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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다임러트럭, 합작법인 '스타트럭코리아' 출범

효성-다임러트럭, 합작법인 '스타트럭코리아' 출범 효성그룹의 계열사인 에프엠케이(FMK)와 세계 최대 상용차 제조사 다임러 트럭이 공동 출자한 합작법인 '스타트럭코리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효성그룹의 국내 수입차 시장 운영 노하우와 다임러 트럭이 지닌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결합해 '안전·혁신·지속가능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한 고객 중심 통합 비즈니스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방침이다. 새로운 사명인 '스타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과 혁신을 상징하는 '별'을 계승하는 동시에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전문성을 지닌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브랜드 슬로건은 '드라이빙 더 퓨처, 파워링 코리아'로 미래형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혁신과 고객 신뢰를 아우르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에프엠케이 출신의 동근태 대표이사와 기존 다임러트럭코리아의 안토니오 란다조 CEO(최고경영자) 체제로 운영된다. 앞으로 스타트럭코리아는 대형 트랙터 악트로스(Actros), 중·대형 덤프·카고트럭 아록스(Arocs), 중형 카고트럭 아테고(Atego), 다목적 특수트럭 유니목(Unimog) 등 주력 모델은 물론 전기트럭 e악트로스(eActros), 수소연료전지 트럭 젠H2(GenH2) 등 미래형 상용차 제품군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디지털 운송 솔루션을 기반으로 세일즈 및 애프터서비스 체계를 고도화한다. 안토니오 란다조 스타트럭코리아 CEO는 "이번 합작법인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프리미엄 제품과 함께 더욱 더 강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2025-09-02 15:08:27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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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수입차 News] 아우디코리아·폭스바겐·스텔란티스코리아

[M 수입차 News] 아우디코리아·효성·폭스바겐·스텔란티스코리아 ◆아우디, 중형 SUV '더 뉴 Q5 TFSI 콰트로' 출시…6673만원부터 아우디 코리아가 프리미엄 중형 SUV '더 뉴 아우디 Q5 TFSI 콰트로(The new Audi Q5 TFSI quattro)'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더 뉴 아우디 Q5는 아우디의 디자인 언어를 담아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외관과 정교한 주행 성능,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 인터페이스로 실용성과 감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중형 SUV 모델이다. 첨단 디지털 기술과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결합되어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해 프리미엄 SUV로서의 진가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차는 총 4개 트림으로 구성됐다. '더 뉴 아우디 Q5 TFSI 콰트로'는 ▲ 40 TFSI 콰트로 어드밴스드 ▲ 40 TFSI 콰트로 S-라인 ▲45 TFSI 콰트로 S-라인 ▲ 45 TFSI 콰트로 S-라인 블랙 에디션 등이다. 2.0L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 아우디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quattro)를 기본 탑재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즉각적인 응답성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더 뉴 아우디 Q5 40 TFSI 콰트로'는 최고출력 204 마력, 최대토크 34.67kg.m,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최고출력 271.9 마력, 최대토크 40.79kg.m의 강력한 가솔린 파워트레인으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복합 연비는 각각 9.8km/l, 9.4km/l 이다. 또한 전 트림에 11.9인치 버추얼 콕핏 플러스와 14.5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를 기본 제공하고 S-라인 이상에는 10.9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가 더해져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까지 더욱 직관적이고 몰입감 있는 디지털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파크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이드 어시스트, 프리센스 360°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하며, S-라인 이상 트림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 서라운드뷰 카메라, B&O 3D 프리미엄 사운드시스템(16 스피커, 16 채널, 685 와트)이 적용되어 주행의 편안함과 몰입감을 더한다. '더 뉴 아우디 Q5 40 TFSI 콰트로'의 가격은 6673만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8146만원이다. ◆폭스바겐코리아, 이시안·정하준과 함께한 '골프' 화보 공개 폭스바겐코리아가 인플루언서 이시안·모델 정하준과 함께한 '타임리스 아이콘' 8세대 부분변경 모델 골프 화보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시대를 초월하는 베스트셀러 '골프'와 퍼포먼스 아이콘 '골프 GTI'가 이시안, 정하준과 만나 세련된 라이프스타일과 에너지가 어우러지는 아이코닉한 순간을 담아냈다. 50년 헤리티지를 계승한 8세대 부분변경 모델 골프는 더욱 볼드하게 다듬어진 디자인과 IQ.라이트, IQ.드라이브 등 풍부한 첨단 안전 및 편의 기술, 우수한 연료 효율성까지 모두 갖춰 동급 세그먼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진일보한 제품 경험을 선사한다. 8세대 부분변경 골프 GTI는 '핫해치' 장르를 개척하고 퍼포먼스의 대중화를 이끈 모델로 일상과 스포티한 주행을 넘나드는 매력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독일 엔지니어링을 통해 다듬어진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EA888 evo4 2.0 TSI 고성능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과 완벽한 직결감을 선사하는 7단 DSG 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지프, 패덤 블루 에디션 출시…1호 고객은 배우 강하늘 지프(Jeep)는 자사의 아이코닉 SUV 모델인 랭글러 루비콘 4도어를 기반으로 한정판 '패덤 블루 에디션'을 국내 공식 출시하고, 1호 고객으로 배우 강하늘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패덤 블루'는 미국 해군이 사용하는 심해 수심 단위에서 이름을 따온 색상으로 짙고 깊은 딥블루 컬러에 블랙 루프, 블랙 헤드라이너, 블랙 알로이 휠이 조화를 이루며 강인하면서도 감각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이번 에디션은 지프 브랜드 80주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국내에는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된다. 지프 관계자는 "배우 강하늘은 모험적인 이미지와 독창적인 개성을 동시에 갖춘 인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완벽하게 부합하는 첫 번째 고객"이라며 "지프의 헤리티지와 정체성을 표현하는 대표 모델인 랭글러에 새로움을 더한 이번 에디션은 프리미엄 SUV 소비자층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2 15:07:5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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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 전기화 모델 누적 판매량 300만대 돌파

BMW그룹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 순수전기차(BEV)를 포함한 전기화 모델의 누적 판매 300만대를 달성했다. BMW그룹은 지난달 27일 독일 뮌헨 공장에서 BMW 3시리즈 PHEV 차량을 고객에게 인도하면서 300만대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이 중 150만 대 이상이 순수전기차로 전기화 차량이 BMW 그룹의 핵심 제품 중 하나임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다. BMW 그룹의 전기화 모델 판매량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뤄왔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전체 판매 실적 중 25% 이상이 전기화 모델일 만큼 고공행진을 기록하는 중이다. 전 세계에서 전기화 모델 비중이 가장 높은 시장은 유럽이다. BMW 그룹의 전기화 모델 중 60% 이상이 유럽에서 판매됐다. 또한 BMW 그룹의 유럽 판매량 중 40% 이상이 전기화 모델일 만큼 유럽은 전기화 모델 선호도가 높다. 특히 올해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이 인기를 끌며 전년 대비 전기화 모델 판매량이 대폭 증가했다. 국내에서도 BMW 그룹 전기화 모델의 성장세는 뚜렷하다. 지난 1월 7월까지 전기화 모델 판매량은 총 6846대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올해 같은 기간 동안 MINI는 총 825대의 전기화 모델을 판매했으며 오직 순수전기차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올해 국내에서 판매된 MINI 차량 5대 중 1대는 순수전기차로 새롭게 완성된 전기차 라인업이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요헨 골러(Jochen Goller) BMW 그룹 브랜드·세일즈 부회장은 "2025년 상반기 BMW 그룹이 판매한 차량 4대 중 1대 이상이 전기화 모델"이라며 "BMW 전기화 차량 300만 대 인도는 BMW 그룹의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전기화 모델이 핵심 요소임을 보여주는 가치 있는 성과"라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9-02 13:48:3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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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피드메이트, 출범 1주년…정비·수입차 부품 유통 혁신 가속

SK스피드메이트는 지난 1일 출범 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안무인 대표를 비롯한 구성원들과 모회사 SK네트웍스의 이호정 대표이사 사장, 최성환 사업총괄 사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스피드메이트 가맹점주, 협력사 관계자들이 축하 영상을 보냈다. 전국 580여개 정비 네트웍을 바탕으로 국산 및 수입차 경정비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스피드메이트는 지난해 주간에 차량 정비를 위한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해 매장 운영 시각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하는 '별빛 정비' 서비스를 선보였다. 별빛 정비는 수도권에서 시범 서비스 후 올해 전국으로 커버리지를 확대해 고객 편의를 한층 더 높였다.지난 5월에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새 로고와 함께 '내 차 정비의 시작과 끝'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하면서 우수한 기술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 완성도를 더욱 높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수입차 부품유통 사업과 연계한 사업도 강화했다. 지난해 말 독일 자동차 데이터 기업인 DAT로부터 AI 자동견적 프로그램을 포함한 차량 데이터 솔루션 3종을 도입한데 이어 올해 수입차 통합 플랫폼 '허클베리프로'에 적용함으로써 시스템의 완결성을 더했다. 차량 경정비, 수입차 부품 유통과 함께 엔진오일 등 차량용품 유통, 긴급출동 서비스, PB부품 수출 등을 전개하고 있는 SK스피드메이트는 보유 비즈니스 모델의 고도화를 추진해 업계를 선도하는 한편 사업 전반에 AI 접목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미래 혁신의 발판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안무인 SK스피드메이트 대표는 "일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많은 성과를 이뤄낸 우리 구성원들과 함께라면 앞으로도 두려울 게 없다"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혁신으로 각 사업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할 것"이라는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9-02 11:29:0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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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AR News] 기아·현대차·KGM

◆기아, '미리 추석 페스타' 이벤트 실시 기아가 추석을 앞두고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미리 추석 페스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주요 인기 6개 차종에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타임딜 프로모션'과 기아 전시차 14개 차종에 대해 100만원까지 추가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전시차 특별 프로모션'으로 구성된다. 타임딜 프로모션은 생산월 할인 구매 혜택에 5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기간 한정 이벤트로 대상 차종 및 할인 금액은 ▲EV6 300만원 ▲EV3,EV4 100만원 ▲K8 200만원 ▲니로 하이브리드 150만원 ▲K5 100만원이다. 오는 15일까지 6000여 대 한정으로 선착순 혜택을 제공하며 차종별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전시차 특별 프로모션은 1300여 대 전시차를 대상으로 9월 한 달간 진행된다. 14개 차종의 전시차를 대상으로 100만원까지 추가 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차종별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기아는 '타스만'과 'EV4'를 비롯한 차량 180대를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지원하는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희망 고객은 기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현대차, 대형 덤프트럭 최대 시장점유율 달성…'국민트럭 동행 페스타' 실시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형 덤프트럭 시장에서 최대 시장 점유율 달성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고객 감사 이벤트 '국민트럭 동행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 기간 마이티, 파비스,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등 중대형 트럭 주력 차종을 계약하는 고객에게 최대 6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티는 생산 월 조건에 따른 할인 400만원에 페스타 혜택 200만원을 더해 최대 600만원을 할인한다. 파스타의 최대 할인금액은 400만원이다. 대형 트럭인 뉴파워트럭의 '카고'와 '샤시'는 최대 300만원, '믹서'는 최대 400만원을 할인한다. 엑시언트는 '카고' '샤시' 모델의 경우 최대 500만원을 할인한다. 트랙터는 최대 6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유럽 트럭 제조사 중심이었던 8x4 덤프트럭 시장에서 지난 7월 시장 점유율 61.2%를 달성했다. 지난 7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더 뉴 엑시언트'가 높은 시장 점유율 달성에 큰 역할을 했다. ◆현대차, 캐스퍼 출시 4주년 맞아 굿즈 디자인 공모전 현대차는 캐스퍼 출시 4주년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캐스퍼 굿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캐스퍼 일렉트릭을 상징하는 캐릭터 '디보'(DIBO)를 활용해 디자인한 굿즈 등을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현대차는 우수작 3점(대상·최우수상·우수상)을 선정해 다음 달 15일 발표한다. 상금은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50만원이다. 현대차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디자인을 상품화해 연말부터 각종 광고·홍보에 활용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말 출시한 캐스퍼 굿즈에 많은 고객께서 관심을 보여주셨다. 이번 공모전은 그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는 의미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KGM, 'KG 레이디스 오픈'서 홀인원 주인공 2명 탄생 KG모빌리티(이하 KGM)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의 우승 및 홀인원 경품으로 제공한 5대의 자동차 중 3대가 주인을 찾았다고 1일 밝혔다.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열린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의 우승자에게 부상으로 제공하는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연장 승부 끝에 짜릿하게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신다인 선수에게 돌아갔다. 또 4개의 파3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경품으로 제공하는 무쏘 EV, 렉스턴, 무쏘 칸,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대의 차량 중 2대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대회 첫 번째 홀인원은 지난달 30일 2라운드 16번 홀(파3)에서 나왔다. 조아연 선수의 8번 아이언 티샷이 154m의 홀컵에 빨려 들어가며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오너가 됐다. 또 하나의 홀인원은 지한솔 선수가 지난달 31일 최종 3라운드 2번 홀(파3)에서 9번 아이언으로 KLPGA 투어 개인 통산 첫 번째 홀인원을 만들며 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 EV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KGM이 2022년 제11회 대회부터 후원한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이번 대회까지 홀인원으로 자동차를 품은 선수는 총 7명으로 3500분의 1이라는 홀인원 확률(프로선수)을 뚫고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2025-09-01 16:31:5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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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기후기술 글로벌 파트너십 출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아시아 기후기술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국제 협력 모델을 공식 출범했다. 재단은 지난달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CMKF-GIH 기후기술 글로벌 파트너십 컨퍼런스'를 열고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RMI·Third Derivative와 함께 비영리·필란트로피 중심의 국제 협력 파트너십을 발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기술 발굴·자원 연결·글로벌 협력'의 3단계 구조를 통해 기후기술의 사업화와 확산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 기관은 스타트업의 기술 검증과 투자 유치, 수요처 연결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 1부에서는 '아시아 기후기술 스타트업 파트너십' 라운드테이블과 런칭 세레모니가 진행됐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최재호 사무총장,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김효은 대표, RMI·Third Derivative 로이 토버트 총괄이 참석해 공동 메시지를 발표하고 각 기관의 역할과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그린 소사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2030년까지 기후·자원·생태 분야 18개 과제에 180억원을 지원하고, 기후기술 혁신 기업 15개 이상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어진 2부에서는 '국내외 기후기술 협력과 스타트업 육성'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이어졌다. 감비아 환경·기후변화·천연자원부 삼부 킨테 선임담당관이 주제 강연자로 나서 아프리카의 기후기술 수요와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고, 패널토의에서는 스타트업 성장 과제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재단 관계자는 "정몽구 명예회장의 기업가 정신과 기후기술 혁신에 대한 신념을 반영한 '그린 소사이어티' 사업을 2023년 론칭해 진행해오고 있다"며 "설립자의 철학을 계승해 기후기술에 대한 혁신과 도전이 글로벌로 확산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9-01 16:27: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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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컨베이어·리프트 등 맞춤형 솔루션 탑재한 물류로봇 신제품 공개

현대위아가 물류로봇 신제품을 공개하고 모바일(이동) 로봇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현대위아는 지난달 28~29일 이틀간 경기도 의왕시 현대위아 의왕연구소에서 '물류로봇 신제품 런칭 및 고객 초청 시연회'를 열고 가반하중(로봇이 들 수 있는 최대 무게) 300~1500㎏의 물류로봇 플랫폼을 국내 고객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물류로봇은 산업 현장에서 각종 제조 물류를 이송할 때 사용하는 로봇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가반하중 300㎏, 600㎏, 1000㎏, 1500㎏의 물류로봇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있을 제조 물류 자동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위아는 라이다를 이용해 실시간 지도와 위치를 확인해 자율주행하는 방식과 바닥의 QR코드나 자속을 인지하고 사전 설정 경로로 이동하는 AGV(Automated Guided Vehicle) 방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물류로봇을 개발했다. 현대위아는 물품을 싣는 차상장치(Top Module)를 다양화해 물류로봇의 효율성도 크게 높였다. 물품을 쉽게 움직일 수 있는 '컨베이어'와 물품 높낮이를 조적할 수 있는 '리프트', 물건의 방향을 돌리는 '턴테이블' 등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대위아는 또한 물류로봇에 기존보다 더 큰 바퀴를 장착해 엘리베이터 탑승하거나 바닥의 고저 차와 틈새가 있더라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이송 장비를 넘어, 고객의 전체 물류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통합될 수 있는 지능형 플랫폼"이라며 "국내외 다양한 고객사의 요구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과 현장 최적화에 나서며 모바일 로봇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14:32: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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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모빌리티 보안사업 건설기계로 확대…"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할 것"

현대오토에버가 모빌리티 보안 기술 역량을 건설기계 영역으로 확대한다. 현대오토에버는 HD현대인프라코어와 HD현대건설기계 사이버복원력법(Cyber Resilience Act, 이하 CRA) 대응을 위한 사이버 보안 위험평가 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CRA는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유럽연합(EU) 규제로 2027년 12월 전면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유럽에 판매 및 유통되는 모든 디지털 관련 제품들은 CRA를 준수해야 한다. EU는 CRA를 통해 산업용 로봇, 스마트 기기, 제조 설비 등 디지털 기능이 있는 제품의 보안을 의무화하고 있다. 이번 수주로 현대오토에버는 모빌리티 보안 사업을 일반 차량에서 건설기계까지 확장했다. 건설기계는 구동장치부터 통신 인터페이스 등 일반 차량과 비슷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현대오토에버가 추진하는 사이버보안 위험평가 사업의 골자는 건설기계의 주요 시스템과 네트워크가 직면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진단한다. 이를 통해 HD현대가 글로벌 수준의 사이버보안 품질을 갖춘 건설기계를 최종 고객(End-User)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대오토에버 사이버시큐리티사업부장 최원혁 상무는 "모빌리티 사이버 보안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1 14:24: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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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 News] 타이어뱅크·넥센타이어·불스원·한국타이어

◆타이어뱅크, 빅세일페스타 3회차 1등 고객에게 벤츠 증정식 진행 타이어뱅크가 전국매장 500호점 돌파를 기념해 2025년 연간 진행 중인 빅세일 페스타 3회차 1등 주인공에게 벤츠를 증정 했다. 1일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벤츠 주인공은 경북 영주시 타이어뱅크 영주점을 찾은 허민 씨로 지난 8월 29일 행운의 주인공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행운의 주인공 허민씨는 7월 14일 진행된 빅세일 페스타 3회차 추첨에서 영광의 1등에 당첨 됐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전국 매장에서 3+1, 보상판매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1등 벤츠, 2등 LG 코드제로 로봇청소기, 3등 삼성 비스포크 큐커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빅세일 페스타는 올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넥센타이어, 글로벌 점유율 확대 나서…유럽·중남미·중동 신규 지점 신설 넥센타이어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주요 시장에 신규 지점과 법인을 신설한다. 타이어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 동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넥센타이어는 유럽·중남미·중동 등 주요 전략 시장에서 신규 지점과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해외 매출 비중이 약 85%에 달하는 넥센타이어는 그동안 유럽과 미국 등 핵심 시장 중심으로 공급에 집중해왔다. 지난해 유럽 체코 자테츠 제2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대하며 기존 주요 시장의 안정적 공급뿐 아니라 신규 성장 시장까지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국가별 유통 환경과 고객 특성에 특화된 운영 체계를 구축해, 유통망 효율성과 고객 접점의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 남동유럽 전담 지점을 설립한다. 루마니아는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경제 성장이 이어지고 있고 차량 보급 확대로 타이어 수요도 늘고 있다. 신규 지점은 루마니아를 포함해 세르비아·불가리아·코소보 등 동유럽 9개국 유통을 맡는다. 중남미에는 멕시코 법인을 신설한다. 기존에는 미국 법인이 멕시코를 포함해 관리했는데, 향후 중남미를 독립 사업권역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멕시코는 지난해 자동차 등록 대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에 따라 타이어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멕시코 법인을 거점으로 온두라스·과테말라·코스타리카·엘살바도르 등 주요 국가에서 영업·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중남미 전역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또 중동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지역별 유통 구조와 고객 특성에 특화된 현지 운영 체계를 구축해 유통망 효율성과 고객 접점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지화 기반의 유통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불스원, 'PM 2.5 초미세먼지 고효율 에어컨·히터 필터' 출시 불스원이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합리적인 가격에 차량 실내 공기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PM 2.5 초미세먼지 고효율 필터'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차량용품 구매 시에도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불스원은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을 모두 갖춘 'PM 2.5 초미세먼지 고효율 필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은 경제적 부담은 줄이면서도 차량 실내 공기질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2중 필터망 구조를 적용해 머리카락 굵기의 1/20에 불과한 PM2.5 크기의 초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황사, 꽃가루, 곰팡이 포자 등 각종 유해 물질까지 폭넓게 제거해 운전자와 동승자가 한층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통기성이 약 15% 향상된 원단을 적용해 한층 더 시원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100% 국내 생산이며 메탄올, OIT 등 유해논란성분 불검출 시험성적서도 확보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 후원, 월드 랠리 챔피언십 '파라과이 랠리' 성료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모터스포츠 대회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이하 WRC)'의 10라운드 '파라과이 랠리'가 지난 8월 31일(현지시간) 파라과이 남동부 엔카르나시온 일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일 밝혔다. WRC 역사상 파라과이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랠리는 부드러운 흙길과 울창한 숲길, 우천 시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 등이 혼재된 환경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파라과이 랠리에 대한 경험이 없는 상태로 치러진 경기인 만큼 변화가 잦은 지형과 날씨로 인해 드라이버들의 전략적 경기 운영과 타이어 컨트롤이 레이스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타이어는 익스트림 전천후 랠리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R213'을 앞세워 드라이버들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펼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고속 주행은 물론 급격한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접지력과 조종 안정성을 일관성 있게 발휘하며 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지원했다. 다음 11라운드 경기 '칠레 랠리'는 오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콘셉시온'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산악 지역은 거친 노면에 큰 고도 변화가 이어져 섬세한 가속과 감속이 요구되며, 해안 지역은 강풍과 짙은 안개로 인해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랠리인 만큼, 벌써부터 전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5-09-01 14:16: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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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수입차 News]토요타코리아·혼다코리아

[M 수입차 News]토요타코리아·혼다코리아 ◆토요타코리아, '토요타 바른 도그(DOG) 페스티벌 2025' 개최 토요타코리아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광교호수공원에서 '토요타 바른 도그 페스티벌 2025'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토요타 바른 도그 페스티벌 2025'는 올바른 반려견 문화 확산과 반려인·비반려인 모두가 교감할 수 있는 열린 축제다. 지난 2023년 처음 시작된 '토요타 바른 도그 캠페인'의 일환이다. 올해는 단독 행사로 확대해 진행되며 어질리티 대회는 노비스와 비기너 부문에 더해 프로 부문까지 신설해 한층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은 ▲플레이 그라운드 ▲스테이지 ▲ 패밀리존 ▲토요타 라운지 ▲어질리티 대회 등 5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플레이 그라운드 구역에서는 '기다려·이리와', '25m 스피드런' 등 반려견 참여형 프로그램과 반려견 놀이터를 운영한다. 스테이지 구역에서는 반려견 장기자랑과 반려문화를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 그리고 '트릿 찾기', '빨리앉기'와 같은 미니게임이 열리며, 패밀리존에서는 캐리커처와 반려견 장난감 만들기 등 가족 체험이 마련된다. 토요타 라운지에서는 차량 전시와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의 감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고 오너 고객을 위한 전용 휴식 공간 '오너스 라운지'도 마련된다. 또한 반려견 행동 교정 전문가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과 반려견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부사장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페스티벌을 마련했다"며 "토요타는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혼다코리아, 9월 자동차 구매 프로모션 실시 혼다코리아가 9월 한 달간 자동차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는 어코드 터보와 어코드 하이브리드 구매 시 유류비 200만원 지원 또는 최대 60개월 제휴금융 저금리 할부 선택이 가능하며, 파일럿 엘리트 구매 고객에게는 보증 연장 2년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재구매 고객에게는 혼다 신차/중고차 구매 여부와 무관하게 전 차종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9월 내 구매 고객 전원에 혼다 스페셜 기프트도 함께 증정한다. 더불어 전국 혼다 자동차 전시장 및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에서는 시승 이벤트가 계속 진행된다. 9월 한 달간 시승 이벤트 참가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발뮤다 더 퓨어', 2등 올리브영 상품권 10만원권, 3등 배달의민족 상품권 5만원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아메리카노 쿠폰 2잔도 제공된다. 혼다 자동차 전 차종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9월 프로모션의 세부 내용은 혼다 온라인 플랫폼 또는 가까운 혼다 자동차 공식 딜러,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의 큐레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9-01 14:11:59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