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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고객 소통 확대 나서…올 뉴 크루즈 발표 현장 생중계

한국지엠이 고객들과 소통 확대에 나선다. 한국지엠 쉐보레는 '올 뉴 크루즈'의 신차발표회 현장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고 11일 밝혔다. 올 뉴 크루즈 신차발표회는 오는 17일 오전 9시40분부터 2시간 동안 제품 공개 및 한국지엠 임원들의 제품 특장점 소개 등으로 구성된다. 당일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및 트위터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BJ(Broadcasting Jockey) 디바제시카가 사회자로 나서 '심쿵 TOP 10 크루즈의 모든 것'을 진행할 계획이다. 쉐보레 관계자는 "한국 자동차 업계 최초로 신차발표회 생중계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왔다"며 "지난해 야구장에서 개최된 신형 말리부 신차발표회의 인터넷 생중계는 11만여건의 시청이 일어나는 등 높은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고 밝혔다. 한편 쉐보레는 올 뉴 크루즈 출시에 앞서 제품의 티저 영상을 유튜브 등에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남자편과 여자편 총 2편으로 구성됐으며 새롭게 탈바꿈한 올 뉴 크루즈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어 영상이 공개된 지 이틀만에 조회수 약20만 건을 달성하는 등 벌써부터 제품에 대한 고객의 폭발적인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

2017-01-11 09:52: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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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시리즈 합리적 구매 도우미 '뉴 5 패키지' 출시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오는 2월 출시 예정인 뉴 5시리즈 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뉴 5 패키지' 금융 프로모션을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뉴 5 패키지는 새로운 5시리즈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차량을 구매하고, 구매 이후 최적의 비용과 혜택으로 관리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5년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차량가격 6630만원) 기준으로 월 89만7000원(선납 30%, 통합취득세 미포함)으로 구매 가능하다. 또한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동일 모델을 월 51만1000원(선납 30%, 36개월, 잔존가치 56%, 통합취득세 미포함, 자동차세 포함)의 리스비용으로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1년 내내 신차로 유지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파손되기 쉬운 차량의 5가지 주요 부분을 사고시 본인 부담금없이 무상으로 보상해준다. 보상 범위는 뉴 5시리즈에 기본 탑재되는 디스플레이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함몰), 전면 유리 등 5가지로 개인 고객은 구매할 수 없는 보험 상품을 파격적으로 무상 지원한다. 사고시 교환 또는 보험사와 제휴된 전문 복원 업체를 통해 무상 수리해주며 해당 고객의 보험료에도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기간은 구입후 최초 1년이며, 구체적인 보상 조건과 내용은 구매 시 제휴 보험사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01-11 09:44: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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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창립 20주년 맞이 내비·블박 대규모 할인 행사

팅크웨어가 창립 20주년과 설을 맞아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싸게 내놓는다. 팅크웨어는 1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아이나비 주요 제품을 최고의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는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나비 블랙박스(아이나비 퀀텀, QXD950), 내비게이션(X1 Plus), 태블릿 PC(아이나비Tab XD9 Neo) 제품을 대상으로 무상장착, 보상판매, 할인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플래티넘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퀀텀 구매자에게는 무료 장착 서비스를, QXD950 제품 구매자에게는 외장 GPS를 무상으로 각각 제공한다. 프리미엄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X1 Plus 구매 희망 고객 대상으로는 브랜드와 상관없이 기존 사용 중인 내비게이션을 반납하면 최대 23%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보상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태블릿PC '아이나비 Tab XD9 Neo' 제품은 선착순 타임세일을 실시한다. 일일 10대 한정수량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총 160대를 할인 판매한다. 이 제품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 아이나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선착순 10명에게 30% 할인된 가격인 19만9000원에 제공한다. 이 외에도 아이나비 제품 사용 고객 대상으로 무상 업그레이드 대행 서비스도 운영한다. 서비스는 전국 프리미엄 스토어, 대리점, AS센터 등에서 진행되며, 매장 방문자를 대상으로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2017-01-11 09:34:0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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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모터쇼 올해 車 시장 트렌드 한눈에…첨단 차량 기술·SUV 등 대거 공개

세계 4대 모터쇼 중 하나인 '2017 북미 국제 오토쇼'가 지난 8일(현지시간) 화려한 막을 올렸다. 디트로이트 모터쇼는 새해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모터쇼로 명성이 높다. 이번 모터쇼에는 올해 출시를 앞둔 신차 40여종이 모습을 드러내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BMW '5시리즈'와 도요타 '캠리' 등 전통적인 세단의 신모델들이 월드 프리미어로 출품됐고, 기아차도 브랜드 최초의 후륜구동 방식 스포츠세단 '스팅어'를 처음으로 공개해 눈길을 끈다. 아울러 미국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RV 신차나 픽업트럭도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첨단 기술과 혁신으로 변화 BMW는 이번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7세대 '뉴 5시리즈'를 공개했다. 1세대부터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약 790만대가 팔린 베스트셀링 모델인 5시리즈는 이번에 풀체인지된 7세대로 업그레이되면서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첨단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5시리즈에는 자율주행기술에 한걸음 더 근접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기능, 한층 편리해진 제스처 컨트롤 등 최첨단 기능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BMW는 뉴 5시리즈 외에도 하이브리드 모델인 '뉴 530e i퍼포먼스', M퍼포먼스 모델인 '뉴 M550i xDrive', 콤팩트 세그먼트 모델인 'X2 콘셉트' 등을 출품했다. 도요타는 이번 모터쇼에 중형세단 '캠리' 10세대 모델을 선보였다. 캠리는 2002년 북미 시장에 처음 공개한 후 북미 중형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모델에 오르는 등 선풍적 인기를 끈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새로워진 캠리는 더 커진 차체에 보다 세련되고 스포티해진 외관, 향상된 승차감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렉서스도 이번 모터쇼에서 주력 세단인 'LS'를 풀체인지된 5세대 모델로 공개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첫 후륜 스포츠 세단 '스팅어'를 이번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였다. 전일 사전 미디어 행사에서 베일을 벗은 스팅어는 자동차의 본질에 충실한 '드림카' 제작을 목표로 기아차의 디자인 역량과 연구개발(R&D) 역량이 집약된 후륜 구동 기반의 5인승 세단이다. 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GT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제작해 6년 만에 양산차로 재탄생한 모델로, 기아차 특유의 패밀리룩을 이어받으면서도 역동성과 개성을 강조한 독특한 디자인을 선택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스팅어를 올 상반기 중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SUV·픽업트럭 등도 눈길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SUV도 대거 출시됐다. 폴크스바겐은 세계 최초의 완전자율주행 다목적 콘셉트카 'I.D. 버즈'와 함께 베스트셀링 모델인 '신형 티구안'을 공개했다. 폴크스바겐은 SUV 라인업 강화의 일환으로 미국 시장을 위한 두 가지 새로운 SUV 모델, 신형 티구안 롱 휠베이스 버전과 신형 아틀라스 모델을 공개했다. 두 모델 모두 올해 미국에서 출시 예정이다. 닛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는 차세대 중형 프리미엄 SUV의 비전을 담은 'QX50'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쉐보레는 신차로 8인승 대형 SUV '트래버스'를 공개했다. 신형 트래버스는 휠베이스 확장을 통해 동급 최대 3열 레그룸과 화물 적재능력을 갖췄고, 첨단 안전사양을 대거 도입했다. 아우디는 이번 모터쇼에서 쿠페와 SUV가 조화를 이룬 '아우디 Q8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더해 대형차 시장에서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할 방침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더 뉴 E클래스 쿠페'를 비롯한 총 5종의 신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벤츠가 이벤어 선보인 모델은 더 뉴 E클래스 쿠페와 '메르세데스-AMG GT C 에디션 50' 등 완전 신차 2종과 '더 뉴 제너레이션 GLA', '메르세데스-AMG GLA',' 메르세데스-AMG GT·GT S' 등 부분변경 모델 3종 등 총 5개다. 포드는 주력 픽업트럭인 F-150에 처음으로 디젤 엔진을 장착한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전시한다. F-150은 국내 시장엔 출시되지 않았지만 40년 연속 미국 최다 판매 트럭 자리를 지키고 있는 픽업트럭 시장의 강자다.

2017-01-11 08:44: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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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올해 크루즈·볼트 등 신차 효과 기대…최대 판매실적 넘어서나

지난해 연간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한 한국지엠이 올해 9년 만에 신형 크루즈를 선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지난해 내수시장에서 총 18만275대를 판매하며 2002년 회사 출범 이래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전까지의 연간 최대 내수판매 기록은 2015년의 15만8404대다. 한국지엠이 판매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해 출시한 '신형 말리부' 효과도 큰 역할을 했다. 말리부는 지난달 내수시장에서 4154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244.7%가 증가했다. 말리부는 지난해 6월 판매개시 이래 줄곧 중형 가솔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지엠은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신형 크루즈'를 올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달 17일 출시되는 신형 크루즈를 '준중형차를 뛰어넘는 차급'으로 설정하고 '준중형과 중형 세단 사이 새로운 차급'임을 강조하는 마케팅을 벌일 계획이다. 경쟁 모델은 아반떼, K3로 한정하지 않고 상위 차급도 겨냥할 예정이다. 실제로, 신형 크루즈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차체 크기다. 북미 제원 기준 전장은 4666㎜로 일반 국산 준중형 세단 대비 무려 10㎝가 더 길다.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SM6처럼 준중형과 중형차 사이의 틈새시장을 공략할 전망이다. 또 3~4월 중에 출시되는 차세대 순수 전기차 '볼트 EV'도 주목받고 있다. 볼트 EV의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383㎞로 서울에서 부산을 갈 수 있다. 국내 시판 중인 전기차 중 최장 주행거리를 자랑하는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191㎞)보다 두 배 더 멀리 갈 수 있다. 볼트 EV는 전기차 최대 시장인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한국에 시판되는 것이기도 하다. 비슷한 성능과 가격대를 통해 시장에서 경쟁 중인 테슬라의 '모델 3'보다 국내 출시 시점을 1년 이상 앞당겨 잡은 것으로 '전기차 시장 선점 효과'를 노린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지난 9일(현지시간) '2017 북미 올해의 차' 선정 위원회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부문별 최종 수상 차종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지엠의 차세대 순수 전기차 쉐보레 볼트를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했다. 승용차 부문에서는 볼트가 364점을 받아 함께 최종 후보에 오른 제네시스 G90(국내명 EQ900·105점)과 볼보 S90(101점)을 누르고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신문, 방송, 잡지, 인터넷 매체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 57명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지금까지 23회가 진행된 '북미 올해의 차' 승용차 부문에서는 미국 업체가 12차례, 해외 업체는 11차례 상을 받았다. 현대차는 2009년 제네시스 BH와 2012년 엘란트라로 두 차례 수상했다. 현대차는 3차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최종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홍보 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럭 부문에서는 혼다 리지라인 픽업트럭(364점)이 포드 F-시리즈 슈퍼듀티(193점)와 닛산 타이탄(72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의 트럭에 선정됐다.

2017-01-10 14:59: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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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레일과 함께 서울시민 교통편의 개선…'KTX 셔틀버스' 공급

현대자동차가 코레일과 함께 서울시민의 교통편의 개선에 나선다. 현대차는 사당역(서울시 동작구)에서 KTX 광명역(경기도 광명시)을 잇는 코레일의 'KTX 셔틀버스' 사업에 유니시티 11대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KTX 광명역에 위치한 'KTX 셔틀버스' 전용 정류장에서 현대차와 코레일 임직원을 비롯해 정부관계자와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TX 셔틀버스' 개통식을 진행됐다. 이날 개통된 사당역과 광명역 간 직행 'KTX 셔틀버스'가 운영됨에 따라 서울 남부에서 KTX를 이용하려는 여행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KTX역까지 이동할 수 있게 됐다. 현대차는 코레일의 'KTX 셔틀버스' 사업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버스 출고 기간을 단축하는 등 서울시민의 편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서울시민들의 교통 편의성 개선에 현대자동차가 앞장서서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며 "현대차는 앞으로 'KTX 셔틀버스'의 원활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해 철저한 사후관리 시스템을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1일부터 정식 운행이 시작되는 'KTX 셔틀버스'는 노선번호 '8507'번으로, 총 10대의 차량이 오전 5시부터 밤 12시까지 1일 270회 운영될 예정이다.

2017-01-10 11:21:3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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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1월 한달 간 고객 프로모션 진행…알티마 구매시 주유 상품권 등 제공

한국닛산은 1월 한달 간 대표모델 무이자 할부, 주유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2017 신년맞이 고객 감사 프로모션과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1월 한달 간 닛산 파이낸스를 통해 알티마 2.5 SL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를,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지난해 4월 모델 변경으로 출시한 알티마는 출시 후 판매량이 43% 급증했다. 이 차량은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모델 중 가장 높은 13.3km/L의 공인 복합 연비(2.5 모델 기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선정 '2016 가장 안전한 차'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2000만원대 가격으로 출시하는 등 가격 경쟁력까지 입소문을 타고 성장세를 이끌었다. 그 결과 하반기에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제외한 수입 가솔린 중형 세단 중 판매 1위, 지난 3개월 연속(10월-12월)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 상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구매 고객 역시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포티 CUV 쥬크는 트림 및 구매 방법에 따라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300만원 주유 상품권 혜택이 주어진다. 7인승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는 현금 구매시 3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2017-01-09 17:50: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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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 '행복 더하기 나눔 활동' 진행 …기부금·후원물품 전달

신입사원 31명으로 구성된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성남시장애인복합사업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6일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은 경기도에 위치한 성남시장애인복합사업장을 방문해 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덧신 끼우기, 박스 접기 등의 외주 임가공 활동을 하는 노력봉사를 실시했다. 밀알복지재단 소속의 성남시장애인복합사업장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근로사업장으로 50여 명의 장애인 근로자들이 다양한 직무에서 근무하고 있다. 또 이날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달 임직원들의 기부 물품으로 개최한 '제 1회 롯데렌탈 행복 더하기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에 1:1 매칭 그랜트 방식의 회사 후원금을 더해 마련한 기부금 400만원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바자회 후 남은 물품 역시 중고 물품 판매 수익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밀알복지재단 소속 '굿윌스토어'에 후원물품으로 제공되었다. 롯데렌탈 경영지원팀 김동현 팀장은 "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이 장애 여부를 떠나 사회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일 하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롯데렌탈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의 자립은 물론 그들과 자연스럽게 함께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7-01-09 17:42: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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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7년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Y400 출시로 SUV 명가 위상 굳건히"

쌍용자동차가 올해 사업계획 공유와 목표 달성을 위해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실시했다. 지난 7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2017년 쌍용차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에는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 와수데브 툼베 최고재무책임자(CFO), 국내영업본부장 송영한 전무를 비롯한 본부별 임직원 및 전국 판매 대리점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2016년 판매실적 포상을 시작으로 2016년 실적 리뷰, 2017년 판매목표 달성 및 정도영업 결의문 채택, 2017년 사업계획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난 4일 출시된 '우리가족 첫 번째 SUV' 뉴 스타일 코란도 C의 판매 전략을 함께 논의하며 판매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해 쌍용차는 글로벌 시장에서 2015년 대비 7.7% 증가한 15만5844대를 판매하며 14년 만에 연간 판매 15만대 돌파라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이와 함께 내수판매(10만3554대)도 2003년(13만1283대) 이후 13년 만에 10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7년 연속 증가세를 달성했다. 쌍용차는 올해도 내수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2017년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영업네트워크 경쟁력 강화 ▲고객 만족도 향상 ▲영업활동 지원시스템 개선 등 핵심 전략과제를 선정해 중점 추진키로 했다. 한편 지난해 최우수 대리점에는 판매실적 및 종합관리,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은 서평택대리점(조정만 대표)이 선정됐으며, 최다판매 대리점은 춘천대리점(김광봉 대표), 최우수 판매왕에는 화곡대리점 유지현 오토매니저, 누적판매 1000대 이상 기록을 세운 판매명인에는 춘천대리점 박창환 오토매니저와 오산대리점 임선호 오토매니저가 각각 선정됐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국내영업본부와 대리점 임직원들의 판매 확대를 위한 노력 덕분에 7년 연속 내수 증가, 13년 만에 내수판매 10만대 돌파 등 의미 있는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티볼리 브랜드와 코란도 브랜드에 이어 새로운 대형 프리미엄 SUV Y400 등 한층 강화된 라인업을 통해 2017년 판매 목표를 달성하고 SUV 명가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09 17:38:0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