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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8월 프로모션 진행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8월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 따르면 한성자동차는 E-Class 10만대 판매를 기념해 E-Class 차량 시승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8월 한 달간 전국 한성자동차 전시장에서 E-Class를 시승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위켄드백, 와인 스토퍼 세트, 텀블러를 76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각 전시장 별로 진행되는 시승행사에 참석후 당일 계약한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 우산도 제공한다. 한성자동차의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Lady H'도 진행된다. 지난 6일 한성자동차 강남전시장이 '시네 드 쉐프'에서 오세득 셰프와 함께 '영화 속 미식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 데 이어 12일 삼성전시장은 고급 한방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와 함께 진행하는 '메이크업 클래스' 그리고 수원전시장은 22일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덤'과 함께 '홈 트레이닝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한성자동차는 10일 춘천전시장과 23일 원주전시장에서 한성자동차의 골프 이벤트 'Golf de Hansung'을 진행한다. 행사 참가 고객은 원포인트 골프 레슨을 받을 수 있으며, 당일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와인 스토퍼 세트를 제공한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한성자동차가 제공하는 다양한 선물과 이벤트와 함께, 무더운 여름도 기분 좋게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8-14 12:56:3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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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9 자동차 과학캠프·자동차 과학교실'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청소년들의 과학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자동차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광주 지역 내 10개 학교의 학교장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과학캠프'를 개최한데 이어 이달 중으로 전국 40개 학교의 추천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과학교실'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12일부터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센터 파주캠퍼스에서 2박3일간 진행된 '자동차 과학캠프'는 ▲드론·자율주행 전기차 레이싱/로봇·로켓 만들기 등 미래 과학 기술과 관련된 미션을 통한 체험 교육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방문을 통한 자동차 개발과정 이해와 현대자동차 브랜드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자동차 과학캠프'는 처음으로 광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등 지난해 보다 참여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자동차와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달 중으로 경기도 및 울산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방과 후 특별 활동인 '자동차 과학교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자동차 회사의 특성을 살린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과학기술 및 자동차 분야 미래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성장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한 '찾아가는 자동차 과학교실·과학캠프'를 통해 올해까지 총 4500여 명의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19-08-14 12:48:3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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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디자인 공개

기아자동차는 14일 플래그십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바탕으로 모하비 더 마스터를 재탄생 시켰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전면부는 ▲웅장한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 ▲첨단 이미지의 풀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을 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 ▲플래그십 SUV 다운 든든함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 ▲모하비 전용 고급스러운 엠블럼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신규 적용한 선이 굵고 강인한 디자인의 20인치 스퍼터링 휠과 SUV다운 이미지를 더욱 세련되게 표현해주는 슬림형 루프랙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간결한 지붕라인을 갖춰 진보한 정통 SUV의 모습을 갖춘 측면부를 완성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 5종으로 운영된다. 한편 기아차는 9월중 모하비 더 마스터를 국내서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다음달에 공식 출시할 모하비 더 마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고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4 12:48:2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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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 '틔움버스' 사업 10월 공모 실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하는 '틔움버스(일반지원)' 사업의 10월 공모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10월 중 문화, 역사, 전통, 생태, 교육 등의 체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사회복지기관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틔움버스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접수 후 심사를 거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면 45인승 버스 1대와 운행 기사를 비롯해 톨게이트비, 주차료, 유류비 등 버스 운행 비용을 함께 지원받게 된다. 지원 대상 기관은 기관의 전문성과 신뢰성, 적절성, 운영 계획 중인 프로그램의 타당성과 차별성, 지원 후 예상되는 효과 등을 총체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심사 결과는 다음달 6일 발표된다. '틔움버스'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매월 공모를 통해 사회복지기관에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일반지원'과 한 가지 주제로 연중 지속되는 테마형 체험 활동을 기획한 사회복지기관에 연 3회 버스 운행비와 프로그램비 일부를 지원하는 '테마지원'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틔움버스 테마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잡월드 및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진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도 45인승 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는 1차로 선정된 23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의 청소년 약 840명이 7~8월에 걸쳐 틔움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9~12월에 2차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이라는 슬로건 아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 대상 차량나눔, 타이어나눔, 틔움버스 등 이동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관련 인식과 행동, 통학로 교통안전 환경을 개선시키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19-08-13 15:13:05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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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4개 프로젝트 본상 수상

아우디코리아는 지난해와 올해 초 진행한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프로젝트 4개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진행한 '아우디 A4 어반 컬쳐 스페이스', '아우디 루트 B 서울 아카이브', 그리고 올 4월에 있었던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Vol. 11'가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의 공간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 또한 지난해 아우디 라운지 10회를 기념해 개최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Vol. 10'는 디자인&아이덴티티 분야에서 수상했다. 이에 아우디 코리아는 2017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위너 수상, 2018년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에 이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해 9월 열린 아우디 A4 어반 컬쳐 스페이스는 아우디 A4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프로젝트로,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A4의 테마인 '또 다른 진보의 시작'이라는 메세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줬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아우디 루트 B 서울 아카이브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을 표방하는 '매거진 B'의 서울 특별판과 아우디가 함께 한 '루트 B'의 출간을 기념한 행사다. 아우디의 시선으로 해석한 6가지 서울의 모습을 패션쇼, 라이브 공연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였다.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는 아우디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장기 컬쳐 프로젝트로, 재즈 아티스트 카산드라 윌슨과 네덜란드 재즈 보컬 바우터 하멜, 스웨덴 출신의 3인조 밴드 '더티룹스' 등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편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매년 프로덕트 디자인, 컨셉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눠 시상한다. 아우디 코리아가 수상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카테고리는 총 45개국에서 8610개 작품이 출품됐다.

2019-08-13 15:06:5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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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남성 운전자 맞춤형 방향제 '선바이저 MEN'출시

불스원의 차량용 방향제 브랜드 '폴라프레쉬'가 남성 운전자 맞춤형 방향제 '선바이저 MEN' 2종을 출시한다. 불스원은 차량 실내 향기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원하는 남성 운전자들을 위해 '차 안에서 즐기는 퍼퓸'을 콘셉트로 고급 남성 향수처럼 은은한 향을 제공하는 '선바이저 MEN'을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한 '선바이저 MEN'은 차량 선바이저(햇빛 가리개)에 간편하게 끼워 사용하는 클립형 방향제로, 묵직하고 시원한 우디향의 '골든 포레스트', 상쾌하고 시원한 향의 '오션 아쿠아' 등 트렌디하고 유니섹슈얼한 2가지 신규 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선바이저 방향제 특징상, 에어컨이나 히터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에센셜 오일의 향기 입자가 위에서 아래로 천천히 퍼지기 때문에 차 안에 향수를 뿌린 듯 은은하게 향이 지속되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기존의 선바이저 방향제가 유광 커버로 다소 캐주얼한 느낌이었다면, 이번 신제품은 블랙 색상에 무광 질감을 더한 커버 디자인으로 한층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폴라프레쉬 '선바이저 MEN' 2종은 불스원 공식 온라인 쇼핑몰 '불스원몰'과 전국 주요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8500원(용량 4ml)이다.

2019-08-13 11:38: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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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KB국민은행 업무협약 체결…맞춤형 자금관리서비스 도입

타이어뱅크가 체계적인 재무관리를 위해 KB국민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맞춤형 자금관리 Digital Transformation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8월 12일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본사에서 타이어뱅크 김정규 회장 및 경영진과 신덕순 KB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 대표, 김운태 대전충남지역 영업그룹 대표, 조남선 대전중앙지역 본부장, 박병곤 기업금융솔루션Unit 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식을 진행했다. 타이어뱅크는 국내 최초로 타이어유통 사업을 시작하고 '선진국형 타이어매장' 서비스를 시작했다. 창립 27주년을 맞이한 작년 7월 30일 경남 김해시에 400호점인 '김해중앙점'을 오픈하며 타이어 교체 시장을 선도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보다 효율적인 자금 계획과 관리를 위해 양사의 의견이 모아져 체결하게 된 것. 앞으로 양사는 타이어뱅크의 자금계획 수립 프로세스를 시스템화해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수립할 계획이다. 또, 대금수납 업무 간소화와 내부통제 기반의 대금지급 관리, Cash-Flow 실시간 모니터링 및 법인카드 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금융업무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시스템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은 "디지털 혁신시대를 선도하는 맞춤형 자금관리서비스 도입으로 체계적인 재무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KB국민은행과 협업으로 상생 모델을 제시하는데 노력 할 것"이라 말했다.

2019-08-13 11:38:4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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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독자 개발 센서 국산 상용차 본격 적용…상용 부문 안전편의 기술 향상

현대모비스가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등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최첨단 센서를 상용차급에도 본격 적용한다. 이는 승용에서 확보한 능동안전, 편의시스템 첨단 기술을 상용차 제품군에 확대 적용하기 위함이다. 현대모비스는 자체 기술로 독자 개발한 중거리 전방 레이더와 전방 카메라 센서를 국내 상용차에 오는 9월부터 양산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트럭 등 국내에서 생산되는 상용차에 이와 같은 첨단 센서가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레이더와 카메라 센서는 모두 주요 하드웨어와 핵심 알고리즘을 현대모비스가 자체 개발한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한 미래 첨단부품 수주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모비스가 공급하는 독자 센서는 레이더와 카메라 센서간 데이터 융합을 통해 전방충돌방지보조(FCA) 기능을 구현한다. 앞 차와 적정 거리를 계산해 위험 상황에서 자동으로 차속을 줄여주는 기술이다. 이러한 첨단 기술을 통해 대형 추돌 사고 예방 등 상용차 안전을 강화하고, 국산 상용차의 본격적인 첨단화를 앞당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대모비스가 이번에 국산 상용차종에 독자 센서를 수주한 것은 제품을 구성하는 주요 하드웨어와 알고리즘을 내재화하면서 신뢰성과 가격경쟁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가 상용차에 공급하는 전방 카메라 센서는 다중 연산 장치를 적용해 고해상 영상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분석하는 정보 처리 능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중거리 전방 레이더도 상용차 제품 중 최장거리 수준인 170m의 탐지거리를 가지고 근접 거리와 동일 각도에서 여러 대상을 동시에 식별하는 우수한 분해능력과 거리해상도를 갖췄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독자 센서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강화 추세인 상용차 안전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초고속 통신(5G) 기반의 차량제어 기술과 연계해 물류 분야의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무인 화물 트럭'등 차세대 물류 운송시스템에 필요한 요소 기술들을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상용차 능동안전시스템이 의무화됨에 따라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주 확대도 예상된다. 이성훈 현대모비스 차량부품영업사업부장(상무)은 "승용뿐만 아니라 상용 부문에서도 안전편의 기술과 첨단자율주행시스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기술 내재화를 통해 신뢰성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는 전략으로 글로벌 상용차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에 필요한 이러한 최첨단 센서와 제어시스템뿐만 아니라 최근 국내 상용 부문에서 처음으로 동공 추적이 가능한 '운전자 부주의 경보시스템(DSW)'개발에 성공하는 등 세계적인 수준의 상용차 능동안전 플랫폼을 갖춰나가고 있다.

2019-08-13 11:05:0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