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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비타500, 펭수와 함께 '청소년 응원 챌린지'

광동제약 비타500은 펭수와 함께하는 청소년 응원 챌린지인 '비타500 언택트 허그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대한민국 청소년을 응원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댓글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은 광동제약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10월16일까지 진행된다.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먼저 응원하고 싶은 청소년을 지명해 SNS 댓글로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친구나 자녀, 제자 등 청소년이라면 누구든 지명 가능하다. 또한 대한민국 청소년 전체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겨도 된다. 회사측은 지명 댓글을 통해 응원 받은 청소년 중 추첨을 통해 500명을 선정, 해당 학생의 교실로 비타500 1상자를 보내준다. 또한 청소년 전체를 응원한 댓글 중 베스트 메시지를 선정해 지하철 스크린도어 및 SNS콘텐츠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응원 참여 댓글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프로와 문화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코로나블루로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을 언택트 방식인 댓글을 통해 안아주자는 취지로 준비한 행사"라며 "'아이스버킷 챌린지'나 '덕분에 챌린지'처럼 릴레이 방식은 아니지만,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한다는 맥락에서는 동일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또한 비타민C처럼 건강한 청소년들의 꿈을 함께 응원하자는 취지라고 덧붙였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9-17 10:10:2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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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어린이 종합비타민 '스마티팬츠 키즈 포뮬러' 출시

GC녹십자는 지난 14일부터 미국 건강기능식품 기업인 '스마티팬츠'의 어린이 종합비타민 '스마티팬츠 키즈 포뮬러'를 국내 단독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티팬츠 키즈 포뮬러'는 씹어먹는 구미 형태의 제품으로, 미국 아마존 키즈 종합비타민 부문에서 52주간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제품은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3', 정상적인 엽산 대사를 돕는 '비타민B12',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E' 등 총 10종의 비타민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이다. 또 글루텐과 향료 및 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았고, 계란, 생선, 땅콩, 갑각류 등 8대 주요 알레르기 유발 항원을 포함하지 않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기농 사탕수수를 사용했으며 체리, 자두, 포도 등 다양한 맛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하루 4개 정도 간식 먹듯이 섭취하는 것 만으로 영양소의 보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강수정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이번 제품을 출시를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 공식 SNS와 소셜커머스 등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티팬츠 키즈 포뮬러'는 GC녹십자의 온라인 종합몰인 '건강한가(家)'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9-17 09:55:3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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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서울강원본부, 외국 다제약물관리서비스 정책사례집 발간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는 외국 주요 국가의 다제약물 관리정책을 조사해 '한눈에 보는 국가별 다제약물 관리서비스' 보고서를 발간, 배포했다고 16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우리나라 다제약물 서비스 내용 뿐 만 아니라, 미국, 영국, 일본, 대만 등 외국 주요 국가의 약물 중재 서비스 내용과 운영체계 등을 소개하고 우리나라 다제약물 서비스 확대를 위한 적용 가능성, 시사점 등을 담고 있다. 인구고령화, 만성질환 증가 등으로 다제약물을 복용하는 인구가 늘어감에 따라 의약품 안전 사용의 문제는 세계보건정책의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고, 국내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도 65세 이상 노인 중 5개 이상의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이 약 40%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 각국은 국민의 건강과 의료지출의 효율화 등을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국민의 약물치료 서비스에 개입하고 있고, 조사된 모든 국가에서는 국가 차원의 다양한 약물관리 방안을 제도권 내에서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 관계자는 "이 보고서는 외국의 의약품 안전 사용 정책에 대한 사례 조사를 통해 우리나라 다제약물 관리 사업의 효과적 정착을 위한 시사점을 찾아보고자 제안됐다"며 "외국 제도를 우리나라에 도입하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의료제도나 사회 문화 등이 충분히 검토되어야 하고, 각 과제마다 오랜 준비기간과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나, 선험국의 사례 검토와 성과 분석 등은 우리나라 의료 환경에 적합한 약물사용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9-17 06:00:4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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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뉴딜펀드, 원금 보장해준단 의미 아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연합뉴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정책형 뉴딜펀드에 대해 "원금보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며 "다만, 정책형펀드의 후순위 분야를 10% 범위 내에서 정부출자분이 우선적으로 커버해 준다는 의미이다"라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에 출석해 뉴딜펀드가 국민 혈세로 사실상 원금을 보장을 하는 구조라는 유의동 국민의힘 의원 지적에 이 같이 답했 다. 현재 정부는 한국판 뉴딜사업을 뒷받침 하기 위해 20조원 규모의 정책형 뉴딜펀드와 민간과 정책금융기관이 참여하는 170조원+알파(α) 규모의 금융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손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뉴딜 프로젝트 성격상 디지털, 그린펀드가 유망 분야이고 정책형 펀드의 경우 정부가 우선적으로 후순위를 커버한다"며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날 홍 부총리는 "다음 정부에서도 국민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정책이) 지속될 것"이라며 "구상·기획·운영에서 불법적이고 책임질 부분이 있으면 내가 물러나더라도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부가 주도한 성장기업펀드, 성장사다리펀드 등도 투자처를 찾지 못한 상황에서 뉴딜 펀드가 중첩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는 "이들 펀드는 목적상 투자대상이 한정되기 때문에 뉴딜펀드와 중첩되는 부분이 아니다"라며 "단돈 1원이라도 자금을 지원받기위해 여기저기 뛰고 있는 수많은 벤처창업가와 중소기업들이 많다"고 답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16 15:42:39 나유리 기자
6개 경제단체, "상법·공정거래법 기업 경영활동 심각하게 옥죄고 있어"

16일 경제계를 대표하는 6개 경제단체(전국경제인연합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상장회사협의회·코스닥협회·한국중견기업연합)는 '상법·공정거래법에 대한 경제계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국회에 계류 중인 정부의 상법, 공정거래법 개정안에 대해 "기업의 경영활동을 심각하게 옥죄고 있다"고 비판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상법·공정거래법 통과시 기업의 경영권 위협이 커질 것"이라며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쓰여야 할 자금이 불필요한 지분 매입에 소진되는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스탠다드와 맞지 않는 갈라파고스적 규제"라며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국가경제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 각국은 위기 극복을 위해 기업 규제완화 등에 전력을 다하는 중"이라며 "우리도 기업이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마음껏 나설 수 있는 규제완화가 우선돼야 한다"며 "위기 극복에 찬물을 끼얹는 상법·공정거래법 개정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9-16 15:24:28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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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지큐랩 새 모델에 배우 원빈 발탁

일동제약이 자사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지큐랩(gQlab)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원빈을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동제약 측은 지큐랩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이미지, 고기능ㆍ고품질의 제품 속성 등이 원빈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큐랩은 일동제약이 70여 년간 쌓아온 유산균 분야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론칭한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브랜드로, 포함 균종 및 균수, 원료 성분 및 기능성, 사용층 등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일동제약이 독자 개발한 다수의 유익균주는 물론, 4중 코팅 특허 기술, 틴달화 공법 등을 앞세워 원료 및 제품력에 차별화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프로바이오틱스뿐만 아니라,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 역할을 하는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가 생성하는 대사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 등을 접목시켜 브랜드 확장 및 시장 세분화도 시도 중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원빈의 이미지와 지큐랩의 브랜드 속성을 활용한 다양한 광고캠페인을 추진하는 한편, 품질 및 기능성을 강조한 마케팅, 신제품 개발 등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9-16 15:00:52 이세경 기자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경미 "우려할 만한 문제 없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임상 3상에서 경미하거나 중간 정도의 부작용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함께 코로나19 백신을 내놓은 화이자는 4만4000명의 자원자 중 2만9000여명을 대상으로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 이같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만2000명 이상이 2회차 백신을 맞았다. 화이자는 이날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컨퍼런스콜에서 임상시험을 통해 백신의 안전성과 내성을 계속해서 정밀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보고된 부작용은 화이자 백신의 안전성에 우려를 제기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카엘 돌스텐 화이자 최고과학책임자(CSO)는 "지금까지는 '안전 신호'(의약품에 의해 발생할 수 있고 추가 조사를 필요로 하는 부작용에 관한 정보)가 보고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백신 임상은 회사로부터 독립적인 데이터점검위원회가 언제라도 중단을 권고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 그런 조치를 내릴 만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화이자 소속 연구진도 우려할 만한 부작용이 있는지 자체 검토 중이지만, 별다른 문제는 없었다는 입장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금까지 나타난 부작용 중 가장 흔한 증상은 피로 증상이다. 한편, 영국 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는 전일 영국과 브라질에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임상 3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6일 옥스퍼드 대학교와 함께 개발 중이던 코로나19 백신이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으로 임상을 중단한 바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9-16 14:59:1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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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닥터피엔티 '액티브B 컴플렉스' 출시

GC녹십자웰빙이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피엔티(Dr.PNT)'의비타민 신제품을 선보인다. GC녹십자웰빙은 병의원건강기능식품 코너 전용 브랜드 닥터피엔티의 신제품 '액티브B 컴플렉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함량 활력 비타민B군 8종(비타민B1, B2, 나이아신, 판토텐산, B6, 비오틴, 엽산, B12)을 함유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생체대사에 바로 이용될 수 있는 활성형 엽산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B군 8종 모두 식약처 일일 섭취량 권장 대비 100% 이상을 충족하고 있으며, 부원료로 타우린, 비타민C, D, E, 셀레늄, 아연, 마그네슘, 마카추출분말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체의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해 에너지를 충족시켜줄 수 있으며,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시켜준다. 회사측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체력 소모로 지친 현대인들을 위해 고함량 활력 비타민B군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현화 GC녹십자웰빙 상품기획자는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소비자라면 근처 병?의원에서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해당 제품을 추천 받을 수 있다"며, "닥터피엔티는 개인별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출시된 '슈퍼아르기닌 4000'과 함께 지속적으로 제품 군을 확장해나갈 예정"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9-16 14:54:4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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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리바로', 아시아 국제 '웨비나' 개최

이상지질혈증치료제 '리바로'의 세 번째 온라인 학술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JW중외제약은 오는 24일 오후 1시, 아시아 지역 5개국(한국,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내분비내과 일반의 등 심혈관계 질환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제3차 리바로 국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3월과 9월 글로벌 19개국을 대상으로 개최된 '리바로 국제 웨비나'는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다. 이번 3차 웨비나는 아시아인 대상 스타틴 제제의 효능에 관한 연구결과가 축적됨에 따라 특별히 아시아 5개국을 선정, 최초로 한국인 연자가 나선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임수 교수가 '아시아 인구를 위한 스타틴 치료 최적화 - 스타틴은 모두 같은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임수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내분비학 관련 논문 200여 편을 집필한 당뇨, 고지혈증, 비만 관련 저명한 연구자다. 임수 교수는 "Internal Journal of Cardiology 저널에 게재된 TOHO-LIP 연구에서 피타바스타틴 요법은 아토르바스타틴과 비교하여 유사한 LDL-C 강하 효과에도 불구하고 죽상동맥경화 위험 요인을 1개 이상 갖고 있는 환자에게 심혈관 사건을 더 우월하게 예방했다"며 "이번 발표에서는 특히 아시아인 당뇨병 환자의 이상지질혈증 관리에 있어 피타바스타틴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고 강연 요지를 밝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9-16 14:51:39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