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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코란도 스포츠 익스트림 출시…2669만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쌍용자동차는 코란도 스포츠 익스트림을 전국 영업소에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코란도 스포츠 익스트림의 가격은 2669만원이다.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 별로 ▲CX5 2106만~2402만원 ▲CX7 2391만~2823만원이다. 향상된 상품성과 비교해 60만원 가량의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고 쌍용차는 전했다. 이로써 지난 3월과 4월에 출시된 코란도C 익스트림과 코란도 투리스모 익스트림과 함께 코란도 브랜드 전 모델에 익스트림 모델 라인업을 완성했다. 코란도 스포츠 익스트림은 CX7 패션에 다양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하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구매 부담을 낮췄다. 특별 사양 추가로 스포티하고 차별화된 느낌을 살려 익스트림 모델 운전자로서 자부심을 느낄 것이라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야외 활동에 유용한 루프팩을 비롯해 ▲18인치 하이퍼 실버휠 ▲사이드 스텝 ▲넛지 바 ▲프런트 스키드 플레이트 등의 외관 사양이 장착돼 '익스트림 레저 자동차'로서의 스타일을 강화했고 ▲스마트키 시스템 ▲열선 스티어링휠 등의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특히 전용 레터링이 새겨진 LED 도어스커프가 적용됐다. 이는 다른 트림에는 적용되지 않는 익스트림만의 단독 사양이라고 쌍용차는 전했다. [!{IMG::20150602000030.jpg::C::480::}!]

2015-06-02 09:50:2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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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스파크·크루즈·말리부 등 5개 차종 무이자 할부 실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지엠은 5개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초저리 할부, 최대 200만원 현금 지원 등의 혜택을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제공한다. 2일 한국지엠은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5개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를 시행한다고 전했다. 주력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를 연속 2개월 시행하는 것은 이례적이고 파격적인 조건이라고 한국지엠은 설명했다. 또 현금으로 차량을 구입하는 경우, 최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알페온 180만원, 말리부 140만원, 올란도, 크루즈, 스파크 120만원 등을 비롯해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올란도 플래티넘과 캡티바 어드밴쳐의 경우 각각 150만원, 200만원의 현금 할인을 지원한다. 한국지엠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현역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장교, 부사관, 군무원으로 재직 중인 군인과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특별 지원금을 제공한다. 말리부, 알페온, 캡티바 구입시 30만원을 지원하고 이외 차종별로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쉐보레 RV 차종인 트랙스, 캡티바, 올란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그늘막 텐트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달 동안 쉐보레 전시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만명에게 야외 폴딩 매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5대의 차량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백범수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쉐보레는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달에도 5개 차종 대상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지속 시행하는 한편, 지엠 전세계 5억대 생산돌파를 기념해 최대 2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며 "큰 고객 혜택으로 최적의 차량 구매 시기를 제공하는 등 6월 구매 혜택은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파크, 다마스, 라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자신만만 할부 프로그램을 비롯해 그밖에 초저리 할부와 마이너스 할부 등 6월에도 다양하고 파격적인 할부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한다. 특히 자신만만 할부는 차량 구입 후 1년간 월1만원의 할부 원금만 상환하고, 2년째부터 실제 차량 비용에 대한 원리금을 최대 36개월간 분할해 납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차량 구입 후 첫 1년간 총 12만원으로 차량 구입이 가능하다. [!{IMG::20150602000012.jpg::C::480::스파크 / 한국지엠 제공}!]

2015-06-02 09:15:0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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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MINI, 서비스연장 패키지 15~30% 할인판매

[메트로신문 이정필기자]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이달 BMW와 MINI의 서비스 연장 패키지를 15~30% 할인 판매한다. 사측에 따르면 BMW와 MINI의 서비스 연장 패키지는 한번 구매하면 연장이 만료되는 시기까지 소모품 교체 및 점검에 대한 비용 부담이 없다. 물가 상승에 따른 부품가격과 공임 상승에 따른 추가 부담금이 없으며 차량 재판매 시에도 그 혜택이 양도된다. ◇ BMW, BSI 플러스 30% 및 워런티 플러스 15% 할인 BMW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 자사의 소모품 교환 및 정기 점검 서비스를 5년/10만km에서 10년/15만km로 연장해주는 'BSI(BMW Service Inclusive) 플러스'를 30% 할인 판매한다. 이를 통해 BMW 320d는 기존 부가세 포함 270만원에서 189만원, 520d는 300만원에서 210만원, 730d는 360만원에서 252만원 등 할인된 금액으로 BSI 플러스를 구매할 수 있다. 대상은 현재 BSI가 적용되고 최초 등록 후 5년/10만km 내의 차량이면 구매 가능하다. BMW 차량의 보증 수리 기간을 연장하는 '워런티 플러스'는 15% 할인 판매한다. 워런티 플러스는 기존 2년/무제한 보증기간에서 3년/10만Km, 5년/10만km, 6년/20만Km로 연장되는 기간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고객은 각 보증 기간에 따라 차체와 일반 부품, 엔진과 동력전달계통 주요 부품, 배출가스 부품 등을 수리 혹은 교환 받을 수 있다. M 모델 전용 패키지는 출시 이후 할인을 최초로 진행한다. ◇ MINI, MSI XL 30% 및 픽스 워런티 15% 할인 MINI는 기존 5년/5만km의 엔진오일 및 필터류 등의 소모품 교환과 점검 서비스를 6년/9만km까지 연장해주는 'MSI(MINI Service Inclusive) XL'을 30% 할인 판매한다. 이를 통해 뉴 MINI 쿠퍼(F56)는 기존 부가세포함 170만원에서 119만원, MINI 쿠퍼 D 컨트리맨은 기존 160만원에서 112만원 등 할인된 금액으로 MSI XL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대상은 현재 MSI가 적용되고 최초 등록 후 5년/5만km 내의 차량이다. MINI 차량의 보증 수리 기간을 연장하는 '픽스 워런티(Fix Warranty)'는 15% 할인 판매한다. 픽스 워런티를 구매하면 기존 2년/무제한인 보증 서비스를 모두 5년/9만km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한 서비스 연장 패키지 구매는 전국 BMW와 MINI의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 또는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6464-003)로 하면 된다. [!{IMG::20150601000148.jpg::C::480::}!]

2015-06-01 15:45:07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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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지난달 38만9299대 판매…전년대비 6.4% 감소

[메트로신문 이정필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 5만4990대, 해외 33만4309대 등 총 38만929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동월 대비 6.4% 감소한 수치다. 국내 판매는 8.2%, 해외 판매는 6.1% 감소했다. 현대차는 올해에도 시장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차 및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내수 판매 견인에 힘쓰는 한편 해외 시장 개척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국내 판매 현대차는 5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보다 8.2% 감소한 5만4990대를 판매했다. 승용차는 쏘나타가 9495대(하이브리드 모델 1259대 포함)가 판매됐다. 이어 아반떼 6620대, 그랜저 6609대(하이브리드 모델 762대 포함), 제네시스 2830대, 엑센트 996대, 아슬란 504대 등 전체 승용차 판매는 지난해보다 16.4% 감소한 2만8126대를 기록했다. 레저차량(RV)은 신차효과와 캠핑용 차량 수요 증가 등의 요인이 맞물리며 전년보다 판매가 증가했다. 3월 신형 모델이 출시된 투싼이 7270대(구형 모델 1075대 포함)가 판매됐다. 이어 싼타페 5458대, 맥스크루즈 522대, 베라크루즈 216대 등 전체 RV 판매는 전년대비 9.5% 늘어난 1만3466대를 기록했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더한 소형상용차가 전년보다 1.7% 줄어든 1만1092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전년보다 14.8% 감소한 2306대가 판매됐다. 현대차 측은 "국내공장 근무일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5월 판매가 전년보다 줄었다"면서 "향후 다양한 신차 출시와 지속적인 판촉 활동을 통해 국내 시장 판매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해외 판매 현대차는 5월 해외 시장에서 국내공장 수출 9만3277대, 해외공장 판매 24만1032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감소한 33만4309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국내공장 수출은 5.9%, 해외공장 판매는 6.2%가 각각 줄어들며 전체 해외판매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사측은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둔화, 환율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등 어려운 시장상황이 지속되고, 이에 따라 업체 간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며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5-06-01 15:21:20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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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지난달 1만1982대 판매…티볼리 2만대 판매돌파

[메트로신문 이정필기자]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7753대, 수출 4229대(반조립부품수출 포함) 등 총 1만198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티볼리는 2개월 연속 5000대 이상 판매(내수 3437대, 수출 1956대)됐다. 누계로 내수 1만4894대, 수출 6072대 등 총 2만966대가 판매되며 출시 4개월 만에 2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내수 판매는 이러한 티볼리 인기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47.1% 증가했다. 누계 역시 전년 동기 대비 31.7% 늘었다. 수출실적은 현재 유로화 약세 등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대응으로 내수 판매에 주력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37.9%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사측은 본격적인 티볼리 해외시장 론칭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점차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쌍용차는 지난달 터키에서 이스탄불 모터쇼를 통해 티볼리를 출시하고 글로벌 최대 규모의 대리점을 오픈했다. 이어 이탈리아 티볼리에서 글로벌 시승행사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판매 확대에 나서고 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티볼리가 소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 2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등 판매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며 "티볼리 글로벌 론칭 확대와 함께 공격적인 신시장 개척 및 전략적 마케팅 활동 등 적극적인 글로벌 판매 확대 전략을 통해 올해 판매 목표를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6-01 14:36:39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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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지난달 24만2054대 판매…전년대비 4.6% 감소

[메트로신문 이정필기자] 기아자동차는 지난달 국내 4만10대, 해외 20만2044대 등 총 24만205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4.6% 감소한 수치다. 사측에 따르면 국내판매는 모닝, 쏘렌토, 카니발 등 주력 차종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여 10.4% 증가했다. 레저차량(RV) 판매는 88.4% 상승하며 전체 내수 판매를 이끌었다. 해외판매는 국내공장 근무일수 감소로 인해 국내생산분이 전년 대비 7.9% 감소했다. 해외공장 생산분도 6.2% 감소함에 따라 총 해외판매는 7.0% 감소했다. 1~5월 기아차 누적 판매실적은 국내 19만7572대, 해외 106만7950대 등 총 126만5522대로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다. ◇ 국내판매 기아차는 5월 국내시장에서 4만10대를 판매했다. 기아차의 5월 국내판매는 RV 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한 데 힘입어 전체적으로는 전년 동월 대비 10.4%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모닝, 쏘렌토, 카니발, 봉고트럭이 각각 6868대, 6509대, 6019대, 4660대가 팔리며 국내 판매를 견인했다. 특히 여름철 캠핑족과 나들이족 증가에 힘입어 RV 판매가 전년 대비 88.4% 증가하며 전체 국내 판매실적을 견인했다. 쏘렌토의 경우 전년 구형 모델 대비 258% 증가한 6509대가 판매됐다. 카니발 역시 전년 구형 모델 대비 335.9% 증가한 6019대가 판매됐다. 모하비는 1121대 판매되며 3월 1007대, 4월 1158대에 이어 3개월 연속 1000대 판매를 달성했다. 1~5월 기아차의 누적 국내판매 대수는 19만7572대로 18만3262대를 판매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8% 증가했다. ◇ 해외판매 기아차의 5월 해외판매는 국내생산분 9만5824대, 해외생산분 10만6220대 등 총 20만2044대로 전년대비 7.0% 감소했다. 국내생산분의 경우 5월 근무일수가 감소한데다가 국내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한 데 따른 공급 부족의 영향으로 7.9% 감소했다. 또한 해외 생산이 전년대비 6.2% 감소하며 전체 해외 판매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해외시장에서는 프라이드(K2 포함)가 3만638대, 스포티지R이 3만252대, 포르테(K3 포함)가 3만51대 판매됐다. K5가 2만1851대로 뒤를 이었다. 1~5월 기아차의 해외판매 누계는 106만7950대로 지난해 111만8544대 보다 4.5% 감소했다.

2015-06-01 13:42:48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