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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2024 개강·개학예배 개최· · ·"미래 향한 도전 응원"

새 출발선에 선 대학생과 중고생에게 청사진을 제시하며 미래 안목을 넓힐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행사가 개최됐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3일 '전 세계 대학생 개강예배'와 지난달 25일 '학생 개학예배'를 각각 열었다. 기념예배와 축하행사 등을 다채롭게 마련했고, 1년간 학업·선행 등 모범생활을 한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설렘과 기대감을 품은 전국 대학생, 중고생과 학부모 등 총 2만여 명이 참여해 활력이 넘쳤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용기와 지혜, 명철과 총명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해 모든 계획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하나님의 도움 속에 목표를 향해 담대하게 나아간 다윗, 여호수아 등 성경 인물들을 사례로 들어 "기도하고 노력하고 개척하라"고 용기를 북돋우며, 인류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힘차게 달려 사랑과 화합이 어우러진 한 해를 만들자고 격려했다. ◇ 비전은 또렷하고 글로벌하게 '새로운 희망, 새로운 시작'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개강예배에는 캠퍼스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부터 공부의 깊이를 더해가는 재학생과 학부모 등 8500명이 참여했다. 개강예배와 더불어 국제대학생성경아카데미(IUBA) 설립 10주년 기념 축하행사도 펼쳐졌다. IUBA는 하나님의 교회가 마련한 성경 기반의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세계 대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품성을 함양해 희망찬 지구촌을 만들어가도록 지원해 왔다. 이날 IUBA 발전상을 담은 샌드아트 영상과 오케스트라 연주, 대학생 100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 노래 등 문화행사가 미래로 나아가는 대학생들을 응원했다. 미국 하버드대, 독일 베를린자유대, 싱가포르 국립대, 멕시코 우남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대 등 각국 대학생들의 활동 소식을 담은 '톡파원 25시' 코너도 주목받았다. 지난해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들은 동아리, 해외문화체험, 어학연수 및 해외 대학 유학 프로그램, 국제기구 관계자들과 MOU 체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자신감과 긍정적 마음가짐, 글로벌 시각과 리더십, 사회적 소통 등을 체득하며 보람 있는 대학생활을 보냈다. 특히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 아세즈(ASEZ)는 미국, 인도, 페루, 케냐 등 각지에서 기후변화 대응 환경정화, 나무심기, 생태계 보호활동, 힘내세요(Cheer Up) 캠페인, 응급구호활동 훈련, 보육원 위문 등으로 세계인의 호응을 받았다. 42개국 500개 대학 1500여 대학생이 참여한 '2023 전 세계 ASEZ 정상회의'를 열어 '인류의 행복과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U500(500개 대학) 공동선언문'을 채택하며 글로벌 연대의 장을 만들기도 했다. 개강예배 참석자들은 대학생들의 발자취를 이정표 삼아 밝고 긍정적인 대학생활을 또렷하게 그렸다. 캠퍼스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김동하(20·강원 강릉) 씨는 "내가 가야 할 길과 이루고 싶은 꿈을 확실히 알게 됐다"고 말했다. ASEZ 봉사 부문 수상자 정민경(23·서울) 씨는 "ASEZ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며 안목과 시야가 넓어졌다. 앞으로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부모 박정서(57·경기 화성) 씨는 "평소 딸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개강예배에 다 녹아 있었다. 아빠로서 고민과 아쉬움이 다 해소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학업은 물론 봉사도 '진심' 지난달 25일 열린 개학예배는 전국 중고생과 학부모 등 1만2000여 명이 참여해 밝고 명랑한 분위기였다. 예배 후 기념행사에서, 학교생활 중 겪는 어려움과 고민을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슬기롭게 해결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그린 학생 상황극에 관객들이 공감하며 뜨겁게 호응했다. 더불어 학생들은 패널토론 형식으로, 지난해 전국 각지 학교에서 진행한 하나님의 교회 학생봉사단 아세즈스타(ASEZ STAR) 활동을 전하며 건전한 청소년기의 바람직한 모본을 확인했다. ASEZ STAR는 지난해 정화활동을 포함해 240회에 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고, 지구온난화 대응 절전·절수·절약 챌린지를 운영했다. 국내외에서 전개한 효·감사 캠페인으로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는 후기도 줄을 잇는다. 하나님의 교회는 ▲국제학생성경아카데미(ISBA)와 자원봉사, ▲방학맞이 학생캠프, ▲연주회, ▲인성교육 등 청소년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인생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바른 인성과 사회성을 기르는 것은 물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정민(고2·경남 김해) 학생은 "학생캠프 인성교육에서 배운 대로 겸손하고 선한 행실을 하면서 친구 관계도 좋아졌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학부모 최은희(42·대구) 씨는 "요즘 부모 힘만으로는 자녀를 바르게 키우기가 쉽지 않은데, 개학예배에 와보니 아이들이 공부와 인성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잘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했다"고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미래는 도전하는 학생과 청년들의 무대"라며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밝은 내일의 주인공들이 탄탄하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4 15:19:4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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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최승재 "코로나 최대 피해자는 소상공인…'30년 채무조정 통합프로그램' 절실"

국민의힘서 4년간 소상공인 목소리 대변…코로나땐 '직접 손실보상' 강력 주장 崔 "빚 많은 소상공인위해 '리볼빙 시스템' 도입…성실 상환, 재기 적극 도와야" "은행은 단군 이래 가장 많은 돈 벌었는데 소상공인은 가장 어려워 '아이러니'" '소상공인 전용 신용평가제' 도입 주장도…총선, 경선 포기후 다른 행보 모색 "코로나 팬데믹 시절 국가 공권력의 최대 피해자는 다름아닌 소상공인, 자영업자였다.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이들을 위해 최대 30년간 나눠 갚을 수 있는 '소상공인 채무조정 통합프로그램'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다." 최승재 국회의원(사진)이 주택담보대출도 50년 만기 상품이 있듯, 소상공인이 성실하게 상환하고 재기를 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리볼빙 시스템'과 같은 장기 상환프로그램을 도입하자고 4일 목소리를 높였다. 법정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장 출신인 최승재 의원은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21대 국회에 입성, 소상공인을 대변하는데 첨병 역할을 꾸준히 해왔다. 특히 '코로나19' 기간 방역 조치로 영업정지 등을 당할 수 밖에 없었던 소상공인을 위해 국회에서 소상공인 손실보상법 제정, 소급적용 등 '직접 손실보상'을 강력하게 외치며 여론 형성에 힘써왔다.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기위해 삭발도 했다. 최 의원은 "코로나 시절 취해진 영업정지, 영업제한 등은 유효성, 합리성, 정당성 차원에서 매우 무리한 조치였다. 물론 그에 따른 정당한 보상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문은 닫았는데 소상공인들은 임대료나 공과금 등 고정비를 계속 내야 했다. 지원이라고 해봐야 대출 뿐이었고, 그렇다보니 소상공인들은 빚으로 돌려막기를 할 수 밖에 없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최 의원실이 한국은행 자료를 인용한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 직전인 2019년 말 당시 685조원 수준이었던 자영업자 대출은 804조원(2020년 말), 909조원(2021년 말)을 거쳐 2022년 말엔 1020조원까지 크게 늘었다. 지난해 2·4분기 기준으로 자영업자의 전체 금융기관 대출 잔액은 약 1043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자영업자들이 갚지 못한 돈도 역대 가장 많은 7조3000억원(2023년 2분기 기준)까지 늘었다. 최 의원은 "소상공인들이 1금융권에서 대출 받기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코로나 시절 보증서를 들고가면 대출이 보다 수월했다. 은행들이 부담할 리스크는 없었다. 제대로 보상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들은 대출로 버틸 수 밖에 없었다. 전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뿌렸지만 소비에 큰 도움이 되질 못했다. 이후 금리까지 오르면서 빌린 돈이 많았던 소상공인들은 이자 부담까지 가중되며 더욱 어려워졌다"고 진단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인 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의 이자수익은 2021년 당시 26조7102억원에서 2022년 말엔 36조2071억원까지 늘었다. 최 의원은 이를 놓고 "은행들은 로또를 맞았다"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은행들은 대출을 해준 죄 밖에 없다고 항변할 지 모르겠다. 그 와중에도 은행들은 퇴직자 명퇴금과 임직원 복지를 더 늘렸다. 지주회사는 힘이 커졌지만 내부 통제는 부실해졌다. 금융사고는 곳곳에서 벌어졌다. 은행은 단군 이래 가장 많은 순이익을 거뒀지만 소상공인들은 가장 많이 힘들어한다. 참 아이러니한 일"이라고 토로했다. 최 의원은 코로나 팬데믹은 문재인 정부가 겪고 대응했지만 후속 조치는 윤석열 정부가 더욱 촘촘하게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포용적 소상공인 금융정책'이 그것이다. 그는 "대출을 성실하게 상환하고 극복하려는 의지가 있는 소상공인에게는 '한국형 장기 상환 리볼빙 프로그램'을 도입해 소액을 안정적으로 상환하고 더불어 경영의지를 고취시켜야한다"고 강조했다. 고용을 유지하거나 디지털 전환 등 혁신 교육을 받고, 전업·재창업 등 미래를 착실하게 준비하는 소상공인에게는 원리금 감면 혜택을 줘야한다고도 전했다. 아울러 소상공인들이 시중은행의 문턱을 좀더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만드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최 의원은 "중소기업을 위한 신용평가 모델을 만드는데도 20년의 시간이 걸렸다. 제1금융권의 접근성을 확대하기위해 소상공인을 위한 신용평가 제도를 개선해야한다"면서 "필수적인 신용점수, 담보, 서류 외에 전년도 소득금액을 증명하면 대출액을 늘려줘야 한다. 궁극적으론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전용 신용평가 제도를 도입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소상공인 전문 은행의 필요성에 대해 최 의원은 "소상공인 공제가 우선이다. 은행을 설립하기위해선 자본력이 있어야하는데 소상공인은 (뭉치기 쉽지 않아)스스로 자본력을 갖추기가 어렵다. 출발은 소상공인 스스로가 자각을 하는데서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4월 총선에서 경기 광명갑 지역구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던 최 의원은 자신을 포함해 3명이 나섰던 경선을 지난 29일 포기한다고 선언했다. "소상공인 문제는 국가의 문제다.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관련해 (국회의원)선거판에서 근원적 문제를 건드리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총선에 앞서 서민정책이자 민생정책에 대한 근원적인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소상공인과 관련해 인력 등 고비용 구조를 획기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대책도 필요하다.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낚시를 가르쳐 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소상공인, 자영업 관련 정책에선 매우 중요하다."

2024-03-04 15:19: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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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디지털 전환 및 기업 간 협업 지원 사업 공모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관광 활성화 및 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디딤돌 프로젝트) 및 기업 간 협업 지원 사업(협업 프로젝트) 공모를 3월 4일부터 3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 관광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주는 사업인 디딤돌 프로젝트는 총 12개사 내외의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며, 지원금은 모집구분에 따라 500만원(기본형)에서 최대 2,000만원(심화형)이 지원될 예정이다. 기업 간 협업을 통한 신규 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육성하는 사업인 협업 프로젝트는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지사장 곽대영)와 함께 추진해 나가는 사업으로 총 5개 내외 프로젝트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프로젝트 별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자격조건 및 우대사항을 완화하여 인천 소재 사회적 기업 등 보다 많은 사업체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사업화 지원금과 더불어 기업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네트워킹 행사 등 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각 공모 기한에 맞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최종 결과는 4월 22일 이후 개별통보 예정이다. 김민혜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중·소규모 기업에게 다양한 사업화 지원 혜택을 제공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통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타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협업 및 디딤돌 프로젝트 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04 15:19:3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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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 온양읍서 천연기념물 ‘고니’ 2개체 포착

울산시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인 '고니' 2개체가 울산 울주군 온양읍 들녘에서 발견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월 7일 울주군 온양읍 들녘으로 온 고니는 청년시민조류감시모임(짹짹휴게소) 회원인 이재호(37)씨의 사진에 담기면서 첫 확인됐다. 이후 모니터링 모임에서 지속 관찰한 결과, 온산읍과 온양읍 들녘을 오가며 먹이활동을 하는 장면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실은 지난달 말 울산시에 알려졌고, 이날 즉시 윤기득 사진작가와 동행해 현장을 확인하고 영상으로 기록했다. 다음 날에도 또 다른 곳에서 대백로와 함께 먹이 활동 중인 고니 2개체가 관찰됐다. 조류 전문가 김성수 박사는 "큰고니는 태화강을 매년 찾고 있지만 고니가 왔음은 처음 확인됐다"며 "일본이나 남쪽에서 북쪽으로 먼 여행 전에 체력을 키우기 위해 먹이가 풍부하고 안전한 온양들녘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새들의 사파리를 주제로 철새관광 일상화를 추진하는 해에 희귀한 새들이 많이 관찰되고 있다"며 "이는 울산시 자연 환경이 새들에게 좋은 환경으로 인식될 뿐만 아니라 탐조가들도 늘어나 새를 보는 눈높이도 높아진 결과로 선진 철새도시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 천연기념물 고니는 국내 100여 개체 정도가 월동할 정도로 귀한 새다. 환경부는 2022년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고니는 전체가 흰색이고 부리 끝이 검은색인데 눈 아래 부분이 노란색인데 검은색보다는 작고 둥그스럼하다. 이는 태화강을 찾아왔다가 떠난 '큰고니'와 다른 부분이다. 큰고니(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는 노란색이 길게 내려와 있다.

2024-03-04 15:19:2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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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4년도 지방공무원 임용계획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4년도 인천시교육청 공개(경력)경쟁임용 시험 계획을 4일 공고했다. 올해는 명예·정년퇴직 등 감소 인력의 충원, 신설 학교 필요 인력과 휴직에 따른 소요 인력 등을 반영해 직렬별로 ▲교육행정 97명 ▲전산 1명 ▲사서 6명 ▲공업(기계, 전기) 5명 ▲시설(건축, 토목) 4명 ▲시설관리 25명 등 총 138명을 선발한다. 채용 인력 중 일부는 공무원 균형 인사 제도의 일환인 장애인과 저소득층의 고용기회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직렬 장애인 8명, 저소득층 3명 ▲사서 직렬 장애인 1명 ▲시설관리직렬 장애인 3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해 모집·선발한다. 특히, 고졸 기능 인재의 공직 진출 활성화를 위해 공업직 채용인원 중 2명(기계 1명, 전기 1명)은 인천에 있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시험은 상반기 제2회 임용시험, 하반기 제3회 임용시험으로 나눠 시행한다. 제2회 임용시험은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제3회 임용시험(기술계고 경력경쟁)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각 5일간 온라인교직원채용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제2회 임용시험 필기시험은 6월 22일에 전국 시도교육청이 동시에 시행한다. 8월 9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8월 중순경 발표할 예정이며, 제3회 임용시험은 11월 2일 필기시험을 시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의 시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채는 교육행정직뿐 아니라 전산, 사서, 기술직 등 다양한 직렬의 향후 예상 필요 인력을 반영한 만큼, 우수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15:18: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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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해성사 2개 경전 '경남도 유형문화재' 지정

김해시는 김해 해성사의 묘법연화경 권4~7'과 '불설십이마하반야바라밀다경(합부)이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묘법연화경 권4~7은 작은 글자로 정교하게 새긴 목판본으로 7권 끝에 1399년 남재(南在)가 쓴 발문이 있다. 발문에 따르면 도인 해린(海隣)이 송나라 계환(戒環)의 주해본을 입수한 뒤 정천익(鄭天益), 이양(李穰) 등의 시주와 도움을 받아 만 1년간(1398년 7월~1399년 7월) 작업해 간행한 것이다. 이 자료는 비록 낙질(완질 중 몇 권 빠짐)이나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흔하지 않은 1399년 남재 발문과 간행 서지 정보 등이 남아 있어 조선 초기 '묘법연화경' 판본의 이해 등 불교사, 서지학 연구에 도움이 되는 귀중한 자료다. 불설십이마하반야바라밀다경(합부)은 총 6개의 경전을 모아 제책한 것이다. 경전은 '불설십이마하반야바라밀다경' 2장, '불설고왕관세음경(佛說高王觀世音經)' 5장,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옥추보경(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玉樞寶經)' 15장, '불설북두칠성연명경(佛說北斗七星延命經)' 5장, '삼십분공덕소경(三十分功德疏經)' 8장, '불설연수신왕호신경(佛說延壽神王護身經)' 2장, 허적(許迪)이 쓴 발문 1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 자료는 내용이 필요한 경전의 본문을 초록한 것으로, 그 체제가 매우 독특하며 장수와 연명을 기원하기 위해 편찬한 것으로 이 경전을 늘 지니고 독송하면 재난을 피할 수 있다는 기원을 담고 있다. 이수용 문화유산과장은 "김해 해성사 묘법연화경 권4~7과 불설십이마하반야밀다경(합부) 2건의 신규 지정으로 김해시는 총 102건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됐다"며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연구해 더 많은 유산이 다음 세대에 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15:18:3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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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준법지원 담당자 맞춤 연수'

DGB금융그룹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금융연수원에서 그룹 계열사 내 준법지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 연수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된 전 계열사 전문 맞춤 연수다. 금융감독원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준법감시부서의 전문성 확충 및 준법감시 체계의 상향 평준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DGB금융그룹은 맞춤 연수를 위해 금융연수원 소속 강사뿐만 아니라 외부 강사로 영업점 컴플라이언스 저자 한림대학교 조창훈 교수를 초청해 실무담당자의 준법 감시 역할과 업무수행 시 유의사항 등 내부통제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DGB금융그룹은 이후 금융당국이 추진하는 내부통제 개선안을 선제 수용하고, 비금융자회사를 포함한 모든 자회사의 기본적 내부통제 소양 함양과 인식 제고, 활동 강화를 위한 컨트롤 타워로서의 지원을 지속해서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성진 DGB금융지주 준법감시인은 "지난해부터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올바른 내부통제 교육을 통해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적 관리를 준수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전 계열사가 안전한 준법감시 관리체계 아래에 연속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내부통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3-04 15:18:37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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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감염병 관리 종합대책 수립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형 학교 감염병 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해 4일 전 기관에 배포했다. 인천형 학교 감염병 관리 대책은 인천교육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하고 지금까지 인천교육청과 학교의 선제적인 대응 우수사례를 분석해 예방-대응-회복 3단계 전략과 정책으로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예방·문화조성을 위해 ▲학교 감염병 예방 교육 이수 4시간 편성 ▲학교·시민과 함께하는 청소년건강자치단, 시민건강지원단, 안심학교 운영 ▲건강주간 및 캠페인 운영 등 미래형 감염병 시민역량 강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대응 전략은 ▲교육행정기관, 학교별 체계 구축 ▲전기관 새 학기 감염병 발생 상황별 감염병 관리조직 구성·위기 대비 ▲위기 정도에 따른 보고·컨설팅 지원 시스템 가동 ▲전기관 블랜디드 모의훈련 운영 ▲업무담당자 보수교육 ▲시니어 학생건강지킴이 372명 지원 등 평상시 학교 내 유입 차단 체계 강화 ▲위기상황 시 안정적·선제적 대비 등이 포함됐다. 마지막 회복 단계에서는 마음건강 챙김 개인 및 집단 상담 지원 등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 각급 학교 업무 담당자 대상으로 인천형 대책과 교육부 매뉴얼(제3차) 개정 관련 ▲추진 배경 및 개정 방향 ▲감염병 발생 상황별(평상시, 감염병 발생시, 국가위기상황시) 교육행정기관과 학교의 단계별 조치사항 ▲매뉴얼 구성과 활용 등에 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토대로 새롭게 마련한 인천형 감염병 종합대책은 교육행정기관 또는 학교 현장 특성과 여건에 맞게 추가·보완할 것"이라며 "전기관이 위기를 대비하고 감염병 발생 시 신속 대응하도록 해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인천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15:17:5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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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규 지방공무원 선발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692명을 공개·경력 경쟁 등 임용시험으로 선발한다고 4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 19일 공고된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 선발 예정 인원 41명을 비롯해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615명, 제3회 상업계고 우수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으로 5명, 제4회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31명 총 692명을 9급 공무원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은 직렬별로 ▲교육행정 532명(일반 465명, 장애인 53명, 저소득 14명) ▲전산 20명 ▲사서 3명 ▲공업 17명(일반기계 13명, 일반전기 4명) ▲보건 18명 ▲식품위생 12명 ▲시설 13명(일반토목 1명, 건축 12명) 총 615명을 9급 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이뤄진다. 필기시험은 6월 22일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9월 5일 발표된다. 제3회 상업계고 우수 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관련 전문교과와 필수 이수과목을 이수한 상업계고(관련학과 설치 일반고 포함)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5명의 수습직원을 선발한다. 6개월 수습기간 이후 평가와 심사 등을 거쳐 9급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이뤄지며, 7월 15일부터 19일까지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만 응시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필기시험은 8월 31일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12월 18일 발표된다. 제4회 경력경쟁임용시험은 도내 기술계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공업 17명(일반기계 13명, 일반전기 4명) ▲시설 14명(일반토목 1명, 건축 13명) 총 31명을 9급 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이뤄지며,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만 응시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필기시험은 10월 14일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12월 18일 발표된다. 특히 올해부터 응시 수수료 면제대상자가 확대됐다. 기존에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로 한정됐는데 올해는 장애인연금법에 따른 수급자, 2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가 있는 자까지 그 대상이 확대됐다. 또 전산 직렬 신규 임용시험의 자격요건이었던 응시 자격증이 삭제되고, 가산 대상 자격증이 신설됐다. 한편 응시원서는 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 채용 시스템을 통해 시험별 해당 기간에 접수해야 하며, 시험별 시행계획과 시험 관련 자세한 내용은 도교육청 누리집(홈페이지→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시험안내)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4-03-04 15:17:4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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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직원 보호 법적대응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정당한 교육활동 중 발생한 법적 분쟁에서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경기 에듀-키퍼(Edu-Keeper) 법률 지원 시스템'을 가동한다. 악의적인 악성 민원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을 강화한다. 경기도교육청이 안정적 교육활동을 위한 보호망 강화를 위해 지난 1일자로 행정법무담당관에 교직원법률지원 담당을 신설했다. 교직원법률지원 담당은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등의 현장 밀착 법률상담 등 초기 대응 지원 강화 ▲정당한 교육활동 침해 중대사안 수사·조사 시 지원 확대 ▲악의적인 악성민원 법적 대응 등 학교가 교육활동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학사 1명, 변호사 2명, 행정직 3명 총 6명으로 구성했다. 특히 정당한 직무수행 과정 중 발생한 법적 분쟁 시 교직원을 보호하는 '경기 에듀-키퍼(Edu-Keeper) 법률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 교육활동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보호망을 강화하고자 한다. 도교육청은 아동학대 등 사안 발생 시 초기 단계부터 현장 밀착 지원을 강화한다. 신고 즉시 피신고인 희망에 따라 사안 수사·조사 시 법률상담 지원을 위해 교직원법률지원 담당이 현장에 출동한다. 또 지역의 변호사 인력풀을 구축해 갑작스러운 아동학대 혐의 수사·조사 시 변호인 선임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 실질적 도움을 준다. 도교육청 정은지 행정법무담당관은 "정당한 교육활동 관련 분쟁 발생 시 즉각적 법률상담과 자문이 이루어져 교직원이 언제, 어디서나, 법적으로 보호받아야 한다"라며 "학교가 학생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법적 지원을 강화하고, 사안 처리의 표준과 기준을 세워 교육 현장에서 문화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15:17:3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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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통영시는 문화, 여가 활동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여성어업인에게 문화,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은 2021년부터 시행됐으며, 2023년까지 525명이 혜택을 보는 등 여성어업인 사이에서 큰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특히 기존에는 사업비의 20%를 자부담 했으나, 올해부터는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지원 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만 75세 미만 여성어업인이다. 다만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3월 4일부터 22일까지 신분증, 주민등록초본, 어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또는 어업인 확인서를 지참해 관할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주민센터 또는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확정 시 1인당 연간 20만 원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전국 미용실·화장품·음식점 등 40개 업종에서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유치원 통영시 수산과장은 "어업 활동 등으로 지쳐 있는 여성어업인들이 조금이나마 심신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어업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4 15:17:2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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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단지 공모

수원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단지 공모'에 '수원 오가노이드파크'를 응모했다. '오가노이드(Organoid)'는 장기를 뜻하는 'Organ'과 '유사함'을 의미하는 접미사 '-oid'의 합성어로 '유사 장기'로 불린다. 장기와 유사한 세포로 구성된 오가노이드는 신약 발굴, 장기 이식 등 여러 방면으로 응용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바이오의약품 산업과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산업을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지정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로 해당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수원시가 공모한 '수원 오가노이드파크'는 동수원(광교 지역), 서수원(탑동지구) 약 56만㎡를 오가노이드파크로 조성해 동수원은 광교 바이오이노베이션밸리 등을 활용한 연구개발·인력양성 기지로, 서수원은 탑동지구를 활용한 전임상시험·생산시설로 기지로 조성하는 계획이다. 지난해 4월, 대학과 종합병원, 광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산업 거점을 중심으로 '수원시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해 수원시 바이오산업 활성화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수원시에는 현재 바이오 기업 218개가 입주해 있고, 레드바이오 R&D(의료·제약 분야 연구개발단지) 중심 바이오 생태계가 구축돼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특화단지 조성으로 수원이 경기 남부 바이오산업의 거점에서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산업의 글로벌 베이스캠프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반기 안에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할 계획이다.

2024-03-04 15:17:1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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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

광주시가 탄소중립에 기여하고자 8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800대 이상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시는 4일부터 '2024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시행해 전기 자동차 620대, 전기 화물차 231대의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 전기 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970만원, 전기 화물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2천18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구매 신청일 기준, 연속 3개월 이상 광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광주시 소재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제조·판매 대리점에서 구매계약서 및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이후 자동차 제조·판매 대리점에서 지자체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신청서를 접수한다. 광주시 전기차 보조금은 전기차 '출고·등록'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 차량 출고 및 등록하지 않으면 대상자 선정이 취소된다. 제조·판매 대리점에서는 차량 출고·등록 후 10일 이내 지자체에 구매보조금을 신청해야 한다. 방세환 시장은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무공해·친환경차 구매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3-04 15:17:02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