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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페이스북 어워즈 2016'서 페이스북 플랫폼 활용 부문 수상

AIA생명은 지난해 선보인 '기적의 목소리 복원 프로젝트 엄마의 첫 번째 노래' 캠페인 동영상이 '페이스북 어워즈 2016'의 아태지역 페이스북 플랫폼 활용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페이스북 어워즈에서 국내 출품작이 선정된 것은 AIA생명이 최초이다. 또한 지난달 개최된 '제20회 웨비 어워즈' 통합 마케팅 부문 본상과 '2016 프라하 국제 광고제' 창의적 기술 적용 부문 동상 수상에 이은 쾌거다. 페이스북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페이스북에서 진행된 광고 크리에이티브와 마케팅 캠페인 중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 160개국에서 2700개 이상의 캠페인이 출품됐다. 올해는 AIA생명의 '엄마의 첫 번째 노래'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각 지역 수상작들이 최종 수상작을 가리는 투표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투표는 다음달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다. 한편 AIA생명의 '엄마의 첫 번째 노래' 동영상은 언어 장애를 겪는 주인공이 국내외 최고 음성전문가 및 소리공학자와 목소리를 직접 기부한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딸의 생일에 생애 처음으로 생일 축하 노래를 들려주는 내용으로 촬영됐다.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한 목소리 기부에 1만명 이상의 일반인이 참여했으며, 동영상 공개 한 달만 SNS 누적 조회수 900만건을 기록했다.

2016-05-23 13:47:1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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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여름휴가 계획 중인 고객 위한 '얼리버드' 이벤트 진행

BC카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미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한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달 30일까지 호텔스닷컴·아고다·익스피디아 등 3대 호텔 온라인 예약 사이트에서 BC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00%까지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3대 사이트에서 BC카드로 100 달러 이상 결제하고 예약번호를 BC카드 홈페이지에 입력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100% 캐시백(1명·최대 100만원), 50% 캐시백(10명·최대 20만원), 30% 캐시백(100명·최대 5만원), 5000원 캐시백(1000명) 혜택 등이 제공된다. 단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9일까지가 숙박기간인 고객에 한정한다. 또한 아고다에서 BC카드로 100 달러 이상 결제하고 예약번호를 BC카드 홈페이지에 입력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83명의 고객에게 아시아 9개 지역 내 83곳의 호텔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박 무료숙박권도 제공된다. 이 역시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가 숙박기간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여름 휴가를 미리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이 기분 좋게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모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곧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6-05-23 13:46:40 이봉준 기자
금융연수원, 다음달 8일 '해외사업 진출 실무 과정' 개설

금융연수원은 다음달 8일부터 '해외사업 진출 실무' 및 '현지 지역전문가(베트남)' 과정을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저성장, 저금리 기조에 따라 국내 금융사가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위해 글로벌 사업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이를 지원하기 위한 일환이다. 이번 과정은 금융권에서 글로벌 사업을 담당하거나 베트남 지역전문가를 희망하는 금융사 직원들이 주요 대상이다. 해외사업 실무지식 및 사례 연구 위주로 과정별 3일간 진행된다. 해외사업 진출 실무 과정은 해외진출 지원체계, 해외진출 실무 및 사례연구, 국외점포 설립 및 현지화, 해외진출 리스크관리 교과목으로 구성됐다. 또 '현지 지역전문가(베트남)' 과정은 베트남 정치·문화·생활, 베트남 경제·금융시장, 베트남 세무, 현지 노무관리 및 현지화 사례 교과목으로 구성됐다. 금융연수원 관계자는 "이번에 개설되는 각 과정이 우리 금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금융연수원은 글로벌 금융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글로벌 금융리더 양성' 과정을 개설, 운영 중이다. 이번 '해외사업 진출 실무' 및 '현지 지역전문가(베트남)' 과정 개설 이후 ASEAN 국가의 국제연수와 연계한 교류 및 현지 지역전문가 과정 확대 실시 등을 통해 금융사의 해외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2016-05-23 13:45:2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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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자원봉사휴가 제도 도입

메트라이프생명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자원봉사휴가 제도'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메트라이프 금융그룹이 지역사회 및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자원봉사활동을 목적으로 연간 하루의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원봉사활동을 휴일에 참여했을 경우에는 대체 휴일이 주어져 시간 부담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지난 21일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 주관하는 자원봉사활동에 해당 제도가 처음으로 적용됐다. '메트라이프 팸(Fam)'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자원봉사에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및 가족 4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관악산 내 물길 주변의 나뭇잎과 버려진 쓰레기를 정리하고 120여 그루의 묘목을 심는 등 생태계 보호에 힘썼다. 주말 휴일 진행됐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자원봉사휴가 제도에 따라 한 달 이내에 대체 휴일을 이용할 수 있다. 두 자녀와 함께 이번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한 조선영씨는 "아이들과 함께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새로 도입된 자원봉사휴가 제도 덕분에 큰 부담 없이 가족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돕는 활동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6-05-23 13:44:42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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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 출시 2년여 만 순자산 5000억 돌파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일 자사 '변액보험 MVP(Miraeasset Variable Portfolio) 펀드'가 출시 2년 1개월 만에 순자산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변액보험은 적절한 펀드변경이 수익률 관리의 중요한 변수인데 기존 펀드는 그 부담을 고객이 감당해야 했지만 MVP펀드는 전문가 집단이 1년에 4회 리밸런싱한다는 점에서 고객의 부담을 덜어준다"며 "이 점이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의 경쟁력으로 고객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지난 2014년 4월 1일 출시된 변액보험 MVP 펀드는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하는 펀드 포트폴리오다. 고객의 안정적인 수익률 달성을 위한 장기적인 자산배분 전략과 글로벌 시장의 흐름에 부합하는 분기별 펀드 선택 비중을 담고 있다. 기존 변액보험이 계약자가 알아서 선택하는 소극적 운용의 개념이었다면, MVP펀드는 자산관리 전문가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면밀히 점검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분기별로 자산 리밸런싱을 실시하는 등 변액보험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자산배분위원회에서 수립된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반영해 분기단위로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가이드라인을 그대로 구현한 글로벌 MVP펀드는 주식비율에 따라 MVP30, MVP50, MVP60으로 나뉜다. 이 중 고객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펀드는 주식과 채권 비율이 약 6대 4로 구성된 글로벌 MVP60이다.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은 "변액보험펀드에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해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사는 미래에셋생명이 업계 최초"라며 "특히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하고 있는 MVP를 통해 누구라도 쉽게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해외 우량자산에 합리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이 MVP펀드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펀드변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내 사이버창구에서 펀드변경 가이드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16-05-23 13:44:1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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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업계 빅데이터 열풍…운행량·대중교통 이용 따라 車보험료 할인

국내 손해보험업계가 최근 들어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동차보험 상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자동차 운행량과 어린 자녀 유무(有無)는 물론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할인 특약 상품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덕분에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른 자동차보험 선택 폭이 과거에 비해 훨씬 넓어졌다. 23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오는 6월 1일부터 자동차 운행량이 적을수록 보험료 할인폭이 커지는 마일리지특약(주행거리연동할인특별약관)을 선보인다. 업계 최대 할인율이 특징이다. 주행거리 3000㎞ 이하의 경우 기존 할인율 23.2%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31%까지 할인폭이 확대됐다. 5000㎞ 이하는 20.5%에서 27.0%로 할인율이 7%포인트 확대됐다. 기존에 없던 주행거리 1만㎞ 구간도 새롭게 신설, 20.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1만2000㎞의 경우 할인율은 종전 15.1%에서 17.0%까지 확대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지난 2011년 마일리지특약 최초 판매시 최대 할인율은 13.2%였지만, 운행량이 적은 고객의 손해율이 지속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이번에 업계 최대 할인율인 31.0%까지 확대적용키로 했다"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자동차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만 6세 이하의 어린 자녀가 있는 고객의 경우 7%의 자동차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자동차보험도 출시됐다.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자사 어린이 중대보험(CI)과 자동차보험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미취학 자녀가 있는 고객들의 교통사고 발생 위험도가 낮다는 점을 검증, '어린이 할인 자동차보험'을 독자 개발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어린 자녀가 있는 운전자일수록 저속운전과 방어운전, 교통법규 준수, 안전벨트 착용 등 안전운전을 실천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아이가 타고 있어요' 스티커가 부착된 차량은 안전운전을 할 것이라는 아이디어에 착안, '어린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리스크 세분 요소를 도입해 해당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20일부터 판매되고 있는 '어린이 할인 자동차보험'의 보험료 할인 방법은 간단하다. 만 6세 이하의 자녀가 있음을 증빙하는 서류를 최초 가입시 한 번만 제출하면 자녀가 만 6세가 될 때까지 자동 할인된다. 현대해상 어린이 보험 가입고객은 별도 서류 제출없이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노무열 현대해상 자동차상품부 부장은 "앞으로도 창의적 발상과 다양한 노력을 통해 고객에게 유익하고 차별화된 상품을 계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동차보험은 앞으로 손보업계의 대표적인 경쟁 시장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KB손보가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대중교통 이용 실적에 따라 보험료를 최대 10%까지 추가 할인해 주는 '대중교통 이용 할인 자동차보험'을 출시하면서 해당 시장 진입에 '파란불'이 켜졌다. 김영장 KB손보 자동차부문장(상무)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동차보험료 할인 상품을 통해 손보업계가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건전한 발전을 유도하고 가입자에겐 새로운 할인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6-05-23 13:43:21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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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뽀로로 제작사 아이코닉스등 121곳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중소기업청은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등으로 잘 알려진 애니메이션 제작사 아이코닉스 등 유망 중소기업 121곳을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3년간 중기청, 지방자치단체, 참여 지원기관이 연계해 마련한 금융, 기술개발, 컨설팅 등 맞춤형 전용프로그램에 참여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 글로벌 강소기업 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유망기업을 선정해 각 기관이 연계,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부는 2011년부터 시행한 글로벌 강소기업 사업과 2014년부터 운영한 지역 강소기업 사업을 올해부터 통합해 시행하고 있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매출액 100억(소프트웨어 부문은 25억)~1000억 미만의 중소기업, 직전년도 매출액 대비 직·간접 수출비중 10% 이상, 3년 평균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 투자비율 1% 이상 또는 5년 평균 매출액 증가율 8% 이상되는 기업들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뽑힌 이들 기업의 평균 매출액(2015년 기준)은 254억원,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은 45%, 3년 평균 R&D 투자비율은 4.7% 등으로 지원 조건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기청은 이들 기업에게 2년간 6억원 내에서 R&D 자금을 지원하고, 3년간 2억원 한도의 해외마케팅 비용을 지원, 신제품 개발과 해외진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글로벌 강소기업이 지역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 하겠다"면서 "지자체 간 경쟁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의 대표 강소기업 육성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월드클래스 300' 기업으로 성장하는 도약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16-05-23 12:00:00 김승호 기자
제주도 땅, 외국인 보유 2059만㎡...중국, 미국, 일본 순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토지는 2015년 말 기준 2억2827만㎡(228㎢)로 전체 국토면적의 0.2%, 32조5703억원(공시지가 기준)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5년 말 외국인 보유토지는 외국국적 교포 1억2435만㎡(54.5%), 합작법인 7564만㎡(33.1%), 순수외국법인 1742만㎡(7.6%), 순수외국인 1029만㎡(4.5%), 정부·단체 등 57만㎡(0.3%) 순이다. 국적별로는 미국 1억1741만㎡(51.4%), 유럽 2209만㎡(9.7%), 일본 1870만㎡(8.2%), 중국 1423만㎡(6.2%), 기타 국가 5584만㎡(24.5%) 순이다. 용도별로는 임야·농지 등 용지 비중이 1억 3815만㎡(60.5%), 공장용 6393만㎡(28.0%), 레저용 1196만㎡(5.2%), 주거용 1016만㎡(4.5%), 상업용 407만㎡(1.8%) 순이었다. 시도별로는 전남 3826만㎡(16.8%), 경기 3599만㎡(15.8%), 경북 3485만㎡(15.3%), 강원 2164만㎡(9.5%), 제주 2059만㎡(9.0%)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인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제주도의 외국인 보유면적은 2059만㎡(제주면적의 1.1%)로 중국(914만㎡, 44.4%), 미국(368만㎡, 17.9%), 일본(241만㎡, 11.7%)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작년 1999만㎡의 외국인 보유토지가 증가했다. 주체별로는 외국국적교포 1042만㎡, 합작법인 665만㎡, 순수외국인 169만㎡, 순수외국법인이 123만㎡ 늘었다. 국적별로는 미국 830만㎡, 중국 266만㎡, 일본 257만㎡, 유럽 21만㎡, 기타국가 625만㎡ 증가했다. 용도별로는 임야 농지 등 기타용지 1490만㎡, 레저용지 365만㎡, 주거용지 119만㎡, 상업용지 15만㎡, 공장용지가 10만㎡ 늘어났으며, 시도별로는 경기 797만㎡, 제주 489만㎡, 경북 179만㎡, 강원 123만㎡ 등이 증가했다. 한편 국토부에서 외국인 토지면적('14년말, '15년말 기준)에 대해 토지대장 확인절차 등 전수조사결과 2014년 말의 외국인 보유토지면적이 당초 통계 ((당초) 2억 3474만㎡ → (전수조사) 2억 828만㎡)대비 2646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규성기자 peace@

2016-05-23 11:10:03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