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30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30일 토요일 [쥐띠] 36년 마음먹은 대로 직진. 48년 지치는 날이나 배우자의 도움으로 충전이 된다. 60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활보하는 격. 72년 격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그대로 내게로 온다. 84년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가 뛴다. [소띠] 37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49년 후배가 치고 올라오니 서글프다. 61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뒀던 일을 하자. 73년 조급함보다는 천천히. 85년 호미로 막을 것 가래로 막지 않도록 계획. [호랑이띠] 38년 내가 짓는 공덕은 빠르면 내가 받게 되고. 50년 다정도 병이니 자녀에게 지나친 잔소리는 금물. 62년 강물이 돌을 굴리지 못한다, 74년 유전적으로 사람의 DNA는 계속 유전된다고 한다. 86년 흰 떡집에서 산병 맞추듯 완벽. [토끼띠] 39년 고집을 세우면 결국 고독해진다. 51년 언제나 기댈 수 있는 언덕과 지원세력이 있다. 63년 망설임은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주니 결단이 필요. 75년 개밥에 도토리처럼 빙빙 돌리지 말라. 87년 한번 실수는 병가의 상사. [용띠] 40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베풀자. 52년 아는 길도 물어서 가야. 64년 꿀을 얻으려면 먼저 벌통을 준비. 76년 변화의 운이 있으니 새로운 일을 시작해 보는 것도 좋다. 88년 호랑이도 제 말을 하면 온다. [뱀띠] 41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한다. 53년 위장계통이 안 좋을 수 있으니 먹는 것에 주의. 65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전체의 이익을 가져오니 협동. 77년 병도 약도 내 탓임을. 89년 보름이면 보름달이 뜨듯 때가 있다. [말띠] 42년 가족 간의 말다툼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54년 인기를 얻고 재물의 기운이 상승. 66년 달과 해는 신령스러운 숭배의 대상이었다. 78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거래가 순조롭게 진행된다. 90년 백지장도 맞들면 순행. [양띠] 43년 아직은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55년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양쪽 모두 잃을 수 있음. 67년 남 참견하지 말라 거지가 도승지 불쌍하다고 하는 식. 79년 매화가 피었으니 곧 봄이 올 것이다. 91년 자기 팔자 남에게 못준다. [원숭이띠] 44년 후배와 다툼이 생기니 체면이 구겨지겠다. 56년 건강이 우선이니 규칙적으로 걷자. 68년 오르막길을 가다 보면 내리막도 있는 법. 80년 비교할 수 없는 재물 복이 찾아온다. 92년 종로에서 뺨을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닭띠] 45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이니 과감히 포기. 57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인식. 69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 법이다. 81년 적삼 벗고 은가락지 끼듯 인연이 적다. 93년 지금 걸어야 나이 들어 내일 뛰지 않는다. [개띠] 46년 기쁜 일이 찾아오니 마음이 즐겁다. 58년 신(神)은 에너지를 북돋는 기운. 70년 정신이 균형을 이루어서 운세가 좋은 날. 82년 큰 목소리의 의견보다는 듣는 것을 중시하도록. 94년 누구나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돼지띠] 47년 종일 분주하여 실적을 얻는다. 59년 실천력은 뛰어나나 소득이 적어 예민해진다. 71년 화고부동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켜라. 83년 미인 서시의 가슴앓이 병처럼 내 마음이 그렇다. 95년 한국은 조상에 대한 제의祭儀를 중요시했다.

2024-03-30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 서울맹학교서 특강·공연 펼쳐

합창단 소속 졸업생 멘토 특강, 문화예술 직업 체험 기회 제공도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이 서울맹학교서 졸업생 멘토 특강과 문화예술 직업 체험 기회를 만들었다. 31일 코웨이에 따르면 지난 29일 서울 용산 국립서울맹학교 용산캠퍼스에서 진로탐색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립서울맹학교는 1913년 설립된 국내 최초 시각장애 학생 특수교육기관으로, 학생들의 장애 극복과 능동적인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코웨이는 시각장애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직업군을 소개하고 시각장애인 합창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진로탐색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는 재학생 및 교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에서 활동 중인 졸업생들의 특강과 합창단 공연으로 꾸몄다. 특별 멘토로 나선 졸업생 2명은 합창단에 대한 소개와 진로 설계 경험담 등을 공유하며 후배들이 직업 선택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격려했다.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은 특강 전후로 공연을 선보이며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계 中 봄' 등 계절감을 살린 곡을 비롯해 '미래로 가는 계단', '음악은 항상 네 곁에' 등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을 노래하며 꿈을 찾아 성장해나가는 학생들에게 용기를 보냈다. 강사로 참여한 서울맹학교 졸업생 이정헌 물빛소리 합창단원은 "시각장애인이 가질 수 있는 일자리는 안마사 등 특정 직업으로 국한되는 경향이 있는데 기업 합창단 등이 설립되면서 사회 진출 범위가 넓어지게 됐다"며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의 일원으로서 후배들에게 새로운 미래와 일하는 즐거움을 소개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03-30 03:45:0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한미약품, "신약명가 한미 만들 방안 다시 찾겠다"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의 통합이 무산된 가운데 송영숙 한미약품 회장이 신약개발을 향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29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송영숙 한미약품 회장은 그룹사 게시판을 통해 "한미와 OCI의 통합이 최종 성사에 이르지 못해 회장으로서 미안한 마음"이라며 "조금 느리게 돌아갈 뿐 지금까지와 변함없이 가야 할 길을 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한미사이언스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안을 놓고 펼친 표 대결에서 두 아들 임종윤·임종훈 형제에게 패한 후 내놓은 공식 메시지다. 송 회장은 이날 그룹사 게시판에 "임성기 선대 회장 타계 후 발생한 여러 어려움 속에서 '신약명가 한미의 DNA를 지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최선의 길'이란 경영적 판단으로 OCI와의 통합을 추진했다"며 "지난 두 달여간 소란스러웠던 회사 안팎을 묵묵히 지켜보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임직원께 감사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무엇보다 송 회장은 "통합 안을 만들게 했던 여러 어려운 상황들은 그대로"라며 "기존 경영진과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가 힘을 합해 신약명가 한미를 지키고 발전시킬 방안을 다시 찾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 회장은 "임직원 여러분은 지금처럼 맡은 바 본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여러분 삶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드리겠다는 저의 다짐과 약속은 여전히 변함없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날 송 회장은 OCI 측에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이기도 한 송 회장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자체적으로 신약개발 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양사가 마음을 터 놓고 뜨겁게 협력했다"며 "이 시간을 함께 해준 OCI 측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통합은 어렵게 됐지만 양사가 협력할 수 있는 방안들이 있다면 협력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OCI그룹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3-29 23:47:56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이중언어 교육’ 강화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은 전남의 교육환경을 기회로 활용하고, 전남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9개의 강점개발(이중언어) 정책학교 및 60개 팀의 학교 이중언어 동아리를 선정하고 지원에 나선다. 이번에 선정된 9개의 강점개발(이중언어) 정책학교는 이중언어, 외국문화 이해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을 통해 다문화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고, 구성원의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60개 이중언어 동아리는 학생, 교원, 학부모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베트남어·태국어·크레르어·타칼로그어·스페인어 등 이중언어와 다양한 나라의 역사·문화를 배운다. 이와 관련 전남교육청은 학교 중심의 이중언교육 기반 조성을 위한 첫걸음으로 지난 2월 이중언어강사 워크숍을 진행하고, 160명의 이중언어강사 인력풀을 구축해 학교 현장에 제공했다. 이와 함께 이중언어 맞춤형 개별교육 운영 지원을 위해 '이중언어교육 대학생 DREAM ON 멘토링'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또한 ▲ 지역과 함께하는 이중언어강사 전문가 과정 운영 ▲ 글로컬 시대 이중언어교육 활성화를 다문화교육 포럼 ▲ 이중언어교육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 운영 ▲ 이중언어교육 도서 및 자료보급 ▲ 다문화가정 학부모 지원을 위한 다국어 번역 서비스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2024-03-29 23:37:1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교육청, 2025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29일 '2025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주요 전형 일정을 안내했다. 2025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중학교 내신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을 중심으로 선발하고, 전기 학교와 후기 학교로 나눠서 진행한다. 전기 학교는 ▲과학고 ▲마이스터고 ▲예술고 ▲체육고 ▲특성화고 ▲일반고 특성화학과가 해당하며, 전형 기간은 오는 8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다. 후기 학교는 ▲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로, 전형 기간은 12월 6일부터 2025년 2월 1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전형 일정은 2025년 설 연휴에 따라 후기 평준화지역 배정 학교 발표와 등록 기간이 전년도 일정에 비해 다소 앞당겨 진행된다. '2025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은 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 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 김성진 진로직업교육과장은 "고교 입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비롯해 담임선생님, 학부모님은 전형 기본계획을 잘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면서 "도교육청은 학생의 고교 선택권을 보장하면서 고등학교 입학전형이 공정하고 타당하게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자유학년제가 폐지되고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2027학년도부터는 중학교 1학년 2학기 내신성적을 고입 전형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도 중학교 입학생부터 교육과정에 봉사활동이 미편성되면서 현재 내신성적에 반영되고 있는 봉사활동 실적이 2028학년도부터는 내신성적 반영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2024-03-29 23:36:3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여주시, '양방향 문자 전송서비스' 도입

여주시가 공직자와 시민이 문자메시지로 소통할 수 있는 "양방향 문자 전송 서비스"를 도입하였다. 기존에 여주시는 시민들에게 발송했던 문자메시지는 수신자(시민)가 답변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없었지만, 최근 여주시가 구축한 "양방향 문자 전송서비스"는 여주시가 시민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시민은 메시지를 확인한 후 문자로 답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현재 여주시는 행정전화에서 양방향 문자 전송서비스가 가능하며, 주민들은 각종 민원(사진첨부), 지방세, 세외수입, 농업인 수당 양식 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하나의 예로 기존에는 읍면동 이통장 회의 참석여부를 이통장들에게 일일이 전화하여 확인하였지만, 양방향 문자전송 시스템이 도입하고나서는 이통장들이 참석여부만 문자로 회신하면 담당공무원은 한눈에 참석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올라갔다. 여주시청 관계자는 양방향 문자 전송서비스 시행으로 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져 업무처리도 빨라지고, 주민들의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방향 문자 전송서비스가 필요한 행정업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3-29 23:36:21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정명근 화성시장, 글로벌 반도체 기업 ASM 벤자민 로 CEO에 감사패 전달

정명근 화성시장이 29일 글로벌 반도체 기업 ASM의 투자와 지역경제발전 공로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100만 화성시민을 대표해 벤자민 로(Benjamin Loh) ASM CEO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ASM은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반도체 ALD(원자층증착) 장비 세계 1위 기업으로 국내법인인 ASM 코리아는 870억원을 투자해 2019년 1월 동탄 첨단산업단지 내에 반도체 증착장비 연구·제조시설을 구축했다. 아울러 ASM은 1350억원을 추가 투자해 'ASM 화성 제2제조연구혁신센터' 건립을 결정하고 지난해 5월 기공식을 거쳐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200명 이상의 고용창출에 기여하게 된다. 이일 방문은 내달 CEO 교체를 앞두고 글로벌 지사 방문을 위한 내한 중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시와 ASM 간의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 확대 및 강화 차원에서 이뤄졌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지난 4년 간 세계적인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ASM을 이끌어 오신 벤자민 로의 리더십에 경의를 표한다"며, "국제정세 불안 및 반도체 시장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CEO 재임 중 과감한 투자 결정으로 화성시가 글로벌 반도체 핵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ASM CEO 벤자민 로는 "ASM 코리아의'제2제조연구혁신센터' 건립에 있어 신속한 인·허가 등 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하며,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금번 방문에 동행한 후임 CEO 내정자인 히쳄 엠사드(Hichem M'Saad)는 "ASM 코리아는 제조 및 연구시설을 함께 보유한 중요 전초기지로, ASM 코리아를 주축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등 화성시가 세계적인 반도체 메카로 완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정 시장은 "반도체 증착장비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화성시 반도체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한 추가 투자 및 다각적인 협력을 당부드리며, ASM 코리아의 제2제조혁신센터 건립 프로젝트의 성공을 화성시와 100만 화성시민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 21일 화성시민의 날을 맞아 반도체 노광장비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네덜란드 ASML CEO(피터 베닝크)에게 '화성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는 등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핵심도시 도약을 위해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협력관계를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4-03-29 23:36:0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성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8일 반석산에코스쿨 교육실에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탄소중립 녹생성장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해야하는 법정계획으로, 각 지자체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고 2050년까지는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 화성시는 최근 5년간 인구수 27%, 사업체수 89%가 증가하며 전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도시로 탄소중립 실현이 어려운 여건이다. 이에 따라 화성시연구원에서 화성시 여건을 반영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를 맡아 오는 12월까지 화성시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목표와 이행과제를 수립한다. 주요 연구내용은 ▲화성시 온실가스 배출여건 및 중장기 감축목표 설정 ▲비전, 목표, 전략 및 추진 로드맵 수립 ▲전략별 추진과제 및 중점과제 설정 ▲추진체계 및 재원계획 마련 등이다. 이날 보고회는 오제홍 화성시 환경사업소장, 화성시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 및 환경정책위원회 위원, 화성시연구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향후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화성시의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해 기후변화 적응대책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온실가스를 체계적·효율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화성시 탄소중립이행책임관인 오제홍 환경사업소장은 "탄소중립이 시민의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부터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실천과 정책 등을 발굴해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도시 화성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23:35:4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해남아트마루로 문화예술 전시공간 자리매김

해남아트마루가 지역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군민들이 일상속에서 문화예술의 즐길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남아트마루는 지난 2022년 8월 개관, (사)한국미술협회 해남지부'으뜸해남을 그리다.'전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4회에 걸친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의 범위 또한 김순복(색연필), 천성순(유화), 고성주(수채화), 김경호(수묵), 정미애(유화), 이서영(천공예), 권수미(테라코타) 등 다채롭게 마련됐다. 군 문화예술회관 앞에 조성된 아트마루는 접근성이 높아 일반 군민들도 쉽게 전시회를 찾아 일상 속 예술을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군 문화예술회관의 주요 이용객인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아트마루로 발길이 이어지면서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를 관람하고 문화예술 정서를 함양하는 기회가 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남아트마루는 전시공간을 마련하기 어려운 지역작가들이 아트마루 전시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창작활동에 동기를 부여하고, 성장의 계기도 만들고 있다. 2023년 전시에 참여한 천성순 작가는"가슴 벅찬 고향 해남 전시는 작품활동의 열정을 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히는 등 전시 참여 작가의 만족도 또한 높았다. 올해 아트마루는 보다 많은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주기 위해 전시제안 공모를 통해 9명 작가를 선정, 연간 전시회를 운영한다. 지난 3월 19일부터 시작된 최차영 작가의 일러스트 작품 전시를 시작으로, 유화, 서각, 못그림, 전통연, 전통자수, 한지공예, 규방공예 작품이 순차적으로 전시회를 갖는다. 올해 전시계획은 다음과 같다. (일자, 작가, 전시내용 순) ▶3. 10.∼4. 9.(최차영: 해남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 ▶4. 23.∼5. 19.(이영란: 활옷, 초충도 등 전통자수) ▶5. 21.∼6. 16.(윤권일: 정물, 풍경, 추상화 등 유화) ▶6. 20.∼7. 14.(이재송: 다양한 형태의 민속 및 창작 연) ▶7. 18.∼8. 14.(홍은미: 명언, 사자성어 등 서각작품) ▶9. 3.∼9. 29(한현진: 동화를 주제로 한 못 그림) ▶10. 1.∼10. 20.(민족미술협의회(해남): 한국화, 서양화, 서예 등의 작품) ▶10. 22.∼11. 10.(김순영: 한지로 만든 LED 등 작품) ▶11. 12.∼12. 8.(해남규방공예연구회: 조각보, 모시발 등 공예품) 군 관계자는"올한해 지역작가의 작품과 함께 외부 작가의 다양한 초대전도 기획해 해남아트마루가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3-29 23:34:57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강진군, '강진 서부해당화 축제' 기간 상품권 1억원 지급

강진군은 강진서부해당화 봄꽃축제 성공을 위해 축제기간인 오는 4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동안 축제장을 방문한 후, 강진관내 상가 물품구입 및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한 사람을 대상으로 강진사랑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업예산은 1억 원으로 예산소진 시 종료된다. 1인당 당일 소비금액 5만원 이상은 5천원, 10만원 이상은 1만원 강진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벤트 응모방법은 서부해당화 봄꽃축제 축제장을 방문해 종합안내소에서 이벤트 응모 신청서를 수령한 후, 방문 스탬프를 지정된 장소(현장에서 안내)에서 찍은 후, 강진관내에서 5만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지참해, 강진읍 극장통(삼양볼링장 옆) 상품권 교환부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 응모자는 관광객·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본인의 실물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을 반드시 지참(모바일 신분증 불가)해야 한다. 증빙자료는 당일 강진 관내에서 결제한 카드 영수증만 인정되고, 상품권·현금영수증, 제로페이·착 모바일 영수증, 캡쳐사진 등은 불가하다. 연매출 30억 이상 가맹점 영수증도 인정이 되지 않으므로 이벤트에 참여할 이용객들은 이 점을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또한, 반값여행 사전 예약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며, 이벤트 기간동안 1인당 1회 지급 가능하다. 상품권 환급 장소는 강진읍 극장통 삼양볼링장 옆 교환부스이며, 상품권 부스 운영시간은 4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강진군은 건전한 이벤트 참여문화 조성과 상품권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본인확인 절차를 강화하고, 카드사 매출승인 · 취소 확인 동의를 사전에 받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최소화하는 한편, 부정 수급 적발 시에는 상품권 회수, 과태료 부과 및 고발 등 행정절차를 추진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처음 개최하는 강진서부해당화 봄꽃축제의 성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강진관내에서 소비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강진사랑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이벤트를 통해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이 봄꽃을 보며 축제를 즐긴 후에는 강진 관내 상권으로 유입돼 소비로 연결해, 축제- 관광- 경제의 시너지 효과가 가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9 23:33:55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화성시, 2024년 상반기 ESG 직원 교육 운영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지난 26일과 28일 이틀간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공행정 ESG(환경·사회·투명 경영) 의식을 제고하고자 상반기 ESG 교육을 실시했다. 26일에는 시청 대강당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정형철 수원대학교 교수가 ▲글로벌 ESG 규제와 대응방안 ▲화성시의 역할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28일에는 YBM연수원에서 6급 이하 실무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ESG 연계 교육을 실시했다. 정형철 수원대학교 교수의 'ESG행정의 필요성과 행정도입 사례'를 주제로 한 강의에 이어,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업해 김영희 행복한 마을공동체 '이음' 대표가 '지속가능발전 5絡실(오락실)-꼬리에 꼬리를 무는 SDGs 이야기'를 주제로 SDGs 개념 이해를 위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발전-ESG 선도도시로서 화성시 공직자 대상으로 지속적인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해 지속가능발전 기반 실행력을 높이고 화성형 ESG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성시는 '자연과 공존하고 누구나 공정한 삶을 누리는 화성'을 이루기 위해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수립하고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기업경영에만 국한됐던 ESG 개념을 공공행정에 도입해 '환경을 이롭게, 사회를 새롭게, 소통을 균형있게'라는 화성형 ESG 비전을 선포하고 화성시 공공기관까지 ESG 행정이 확산·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4-03-29 23:32:4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광주광역시, “초보아빠 육아여정 함께해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제6기 광주 100인의 아빠단'에서 활동할 100명의 아빠를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100인의 아빠단'은 생애 첫 육아 또는 육아에 관심 있는 초보 아빠를 모집해 육아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남성 육아 실천모임'으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대상은 광주에 거주하는 3~7세 자녀를 양육하는 아빠이며, 선정자는 4월 11일 개별 통보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발표한다. '100인의 아빠단'으로 선정되면 4월부터 12월까지 아이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 육아 멘토링, 전문가 특강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온라인 커뮤니티(네이버 카페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주간미션 수행, 인증 활동을 하며 전국 아빠들과 육아 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한다. 특히 올해는 참여자 중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선발해 보건복지부 채널에서 진행하는 '100인의 아빠단' 활동 영상 제작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오영걸 여성가족국장은 "아빠의 육아 참여 확산으로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 실천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육아노하우도 공유할 수 있는 광주 100인의 아빠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9 23:32:31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보성군, 의료 지원 사업 안내 및 감염병 예방 선제적 홍보

보성군은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잦아짐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비브리오패혈증 등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선제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쯔쯔가무시증 환자 51명, 신증후군출혈열 환자 5명,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도 1명이 발생하여 휴대용 진드기 기피제를 배부하고, 주요 등산로와 마을회관 입구에 진드기 기피제 분사기 20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은 ▲긴팔, 긴바지, 장화, 장갑, 양말 등을 착용해 노출 최소화하기, ▲텃밭 일하기 전 기피제 뿌리기, ▲작업 후 작업복 별도 세탁하기, ▲목욕 시 진드기 물린 자국 가피(검은 딱지)가 있는지 확인하기 등이 있다. 또한, 오는 10월 17일까지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야외활동이 잦은 고위험군인 농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집중 예방 홍보'를 총 40회 진행한다. 이번 홍보는 오지·벽지 순회진료와 건강 행복 마을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주민 의료 지원 사업인 백내장 수술비 지원, 전립선 질환 검사비 지원, 대상포진 예방 접종비 지원 등도 홍보할 방침이다. 신규사업으로 모기 등 해충방제를 위한 '방역소독기 대여 서비스'를 오는 6월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면사무소)에서 시행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활동 후 고열 등 감기 증상 등이 있는 경우에는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하고,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라고 당부했다.

2024-03-29 23:32:01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담양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군비확대 지원

담양군이 여성농어업인의 복지서비스 제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에 군비를 10만 원 확대하고 지원 나이도 상향한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여성농어업인에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복지포인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각종 문화, 스포츠, 여행, 음식점 등 다양한 업종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행복바우처는 전라남도 지원사업으로, 사업대상자들의 카드 이용 편리성 제고는 물론 카드발급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행복바우처 카드 지급 방식을 기존 선불식 충전카드 방식에서 대상자 소유의 신용·체크카드에 포인트 지급 방식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특히 담양군은 군비를 추가해 지원금을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추가 지급하고 나이도 현재 75세에서 80세까지 확대해 여성농업인의 실질적인 복지 혜택 수혜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확대되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는 올해 5월경 무기명 선불카드로 읍·면사무소를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농촌 고령화 현실에 맞춰 지원 나이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농업과 일상생활에 지친 여성농업인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9 23:31:4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교육청, 독서교육종합지원 시스템 독서로(DLS) 연수 개최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8일 학생 맞춤형 독서교육 플랫폼 '2024년 독서로(DLS) 연수'를 학교 도서관 담당자 및 시스템 관리·운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2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독서로'는 학교 도서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독서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이다. 도서관 업무 지원, 독서교육 프로그램, 독서활동, 독서 자료실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학생은 시스템을 통해 감상문 쓰기, 독서퀴즈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으며, 교사는 학생들의 독서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독후활동 지도, 도서관 활용 수업 등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3월 현재 시범 운영 중이며 오는 4월 1일 정식 개통돼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활용되게 된다. 이번 교육은 '독서로' 시스템 개통에 맞춰 원활한 운용을 위한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 독서퀴즈, 밸런스 게임 등 다양한 새로운 기능 활용 등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독서교육 활성화을 위해서는 그 기반이 되는 학교 도서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다시 책으로 프로젝트'(교육과정 연계 독서교육 지원)의 성공을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29 23:31:3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제1차 학교보건위원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7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 제1차 학교보건위원회를 열고 학교보건 주요 시책을 심의했다. 학교보건위원회는 의사, 간호사, 약사, 교수 등 지역사회 건강 협력 기관 전문가로 구성했다. 이들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 학생의 건강 보호·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을 매년 정기적으로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학생 건강관리 정책 방향 ▲응급의료 체계 구축 및 응급상황 관리 등에 대해 협의하며 학생 건강정책이 현장에 내실 있게 정착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안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책임교육을 위해 학생 치료비 지원 사업을 제1형 당뇨병 학생까지 확대 지원한다. 또한 보건교육 거점학교와 중독예방 중점 시범학교 등을 운영하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학생 건강관리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한다. 특히 지역사회 건강 전문가들과 응급의료 체계 구축 방안 협의를 통해 섬에 있는 학교도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안을 마련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날로 다양해지는 학생 건강 문제를 파악해 수요자 중심의 건강정책이 학교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건강 전문가들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23:31:03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