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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6월 '지구 환경의 달' 맞아 활동 전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토요타는 '토요타 지구 환경의 달'이 올해로 43년째를 맞았다고 12일 밝혔다. 토요타는 매년 6월을 '토요타 지구 환경의 달'로 제정한 배경이 지구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서라고 전했다. 1972년에 UN(국제연합)에서 6월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제정하고 1973년 일본 환경청에서 이날을 시작으로 '환경 주간'을 제정하는 등 1970년대 초반에 사회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토요타는 지난 1973년부터 6월을 '토요타 환경의 달'로 정했다.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배움·실천·고지' 3가지를 축으로 사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991년부터는 이를 세계 모든 토요타 법인으로 확대했다. 명칭도 '토요타 지구 환경의 달'로 바꾸어 '지구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있다. 한국토요타 역시 '토요타 지구 환경의 달'을 맞이해 이달 동안 매주 에너지 절약과 CO2배출 절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첫째 주에는 여름철 사무실에서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에 대한 '몸풀기 코스'를 시작, '고수 코스'까지 진행된다. 또 환경 친화적인 활동 사진을 찍고 지구 온난화 경감을 위한 'Eco Tip'을 공유하는 포토 컨테스트도 진행된다. 토요다 아키오 한국토요타 사장은 "토요타 환경의 달의 핵심은 전 직원이 환경 문제들을 정확히 인식하고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여 진정한 이해를 구현하는 것"이라며 "토요타 가족 모두가 '배움'과 '실천'을 통해 세계 환경을 개선하는데 앞장설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6-12 09:12:40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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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DS3 뉴라이트시그니쳐 3290만원 출시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해치백 'DS3 뉴 라이트 시그니쳐'를 11일 국내 출시했다. 사측에 따르면 새로운 DS3는 헤드라이트에 3개의 발광다이오드(LED)와 1개의 제논 모듈을 조합했다. 후미등에도 LED를 탑재했다. DS3 뉴 라이트 시그니쳐는 6단 ETG 변속기와 1.6 e-HDi 엔진의 조화로 19.0㎞/ℓ(도심 17.4㎞/ℓ, 고속 21.3㎞/ℓ)의 연비를 보이며, 17인치 알로이 휠이 장착됐다. 또 가죽과 패브릭을 혼합해 착좌감을 높인 하프레더 시트를 탑재했다. 운전자의 팔을 지지할 수 있는 암레스트, 주차를 보다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후방 카메라와 국내형 내비게이션이 기본으로 내장된다. 아울러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가 탑재됐다. 이는 도심 속 저속 주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돌을 방지해 주는 능동형 안전 시스템이다. DS3의 앞 유리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전방에서 추돌 상황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차량을 정지시켜주며, 시속 30km/h 이하의 속도에서 작동된다. 국내 시장에 출시된 'DS3 뉴 라이트 시그니쳐' So Chic는 안전 사양이 적용된 모델이다. 부가세 포함 가격은 3290만원이다. 한불모터스는 이달 'DS3 뉴 라이트 시그니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50만원 상당의 2만km 주유권을 증정한다. [!{IMG::20150611000207.jpg::C::480::}!]

2015-06-11 16:47:31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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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3R 14일 개최

[메트로신문 이정필 기자] 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가 후원하는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3라운드가 14일 전남 영암 F1 상설서킷에서 개최된다.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에는 208대가 출사표를 던졌다. 올해 첫 선을 보인 일반인 서킷 체험프로그램 '엔페라 드래그 타임 워치'는 3라운드에 160여대 차량이 사전 신청을 마쳤다. 엔페라 드래그 타임 워치는 본인 차량으로 300m 직선 코스를 최고속도로 질주하며 짜릿한 스피드를 체험하는 이벤트다. 참가자에게는 자신의 기록이 담긴 인증서를 제공한다. 차량을 소지한 자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대회 홈페이지 혹은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이번 3라운드는 기존 네이버 생중계 외에도 아프리카TV를 통해 경기장에 오지 못하는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생생하게 현장을 전달한다. 14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대회 최고 클래스인 엔페라 RV300과 엔페라 GT 300, BK 클래스가 생중계된다. 아프리카TV 채널인 OMG TV를 통해서는 현장 이벤트, 드래그 타임워치, 참가자 인터뷰 등이 방송된다. OMG TV는 7명의 레이싱 모델 BJ가 활동하는 채널이다. 이밖에 3라운드에서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전시와 에어바운스 위에서 서핑보드를 타고 오래 버티는 게임인 '날아라 서핑보드' 이벤트, 레이싱 모델 포토타임 등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IMG::20150611000187.jpg::C::480::}!]

2015-06-11 16:23:22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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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구글 글로벌 커넥티드 연합 OAA 가입…신차에 안드로이드 오토 탑재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쌍용자동차는 스마트카 시대를 맞아 고객들에게 첨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픈 오토모티브 얼라이언스(OAA)'에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OAA는 정보기술(IT)회사 구글이 지난해 1월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자동차를 결합한 스마트카 개발을 목적으로 만든 글로벌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연합이다. 현재 OAA에는 GM, 볼보, 폭스바겐, 파나소닉,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들이 가입돼 있다. 지난달 2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구글은 쌍용차와 마힌드라의 OAA 가입을 공식적으로 확정했다. 향후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자동차용 플랫폼인 '안드로이드 오토' 시스템이 적용된 쌍용차와 마힌드라 차량 개발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쌍용차는 안드로이드 오토 시스템 기반의 프로그램을 신차에 탑재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 고객들이 다양한 안드로이드폰 앱을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1월 출시한 티볼리에 자체 개발한 유선 단방향 미러링(스마트폰-차량 연동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유무선 양방향 미러링 시스템도 차례로 적용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OAA 가입을 통해 스마트융합시대에 맞춰 IT와 접목된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 적용하는데 앞장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5-06-11 13:05:37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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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독일 뮌헨서 뉴 7시리즈 공개…국내 10월 상륙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BMW는 10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본사에서 열린 신차발표회에서 7시리즈 6세대 신차가 오는 10월 전세계 시장에 출시된다고 밝혔다. 11일 BMW에 따르면 신형 7시리즈는 2008년 5세대 모델을 선보인 이후 7년만이다. 하랄드 크루거 BMW 회장은 신차발표회에서 "우리는 혁신과 함께 기술의 도약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신형 7시리즈는 현대 이동성을 향한 탐구의 결실이자 최고의 품질과 정밀성을 구현하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뉴 7시리즈 신차의 가장 큰 특징은 '체중 감량'이다. 가볍지만 강철보다 단단한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이 탑승석 등 차량 상부에 적용됐다. CFRP와 초고장력 강철, 알루미늄으로 된 특수차체구조(카본 코어) 기술에 기반해 기존 모델에 비해 최대 130㎏이 감량됐다. 이 때문에 연비는 늘고 배출 가스는 줄었다. 뉴 7시리즈 모델들에는 '트윈파워 터버' 기술이 적용된 8기통 4.4리터 엔진이나 6기통 직렬 엔진이 장착돼 성능이 좋아졌다. 750i xDrive 가솔린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450마력에 최대토크 66.3㎏·m의 성능을 갖췄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시간은 4.4초다. 평균연비는 12.0∼12.3㎞/ℓ 수준이다. 7시리즈 신차는 주행성능과 승차감도 크게 향상됐다고 BMW는 전했다. 노면 상태에 맞춰 차체가 자동으로 수평을 유지하는 '에어 서스펜션'와 '전자식 댐퍼'를 기본사양 품목에 포함시켰다. 이 기능을 수동으로 활성화해 버튼을 누르면 차체 높이가 노면에서 최대 20㎜까지 상승해 울퉁불퉁한 도로를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 스포츠 모드로 고속 주행을 하면 차체가 자동으로 10㎜ 낮아진다. 안전 성능도 강화됐다. 차량 내부에는 정면과 측면 에어백이 탑재됐다. 모든 좌석에는 머리 보호 에어백이 장착됐다. 운전석 앞유리에 그래픽 형태로 주행정보를 제공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기존 모델보다 투사 면적이 75% 더 커졌다. LED 헤드라이트의 상향등 조사범위는 300m에서 600m로 향상됐다. 이밖에 뉴 7시리즈 신차에는 손동작으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어하는 '제스처 컨트롤', 무선충전이 가능한 스마트폰 홀더, 마사지 기능이 내장된 전동조절식 시트, 6개 색상 전환이 되는 유리 루프, 명품 오디오인 '바우어스 앤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의 사양을 갖췄다. 박혜영 BMW코리아 이사는 "한국에도 7시리즈 신차가 10월 중 출시될 예정이라며 "한국이 세계에서 4번째로 큰 7시리즈 소비국이라는 점을 BMW 본사에서 고려한 조치"라고 말했다. [!{IMG::20150611000098.jpg::C::480::BMW 뉴 7시리즈 카본 코어 / BMW 제공}!]

2015-06-11 12:39:58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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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광주광역시, 수소융합스테이션 구축 본격화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광주광역시와 수소경제 구현을 위한 융합스테이션 구축을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광주광역시청에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유기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권문식 현대차 부회장, 오영 광주그린카진흥원장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융합스테이션 구축 및 수소연료전지버스 시범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수소연료전지 연관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수소에너지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 참석한 유 센터장은 "융합스테이션 구축사업과 수소연료전지버스 시범운행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요사업 중의 하나인 수소연료전지 산업생태계 조성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성과를 이뤄 모범적 사례가 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윤 시장은 "수소연료전지버스 시범운행을 원만히 진행해 성능이나 친환경적인 부분에 대한 평가가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다"며 "융합 플랫폼 구축 사업 또한 의미 있고 경제적인 부분과 함께 안전까지 고려한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권 부회장은 "융합스테이션 구축과 수소연료전지버스 시범운행은 수소연료전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융합스테이션 플랫폼 구축과 수소연료전지버스 시범 운행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광주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광주그린카진흥원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광주그린카진흥원의 진곡수소충전소에서 융합스테이션 구축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관련 부지 등의 인프라를 제공하고 현대차는 융합스테이션 구축을 위한 각종 기술 과 구축 작업을 지원한다. 융합스테이션은 연료전지발전설비를 갖춰 전기를 생산하고 수소차와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말까지 이를 완성할 방침이다. 특히 융합스테이션은 수소연료전지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것 이라고 현대차는 전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융합스테이션 플랫폼 구축을 통해 ▲연료전지발전사업과 V2G(친환경차의 충전 전력을 외부로 송전하는 기술) 시범사업 모델 분석 ▲수소연료전지차 V2G용 인버터, 연료전지 발전기 등 관련 제품과 기술에 대한 사업화 검증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15-06-11 12:26:04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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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고객의 만족이 우리의 최종 지향점"...'마이서비스' 전국 확대

[메트로신문 양소리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11일 수원시 기흥구에 위치한 수원 서비스센터에서 '마이서비스' 미디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피에르 임마누엘 샤티에 다임러 AG 해외 애프터 세일즈 총괄이 방한해 마이서비스의 개발 배경과 벤츠가 제안하는 새로운 서비스 패러다임에 대해 설명했다. 샤티에 총괄은 "한국은 벤츠에서 중요도가 커지고 있는 주요 시장이다"며 "마이서비스가 어떻게 시행되고 있는지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고객의 만족'은 벤츠의 핵심 아젠다로 자사가 추구하는 최종 지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다이얼로그 시간을 통해 조규상 부사장과 김지섭 상무가 마이서비스의 세부적인 내용을 설명했다. 마이서비스는 고객의 성향에 맞춰 △이코노믹 옵션 △라운지 옵션 △스피드 옵션 △픽업&딜리버리 옵션 4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코노믹 옵션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전 예약 후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방문하는 고객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성 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라운지 옵션은 안마의자가 구비된 개인공간과 PC를 갖춘 공간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음료와 스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에 예약하면 무료 세차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스피드옵션은 시간이 빠듯한 고객들을 위해 만들어 졌다. 스피드 옵션 A는 60분, 스피드 옵션 B는 90분 안에 차량 입고부터 출고까지 완료된다. 픽업&딜리버리 옵션은 고객 전용 픽업트럭을 이용해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수원 지역은 편도 3만원/왕복 6만원, 그 외 지역은 편도 5만원/왕복 10만원의 비용이 든다. 조 부사장은 "올해 하반기 마이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더 많은 고객이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MG::20150611000079.jpg::C::480::}!]

2015-06-11 11:58:24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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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마이서비스', 서비스도 골라받는다

[메트로신문 양소리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11일 수원시 기흥구에 위치한 수원 서비스센터에서 '마이서비스' 미디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에서 두 번째, 국내에선 최초로 도입된 벤츠의 서비스 프로그램인 마이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피에르 임마누엘 샤티에 다임러 AG 해외 애프터 세일즈 총괄이 방한해 마이서비스의 개발 배경과 벤츠가 제안하는 새로운 서비스 패러다임에 대해 설명했다. 마이서비스는 고객의 성향에 맞춰 △이코노믹 옵션 △라운지 옵션 △스피드 옵션 △픽업&딜리버리 옵션 4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코노믹 옵션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전 예약 후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방문하는 고객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성 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라운지 옵션은 안마의자가 구비된 개인공간과 PC를 갖춘 공간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음료와 스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에 예약하면 무료 세차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스피드옵션은 서비스 혜택을 받을 시간이 부족한 고객들을 위해 만들어 졌다. 스피드 옵션 A는 60분, 스피드 옵션 B는 90분 안에 차량 입고부터 출고까지 완료된다. 픽업&딜리버리 옵션은 고객 전용 픽업트럭을 이용해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수원 지역은 편도 3만원/왕복 6만원, 그 외 지역은 편도 5만원/왕복 10만원의 비용이 든다. [!{IMG::20150611000074.jpg::C::480::}!]

2015-06-11 11:38:20 양소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