 배당금 지급 제한은 출자금 이탈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배당금은 은행권 대비 자금 규모가 작은 상호금융사가 갖출 수 있는 유일한 차별화 전략이다. 배당금 지급 제한이 아닌 지역 내 과도한 배당률 경쟁을 지양하도록 개선해야 한다는 것.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배당금 지급 자체를 손질하는 것이 아닌 지역별로 발생하는 '배당금 경쟁 과열'을 우선 규제해야 한다"며 "과열 경쟁이 해소되면 출자금을 무리해서 유치하는 영업행위도 함께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5-23 10:46:39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카드News]농협카드·비씨카드·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임직원들이 농촌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토마토 농장서 정화활동 NH농협카드는 경기 광주시 초월읍 서하리 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촌일손돕기에는 이명호 NH농협카드 카드마케팅부 부사장을 포함해 문태철 초월농협 조합장, 구평회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장 등 임직원 총 16명이 참석했다. 봉사에 참석한 임직원은 ▲토마토 순치기 ▲영농 폐기물 수거 ▲마을 주변 환경 정화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 부사장은 "부족한 일손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농민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비롯한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비씨카드가 소비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 문화 분야 매출, 17.1% 증가 비씨카드가 지난 3월 주요 분야 매출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국내여행 관련 업종에서 매출이 급증했다고 23일 밝혔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3월 해외로 출국한 관광객은 전월 대비 12% 줄었다. 연초와 비교하면 23% 감소한 수준이다. 국내 여행 수요 증가가 숙박 업종 매출 상승세로 이어졌다. 문화 및 스포츠 업종 매출은 전월 대비 각각 34.1%, 15.5% 올랐다.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한 분야는 의료 업종이다. 전월 대비 7.7% 감소했다. 이어 ▲교육(6.4%) ▲주점(5.5%) ▲주유(2.8%) 순이다. 우상현 비씨카드 부사장은 "최근 3개월 새 장중 1400원까지 치솟았던 달러를 비롯해 유로, 위안 등 대부분의 외화 환율 역시 상승추세를 보여주면서 해외여행에 관한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KB국민카드가 조사한 결과 지난해 전자상거래 업종 매출이 전년 대비 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최우선 고려 사항은 '가격' KB국민카드는 비대면 쇼핑 분야의 신용·체크카드 매출 데이터를 활용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연령대별 매출 데이터를 보면, TV홈쇼핑은 60대 이상의 이용 비중이 35%로 가장 높았다. 이어 ▲50대(33%) ▲40대(21%) ▲30대(9%) ▲20대 (2%) 순이다. 라이브 방송은 40대(33%)가 가장 많이 활용했다. 이어 ▲50대(26%) ▲30대(22%) ▲60대 이상(13%) ▲20대(6%) 순으로 집계됐다.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항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가격'이라고 응답한 비중이 67%로 가장 높았다. KB국민카드 데이터사업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심층 분석으로 정교한 소비자 인사이트를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5-23 10:42:03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IBK기업은행,‘개인카드 One-Stop LMS 발급 서비스’

IBK기업은행은 고객편의를 극대화하고 영업점의 불필요한 업무를 경감하고자 '개인카드 One-Stop LMS 발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LMS는 휴대폰 장문 메시지 서비스다. '개인카드 One-Stop LMS 발급 서비스'는 영업점 직원이 카드신청 페이지 주소(URL)가 담긴 LMS를 발송하면 고객이 직접 카드신청부터 발급까지 앱 설치나 로그인 등의 절차 없이 한 번에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드발급이 완료되면 실물카드 수령 전에도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BC페이북을 통한 '간편결제 바로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5월 재구축한 웹기반 카드발급 시스템을 통해 제공된다. 제휴 플랫폼 등 웹페이지를 통해 카드를 신청한 고객도 자격확인과 심사가 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되어 3분 이내에 카드 발급을 완료할 수 있게 됐다. 제휴 플랫폼을 통한 카드발급을 선호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만큼 새로운 카드발급 시스템이 카드사업의 양적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카드발급 완전 디지털화로 고객이 쉽고 빠르게 카드를 발급받고 영업점은 불필요한 일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향후 개인사업자 등 기업카드도 웹기반 카드발급이 가능하도록 지속 개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5-23 10:41:00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현대위아, 창원 본사에 안전교육센터 개소…"안전 문화 확산 나선다"

현대위아가 다음 달 안전교육센터의 문을 열고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 현대위아는 오는 6월 중 경상남도 창원시 본사 내에 체험형 안전교육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안전교육센터는 모든 사람에게 높은 수준의 안전 교육을 제공하는 공개 교육 시설이다. 현대위아는 본사 내 직원 식당으로 사용하던 756㎡(약 230평) 규모의 2층 건물을 활용해 교육센터를 만들었다. 현대위아는 안전교육센터를 교육자들이 쉽고 편하게 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작업안전 ▲공사안전 ▲화재안전 ▲안전보호구 ▲보건안전 ▲가상안전체험 등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한다. 2층에는 별도의 안전 교육 강의실을 만들어 이론 교육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위아는 제조업 틍성을 살려 '산업 안전' 교육에 집중해 교육센터를 만들고 있으며 '산업 보건' 교육도 특화해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오랜 기간 준비한 안전교육센터를 다음 달 개소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현대위아뿐 아니라 안전교육센터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이 안전 의식을 갖추고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10:33:2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포스코인터내셔널,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 해외 진출 지원…베트남서 수출상담회 개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유망 중소기업의 글로벌 수출에 힘을 보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5월 2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와 수출상담회 '팁스타운 월드쇼'를 공동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사가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밸류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한 첫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10개 중소·벤처기업들은 베트남 플라스틱 제조업체인 안팟그룹, 수동화재방호 건설설비 업체인 테크콘스, 선 하이 퐁 등 베트남 현지 50여개 잠재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사전에 시장 수요와 품목 경쟁력, 바이어와의 매칭 가능성 등을 고려해 친환경 에너지 에너지절감형 단차열 도료 생산업체인 ㈜이유씨앤씨, 생분해 친환경 플라스틱 제조 기업인 그린웨일글로벌 등 10개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신규 사업개발, 육성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는 사업개발에 필요한 연구·개발(R&D) 지원과 포스코그룹의 벤처 육성 시설인 체인지업그라운드 운영을 통한 스타트업 육성을 약속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해외지사와 법인을 활용해 글로벌 프로모션에서부터 바이어 검증, 계약, 물류, 대금회수까지 해외영업에 필요한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날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최장식 ㈜이유씨앤씨 대표는 "지난해 인도네시아에 첫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 확장을 모색하던 중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우량바이어를 소개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수출상담회를 준비한 허성형 기업시민사무국장은 "향후에도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거래를 위한 관리로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그동안 45개 국가, 80여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지 바이어 매칭 수출상담회, 글로벌 진출 역량강화 상담회 등 중소·벤처기업들을 위한 동반성장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협회, 인천스타트업파크 등 8개 대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80여개 중소?벤처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2024-05-23 10:33:2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