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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수입차 News]볼보자동차그룹·스텔란티스코리아

[ M 수입차 News]볼보자동차그룹·스텔란티스코리아 ◆볼보그룹코리아, VIP 고객 초청 행사 '2025 볼보 VIP 인비테이셔널' 성료 세계적인 굴착기 제조업체인 볼보그룹코리아(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볼보트럭코리아, 볼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함께 VIP 고객 초청 행사 '2025 볼보 VIP 인비테이셔널(2025 Volvo VIP Invitational)'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설기계, 트럭, 파이낸셜 3사가 공동으로 참여한 대규모 고객 초청 행사로 각 사의 협력을 통해 선보이는 통합 역량과 고객 중심의 솔루션을 직접 소개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원팀, 원 디렉션(One Team, One Direc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건설기계 및 트럭 사업 부문의 핵심 고객을 초대해 기업 및 제품 소개, 고객 사업 현장 방문, 제품의 주요 기능과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워크어라운드(Workaround)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가장 먼저 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 부문은 품질(Quality), 안전(Safety), 환경보호 (Environmental Care)로 구성된 기업 핵심 가치를 소개하고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한 3사의 협력 프로젝트 '크로스 세일즈(Cross Sales)'의 일환으로 건설기계와 트럭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볼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의 맞춤형 신규 금융 프로그램이 새롭게 소개돼 큰 관심을 모았다. 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부문 이명관 부사장은 "이번 2025 볼보 VIP 인비테이셔널 행사는 건설기계와 트럭, 금융 부문 간의 협업을 강화해 시장 내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 걸음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볼보그룹코리아는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는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보증기간 만료 차량 대상 '롱 라이프' 서비스 캠페인 실시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지프(Jeep)와 푸조(Peugeot) 고객을 대상으로 '2025 롱라이프(Long Life) AS 캠페인'을 오는 11월 29일까지 약 6주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5년 이상 차량과 함께한 고객에게 합리적인 유지비 혜택과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최초 등록일 기준 보유 기간 5년 이상 경과한 차량중 지프 웨이브(Jeep Wave) 및 푸조 라이온 하트(Peugeot Lion Heart)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캠페인 기간 내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에게는 무상 점검 서비스는 물론, 정품 소모품 교환 프로그램(MVP) 적용 부품과 타이어를 제외한 순정부품 20%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최근 12개월간 입고 이력이 없는 장기 미입고 고객의 경우, 5만원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입고 차량은 전문 테크니션의 정밀 점검을 통해 차량 상태를 확인받을 수 있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오랜 기간 동안 지프와 푸조 차량을 신뢰해주신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식 센터를 통해 보다 합리적으로 차량을 유지, 관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정기 점검과 합리적인 순정 및 대체 부품 도입을 통해 차량의 성능 유지는 물론, 브랜드의 신뢰와 고객 만족도까지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3 16:30:5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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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2025 미래모빌리티 엑스포 참가…전기 SUV 캐딜락 '리릭' 전시

제너럴모터스(GM)는 오는 2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5)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DIFA 2025는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모빌리티 행사로 9개국 190여개 기업·기관이 참가한다. 4년 연속 DIFA에 참가하는 GM은 캐딜락의 첫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리릭을 비롯해 다양한 모델과 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부스는 산업 리더십과 기업 문화를 소개하는 '브랜드 존', 차량 개발에 적용되는 기술을 체험하는 '이머시브 존', 커리어·기술 멘토링 및 채용이 열리는 '컨설팅 존'으로 구성됐다. GM은 오는 24일 특별 세션을 열고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플랫폼, 첨단 주행 기술, 인공지능, 제품수명주기관리(PLM) 기반 디지털 전환 등 차세대 핵심 기술을 발표할 예정이다. 브라이언 맥머레이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은 "GM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동화·첨단주행기술·디지털 혁신 등 미래 기술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GMTCK의 기술 역량은 GM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요한 자산으로 앞으로도 국내외 파트너들과 협력해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3 13:40:2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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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친구' 기아, 라파엘 나달과 우정 이어가

"위기의 상황에서 저의 든든한 지원군이었다. 혁신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아와 제 인생의 2막에서도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다." 세계적인 테니스 레전드 라파엘 나달이 2004년 부터 우정을 이어온 기아에 대한 남다른 인연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12년 만에 한국을 찾은 나달은 첫 공식 일정으로 기아와의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진행하고 아름다운 동행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기아는 23일 서울 성동구에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송호성 기아 사장, 나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원 파트너십을 연장하는 조인식을 개최했다. 기아는 나달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기아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는 판단 아래 2004년부터 후원을 시작해 21년 넘는 시간 동안 함께했다. 송호성 사장과 나달은 이날 파트너십의 의미를 담은 명판에 서명하며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파트너십으로의 발전을 약속했다. 송 사장은 "나달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열정은 기아가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며 "2014년 17세 신생 선수 시절부터 세계 최정상 선수로 성장했을 때도 변치 않는 진솔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나달은 "앞으로도 기아와 상호 영감을 주는 동반자로서 새로운 혁신을 향해 도전하는 기아의 여정에 힘을 보태고 함께 더 큰 미래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기아와 나달의 만남은 특별하다. 2001년 슈퍼 루키로 프로에 데뷔한 나달은 2004년 부상으로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나달에게 손을 내민 것은 바로 기아다. 당시 기아는 테니스 선수로서 나달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10대 선수인 나달과 이례적으로 10년 장기 후원을 맺었다. 이후 부상을 극복한 나달은 스페인의 전설이자 세계 정상급의 테니스 선수로 성장했다. 메이저 대회에서만 총 22번의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앞으로도 나달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기아의 비전과 메시지를 전 세계 고객들에게 보다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나달은 "기아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스포티지부터 쏘렌토, 스팅어, EV6, EV9 등 많은 차량을 경험했다"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인적자원, 품질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로 새로운 차량을 경험할 때마다 성능은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스팅어가 가장 좋았지만 현재 패밀리카로 이용하는 EV9은 좋은차고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2025-10-23 13:14: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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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JA, 대구 엑스코서 자율주행 미래와 현실 담은 심포지엄 개최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과 공동으로 22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자율주행 서비스의 미래와 현실'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2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나흘간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첫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심포지엄에서는 ▲유민상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상무의 '로보셔틀에서 로보택시로: 자율주행의 현실적 상용화 전략' ▲허재호 HL로보틱스 팀장의 '자율주행 주차로봇과 스마트 주차장' 발표가 진행됐으며, 이후 활발한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패널 토론은 장정아 아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두 명의 발제자와 이성훈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정책과 서기관, 김제석 퓨처드라이브 대표, 오종훈 한국자동차기자협회 고문 (오토다이어리 대표)이 참여해 자율주행 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첫 발제를 맡은 유민상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상무는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이 주행 전 과정을 학습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방식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미국과 중국이 막대한 자본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용화를 추진 중이지만, 한국은 공공형 자율주행 서비스 중심으로 사회적 신뢰와 제도적 안전성을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엔드투엔드 방식은 발전 가능성이 크지만, 막대한 자원과 법적·기술적 해석의 어려움이라는 한계도 있다"며 "한국은 기술 경쟁보다는 공공성과 안전을 기반으로 한 단계적 'K-자율주행 상용화 모델'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발표를 진행한 허재호 HL로보틱스 팀장은 "자율주행 주차로봇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도시 공간의 효율성과 이동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는 새로운 모빌리티 인프라"라며 "주차 공간 부족과 교통 혼잡, 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HL로보틱스는 실내외 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주차장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시티와 연계된 통합 주차 생태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주차로봇 산업은 향후 도시 모빌리티 시장의 중요한 축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국내 주요 신문, 방송, 통신사, 온라인 매체 및 자동차 전문지 등 59개 매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회원사 소속 기자 2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5-10-23 07:44:0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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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AR News] 기아·현대차

◆현대차그룹, 아동학대 예방·피해아동 지원사업 강화 현대차그룹은 22일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웅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및 학대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그룹과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굿네이버스가 학대 피해아동 지원을 강화하고,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해 나가는데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됐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14년부터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아이케어(i-CARE)'를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85억원의 운영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향후 3년간 약 75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해 ▲상담전용 차량 45대 지원 ▲학대 피해아동 쉼터 21개소 리모델링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 300명 대상 역량 강화 캠프 개최 등을 본격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나감으로써 아동보호체계 구축과 아동학대 예방 인식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 김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여러 기관이 힘을 모은다면 학대로 어려움을 겪은 아이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희망찬 미래를 현대차그룹이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차·기아 '2025 R&D 협력사 테크 데이' 개최 현대차·기아가 협력사와의 연구개발 상생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현대차·기아는 22일 롤링힐스 호텔에서 R&D본부장 양희원 사장을 비롯한 현대차·기아협력회 문성준 회장,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택성 이사장, 자동차산업부품진흥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R&D 협력사 테크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R&D 협력사 테크 데이는 현대차·기아가 기술 개발과 품질 확보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협력사에 대해 포상하고 다방면의 기술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로, R&D 분야 대표 동반성장 프로그램 중 하나다. 최우수상에는 '코모스'가 개발한 '실내 공간 활용 증대를 위한 다기능 콘솔'이 선정됐다. 기존 콘솔 테이블은 전, 후진만 가능했고 암레스트 또한 180도 회전 정도만 가능했지만 이 기술을 적용하면 콘솔 테이블이 운전석 또는 조수석 방향으로 회전하거나 기울어지며, 암레스트가 운전자의 팔 위치에 맞춰 전·후진 및 상승·하강하기도 한다. 우수상에는 ▲신영의 '이종소재 적용 경량/저원가 배터리 하우징' ▲서진산업의 '문콕 방지 시스템' ▲세인아이엔디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용 배터리 버스바' ▲동희산업의 '자율주행 피로도 저감 악셀페달' ▲경신의 'SDV 대응과 리던던시를 고려한 자율주행 전력분배 시스템' 등 5개 기술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6건의 우수 신기술을 참석자들에게 공유하는 세션도 진행됐다. 코모스의 제인주 이사가 연사로 나서 최우수상 수상 기술인 다기능 콘솔에 대해 소개했으며, 경신의 배재성 상무가 자율주행 전력분배 시스템을 소개하는 등 미래 자동차 시장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핵심적인 기술들이 참석자들에게 공유됐다. 현대차·기아는 이날부터 내달 30일까지 43개의 신기술 영상을 온라인에 게재해 현대차·기아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5-10-22 15:41:1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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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 News] 한국타이어·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수상 금호타이어가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5'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22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본상 수상 제품인 '엑스타 스포츠'는 고성능, 고출력 차량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다. 고속 주행 시에도 안정적인 주행을 위해 트레드 패턴에 지그재그 레이아웃을 비롯해 바깥쪽과 안쪽의 디자인을 다르게 적용하여 다양한 도로 및 날씨 조건에서 최적의 성능을 가능하게 했다. 해당 제품은 전기차를 비롯한 고하중 차량에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는 HLC(High Load Capacity) 기술을 적용했으며, 트레드 홈에 스포츠 깃발(체커기) 돌출 디자인을 적용하여 주행 중 발생하는 소음을 흡수하는 동시에 젖은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이드로플래닝(수막) 현상을 방지한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최근 2025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프로페셔널 콘셉트 & 스페큘러티브 디자인 부문에서 볼륨(Volume)과 오리가미(Origami) 2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하며 미래지향적 디자인 역량 및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국타이어, 독일 자동차 전문지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압도적 성과 한국타이어는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 제품군이 최근 독일 5대 자동차 전문지 주관 겨울용 타이어 성능 비교 테스트에서 잇달아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윈터 아이셉트 RS3는 아우토빌트알라드와 아우토모토운트슈포트의 테스트에서 각각 최고 영예인 '최우수', '매우 좋음' 등급을 획득했다. 아우토빌트알라드 테스트에서는 한국타이어를 포함한 12개 유수 브랜드 215/55R17 규격의 타이어를 대상으로 눈길과 젖은 노면, 마른 노면 등 총 12개 성능 항목을 시험했다. 아우토빌트알라드는 총평에서 "윈터 아이셉트 RS3는 겨울용 타이어의 핵심 성능 모두 균형 잡힌 퍼포먼스를 발휘했으며, 눈길과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 성능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겨울용 퍼포먼스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3'는 아우토빌트에서 225/40R18 규격의 타이어를 장착해 진행한 테스트 결과 눈길 핸들링, 접지력 성능 평가 부문에서 '눈길 전문가'라는 평가와 함께 '좋음' 등급을 획득했다. 이 제품은 독일 최대 자동차 협회 '아데아체' 테스트에서도 높은 연비 효율과 타이어 내마모성 등을 인정받으며 '좋음' 등급을 받았다.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전용 모델 '윈터 아이셉트 에보3 X'는 아우토빌트스포츠카의 눈길·젖은 노면 평가에서 탁월한 제동력, 눈길 슬라롬 평가에서는 우수한 핸들링 성능으로 '좋음' 등급을 받았다.

2025-10-22 15:26: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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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담다' 현대차·기아,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 탐색…2025 아이디어 페스티벌 개최

'연구원들이 창의 역량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현대자동차·기아가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차·기아는 22일 남양연구소(경기 화성시 남양읍 소재)에서 임직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물까지 제작해 발표하는 '2025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 경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현대차·기아 R&D본부·AVP본부가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전통 있는 행사로, 임직원들의 연구개발 의지를 북돋우고, 창의적인 연구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해왔다. 2025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현대차·기아가 전세계 무대에서 쌓은 입지를 지속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해 '글로벌 챌린저'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현대차·기아는 사전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6개 팀에게 제작비와 실물 제작 공간 등을 지원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각 팀은 약 7개월 동안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해 낼 수 있었다. 이날 본선에서는 6개 팀이 각각 발표와 시연을 진행하며 고객의 모빌리티 경험을 한층 확장할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차량 수납 공간 잠금 시스템 '디지 로그 락 시스템(Digi-log Lock System)' ▲트레일러 견인 성능 향상 시스템 '트레일러 토잉 프리 컨디셔닝(Trailer Towing Pre-Conditioning)' ▲안전벨트를 활용한 차량 제어 시스템 '디벨트(dBelt)' ▲조향 없이 전 방향 주행이 가능한 모빌리티 '액티브 옴니 내비게이션 트랜스포터(Active omni Navigation Transporter)' ▲발달 장애인의 불안증세 해소를 위한 탈부착 패드 'S.B.S(Seat&Belt with Stability)' ▲차량 번호판 기반 차주 연락 서비스 '스냅플레이트'가 경쟁을 펼쳤다. 이번 아이디어 패스티벌은 작품 구현성과 독창성, 기술 적합성, 고객 지향성을 평가하고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그 결과 액티브 옴니 내비게이션 트랜스포터를 선보인 'ANT 랩'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2026 CES 견학 기회가 주어졌다. 최우수상은 디지 로그 락 시스템과 트레일러 토잉 프리 컨디셔닝을 선보인 'FMV'팀과 '수퍼트레일러토잉'팀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들 팀은 각각 상금 500만원과 HMGICS(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 견학 기회를 얻었다. 현대차·기아 연구개발인사실장 백정욱 상무는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현대차·기아 임직원들이 혁신의 씨앗을 싹 틔우는 장"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연구원들이 창의 역량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5-10-22 15:18: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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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모빌리티, 고급 리무진카트로 시장 공략 본격화…日·美 진출도

대동그룹 계열 대동모빌리티가 리무진카트로 국내 골프 카트시장의 고급화를 주도하며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한다. 특히 올해 말에는 일본향 맞춤형 골프카트를 추가 출시해 야마하(YAMAHA) 등이 주도하고 있는 일본 본토 시장에서 활동반경을 더욱 넓혀나갈 계획이다. 22일 대동모빌리티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7월 리무진 골프카트를 처음 선보인 이후 올해 4월에는 성능을 더욱 개선한 신형 모델을 추가로 출시했다. 신형 리무진 골프카트는 현재까지 누적으로 100대 이상을 판매하며 안착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 있는 530여개 골프장은 약 4만3000대의 골프카트(일반카트 기준)를 운행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신규 교체 등으로 인한 연간 시장 규모는 3000대 가량에 이른다. 고급 승용차 1대 가격과 맞먹는 리무진카트의 국내 시장 규모는 연간 약 150대 수준이다. 대동모빌리티 모빌리티사업본부 문준호 본부장(상무)은 "국내 일반 카트시장의 경우 대동모빌리티와 야마하, 에이프로가 약 90%의 점유율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새로 출시한 리무진카트는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대동모빌리티는 내년에만 국내에서 1100대의 판매 목표(일반+리무진)를 세웠다. '연 1000대 이상 판매'는 대동모빌리티가 관련 사업을 시작한 2013년 이후 최대 목표치다. 이 가운데 올해부터 영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리무진카트가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무진카트는 현재 국내에선 2개 회사가 경쟁하고 있다. 대동모빌리티에 따르면 리무진카트는 에어컨과 선풍기를 기본 장착했다. 이에 따라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철에 리무진카트를 찾는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게다가 독립형 고급시트는 통풍·온열·마사지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자동차시트와 별반 다를 게 없다. 냉·온 컵홀더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위한 무선충전기, 파노라마 썬루프 등도 갖추고 있다. 문준호 상무는 "리무진카트에는 51V 150Ah 배터리 2개를 장착해 1개는 주행용으로, 또다른 1개는 에어컨 등 편의장치에 전기를 공급하는데 쓰인다"면서 "특히 일체형 프레임 바디로 설계·제작하기 때문에 타사 브랜드 제품보다 안전하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하나의 충전 케이블로 2개의 배터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고, 5년 무상보증과 24시간내 서비스 대응 체계를 구축해 골프장 입장에서도 유지·관리가 매우 편리하다. 이와 별도로 대동모빌리티는 국내 최초로 일반형 2열 5인승 기존 모델에 내장형 에어컨을 탑재한 신제품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대동모빌리티는 골프장만 약 2500개로 글로벌 3위인 일본시장 공략을 더욱 본격화한다. 특히 2021년 당시 32% 수준이던 전동화 카트 모델이 올해 기준으로 42%까지 성장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대동모빌리티 최근영 사업부문장은 "지난 7월부터 일본 주요 골프장 10곳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며 현지 반응을 살피고 있다"면서 "11월께는 현지 맞춤형 골프카트를 정식으로 출시한다. 해당 모델은 대부분의 골프장에서 전자유도 주행을 지원하는 범용 센서를 탑재했고 내장형 에어컨, 광폭 타이어 등 현지화 사양도 다양하게 반영했다"고 전했다. 일본에선 2030년까지 연간 1000대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대동모빌리티는 장기적으로는 골프카트 수요만 연간 약 35만대에 달하는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한국에서 80년 가까이 농기계를 만들던 토종기업이 사업을 확장하며 세계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2025-10-22 11:04: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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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삼성·샤오미 제품까지 제어…AI 홈 허브 'LG 씽큐 온' 출시

LG전자가 조명부터 가전까지 집안의 모든 제품을 제어하는 인공지능(AI) 홈 허브 'LG 씽큐 온'을 본격 출시한다. 특히 삼성전자나 샤오미, 화웨이 등 다른 브랜드의 기기도 통합 연결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추고 있다. LG전자는 22일 온라인브랜드샵(LGE.COM)을 시작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LG 씽큐 온과 'LG IoT 디바이스'를 국내에 순차 판매한다고 밝혔다. LG 씽큐 온은 고객과의 일상 대화를 통해 맥락을 이해하고, 생활 패턴을 학습·예측한다. 집 안 가전과 IoT 기기를 24시간 연결 상태로 유지하며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LG AI 홈의 핵심 기기다. 또 생성형 AI가 탑재돼 고객과 일상 언어로 대화할 수 있다. 과거의 음성인식 스피커가 질문에 단답형의 단순한 답과 정해진 명령을 이행하는 수준에 그친 것과 대비된다. LG 씽큐 온의 최대 장점은 폭넓은 연결성이다. 개방형 스마트홈 연동 표준인 매터 인증을 받은 LG 씽큐 온은 와이파이, 쓰레드 등 다양한 연결 방식을 지원해 다양한 국내외 가전 및 IoT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또 LG 씽큐 앱의 통합 허브 앱스토어 '씽큐 플레이'를 활용하면 씽큐 온과 연동되는 ▲캘린더 ▲택시 예약 ▲음악 스트리밍 ▲날씨 등 약 800개의 다양한 앱 서비스와 다양한 제조사의 스마트 IoT 기기도 활용할 수 있다. LG 씽큐 온의 출하가는 24만 6000원, LG IoT 디바이스는 4만~51만 3000원이다. IoT 기기 연결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씽큐 온 구매 시 전문기사 설치를 선택하면 전문 설치 엔지니어가 방문해 고객이 원하는 대로 맞춤형 AI 홈을 구성해 준다. 또 집 안의 AI 가전, IoT 기기 등과 씽큐 온의 연결은 물론, 음성/원격 제어 및 가전 업그레이드하는 법까지 알기 쉽게 소개한다. LG전자 HS사업본부장 류재철 사장은 "'LG 씽큐 온'은 일상 대화를 통해 마치 친구처럼 공감하며 소통하는 AI 홈의 핵심 허브"라며 "생성형 AI로 가전을 제어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안하는 차별화된 AI 홈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2 10:54:5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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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수입차 News]폭스바겐코리아·볼보자동차코리아·렉서스코리아

[M 수입차 News]폭스바겐코리아·볼보자동차코리아·렉서스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서아틀라스 & ID.4 전시 폭스바겐코리아가 오는 2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5)'에서 대형 SUV '아틀라스'와 순수 전기 SUV 'ID.4'를 특별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는 자율주행, UAM, 배터리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과 글로벌 정책 및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모빌리티 전문 전시 행사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엑스포에서 폭스바겐의 최신 첨단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대표 모델 아틀라스와 순수 전기 SUV ID.4를 전시해 많은 방문객에게 폭스바겐의 모빌리티 비전과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전시되는 아틀라스는 2025년 선보인 폭스바겐코리아의 첫 대형 SUV 모델로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로 빚어낸 탄탄한 완성도와 MQB 모듈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여유로운 공간, 대형 SUV에 걸맞은 파워풀한 주행 성능과 첨단 사양을 두루 갖췄다. 트래블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다양한 주행 보조 기능을 통합 제어하는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 'IQ.드라이브'로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한다. ID.4는 폭스바겐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이자 e-모빌리티를 이끄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고효율 고전압 배터리 및 향상된 전기 드라이브 시스템으로 강력한 성능과 복합 424km의 긴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어떤 환경에서나 최상의 시야를 제공하는 지능형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램프', 첨단 보이스 어시스턴트 'IDA' 등 폭스바겐의 진보된 첨단 사양이 대거 탑재됐다.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로 대구·포항 지역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지앤비오토모빌은 행사 기간 전시존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현장 상담 및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드라마 '우주메리미'에 XC90, S90 등 주요 차량 지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 플래그십 모델인 XC90, S90을 비롯해 XC60, XC40, EX30 등 볼보자동차의 주요 모델들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0월 10일 첫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차지하기 위해 90일간 위장 결혼을 하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극 중 80년 전통의 대한민국 최초의 제과점 '명순당'의 4세이자 마케팅 팀장인 '김우주'(최우식)에게는 플래그십 SUV 'XC90'을, 최우식과 정소민의 위장 결혼을 파헤치는 보떼백화점 상무 '백상현'(배나라)에게는 플래그십 세단 'S90'을 지원해 캐릭터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브랜드 내 누적 판매 1위이자,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XC60'을 비롯해 프리미엄 컴팩트 SUV 'XC40', 차세대 프리미엄 전기 SUV 'EX30' 등을 다양한 배역에 지원해 드라마를 통해 스웨디시 프리미엄의 정수를 선보인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만식 전무이사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드라마를 통해 볼보자동차의 대표 모델들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렉서스코리아, '2025 렉서스 영파머스'신규 농부 선발 및 친환경 농산물 기부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21일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2025 렉서스 영파머스(LEXUS Young Farmers)' 신규 농부 선발 기념 업무협약 체결식과 함께 친환경 농산물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렉서스 영파머스'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청년 농부를 발굴·지원하는 렉서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8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환경 친화적 농법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들과 함께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해 왔다. 올해 새롭게 합류한 농부는 ▲안현규(하동, 낙농업) ▲이찬호(대구, 허브) 등 2명으로, 이로써 총 26명의 청년 농부가 렉서스 영파머스와 함께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실천하게 됐다. 이들이 재배한 농산물은 추후 커넥트투에서 계절 한정 음료와 디저트로 선보일 예정이며, 선정된 농부들은 향후 렉서스코리아의 다양한 브랜드 및 사회공헌 활동에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함께 열린 '2025 렉서스 영파머스 꾸러미 기부' 전달식에서는 영파머스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결식 문제 완화와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번에 준비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는 송파구 지역아동센터 4개소, 성북구 지역아동센터 9개소, 성북구 종합사회복지관 1개소 등 총 14개 기관을 통해 약 200명의 결식 아동을 포함한 지역내 복지 수혜자에게 전달됐다. 김형준 렉서스코리아 이사는 "렉서스는 바른 농산물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과 식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파머스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0-22 10:50:15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