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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소치 동계 올림픽 특집 페이지 오픈 "모바일 강화"

다음이 소치 동계 올림픽 특집 페이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소치 동계 올림픽 개막을 맞아 PC와 모바일을 통해 뉴스, 화보, 대회 일정, 경기 결과 등을 제공하는 특집페이지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소치 동계 올림픽 특집페이지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점이 특징이다. 다음은 소치 동계 올림픽 이슈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모바일 특집페이지를 타임라인 형식으로 구현했다. 시간대별로 나열된 주요 이슈를 클릭하면 기사 및 화보, 네티즌 참여공간 등 다양한 관련 페이지로 연결되어 이슈 파악이 용이하다. 모바일 특집 페이지(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og/sochi/)는 ▶소치 동계 올림픽의 실시간 주요 뉴스를 볼 수 있는 '뉴스' ▶선수들의 땀방울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포토' ▶국가대표팀과 해외 모든 경기 일정 및 경기결과 기록 등을 볼 수 있는 '일정/결과' ▶대한민국 순위 및 대회 참여국 전체의 메달 현황을 볼 수 있는 '순위' ▶많이 본 뉴스, 댓글 많은 뉴스, 공감 많은 뉴스, 인기 포토만 골라 볼 수 있는 '랭킹' ▶이번 대회의 유망주와 화제의 선수를 볼 수 있는 '대표팀'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네티즌의 동계 올림픽에서 벌어지는 이슈와 반응으로 꾸며지는 '이슈',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는 '응원' 등 네티즌들 참여 서비스가 다양하게 준비됐다. 다음 임종호 스포츠 팀장은 "모바일을 통해 동계 올림픽 소식을 접하는 이용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모바일 중심으로 특집 페이지를 구성했다"면서 "이용자들이 타임라인 형태로 구성된 모바일 특집 페이지를 통해 편리하게 이슈의 흐름을 파악하는 등 동계올림픽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동계 올림픽 검색 서비스 강화 한편 다음은 소치 동계 올림픽에 대한 정보 검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PC와 모바일에서 다음 통합검색을 통해 동계 올림픽 기간, 참가국 등의 기본 정보는 물론 경기일정, 메달순위, 출전선수의 성적과 일정 등의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동계올림픽 경기일정', '김연아', '쇼트트랙' 등 올림픽 관련 검색어 입력 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마련하는 식이다.

2014-02-05 21:58:24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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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원 호가하는 음향장비 없이 고품질원음 듣는다

'헤드파이' 시장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 헤드파이는 고급 음향기기를 뜻하는 '하이파이'와 헤드폰의 합성어다. 마니아 층의 비싼 취미로 인식됐던 하이파이 오디오가 일반 유저도 즐길 수 있는 보편화된 취미로 변하고 있다는 의미다. FLAC와 같은 무손실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스마트폰, 디지털 사운드를 원음에 가까운 아날로그 형태로 바꾸는 컨버터, 고품질 원음 자체를 들려주는 휴대용 플레이어 등 다양한 디바이스가 보급되면서 누구나 호사를 누리게 됐다. 즉 LP 재생용 턴테이블, 스피커와 앰프(증폭장치) 등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럭셔리 장비가 필요없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제품은 아이리버 'AK10'이다.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음악을 하이엔드급의 오디오 사운드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스마트폰용 포터블 DAC(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다. 이 제품은 아이리버의 고급 음향 브랜드 아스텔앤컨의 핵심 기술인 DAC과 아날로그 앰프를 계승한 것으로 스마트폰에 내장된 디지털 음원 정보를 데이터로 추출해 AK10을 거쳐 원음에 가까운 아날로그 사운드로 구현해낸다. 휴대용 DAC임에도 하이파이 오디오의 높은 스펙 기준을 충족하며 iOS,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은 물론 윈도폰, 맥까지 지원한다. 30만원대. 소니코리아는 고품질 음원 전용 워크맨 'NWZ-ZX1'을 선보였다. 음원 파일을 변환하는 등의 절차없이 처음부터 하이파이 데이터를 저장해 플레이하는 방식이다. 압축된 MP3 파일은 물론 다양한 무손실 압축 코덱을 지원하며 128GB의 넉넉한 저장공간을 자랑한다. 알루미늄 프레임의 견고한 디자인은 패션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79만9000원. 조금 더 귀를 호강시키고 싶다면 젠하이저의 헤드폰 전용 앰프 'HDVD'를 추천한다. 최고급 '버-브라운'사의 컨버터를 장착해 디지털 오디오 데이터를 균형감 있게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시켜준다. 즉 하이엔드 오디오 소스의 전체 주파수 스펙트럼을 충실히 전송할 수 있다. 이 회사의 'HD 800' 'HD 700' 등 하이엔드 헤드폰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290만원.

2014-02-05 11:41:18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