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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마지막 '고스트' 제니스 컬렉션 50대 생산

롤스로이스모터카는 브랜드 성장을 견인한 모델 '고스트'의 세대 교체를 앞두고 '고스트 제니스 컬렉션'을 단 50대 한정 생산한다고 22일 밝혔다. '제니스'는 최정상을 지칭하는 단어다. 롤스로이스는 지난 2016년에도 7세대 팬텀의 단종을 기념하기 위해 한정판 '팬텀 제니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고스트 제니스 컬렉션' 역시 지난 10년간 가장 럭셔리한 자동차로 영예를 누렸던 고스트를 기념하기 위해 고스트 사상 가장 높은 수준의 비스포크가 적용된다. 고스트는 100여년 전 '세계 최고의 자동차'로 찬사를 받은 실버 고스트부터 2009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실험적 콘셉트 모델 '200EX'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델로 변모하며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궁극의 럭셔리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특유의 우아한 디자인과 역동적 성능에 매료된 고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베스트셀링 모델로서 브랜드의 성장을 주도했고, 고객 평균 연령을 43세로 낮춘 기념비적 모델이다. 롤스로이스는 고스트의 장대한 역사를 반영하고 200EX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요소를 고스트 제니스 컬렉션에 담아냈다. 200EX에 적용됐던 환희의 여신상을 녹여 만든 기념 주괴로 50대의 차량 각각의 센터 콘솔을 장식했다. 주괴의 출처와 고스트를 정의하는 핵심 디자인 패턴 3줄이 각인돼 있다. 또 설계도에서 영감을 얻은 거대한 50조각의 추상화를 주괴와 함께 센터 콘솔에 배치함으로써 특별함을 더했다. 이를 통해 각 차량을 소유한 고객들은 각기 다른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소장할 수 있다. 환희의 여신상과 롤스로이스 특유의 아날로그 시계에는 '고스트 제니스 컬렉션' 문구가 새겨져 소장 가치를 더한다. 미세한 구멍을 낸 가죽을 통해 빛을 발산하는 앰비언트 라이트는 고스트 내부의 도어 포켓에 적용돼 차량의 우아함을 한층 격상시킨다. 운전석부터 뒷자리까지 길게 감싸는 비니어에 새겨진 기하학적 무늬의 마르케트리 상감 세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340가닥의 광섬유를 밤 하늘의 빛나는 별을 수 놓은 듯한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에는 천장에서 쏟아지는 유성을 추가, 황홀함을 선사한다. 뒷좌석에 새겨진 자수는 1907년 오리지널 실버 고스트 시트의 디테일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익스텐디드 휠 베이스 제니스의 경우 환희의 여신상의 역동적인 실루엣을 닮은 무늬가 천장 가득 전방을 향해 펼쳐져 있다. 고스트 제니스 컬렉션의 외관은 투톤 컬러와 대비를 이루는 광택 페인트 마감 기법을 입혔다. 이과수 블루와 안달루시안 화이트, 프리미어 실버와 아크틱 화이트, 보헤미안 레드와 블랙 다이아몬드 등 세 가지 컬러 조합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실버 새틴 컬러의 보닛은 200EX에서 처음 선보인 바 있다.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롤스로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컬렉션은 가장 성공적인 롤스로이스이자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남긴 고스트를 소유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8-22 16:36:4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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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10월 티구안 투아렉 출시 예고…디젤 차 불안감은 여전

폴크스바겐코리아가 오랜 침묵을 깨고 신차 출시를 예고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0월 중 2020년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구안과 투아렉을 출시할 계획이다. 환경부의 배출가스 소음 인증은 마친 상태다. 티구안은 2007년 전 세계 첫 출시한 준중형 SUV다. 이번에 들어오는 모델은 2015년 출시한 2세대의 연식변경모델로 5인승이다. 2020년형 티구안은 디젤 엔진을 탑재, 하위트림 프리미엄과 상위트림 프리스티지 등 두가지 모델로 출시할 예정이다. 대형 SUV 투아렉 역시 V6 디젤엔진을 탑재했다. 폴크스바겐은 자가인증 지연에 따른 물량부족으로 올해 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지난 4월엔 단 한 대의 차량도 판매하지 못했으며 5월부터 2019년형 아테온 모델 1대 만을 판매했다. 지난 2월부터 독일 본사에서 자가 인증제도를 도입한데다 내부적으로 인증 절차를 강화했기 때문이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환경부 인증까지 완료하며 올해 첫 신차 출시를 계획하고 있지만 최고 불거진 '요소수 조작 사건'으로 디젤 차를 바라보는 소비자들의 시선은 곱지 만은 않다. 환경부가 요소수(암모니아를 물에 녹인 액체) 조작을 확인한 차량은 2014년 8월부터 작년 1월까지 판매된 아우디 A6·A7, 폴크스바겐 투아렉, 포르셰 카이엔 등 6개 차종으로 모두 폴크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다. 환경부가 이번에 적발한 차량은 요소수가 부족한 상태에서 3~4인이 탑승한 채 시속 100㎞ 이상 장거리를 달리면 요소수 분사량을 줄이도록 설정됐다. 이에 따라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조작이 없을 때(0.064g/㎞)보다 10배 이상 많아졌다. 환경부는 향후 과징금 부과, 형사 고발, 리콜 명령 등 조치를 내린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유럽 자동차업체들은 가솔린차보다 이산화탄소(CO2)가 적게 나오는 디젤차가 더 친환경적이라며 '클린 디젤'을 표방해 왔다. 그러나 미세 먼지 문제가 불거지고 디젤차가 뿜어내는 질소산화물이 미세 먼지의 한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디젤차 퇴출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 한편 폴크스바겐 코리아는 오는 29일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2019-08-22 16:35:2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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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의 차' 모하비, 사전계약 하루만에 2500대…팰리세이드 넘나

'정의선 차'로 불리는 기아자동차의 정통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하비'가 국내 자동차 시장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2일 기아차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 모하비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 하루만에 사전계약 2500대를 넘어서며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는 현대차가 지난해 말 출시한 팰리세이드가 사전계약 시작 하루만에 기록한 3468대에는 못 미치지만 팰리세이드가 신차라는 점을 감안하면 흥행몰이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모하비는 정통 SUV를 표방하며 신차급으로 탈바꿈해 등판했다.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SUV가 모노코크 타입을 채용한 것과 달리, 개발단계부터 프레임 방식의 정통 SUV로 개발된 모델이다. 출시 당시 국산 SUV 중 유일하게 3.0리터 6기통 디젤 엔진을 얹었고, 웅장하고 강인한 디자인으로 국내 대형 SUV 대중화에 앞장선 모델이기도하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기아차 사장으로 재직 시절 각별한 관심을 갖고 개발한 차로 '정의선의 차'로도 불렸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전면부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후면부는 플래그십 SUV 다운 든든함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 전용 엠블럼을 적용했다. 아울러 새로 적용한 20인치 스퍼터링 휠과 SUV다운 이미지를 더욱 세련되게 표현해주는 슬림형 루프랙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간결한 지붕라인으로 측면부를 구성했다.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5종으로 운영한다. 내달 5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하비는 내수시장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와 한국지엠 쉐보레 트래버스 등과 시장 경쟁을 펼친다. 기아차 관계자는 "9월 공식 출시할 모하비 더 마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고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2 13:36: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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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안전벨트 착용 캠페인 참가자 120만명 돌파

볼보자동차코리아가 3점식 안전벨트 개발 60주년을 기념해 전개하고 있는 '싯, 벨트!'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캠페인의 누적 참가자 수가 120만명을 돌파했다. 볼보코리아는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독려 캠페인을 전개한 지 불과 3주 만에 120만명이 넘는 참여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볼보코리아는 지난 1일부터 마이크로사이트를 마련하고 SK텔레콤 T맵 및 카카오내비 등과 함께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서약 ▲안전벨트 착용 인증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습관 아이디어 공유 등의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지난 21일까지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서약에 총 120만6124명이 이번 캠페인 취지의 뜻을 함께 했다. 이 중 안전벨트 착용 인증 및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까지 참여한 인원은 3942명으로 집계됐다. 강남 운전면허시험장에 마련한 팝업 라운지에는 2000여명이 방문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볼보코리아의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캠페인은 오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는 "이번 캠페인의 진정한 성과는 도로 위 안전의 주체로서 운전자의 책임의식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대중과 함께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기회를 마련한 것에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로서 보다 안전한 사회를 위한 새로운 과제를 개발하고 사회 구성원들과 이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2 13:30:18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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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0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유로6 기준 충족

현대자동차가 22일 2020 그랜드 스타렉스(어반, 웨건, 밴, LPi)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2020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모델인 '어반'은 스타렉스 최초로 블루링크를 지원하는 내비게이션을 적용했다. 또 차량 실내 관리에 용이한 재질인 리놀륨 플로어 카페트(장판형 바닥재)를 프리미엄 트림과 프리미엄 스페셜 트림에 적용했으며 1, 2, 3열 팔걸이(암레스트)에 각도조절 기능을 더해 시트를 기울일 때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2020 그랜드 스타렉스에 기존 내비게이션·후방모니터 등으로 구성된 '내비게이션 패키지' 대신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후방모니터 등으로 구성된 '멀티미디어 라이트 패키지'를 운영해 후방모니터를 적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한편 현대차는 2020 그랜드 스타렉스를 출시하면서 그랜드 스타렉스의 모든 디젤 모델에 배출가스에 대한 환경규제인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다.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새롭게 맞춘 밴 모델은 기존 대비 약 7.5% 향상된 10.0km/l의 복합연비(5단 자동변속기 기준)를 달성했다. 가격은 ▲어반(9인승) 프리미엄 2720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2865만원, 익스클루시브 3090만원 ▲웨건(11·12인승) 스타일 2365만원, 스마트 2440만원, 모던 2750만원 ▲밴(3인승) 스타일 2209만원, 스마트 2294만원 ▲밴(5인승) 스타일 2254만원, 스마트 2319만원, 모던 2594만원 ▲LPi(12인승) 2370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0 그랜드 스타렉스는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편의성을 높여 상품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2019-08-22 09:26:0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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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사전계약 개시

기아자동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 사전계약을 2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모하비 더 마스터 가격은 3.0 디젤 모델 플래티넘이 4700~4750만원, 3.0디젤 모델 마스터즈는 5160~5210만원 범위 내에서 책정된다.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의 내장을 넓은 가로형 레이아웃으로 디자인해 고급 세단과 같은 프리미엄한 공간을 연출했다. 또 혁신적 이미지를 구현한 모던한 형상의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센터페시아에서 도어까지 길게 이어져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부여하는 우드 그레인 가니시, 간결하고 모던한 버튼을 적용했다. 세련된 센터페시아, 다양한 정보를 시원하게 보여주는 12.3인치 대형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운전자 설정에 따라 다양한 색상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3D 패턴 무드 램프 등이 적용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전장 4930㎜, 전폭 1920㎜, 전고 1790㎜, 휠베이스 2895㎜다. 전면부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 첨단 이미지의 풀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을 더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다운 든든함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시, 모하비 전용 고급스러운 엠블럼을 적용했다. 외장 색상은 스노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래티늄 그라파이트,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 5종으로 운영한다. 모하비 더 마스터에는 국산 동급 유일의 V6 3.0 디젤 엔진을 적용했다.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 kgf·m의 V6 3.0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더불어 전방충돌 방지 보조, 차로유지 보조, 후방 교차충돌 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등을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2019-08-21 15:08:2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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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최초 준대형 트럭 '파비스' 렌더링 이미지 공개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 출시 예정인 현대차 준대형 트럭(프로젝트명 QV) 신차의 차명을 '파비스'로 확정하고 내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21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파비스(PAVISE)'는 실용적인(Practical), 개조하기 쉬운(Adaptable), 넓은(Volume),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Information), 안전한(Safety), 경제적인(Economical)' 등에서 따왔다. 또한 차명 '파비스'는 '중세 유럽 장방형의 커다란 방패'를 의미한다. 신형 그릴 디자인의 모티브이자 안전성, 편의성 측면에서 앞서나가는 이미지를 추구한다. 현대차는 경제성, 실용성은 물론 넓은 적재공간, 첨단 안전 사양 등을 충족시킨 준대형 신형 트럭 파비스를 통해 소형에서 대형을 아우르는 트럭 풀라인업을 구축했다. 외장디자인의 전면부 그릴은 단단하고 강한 방패의 웅장한 이미지를 부여했으며, 이를 통해 더욱 강력하고 구조적으로 꽉 짜여진 디자인을 완성했다. 내장 디자인은 트럭 운전자에게 딱 맞춘 레이아웃, 실용적인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현대 트럭앤버스 비즈니스 페어'에서 '파비스'의 실물을 최초 공개한다. 지난 2017년 국내 최초 상용 박람회 '트럭앤버스 메가페어'에 이어 개최되는 '트럭앤버스 비즈니스 페어'에서는 '공존'을 주제로 기존 내연 기관 차량, 미래 친환경 차량 등 다양한 전시를 선보인다. 특장차 10종을 함께 공개하는 파비스존 이외에 ▲올 1월 새롭게 출시한 엑시언트 프로 등을 전시한 '엑시언트존' ▲수소연료전지스택, 수소전기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존' ▲미래 기술 개발 전략을 소개한 '신기술 비전존' 등 다양한 공간을 구성해 고객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공간의 가치를 더한 준대형 트럭 파비스는 현대차 트럭 라인업을 완성하는 새로운 기대주"며 "안전성, 편의성, 경제성, 실용성 등 다양한 장점을 응축해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21 15:01:42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