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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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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차, 부산국제단편영화제서 스웨덴문화 알린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는 24일부터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3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 사측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단편영화제인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지난 32년간 국내를 넘어 세계 단편 영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12년부터는 한 개별 국가가 가지고 있는 문화와 사회 등 여러 모습을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주빈국 프로그램(Guest Country Program)'을 운영하며 영화인의 호응을 받았다. 올해 주빈국으로 스웨덴이 선정됨에 따라 스웨덴의 브랜드인 볼보차는 스웨덴의 문화를 알리고 국내 영화계의 발전을 돕고자 함께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볼보차는 공식 후원사로서 후원금 전달과 함께 영화와 공연 및 관객과 영화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스웨덴 시네마 콘서트'를 지원한다. 스웨덴 시네마 콘서트는 25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볼보차 해운대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이윤모 볼보차 대표는 "국내 최초의 단편영화축제인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스웨덴의 영화와 음악, 문화를 통해 볼보차가 탄생한 스웨덴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0422000268.jpg::C::480::}!]

2015-04-22 17:49:12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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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1분기 영업손실 342억…티볼리로 내수판매 10년만에 2만대

쌍용자동차는 1분기 매출 7604억원, 영업손실 342억원, 당기순손실 312억원의 실적을 냈다고 22일 밝혔다. 1분기 수출 물량 감소 영향으로 판매와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10.2%, 11.9% 감소하면서 손익실적 또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가 확대된 342억의 영업손실과 312억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사측은 전했다. 쌍용차는 1분기 내수 2만1107대, 수출 1만1808대(반조립제품(CKD) 포함)를 포함 총 3만2915대를 판매했다. 사측에 따르면 내수판매는 티볼리 출시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한 2만1107대를 기록하며 지난 2005년 4분기(2만2244대) 이후 37분기(약 10여년) 만에 2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국내시장 및 경쟁시장에서의 점유율은 각각 5.2%와 17%로 증가했다. 수출실적은 러시아 등 주력시장의 수출 물량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6% 감소했다. 티볼리 수출이 개시된 지난 3월에는 지난해 10월(6143대) 이후 5개월 만에 5000대를 넘어서며 전월 대비 63.4%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쌍용차는 티볼리의 본격적인 해외시장 론칭이 시작됐고 티볼리 디젤 등 추가 라인업 출시도 예정돼 향후 판매 물량과 손익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티볼리가 출시 이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예상보다 빠르게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며 "국내 및 해외 시장 적체물량 해소와 향후 후속 모델 출시 대응을 위해 티볼리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4-22 15:27:26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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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우수협력사 상하이모터쇼 해외연수

현대모비스는 우수협력사 78곳 직원 90여명을 중국 상하이로 초청해 지난 20일부터 4일간 단기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현대모비스에 A/S부품을 납품하는 협력사 중 지난해 좋은 품질의 부품을 적기에 공급하고 고객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협력사들을 선별해 인센티브 제공 차원에서 이뤄졌다. 협력사 직원들은 중국 상하이 모터쇼를 관람하는 한편, 현대모비스 상하이 부품공장과 상하이폭스바겐 완성차공장을 견학하며 벤치마킹의 기회를 가졌다. 현대·기아차의 A/S 순정부품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현대모비스는 원활한 부품 공급과 신속한 수리가 운전자의 만족도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믿고, A/S부품을 납품하는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협력사 (주)동아공업의 최민배 팀장은 "현대모비스와 협력사들이 서로 많은 정보를 공유하며 신뢰를 쌓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현지 공장 견학을 통해 선진 생산시스템을 벤치마킹 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상생협력 마인드를 고취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A/S부품 우수협력사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400여개 협력사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IMG::20150422000095.jpg::C::480::21일 A/S부품 우수협력사 직원들이 생산기술 벤치마킹을 위해 현대모비스 상하이 부품공장을 방문했다.}!]

2015-04-22 11:26:21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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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뉴A6 등 11개 모델로 고객사로잡기 나서

아우디코리아가 '뉴 아우디 A6'등 11종 모델을 선보이고 AS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22일 아우디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 국내 출시 예정인 뉴 아우디 A6는 경량화된 차체, 향상된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등이 적용돼 출력이 향상됐다. 아우디A6는 2011년 7세대 모델이 국내 출시된 후 지난 3월까지 3만2355대가 판매됐다. 지난 1월에는 A6 35 TDI(Turbo Diesel Direct Injection)가 국내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했다. TDI모델은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가 장착됐고 TFSI 가솔린 모델에는 팁트로닉 자동변속기가 적용돼 엔진의 성능과 효율성을 높였다. 새로운 MMI(Multimedia interface)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중앙 MMI 모니터뿐 아니라 계기판에 있는 7인치 모니터를 통해서도 지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음성으로 내비게이션, MMI 메뉴, 전화통화 등을 작동할 수 있는 보이스 컨트롤 시스템도 적용됐다. 쿠페 모델 아우디 A7도 부분 변경된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밖에도 뉴 아우디 Q3·뉴 아우디 TT·뉴 아우디 A1·뉴 아우디 A3 스포트백 e-트론(플러그인하이브리드)·뉴 아우디 S6와 S7·뉴 아우디 RS7 등을 출시한다. 여기에 이미 출시된 A3 스포트백과 A3 세단을 합하면 11종의 신차가 올해 국내 시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아우디는 AS 품질 강화를 위해 지난해 말까지 운영했던 25개의 서비스센터를 올해 15곳을 늘려 모두 40곳의 서비스센터를 가동할 계획이다. 전시장도 2곳이 늘어난다. 아우디는 올해 안으로 서울과 대구에 전시장 1곳씩을 신설해 총 36개 전시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우디 측은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를 소유하는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5-04-22 09:30:41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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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브릭스시장서 판매순위 3위 기록

현대·기아차가 지난해 브릭스(BRICsㆍ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시장에서 폭스바겐과 GM에 이어 판매 3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시장 순위는 5위지만, 브릭스의 경우 현지 생산을 통해 늘어나는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르노-닛산과 토요타의 판매량을 앞섰다. 2일 일본 자동차 전문 조사기관 '포인'이 최근 펴낸 세계자동차조사월보에 따르면 지난해 브릭스 시장에서 현대·기아차는 총 281만3791대를 팔아 폭스바겐(441만1973대)과 GM(413만4150대)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르노-닛산이 201만8487대로 4위를, 토요타는 146만5848대로 5위를 차지했으며 스즈키, 포드, 혼다가 뒤를 이었다. 현대·기아차는 브릭스 시장에서 2013년 대비 9.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 100만대 이상 판매 업체 가운데 혼다(10.6%)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폭스바겐은 8.0%, GM은 4.3% 성장했으며 르노-닛산은 2.7% 감소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중국에서 총 177만여대를 판매해 브릭스 시장 중 가장 많은 차를 판매했다. 어어 인도 41만대, 러시아 38만대, 브라질 26만대 등이었다. 현대·기아차가 브릭스에서 선전할 수 있었던 것은 현지 생산기지를 건설해 늘어나는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현재 인도에 연간 60만대 생산기지를 갖추고 있으며, 중국에는 105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 러시아와 브라질에는 각각 20만대와 18만대 규모의 생산기지를 두고 있다. 기아차도 중국에 1, 2, 3공장까지 총 74만대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별 전체 판매에서 브릭스 판매 비중이 가장 높은 업체는 폭스바겐으로 나타났다. 폭스바겐은 글로벌 총 판매에서 브릭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44%에 달했다. GM은 42%, 현대기아차는 35%를 차지했다. 토요타는 14% 수준에 그쳤다.

2015-04-22 08:49:03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