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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CAR News] 현대차·기아

◆현대차 지성원 전무,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대통령 표창 현대동차는 지성원 브랜드마케팅본부장(전무)이 제27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에서 디자인공로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디자인대상은 차별화된 디자인 경영으로 국가 경제에 기여한 기업, 지자체, 유공자 등에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지 전무는 현대차 글로벌 마케팅 수장으로서 전 세계 시장에서 현대차와 K-브랜드의 이미지 격상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지 전무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수상이 아닌 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경영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브랜드 스토리를 더욱 창의적으로 전달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인류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라는 브랜드 비전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25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는 브랜드 가치 246억달러를 기록하며 종합 브랜드 순위 30위에 올랐다. 한국디자인진흥원 관계자는 "지 전무는 한국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현대차에서 그간 기업과 국가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한국 디자인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며 "이번 표창을 통해 이러한 노력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K 브랜드가 전 세계 고객에게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아, '노사 합동 사랑나누기' 기부 캠페인 실시 기아 노사가 뜻을 모아 우리 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을 위한 차량 및 장학금 기부에 나섰다. 기아 국내사업본부 노사는 11일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브랜드 체험관인 'Kia360'에서 '2025년 노사 합동 사랑나누기' 기부 캠페인을 실시하고 차량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사랑나누기 캠페인'은 기아 국내사업본부 노사가 마련한 사회공헌 기금을 통해 사회복지 단체에게 차량과 장학금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이다. 기아 노사는 올해 캠페인을 통해 '안양시비산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 함께하는 마음재단(희망의집)', '인천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 '행복한원주노인복지센터' 등 전국 사회복지시설과 교육기관 28곳에 복지 차량 28대(레이 27대, 봉고 1대)를 전달했으며 중·고등학교 2곳에 1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에 전달된 레이와 봉고 차량은 복지단체 직원들의 업무용은 물론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이용자들의 자유로운 이동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해 그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2025-11-12 15:39:4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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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 News] 불스원·롯데렌터카·한국타이어·스트라드비젼

◆불스원, 세계 최대 애프터마켓 박람회 '2025 세마쇼' 참가 불스원이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박람회 '2025 세마쇼'에 성공적으로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마쇼는 올해 전 세계 140여 개국, 24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불스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독보적인 기술력과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불스원은 이번 전시에서 루나틱폴리시·크리스탈을 비롯한 세차용품과 그라스·폴라 등 방향제 전 제품, 세계 최초로 그래핀 코팅 기술을 실리콘 하이브리드 와이퍼에 적용시킨 '실리콘X그래핀 하이브리드 와이퍼'도 함께 선보였다. 특히 압도적인 쉬팅감과 발수 기능은 물론, 실크처럼 부드러운 슬릭감까지 완벽에 가까운 성능을 구현한 '루나틱폴리시'의 초고성능 프리미엄 고체왁스 '쉬팅스타'와 100% 편백오일의 깨끗한 편백향과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아낸 '그라스 더 편백 달항아리 디퓨저'가 현장을 찾은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롯데렌터카, KS-SQI 렌터카 부문 1위 달성 롯데렌탈은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렌터카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하며 올해 국내 3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석권했다고 12일 밝혔다. KS-SQ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서비스품질평가 모델이다. 매년 국내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업종별 1위 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조사에서 롯데렌터카는 내륙 지역 14년 연속, 제주 지역 1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또 모든 항목에서 전년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장·단기렌터카 전 영역에서 맞춤 혜택과 신규 서비스를 확대한 결과라는 게 롯데렌탈의 설명이다. ◆한국타이어 후원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2025 시즌 성료 한국타이어는 후원 레이싱 대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가 월드 파이널 경기를 끝으로 2025 시즌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탈리아 미사노에서 현지 시각으로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열린 월드 파이널 경기에선 지난 3월부터 진행된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유럽, 북미, 아시아 등 3개 시리즈에서 상위 성적을 거둔 드라이버들이 모여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두고 경쟁을 벌였다.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는 파이널 대회 기간 최고 시속 300㎞에 최고출력 600마력에 육박하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 차량에 장착됐다. 이틀간 치러진 레이스 결과 총 4개 부문에서 월드 챔피언이 탄생했다. 프로 부문에서는 웨인 테일러 레이싱 소속 대니 포멀과 햄푸스 에릭슨이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프로 아마추어 부문에서는 ART 라인의 쇼타 압카자바바, 이고르 오루드제프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타이어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를 포함,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등 글로벌 70여 개 모터스포츠 대회와 참가팀 후원을 통해 확보한 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초고성능 타이어 기술력 향상에 활용하고 있다. ◆스트라드비젼, AMD와 자율주행 위한 'AI 기반 인식 기술 고도화' 협력 자율주행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AMD와 차세대 자율주행차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인식 기술 고도화'를 목표로 다년간 협력(Multi-Year Collaboration)을 발표했다. 협력은 스트라드비젼의 SVNet과 멀티비전 인식 소프트웨어(SW)를 AMD의 차량용 시스템온칩(SoC)과 결합, 글로벌 완성차와 1차 협력사가 양산에 적용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AMD의 AI 최적화 컴퓨팅 아키텍처와 스트라드비젼의 인식 SW 스택을 통합해 향상된 안전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인식 시스템 개발과 상용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사는 객체와 보행자 인식, 차선과 주행 가능 영역(Freespace) 인식, 주변 환경 이해 등 고도화된 인식 기능을 최적화, 자율주행 레벨 4 수준의 성능과 열효율을 동시에 향상할 방침이다. 고객은 양산 적용이 가능한 사전 통합형 AI 인식 SW와 하드웨어(HW)를 통해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높은 연산 성능을 유지하면서 시스템 복잡도와 전력 소모도 줄일 수 있다. 협력의 기술적 성과는 CES 2026에서 공개된다. 필립 비달 스트라드비젼 최고사업책임자(CBO)는 "CES 2026에서 최신 SW를 선보이는 것은 지능형 모빌리티의 미래를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AMD와 함께 완성차 제조사들이 더 빠르게 안전한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력은 AI 기반 인식 기술 및 소프트웨어 정의 모빌리티 발전을 위해 양사가 공유하는 비전을 반영하며, 차세대 지능형 차량 시대를 앞당기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2025-11-12 15:39:4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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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배기음은 포효하고, 내부는 고요…마세라티 그레칼레 트로페오

서울 도심을 빠져나와 고속도로와 국도를 질주하는 여정은 마세라티 '그레칼레 트로페오(Grecale Trofeo)'의 진가를 확인하기에 충분했다. SUV의 형태를 하고 있지만 움직임은 스포츠카,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 순간 느껴지는 긴장감, 엑셀을 살짝만 밟아도 튀어나가는 반응성은 단숨에 운전자의 감각을 최고조로 일깨웠다. 그레칼레 트로페오는 마세라티의 순수 내연기관 기술이 응축된 3.0리터 V6 트윈터보 '네튜노(Netuno)' 엔진을 품었다.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63.2kg·m(620Nm)의 힘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8초 만에 도달한다. 이 수치는 단순히 SUV의 범주를 넘어 스포츠 세단급 영역에 들어선다. 가속 페달을 깊게 밟는 순간 매끈하게 밀려나가는 차체와 묵직한 배기음이 뒤를 밀어붙인다. 스티어링 반응은 정교하고, 코너를 파고드는 차체 밸런스도 탁월하다. 무게 중심이 낮고 사륜구동 시스템이 노면을 단단히 붙잡으며 운전자의 의도에 즉각 반응한다. 스포츠 모드에서는 민첩하고 즉각적인 반응을, 컴포트 모드에서는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특히 코르사 모드에서 오로지 달리기에 집중한 모드로 기어 변속이 빨라지고 에어 서스펜션(완충장치)은 낮아지 등 각종 시스템이 주행에 최적화 상태로 전환된다. 운전의 재미를 극도로 뽑아내는 마세라티만의 특징이다. 마세라티 특유의 배기 사운드는 감성의 한 축을 담당한다. 엔진 회전수가 올라갈수록 포효에 가까운 음색이 운전석을 가득 채우면서 단순 속도를 내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자극하는 소리'로 달리는 즐거움을 완성시켰다. 서스펜션은 노면 충격을 잘 걸러내고 주행에서도 차분한 안정감을 유지한다. 다만 150km 구간을 주행한 결과 복합 연비는 약 3.8km/L를 기록하면서 효율성보다는 감성과 퍼포먼스를 우선시 한단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외관은 절제된 곡선으로 완성됐다. 삼지창 로고가 박힌 전면 그릴은 낮고 넓게 펼쳐져 있고, 보닛과 리어 라인에는 이탈리아 스포츠카의 유려함이 녹아 있다. 디자인이 다소 보수적이라는 평가도 간혹 나오고 있지만 마세라티다운 품격은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다. 실내에 들어서면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운전석 중앙의 12.3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8.8인치 컴포트 패널은 직관적이고 세련됐다. 디지털로 구현된 아날로그 시계는 브랜드의 상징성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담았다. 천연가죽과 알칸타라 소재, 손바느질 마감 등은 '이탈리아 감성'의 본질을 보여준다. 소너스 파베르(Sonus Faber) 사운드 시스템은 단연 인상적이다. 고속 주행 중에도 깨끗한 음질을 유지하면서 고요한 실내 공간을 완성했다. 장시간 주행에서도 피로가 덜한 이유다. 전장 4859mm, 휠베이스 2901mm의 차체는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고, 2열 등받이는 버튼 하나로 손쉽게 접을 수 있어 트렁크 활용성도 높다. 그레칼레 트로페오는 단순히 빠른 SUV가 아니다. 운전자의 감정을 건드리는 사운드, 손끝에서 느껴지는 엔진 반응,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받쳐주는 이탈리아 특유의 디자인 감각이 하나로 어우러진다. 가격은 1억6870만원으로 비싸만 그레칼레 트로페오가 제공하는 감성적 만족감은 숫자로 환산하기 어렵다. 강력한 엔진과 감각적인 배기음, 세련됨과 패밀리카 등 SUV의 실용성과 스포츠카의 본능을 동시에 원하는 운전자에게 이 차는 분명 매력적인 선택지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1-11 14:57:1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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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수입차 News] 폭스바겐코리아·볼보자동차코리아·BMW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 '2025 문경 레전드 트레일'에 대형 SUV '아틀라스' 지원 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8일 경북 문경시에서 개최된 '2025 문경 레전드 트레일' 러닝 대회에 대형 SUV '아틀라스'를 전시하고 행사 운영 차량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2025 문경 레전드 트레일'은 한국을 대표하는 트레일 러너 심재덕 선수가 달렸던 문경의 백두대간 산길을 달리는 트레일 러닝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총 1000여명의 트레일 러너가 참가해 21km/34km의 산악 코스를 주파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험난한 산길을 거침없이 주파하는 트레일 러너들의 도전 정신과 잘 어울리는 대형 SUV 아틀라스를 통해 참가자들이 폭스바겐이 추구하는 역동적인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에 차량을 지원했다. 문경새재 도립공원 내 조성된 행사장에 참가자들이 아틀라스의 볼드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공간을 가까이서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아틀라스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현장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증정했다. 아틀라스는 참가자들이 안전한 트레일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리딩 카 역할을 해내기도 했다. ◆BMW 코리아, 전기차 시승 멤버십 'BMW BEV 멤버십' 누적 참여 고객 2500명 돌파 BMW 코리아가 전기차 시승 멤버십 프로그램 'BMW BEV 멤버십' 운영 6개월 만에 누적 참여 고객 2500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BMW 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BMW BEV 멤버십을 선보이고 총 230대의 BMW 전기차를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고객에게 다양한 BMW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BMW 코리아는 올해 5월부터 BMW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으며, BMW i5, i4, iX1, iX2 등 4종의 대표 전기차 모델에 대한 시승을 진행 중이다. BMW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월 BMW BEV 멤버십 운영을 개시한 이후 10월까지 이용 고객 수는 총 2518명이다. 고객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4.58점을 달성했다. BMW 코리아가 BMW BEV 멤버십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2084명의 응답자 중 84%는 BMW 전기차 시승 후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답했다. BWM 코리아는 "BMW BEV 멤버십은 단순 시승 체험을 넘어 전기차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볼보자동차, 'V60 크로스컨트리 포레스트 레이크 에디션' 판매시작 3분만에 완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10대 한정으로 선보인 'V60 크로스컨트리 포레스트 레이크 에디션' 모델이 판매 시작 후 단 3분만에 완판의 기록을 세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V60 크로스컨트리 최초의 한정판 모델로 최상위 울트라 트림을 기반으로 스웨덴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포레스트 레이크' 컬러가 적용됐다. 여기에 구매 고객에게는 도심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지원하는 모델을 상징하는 루프탑 자전거 캐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이번 한정판 모델로 다시 한번 독보적인 클라스의 가치를 인정받은 V60 크로스컨트리는 자동차 산업에 있어 볼보자동차가 선보이는 독창적인 영역의 모델이다. 다양한 날씨와 주행환경에서도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높은 지상고와 견고하고 독특한 외관 디테일, 사륜구동(AWD)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025-11-11 14:43:5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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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 News] 넥센타이어·금호타이어·한국타이어

◆넥센타이어, 서울 강서구청과 지역 사회 발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넥센타이어는 지난 10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강서구가 지역 내 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현장 소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청장과 자치행정과 관계자, 넥센타이어 임직원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넥센타이어가 지역사회에 개방한 더넥센유니버시티 1층 북카페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해당 공간은 임직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소통 공간으로, 연구시설을 넘어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금호타이어, 2025 현대N페스티벌 eN1클래스…'타이어-드라이버-팀 챔피언' 3관왕 휩쓸어 금호타이어는 자사가 후원하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이 지난 8~9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진 '2025 현대N페스티벌 eN1 클래스'에서 드라이버, 팀, 타이어 제조사 통합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창욱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선수는 5라운드 결승에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 누적 포인트 223점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올 시즌 6차례 레이스 중 3승을 거두며 이창욱 선수는 생애 첫 eN1 드라이버 챔피언에 등극했다. 또 같은 팀의 노동기 선수는 8일에 펼쳐진 5라운드에서 시즌 첫 우승을 기록했으며, 다음날 열린 최종 6라운드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종합 2위를 차지했다.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은 드라이버 챔피언과 팀 챔피언을 모두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팀 부문 2연패를 달성했다. 또 금호타이어는 2025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십을 차지하며 해당 부분 2연패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레이싱 타이어 '이노뷔(EnnoV)'는 전기차 전용 컴파운드를 사용해 고속 주행 중에도 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 TBX 고객 대상 KB국민카드 제휴 프로모션 진행 한국타이어가 12월 31일까지 트럭·버스용 타이어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에서 KB국민카드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TBX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트럭·버스용 타이어 구매 고객들의 겨울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는 동시에 차량 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KB국민 TBX 카드'를 신규 발급하고 TBX 매장에서 4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1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신규 발급 대상은 ▲KB국민카드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 ▲행사 시작일 직전 6개월간 KB국민카드를 사용하지 않은 고객이며, 캐시백 금액은 결제 기준 익월 말 고객 등록 계좌로 입금된다. 자세한 내용은 TBX 멤버십 앱과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5-11-11 14:29: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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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글로벌 친환경 생태계 구축 가속화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시장에서 친환경 생태계 구축이 속도를 높인다. 국내에서는 평택시 등과 손잡고 탄소중립형 수소항만 조성에 나서는 한편 인도네시아 발리에서는 전기차 시스템 시범 운영과 친환경 교통 로드맵을 수립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우선 현대차그룹은 11일 평택시청에서 평택시, 경기평택항만공사, 평택지방해양수산청과 함께 '탄소중립 수소항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과 평택시 등은 평택항 기아·현대글로비스 사업장 내 수소 연료전지(FC) 발전기 도입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사업을 진행한다. 또 평택항 일대 수소 생산·공급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소 항만장비 및 트럭, 수소 충전소, 수소·암모니아 벙커링 등 친환경 항만 전환을 지원한다. 아울러 평택항 인근의 수소 생산 단지를 활용해 안정적인 친환경 전력 공급 구조를 구축한다. 아울러 그린 암모니아 수입을 통한 친환경 그린수소 공급망 확장 및 육상전력장치(AMP) 등 수소 활용 어플리케이션 확대 도입을 추진해 수소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한 안정성과 경제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협력에서 수소 사업을 총괄하며, 기아와 현대글로비스가 수소 어플리케이션 도입과 운영을 담당한다. 평택시는 수소 생산 및 배관 등 수소 도시 기반 인프라 구축을 맡는다. 이를 통해 평택항을 중심으로 한 '녹색 해운 항로' 구축의 기반을 다진다는 목표다. 또 현대차는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가 진행한 인도네시아 발리 내 전기버스 공급 관련 공개 입찰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는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발리에서 전기차 시스템 시범 운영과 친환경 교통 로드맵을 수립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제2의 도시인 수라바야에 전기버스 '카운티 일렉트릭'을 대중교통용으로 공급한 바 있으며 이번 입찰을 통해 발리에 카운티 일렉트릭 10대를 공급해 발리에서 최초로 전기버스가 대중교통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현대차는 친환경 관광 정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발리의 친환경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향후 전기버스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2025-11-11 14:26: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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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생태계 구축 위해 전기버스 공급

현대자동차는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가 진행한 인도네시아 발리 내 전기버스 공급 관련 공개 입찰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1일(화) 밝혔다. 지난 4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인도네시아 정부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발리 e-모빌리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발리에 전기차 기반 교통체계 전환에 협력하기로 했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환경분야 국제기구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가 참여해 지난 8월 인도네시아 발리 내 전기버스 공급에 관한 공개 입찰을 진행했다.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는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발리에서 전기차 시스템 시범 운영과 친환경 교통 로드맵을 수립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10월 ▲전기차 품질경쟁력 ▲사후 관리(A/S) ▲친환경 공적개발원조 사업 경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제2의 도시인 수라바야에 전기버스 '카운티 일렉트릭'을 대중교통용으로 공급한 바 있으며 이번 입찰을 통해 발리에 카운티 일렉트릭 10대를 공급해 발리에서 최초로 전기버스가 대중교통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대차는 친환경 관광 정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발리의 친환경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향후 전기버스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현대차 아태권역본부장 김성남 전무는 "전 세계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발리에 전기버스를 공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인도네시아 주요 도시의 친환경 대중교통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현대자동차]

2025-11-11 11:15: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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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한층 높아진 NDC 목표에 '사실상 불가능' 선언…"수익성·경쟁력 악화"

정부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를 2018년 대비 53∼61% 감축으로 결정하면서 산업계에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이번 당정 합의안의 하한선은 산업계 요구안(48%) 대비 5%포인트 증가하고, 상한선은 정부안(60%)보다도 1%포인트 높아졌기 때문이다. 반도체, 철강, 정유, 자동차 등의 업종은 정부안보다 높은 NDC 목표는 산업과 고용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조영준 지속가능경영원장은 "산업계는 감축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현실적인 여건과 기술수준을 반영한 목표를 요청하는 것"이라며 "실제적인 NDC 이행을 위해서는 합리적 수준의 감축목표 설정과 이를 이행하기 위한 정부의 명확한 지원정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NDC에 직접적 영향을 받는 제조업종인 반도체,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시멘트업계는 패닉에 빠졌다. 이들 업종은 글로벌 무역전쟁과 경기침체, 중국의 저가공세 등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다. 여기에 NDC 충족을 위한 투자와 배출권 구매에 투입될 비용은 늘고, 신사업 투자와 고용은 위축돼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반도체 업계는 정부의 인공지능(AI) 강국 기조에 어떻게 대응할지 막막한 상황이다. AI는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릴 정도로 엄청난 전력을 소비한다. AI의 핵심인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생산도 마찬가지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사용하는 에너지원을 감안하면 온실가스를 줄이기 힘든 상황이다"며 "삼성은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단을 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산업벨트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NDC 목표에 맞춰 대응하겠지만 부담스러운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자동차 업계는 높아진 NDC에 수반된 2035년 무공해차 판매 목표가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책정한 2035년 무공해차(전기차·수소전기차) 보급 목표는 누적 952만대다. 이는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53% 감축한다는 가정에 따른 것으로 감축 목표를 61%까지 높이면 무공해차 보급은 더욱 증가한다. 지난해까지 국내에 등록된 무공해차는 72만2000대(전기차 68만4000대·수소차 3만8000대)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수치다. 완성차업계 관계자는 "NDC 목표가 탑다운 방식으로 진행되면 실제 시장에서도 반응을 해야하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다"며 "급격한 친환경차 전환은 자동차 산업의 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탄소 배출이 큰 업종으로 분류되는 철강업계는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최대한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정부가 제시한 수소환원제철 기술 기반 감축 계획이 기술 현실과 맞지 않는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철강업계는 감축 목표를 48%로 제안했는데 이는 현실적으로 낼 수 있는 최대치에 가깝게 잡은 공격적인 수치였다"며 "전기요금 인상과 향후 배출권 추가 구매가 겹치면 철강사의 수익이 크게 감소해 경쟁력 약화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양성운·정희준 기자 ysw@metroseoul.co.kr

2025-11-10 16:36:2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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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수입차 News]볼보자동차코리아·토요타코리아·스텔란티스코리아

[M 수입차 News]볼보자동차코리아·토요타코리아·스텔란티스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 어린이 가족 초청 행사 성료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푸르메재단과 함께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장애 어린이 가족 200명이 참석한 '뽀로로 싱어롱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Songs Are Better Together(삶의 모든 것이 함께할 때 더 낫다)'를 주제로 노래와 웃음을 통해 '함께'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 위 뽀로로 캐릭터들과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관람객 전원이 하나의 목소리로 참여하는 '싱어롱(sing-along)' 공연 형태로 진행됐다. 특히 공연장은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불편함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배리어 프리(Barrier-Free) 구조로 설계되어 물리적 제약 없이 모두가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공간으로 완성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2017년부터 9년째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의 자립과 재활을 지원해왔다. 현재까지 약 900명의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이동의 자유를 위한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했으며, 어린이 재활병원 운영 등에도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아이들이 서로의 목소리를 통해 '함께'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장애 어린이들이 마음껏 세상을 탐험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요타코리아, '2025년 제7회 토요타 스킬 콘테스트' 성료 토요타코리아가 지난 8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진행된 '2025년 제7회 토요타 스킬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2년부터 토요타와 렉서스가 격년으로 개최해 온 '스킬 콘테스트'는 토요타의 핵심 서비스 철학인 '정확·친절·신뢰'를 기반으로, 딜러 직원의 전문성과 고객 응대 역량을 높여 토요타만의 차별화된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한 기술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토요타 스킬 콘테스트는 '고객 행복을 위한 차별화된 기술과 한 단계 높은 서비스(Distinctive Skills, Upshifted Service for Customer Happiness)'를 주제로 실제 고객 응대 및 정비 상황에 맞춰 실무 중심의 평가가 진행됐다. 전국 8개 토요타 공식 딜러사의 예선을 통과한 총 53명의 본선 진출자가 ▲서비스 어드바이저 ▲세일즈 컨설턴트 ▲고객지원 ▲부품 스페셜리스트 ▲일반 정비 ▲판금 ▲도장 등 총 7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문에서는 고객 차량 입·출고 과정에서의 응대 태도와 절차 수행 능력을, '세일즈 컨설턴트' 부문에서는 금융 상품 제안 역량이 중점적으로 평가됐다. 또한, '고객지원' 부문에서는 불만 고객 응대 과정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및 문제 해결 능력을, '부품 스페셜리스트' 부문은 고객 주문품 관리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이와 함께, '일반 정비' 부문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고장 진단 능력을, '판금'과 '도장' 부문에서는 각각 쿼터 패널 용접 및 스프레이 작업 등 차량 외관 품질의 완성도를 평가해 참가자들의 전문성과 숙련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토요타 스킬 콘테스트 부문별 우승자는 ▲서비스 어드바이저(토요타 용산, 한현진) ▲세일즈 컨설턴트(토요타 용산, 신재훈) ▲고객지원(토요타 대전, 권기범) ▲부품 스페셜리스트 (토요타 서초, 조용빈) ▲일반 정비(토요타 분당, 양형모) ▲판금(토요타 대전, 김수연) ▲도장(토요타 서초, 윤용현)이 차지했다. 콘야마 마나부 토요타코리아 사장은 "스킬 콘테스트는 단순한 기술 경연이 아닌, 딜러 직원분들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며 성장하는 배움과 도전의 장"이라며 "차별화된 기술 역량과 한 단계 높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행복과 신뢰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공식 딜러 빅토리오토모티브,IAP 딜러 어워드서 2관왕 수상 영예 스텔란티스(Stellantis)는 지난 6일 태국 방콕에서 '스텔란티스 인디아 아시아 퍼시픽(India Asia Pacific/ IAP) 딜러 어워드'를 최초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어워드에서는 총 6개 부문(고객 경험, 액세서리 실적, 관심 고객 관리, 멀티 브랜드 전시장, 단일 전시장, 서비스센터)에 걸쳐 IAP 지역 내 전 딜러사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고, 그중 한국의 빅토리오토모티브(대표 김하근)가 부산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SBH) 전시장 및 동북아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로 멀티 브랜드 전시장 부문과 서비스센터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2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빅토리오토모티브는 전시차 및 시승차 관리 상태, 액세서리 디스플레이 구성, 트레이닝 코스 이수 여부, 시설 및 CI 준수도, 전시장 관리 수준, 내방률 및 판매실적, 전환율 등 다양한 항목에서 IAP 지역 내 최고 점수를 받아 멀티 브랜드 전시장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서비스센터 부문에서도 대차 서비스 제공 기준 준수, 액세서리 전시 여부, 서비스 인력 및 교육 이수 수준, 시설 관리 및 CI 준수도, 서비스 처리 역량 등 전반적인 품질 관리 항목에서 탁월한 성과를 기록하며 IAP 지역 내 최우수 서비스센터로 선정됐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IAP 딜러 어워드는 고객 경험과 브랜드 품질 강화를 위해 전 지역의 우수 딜러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자리로, 올해 첫 개최를 통해 글로벌 딜러 네트워크의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이 뜻깊은 자리에서 한국의 빅토리오토모티브가 2관왕을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1-10 15:31:0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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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수입차 News]볼보자동차코리아·토요타코리아·스텔란티스코리아

[M 수입차 News]볼보자동차코리아·토요타코리아·스텔란티스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 어린이 가족 초청 행사 성료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푸르메재단과 함께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장애 어린이 가족 200명이 참석한 '뽀로로 싱어롱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Songs Are Better Together(삶의 모든 것이 함께할 때 더 낫다)'를 주제로 노래와 웃음을 통해 '함께'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 위 뽀로로 캐릭터들과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관람객 전원이 하나의 목소리로 참여하는 '싱어롱(sing-along)' 공연 형태로 진행됐다. 특히 공연장은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불편함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배리어 프리(Barrier-Free) 구조로 설계되어 물리적 제약 없이 모두가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공간으로 완성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2017년부터 9년째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의 자립과 재활을 지원해왔다. 현재까지 약 900명의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이동의 자유를 위한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했으며, 어린이 재활병원 운영 등에도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아이들이 서로의 목소리를 통해 '함께'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장애 어린이들이 마음껏 세상을 탐험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요타코리아, '2025년 제7회 토요타 스킬 콘테스트' 성료 토요타코리아가 지난 8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진행된 '2025년 제7회 토요타 스킬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2년부터 토요타와 렉서스가 격년으로 개최해 온 '스킬 콘테스트'는 토요타의 핵심 서비스 철학인 '정확·친절·신뢰'를 기반으로, 딜러 직원의 전문성과 고객 응대 역량을 높여 토요타만의 차별화된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한 기술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토요타 스킬 콘테스트는 '고객 행복을 위한 차별화된 기술과 한 단계 높은 서비스(Distinctive Skills, Upshifted Service for Customer Happiness)'를 주제로 실제 고객 응대 및 정비 상황에 맞춰 실무 중심의 평가가 진행됐다. 전국 8개 토요타 공식 딜러사의 예선을 통과한 총 53명의 본선 진출자가 ▲서비스 어드바이저 ▲세일즈 컨설턴트 ▲고객지원 ▲부품 스페셜리스트 ▲일반 정비 ▲판금 ▲도장 등 총 7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문에서는 고객 차량 입·출고 과정에서의 응대 태도와 절차 수행 능력을, '세일즈 컨설턴트' 부문에서는 금융 상품 제안 역량이 중점적으로 평가됐다. 또한, '고객지원' 부문에서는 불만 고객 응대 과정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및 문제 해결 능력을, '부품 스페셜리스트' 부문은 고객 주문품 관리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이와 함께, '일반 정비' 부문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고장 진단 능력을, '판금'과 '도장' 부문에서는 각각 쿼터 패널 용접 및 스프레이 작업 등 차량 외관 품질의 완성도를 평가해 참가자들의 전문성과 숙련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토요타 스킬 콘테스트 부문별 우승자는 ▲서비스 어드바이저(토요타 용산, 한현진) ▲세일즈 컨설턴트(토요타 용산, 신재훈) ▲고객지원(토요타 대전, 권기범) ▲부품 스페셜리스트 (토요타 서초, 조용빈) ▲일반 정비(토요타 분당, 양형모) ▲판금(토요타 대전, 김수연) ▲도장(토요타 서초, 윤용현)이 차지했다. 콘야마 마나부 토요타코리아 사장은 "스킬 콘테스트는 단순한 기술 경연이 아닌, 딜러 직원분들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며 성장하는 배움과 도전의 장"이라며 "차별화된 기술 역량과 한 단계 높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행복과 신뢰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공식 딜러 빅토리오토모티브,IAP 딜러 어워드서 2관왕 수상 영예 스텔란티스(Stellantis)는 지난 6일 태국 방콕에서 '스텔란티스 인디아 아시아 퍼시픽(India Asia Pacific/ IAP) 딜러 어워드'를 최초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어워드에서는 총 6개 부문(고객 경험, 액세서리 실적, 관심 고객 관리, 멀티 브랜드 전시장, 단일 전시장, 서비스센터)에 걸쳐 IAP 지역 내 전 딜러사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고, 그중 한국의 빅토리오토모티브(대표 김하근)가 부산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SBH) 전시장 및 동북아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로 멀티 브랜드 전시장 부문과 서비스센터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2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빅토리오토모티브는 전시차 및 시승차 관리 상태, 액세서리 디스플레이 구성, 트레이닝 코스 이수 여부, 시설 및 CI 준수도, 전시장 관리 수준, 내방률 및 판매실적, 전환율 등 다양한 항목에서 IAP 지역 내 최고 점수를 받아 멀티 브랜드 전시장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서비스센터 부문에서도 대차 서비스 제공 기준 준수, 액세서리 전시 여부, 서비스 인력 및 교육 이수 수준, 시설 관리 및 CI 준수도, 서비스 처리 역량 등 전반적인 품질 관리 항목에서 탁월한 성과를 기록하며 IAP 지역 내 최우수 서비스센터로 선정됐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IAP 딜러 어워드는 고객 경험과 브랜드 품질 강화를 위해 전 지역의 우수 딜러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자리로, 올해 첫 개최를 통해 글로벌 딜러 네트워크의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이 뜻깊은 자리에서 한국의 빅토리오토모티브가 2관왕을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1-10 15:30:00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