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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이달의 맛 출시 기념 '우주의 외계인 프로젝터' 선보여

SPC 배스킨라빈스가 6월 이달의 맛 '우주 라이크 봉봉' 출시를 기념해 '우주의 외계인 프로젝터' 굿즈를 선보이고 사전예약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굿즈는 우주복을 입고 황금빛 아이스크림 콘을 들고 있는 귀여운 디자인으로 헬멧 부분을 통해 7가지 색상의 영롱한 오로라와 별빛이 쏟아지는 무선 프로젝터다. 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360도 회전 기능까지 탑재해 원하는 공간에 오로라를 비추면 언제 어디서든 나만의 우주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리모컨으로 오로라와 별빛의 밝기와 컬러 변경도 가능해 더욱 다양한 무드 연출이 가능하다. 굿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해피포인트 또는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쿼터 사이즈 이상 구매 시 4000원 할인 혜택을 적용해 9900원에 판매한다. 사전예약 기간 이후부터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쿼터 이상 구매할 경우 1만3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우주 라이크 봉봉' 출시를 기념해 6월 이달의 맛 유니버스에 몰입할 수 있는 '우주의 외계인 프로젝터'를 선보인다"며 "6월 한 달 동안 배스킨라빈스가 준비한 우주급으로 맛있는 신제품과 재밌는 굿즈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지난달 25일 6월 이달의 맛으로 20년간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플레이버로 꼽히며 사랑을 받아온 '엄마는 외계인'과 스테디셀러 '아몬드 봉봉'의 특징을 모두 담아 다양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우주 라이크 봉봉'을 출시했다. '우주 라이크 봉봉'은 출시 초반부터 '엄마는 외계인'과 나란히 판매 1, 2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6-09 10:24: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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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인권과 교권도 존중”…서울시교육청, ‘제3기 학생인권종합계획’ 수립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인권을 증진하고 인권 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3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교권' 강화를 위한 지원 과제가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제3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시행된다. '다양성이 존중되고 인권이 보장되는 서울교육'을 비전으로,▲모두의 존엄과 가치가 실현되는 인권 친화적 학교 문화 조성 ▲존중과 협력의 인권 역량 강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인권정책 추진 ▲학교 현장 중심 인권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 계획에는 10개의 정책방향과 20개의 과제, 50개의 세부사업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3기 계획에서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과제가 제시됐다. 지난해 서이초 교사 사망으로 교권 침해가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면서 이에 대응해 마련된 내용이다. 시교육청은 단위학교 교육활동 보호 문화와 환경 조성을 위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및 법률분쟁 사안 대응력 강화 자료를 보급하고, 교직원·학생·학생의 보호자 대상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교원 대상 아동학대 신고에 대응해 교육감이 의견서를 제출하고, 교육활동보호 긴급지원단 SEM119를 통한 맞춤형통합 지원도 강화한다. 아울러 교원 대상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교원의 교육활동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교육의 공동체성 강화 및 학생인권 정책 추진을 위해 ▲학생·교사·보호자 공동체성 강화 ▲인권으로서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교육 강화 ▲디지털 시민성 강화 및 디지털 정보인권 보호 등의 사업을 새롭게 추가됐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이번에 수립된 제3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은 다양성의 존중과 미래지향적인 학생인권의 실현에 중점을 뒀다"라며 "나아가 이번 제3기 계획이 교육공동체 간 상호존중인권친화적 학교문화를 조성해 공존형 교육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또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09 10:10: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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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한화손보·삼성화재·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이 서울특별시와 함께 '웰컴키즈 안심보험'을 판매한다. ◆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공동 참여 한화손해보험은 최근 서울시청 본관 여성가족정책실장실에서 '웰컴키즈 안심보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의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전국 최초로 서울 소재 일반음식점 및 카페 등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법률상 배상책임, 치료비 등을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구체적인 보장 내역은 ▲시설소유관리자담보 대인 1인당 1000만원 ▲구내치료비 담보 1인당 100만원 ▲종업원배상담보 1인당 1000만원 등으로 구성했다. 보험료는 영업장 면적 100㎡ 기준 연간 2만5000원이다.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시 휴게음식점은 2만600원에 가입할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웰컴키즈 안심보험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편안히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와 협업한 첫 번째 사례다"라고 말했다. 삼성화재가 우수인증설계사가 배출 속도를 높이면서 건전한 영업 문화를 정착한다. ◆ 우수인증설계사, 손보업계 최대 삼성화재는 2024년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 선발 결과 총 5665명의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했다고 9일 밝혔다. 전체 우수인증설계사 중 30%가 삼성화재 소속이다.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는 보험설계사의 전문성 향상을 유도하고 보험상품의 완전판매 및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2008년 도입했다. 삼성화재는 우수인증설계사를 작년 대비 281명 더 배출했다. 설계사들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고객관리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교육을 지원했다는 설명이다.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는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꾸준히 활동해야한다. 불완전판매는 단 한 건도 없어야 하며 보험계약의 13·25회차 유지율을 각각 90·80% 이상 달성해야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보호 및 보험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우수인증설계사를 계속해서 늘려갈 수 있도록 RC 교육 및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현대해상이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기업에 중대재해 발생 시 '전담팀'을 파견해 신속 대응에 나선다. ◆ 인증 기업 한정 보험료 혜택 현대해상은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기업의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을 돕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강남구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최욱 현대해상 기업영업1본부장과 이규철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앞으로 두 회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을 받은 우량 기업에 보험료를 할인하고 중대재해 보험상품 신규 개발 및 보급을 추진한다. 이어 SCC 인증 기업에 대륙아주 '중대재해대응 전담팀'을 현장 파견해 민·형사 법무서비스를 제공한다. 최 본부장은 "SCC를 시행하고 있는 대륙아주와 기업중대사고 배상책임보험을 판매하고 있는 현대해상이 협업을 통해 중대재해 리스크로 경영의 어려움이 있는 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6-09 10:08:48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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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우리카드·KB국민카드·롯데카드

우리카드가 일상 영역에서 할인을 제공하는 신상품을 공개했다. ◆ 영역별 1만원 할인 우리카드는 '카드의정석 TEN(텐)'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10% 할인'이란 '텐 디스카운트(TEN Discount)' 서비스를 의미한다. ▲6대 커피브랜드 ▲3대 편의점 ▲대중교통 ▲이동통신 ▲해외 등 일상영역 5곳에서 10%를 할인한다. 영역별로 월 최대 1만원, 통합 월 최대 2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의 혜택을 제공하는'원 디스카운트(ONE Discount) 서비스'도 마련했다. 모든 음식점과 주점에서 1%를 아낄 수 있다. 이어 온라인 간편결제에서도 월 최대 2만원까지 같은 혜택을 적용한다. 플레이트는 프랑스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그룹 '마자리니(Mazarine)'와 협업으로 제작했다. 카드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카드의정석 TEN은 건당 이용조건과 횟수 제한 없이 고객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영역에 대해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KB국민카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 보호에 나섰다. ◆ 신종 금융사기 대응 KB국민카드는 'FDS 시스템'고도화를 통해 금융 안전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 인공지능 사고 탐지 모형과 자동 재학습 솔루션을 적용했다. 결제 환경과 함께 최신 신종 금융사기 패턴도 반영했다. 특히 비대면 거래의 경우 접속 정보와 같은 빅데이터 변수를 접목해 사고 차단 기능을 한층 더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스스로 최신 사고 패턴을 재학습해 모형 성능을 유지한다. 필요에 따라 재학습 주기를 조절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변화하는 신종금융사기 수법에 적시 대응력을 높였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신종금융사기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카드가 디지로카앱 '쿠팡 혜택' 이용객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 하루 최대 경품 10개 롯데카드는 '쿠팡 띵줍박스'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고 9일 밝혔다. 페이지 방문 후 하루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선물을 준다. 결제금액 1만원마다 랜덤 선물이 들어있는 상자를 지급한다. 선물은 ▲스타벅스 커피 ▲투썸플레이스 마카롱 ▲CU 컵라면 등 5개로 매일 10개까지 수령 가능하다. 행사는 오는 30일까지다. 띵줍박스를 처음 이용하고, 선물을 5개 이상 받은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쿠팡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디지로카앱에서 쿠팡 쇼핑 후 깜짝선물을 '언박싱'하는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6-09 10:07:1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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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 1등 식권앱 넘어 서비스 다각화 목표

푸드테크기업 식신이 자사 모바일 식권 서비스인 '식신e식권'을 리뉴얼했다. 식신e식권은 식대 장부나 종이식권, 영수증 관리가 필요 없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회사로부터 지급받은 식대를 결제할 수 있는 기업용 모바일 식대 서비스다. 현재 대기업 등 대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일반 기업, 병원, 학교,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고객사에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번 앱 리뉴얼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사용자 친화적인 UX(사용자경험)·UI(사용자인터페이스)를 중심으로, 기존 편의 기능 중 고객들의 개선 요청이 가장 많았던 부분의 개선이 이루어졌다. 크게 ▲사용자 중심 모바일 UX·UI 전면 개편 ▲고객의 손쉽고 편리한 이용 ▲가맹점 매장 정보 페이지 강화 ▲복지몰, 예약, 배달 등 신규 기능 강화 ▲e식권 플랫폼과 외부 플랫폼 연계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식권 결제 페이지가 혁신적으로 개선되었으며, 완벽한 오남용 방지 기능까지 추가됐다. 식신e식권은 일 24만명의 사용자가 이용하는 만큼 성능과 보안 향상에도 중점을 두고 서버 이중화, 보안성 강화 등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도 신경을 썼다. 리뉴얼된 식신e식권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기존 식권 앱은 6월 한 달간 병행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식신 안병익 대표는 "이번 리뉴얼은 식신e식권을 애용하는 많은 사용자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여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6-09 10:07: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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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국내 EV 대중화 이끈다…기아 '더 기아 EV3' 계약 개시

-전기차 세제 혜택 전 기준 스탠다드 4,208만원·롱레인지 4650만원부터 -세제 혜택 및 전기차 보조금 반영 시 롱레인지 기준 3천만원 중후반 구매 가능 예상 -충전·카 케어·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 모아 'e-라이프 패키지' 선보여 -디즈니 협업 전시·고객 초청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로 EV3 고객 접점 확대 -역동성과 실용성 겸비한 실내·외 디자인으로 모든 탑승객 섬세하게 배려 -롱레인지 모델, 17인치 휠 및 산업부 인증 기준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501km 확보 -기아 AI 어시스턴트 탑재하고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 다양한 ADAS도 적용 기아가 국내 전기차 대중화를 이끈다. 기아는 전용 콤팩트 SUV 전기차 더 기아 EV3(The Kia EV3, 이하 EV3)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4일부터 전국 지점과 대리점에서 계약을 시작했다 EV3는 국내 시장 기준 21년 기아 첫 E-GMP 기반 전기차 EV6와 2023년 대형 전동화 플래그십 SUV인 EV9에 이은 기아의 세 번째 전용 전기차다. 기아는 EV3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해 더 많은 고객이 전기차를 접하게 함으로써 기아의 전동화 선도 브랜드 지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V3의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스탠다드 모델 ▲에어 4208만원 ▲어스 4571만원 ▲GT 라인 4666만원, 롱레인지 모델 ▲에어 4650만원 ▲어스 5013만원 ▲GT 라인 5108만원이다. 기아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 완료 후 세제혜택 적용 기준 EV3의 판매 가격을 스탠다드 모델 3,995만원부터, 롱레인지 모델 4,415만원부터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할 경우 고객들이 스탠다드 모델은 3천만원 초중반, 롱레인지 모델은 3천만원 중후반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는 정부 부처 인증 절차 완료가 예상되는 7월 중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는 4일부터 고객이 전기차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아의 모든 전기차를 대상으로 'e-라이프 패키지'를 선보인다. e-라이프 패키지는 고객이 전기차 보유과정 전반에 필요한 충전, 차량 케어,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를 한데 묶은 전기차 전용 프로그램으로, 이번 EV3 계약 개시에 맞춰 신규 서비스를 추가하고 기존 운영 서비스를 일부 개편했다. 기아는 고객의 편리한 충전을 위해 ▲단독/공동주택 등 거주 환경 맞춤형 충전기 설치 지원 서비스 ▲공용 전기차 충전소를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충전 로밍 서비스 및 구독형 충전 요금제 ▲긴급 충전 필요 시 차량 픽업 후 충전 및 인도를 제공하는 온디맨드 픽업 충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차량 케어 프로그램으로 ▲주행 중 충전 필요 상황 등 긴급대응 필요시 가장 가까운 충전소로 안전하게 이동시켜주는 'EV안심출동 서비스' ▲기존에 운영 중이었던 'EV세이프티케어'에 더해 오는 7월부터는 실내 및 유리 파손 시 교체와 실내 디테일링까지 지원하는 'EV인바디케어'도 추가로 지원한다. 아울러 기아 EV 구매 후 3년 내 기아 신차 구매 시 중고 EV 잔존가치를 최대 60%까지 보장해주는 '중고차 가격 보장 프로그램' 도 준비했다. 이에 더해 기아는 EV3를 계약하고 올해 중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차량가의 최대 60%를 만기시점까지 유예해 월 납입금 20만원 대(전기차 보조금 포함 선수율 30% 납부 기준)로 이용할 수 있는 'E-Value 할부'와 ▲EV안심출동 서비스 외에도 '원격 진단 서비스'와 'K딜리버리 서비스' 등 '3대 안심케어 서비스' 등 EV3 전용 혜택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는 EV3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이벤트도 실시한다. 기아는 디즈니와 협업을 통해 영화 '인사이드 아웃 2'와 EV3가 함께 등장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영화관에 차량을 전시하며 '인사이드 아웃 2'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제작해 기아 카앤라이프몰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TV,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My Moving Infra'라는 주제로 개인의 생활에 최적 인프라를 제공하는 EV3의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 지난달 'EV3 얼리 체크인'을 통해 모집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차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초청 행사 'EV3 익스클루시브 프리뷰'도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오는 18일부터는 기아 챔피언스필드(광주시 북구 소재)에서 'EV3 in the Locker room'이라는 콘셉트로 전시를 진행하며 오는 28일부터 부산 벡스코(부산시 해운대구 소재)에서 열리는 '2024 부산 모빌리티쇼'에서 EV3 전용 전시 공간을 구성할 예정이다.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은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EV3의 국내 계약을 시작하며 고객이 다양한 접점에서 EV3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그동안 전기차 구매를 주저한 고객이 망설임 없이 EV3를 선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V3는 기아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에 기반해 역동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디자인을 갖췄다. 기아 패밀리룩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수직으로 배치한 스몰큐브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로 형상화한 '타이거 페이스(Tiger Face)'로 당당하고 강건한 전면부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측면부 1열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 2열 '히든 타입 도어 핸들'로 디자인 일체감을 높였다. EV3의 실내는 고객의 다양한 사용 목적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공간 활용성 및 편의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갖췄다. ▲12.3인치 클러스터·5인치 공조·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세 개의 화면을 하나로 통합한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12인치 윈드쉴드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 ▲다이내믹 앰비언트 라이트 ▲더블 D컷 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최신 사양으로 운전 공간을 구성했다. 또 전방으로 120mm 확장할 수 있는 '슬라이딩 콘솔 테이블'과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2열 리클라이닝 시트로 모든 탑승객을 섬세하게 배려해 내 집 같이 편안한 생활 공간을 연출했다. EV3에 적용된 외장 색상은 어벤쳐린 그린, 셰일 그레이, 프로스트 블루 등 신규 색상 3종을 포함해 총 7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실내 색상은 미디움 그레이, 라이트 그레이, 네이비 등 3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EV3 GT 라인(line)은 날개 형상의 하단부 범퍼와 차콜&화이트 실내 색상 등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기본 모델보다 한 층 더 강인하고 모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EV3는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와 4세대 배터리를 탑재했다. 기아는 EV3를 81.4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롱레인지 모델과 58.3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다드 모델로 운영한다. 17인치 휠 및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는 롱레인지 모델 501km, 스탠다드 모델 350km다. 350kW급 충전기로 급속 충전 시 배터리 충전량 10%에서 80%까지 롱레인지 모델 31분, 스탠다드 모델 29분이 소요된다. (※ 연구소 자체 측정 기준) 기아는 주행가능거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7인치 공력 휠 ▲휠 갭 리듀서 ▲범퍼 일체형 액티브 에어 플랩 ▲사이드 실 언더커버 ▲3D 곡률 형상 전·후면 언더커버 등을 적용해 EV3의 공기 흐름을 최적화했다. EV3에 탑재된 전륜 모터는 최고출력 150kW 최대토크 283Nm를 발휘한다. 복합전비는 17인치 휠 및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 롱레인지 5.4km/kWh, 스탠다드 5.2km/kWh다. 아울러 가속 페달 조작만으로 가속, 감속, 정차가 가능한 i-페달 기능을 모든 회생제동 단계에서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한 'i-페달 3.0'이 현대차그룹 최초로 EV3에 적용돼 운전 편의성은 물론 탑승객의 승차감까지 높였다. 또 다양한 상황에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실내ㆍ외 V2L 기능과 충전 상태 표시등 및 야간 조명을 더한 충전구를 우측 전방 펜더부에 탑재하는 등 고객의 만족스러운 이용 경험을 위한 전기차 특화 사양도 마련했다. 기아 EV 최초로 탑재한 '기아 AI 어시스턴트'는 자연어를 기반으로 기존 음성인식 대비 ▲여행 ▲차량 이용 ▲지식 검색 등을 추가로 지원해 간결하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차량과 고객의 양방향 소통을 가능하게 해준다. 아울러 EV3 고객은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고음질 뮤직 스트리밍 및 비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한 '스트리밍 플러스' ▲'아케이드 게임' ▲미국프로농구(NBA) 30종의 각 구단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구매할 수 있어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와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생생한 인포테인먼트 경험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차량 주요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빌트인캠 2 ▲디지털키 2 ▲무선 폰 커넥티비티(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최신 커넥티비티 사양도 갖췄다. 기아는 EV3에 ▲9에어백 시스템 탑재 ▲초고장력 핫스탬핑 부품 확대 적용 ▲차체 전방 구조물 최적화 ▲차체 측면부 주요 소재 및 구조 보강을 통해 충돌 안전 성능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스티어링 휠 터치만으로도 잡은 상태를 인식하는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를 동급 최초로 적용했으며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차로 유지 보조 2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대거 적용해 고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및 주차를 돕는다. [자료제공 기아]

2024-06-09 10:00:3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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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모델·뮤지컬·음악·미술’…서울시교육청, 다문화 학생 진로 멘토링 접수

서울시교육청이 다문화학생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2024 꿈토링스쿨'을 기존 '패션디자인·모델 분야'에 더해 '뮤지컬·음악·미술 분야'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4년차를 맞이하는 꿈토링스쿨은 다문화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 프로그램이다. 시교육청은 올해 이상봉 디자이너, 강신 서경대 모델학과 교수, 뮤지컬 연출가 유희성, 팀파니스트 강주영, 설치미술가 양쿠라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멘토로 위촉했다. '2024 꿈토링스쿨'은 6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 동안 패션디자인, 패션모델, 뮤지컬배우, 타악기, 창의미술 등 5개 학급에 총 100명의 다문화학생을 멘티로 선정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1월 수료식 및 졸업 공연을 개최한다. 꿈토링스쿨은 서울시교육청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다문화학생과 한빛마중교실(서울형 한국어 예비학교) 참여 학생 중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교육청다문화교육지원센터 누리집(다+온센터), 전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꿈토링스쿨에 참여한 학생들이 꿈토링스쿨을 발판 삼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글로벌 인재로서 성장해나가리라 믿는다"며 "지속적으로 다문화학생의 진로교육 기회를 확대해 다름을 재능으로, 차이를 새로운 자산으로 만들어내는 다문화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09 09:44:2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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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윤일 경희사이버대 교수팀, NIST ‘SBIR Phase 사이버 보안 연구상’ 수상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어윤일 IT·디자인융합학부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교수가 주임연구원으로 참여한 NUTS Technologies Inc.(이하 NUTS)가 지난 20일 미국표준기술연구소(NIST : 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로부터 'SBIR(Small Business Innovation Research) 사이버 보안 연구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SBIR은 혁신적인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포함한 중소기업의 제품 상용화 연구 개발(R&D)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SBIR은 미국 정부가 각 분야별 기관을 통해 연방 예산을 투여하는 국책 사업으로, 과학 기술력 우위와 혁신성을 갖춘 기업들을 선발해 육성한다. 어윤일 교수는 NUTS의 정보보안 사회적 책임 컨셉 주임연구원으로서, 'SDFT(변환을 통한 구조화된 데이터 폴딩)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보안 메시지 프로토콜 프레임워크 디자인 프로그램' 성과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SBIR Phase 사이버 보안 연구상'을 수상했다. 본 연구·개발 결과는 미국표준기술연구소가 올해 새로 표준화하는 양자내성암호(PQC) 알고리즘 후보군에 포함될 전망이다. 어윤일 교수는 "이번 수상은 저희 팀에게 매우 큰 영광이다. NIST와 같이 권위 있는 미 정부 기관으로부터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프로젝트가 이렇게 인정받게 돼 더욱 뜻 깊고, 매우 기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연구 개발을 해나가며, 새로운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일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희사이버대 IT·디자인융합학부는 오는 7월 9일까지 2024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입학 관련 문의는 경희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상담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09 09:29:2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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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17~30일 '제1회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 개최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제1회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서울사이버대 빅데이터·AI센터가 주관하며,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와 인공지능학과가 협력해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재학생에게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사이버대 재학생이라면 학과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경진대회의 주제는 '혁신 AI 경진대회, 갑상선 질환 예측으로 건강한 미래를 선도하라!'로, 참가자들은 제공된 데이터를 활용해 갑상선 질환 예측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이론적 지식과 함께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상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나뉘며, 총 175만원 상당의 상금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우수한 인공지능 모델 개발 경험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과 실무 능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대회 실시 전 온라인 설명회도 2차례 진행된다. 17일 열리는 1차 설명회에서는 대회 개요와 베이스라인 코드를 소개하고, 24일 2차 설명회에서는 개선된 코드와 개선 방향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각 설명회는 온라인 줌(Zoom) 회의를 통해 진행되며 회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사이버대 빅데이터·AI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이성만 교수와 이관수 교수가 담당한다. 이성만 교수는 "이번 경진대회가 재학생들에게 인공지능 분야의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09 09:24:0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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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신개념 체외진단 기술 발표…난치 질환·감염병 조기 진단 가능성↑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주재범 화학과 교수가 발표한 나노플라즈모닉 바이오 센서를 활용한 체외진단 기술에 관한 논문이 '케미컬 소사이어티 리뷰(Chemical Society Reviews)'의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기존 체외 진단기술의 한계를 극복해 난치성 질환과 감염병 등에 대한 조기진단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케미컬 소사이어티 리뷰는 '영국왕립화학회(Royal Society of Chemistry, Impact Factor 46.2)'가 발간하는 리뷰 저널이다. 최근 체외진단 기술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사망률이 높은 암과 같은 난치성 질환, 2020년부터 전 세계를 휩쓸었던 COVID-19과 같은 감염병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체외진단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주 교수 연구팀은 이번 논문을 통해 나노플라즈모닉 체외진단 기술을 활용한 난치성 질환의 조기진단 가능성을 소개했다. 지금껏 체외진단 검사에 주로 쓰였던 형광과 화학발광 분석법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로 기대된다. 이번 논문은 현 영국왕립화학회 석학회원(Fellow)인 주 교수가 케미컬 소사이어티 리뷰가 주관하는 주요 현안 발표(Highlihted Themed Issue)에 초청을 받아 발표됐다. 박사후연구원인 이성운 박사가 제1저자를 맡았고, 링신 첸(Lingxin Chen) 중국과학원 교수, 주상우 숭실대 교수가 공동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주 교수팀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선도연구센터사업(ERC)의 지원을 받아 이번 연구를 수행했다. 2020년 선도연구센터사업(ERC)에 선정된 주 교수는 중앙대 나노-광 융합 바이오의료진단연구센터(ERC)의 센터장을 맡아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 교수는 "난치성 질환, 감염병 등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개념의 고감도 체외진단 기술 개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현재 중앙대에서 개발 중인 나노플라즈모닉 진단 기술이 이러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09 09:15: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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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여름철 영업점에서 더위 피하세요"

신한금융그룹이 여름철 무더위 기간 중 시민들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에 있는 그룹사의 고객 접점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달 진행된 서울시-신한은행 간 협약을 통해 서울시 내 신한은행 전 지점(197개)을 기후동행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포함해 내일(10일)부터는 신한금융 자체적으로 전국에 있는 은행 영업점을 포함해 그룹사 영업점 총 591개 지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확대 시행한다. 더위를 피하고자 하는 모든 고객들은 올 여름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신한금융 영업점 어디에서나 월~금 영업시간(09~16시) 내에 누구나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한편, 신한금융은 '무더위 쉼터' 외에도 전국 지역아동센터 237개소의 노후 냉난방기기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고, 전국 그룹홈(아동공동생활가정) 363개소에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무더위를 피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영업점을 더욱 확대 개방해 모든 이들이 여름철 폭염을 무사히 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6-09 09:00:1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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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6월 둘째 주 6273가구

6월 둘째 주에는 전국 8개 단지 총 6273가구(일반분양 496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구의동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국제신도시서한이다음그레이튼', 부산 동구 범일동 'e편한세상범일국제금융시티'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전남 순천시 풍덕동 '순천그랜드파크자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힐스테이트청주센트럴2차' 등 3곳이 오픈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광진구 구의동 일원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4개동, 총 215가구 규모이며, 이 중 전용면적 84~130㎡, 6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도보 10분 내 지하철 2호선 강변역, 구의역이 접근 가능한 역세권이다. 성동초, 구남초, 광진중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인근에는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 및 공동주택, 업무시설, 광진구청 신청사 등을 복합 개발하는 자양1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GS건설은 전남 순천시 풍덕동 일원에서 '순천그랜드파크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면적 84~206㎡, 총 997가구 규모다. 단지 중심 반경 1km 거리에 순천역이 위치해 KTX·SRT를 통한 광역이동이 용이하고, 순천원주고속도로 동순천IC도 차량으로 10분 내 접근 가능하다. 풍덕초, 풍덕중 등이 도보 통학권이고,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6-09 08:38:44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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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11주 연속↑...매수심리 17주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1주 연속 오르며 살아나는 분위기다. 매매수급지수의 경우 17주째 상승하며 주택 시장에 온기가 도는 모습이다. 9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아파트동향'에 따르면 6월 첫째 주(3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9% 상승했다. 지난해 11월 27일 이후 17주 만에 상승으로 전환한 이후 11주 연속 올랐다. 권역별로는 강북권에서 성동구(0.19%→0.19%)가 행당·왕십리·성수동, 종로구(0.13%→0.14%)는 창신·홍파·무악동, 용산구(0.09%→0.13%)는 이촌동 주요단지, 서대문구(0.04%→0.12%)는 남가좌·북아현동, 마포구(0.08%→0.11%)는 대흥·염리·용강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서는 서초구(0.11%→0.14%)가 잠원·반포동, 송파구(0.08%→0.14%)는 잠실·신천동, 강남구(0.09%→0.12%)는 압구정·역삼·대치동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아 전반적으로 관망세를 유지중이다"라면서 "저가매물 소진 이후 지역별 선호단지의 중소형 규모 위주로 매수문의가 꾸준히 유지되면서 매도희망가가 상향 조정되는 등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DMC센트럴아이파크'는 지난달 전용면적 84㎡가 11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1월 매매가격(11억500만원) 대비 4500만원 상승했다.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리센츠'의 경우 이달 전용면적 84㎡가 24억5000만원에 거래되면서, 1개월 만에 6000만원 올랐다.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7주 연속 상승했다. 6월 첫째 주(3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5.7로 전주(94.3)보다 1.4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2월 둘째 주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매매수급지수는 한국부동산원이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설문해 수요와 공급 비중(0~200)을 지수화한 수치다. 100을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집을 팔려는 사람이, 200에 가까울수록 사려는 사람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 윤지해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최근 3개월(3~5월) 연속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월간 4000건 돌파가 예상되면서 시장에 쌓여있던 급매물들은 조금씩 해소 중이다"라면서 "매매가격에 선행하는 전월세 시장 꾸준히 오르는 가운데 신축 분양가도 추세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6-09 08:37:42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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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수익 0%대 '찬밥'된 상가…공실률 팬데믹 때보다 높아

소규모 상가 공실률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당시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상업용 부동산 거래도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난 가운데 우량자산 중심으로 양극화가 심화됐다. 9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내놓은 올해 상반기 'KB 상업용 부동산시장 리뷰'에 따르면 1분기 상업용 부동산 거래 건수는 1만1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줄었다. 2021년 고점과 비교하면 54.2%나 급감했다. 반면 고가의 우량 자산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지면서 1분기 상업용 부동산 평균 매매가격은 작년 말 대비 3.5% 상승했다. 연구소는 "상업용 부동산은 지역별로는 서울, 자산 유형별로는 오피스 거래 비중이 높아지는 등 우량 자산 중심의 보수적 투자 기조가 확대됐다"며 "시장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하반기 우량 자산에 대한 거래 쏠림 현상이 심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소비 회복세가 백화점과 무점포소매업 중심으로 나타나면서 소규모 상가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보다 공실률이 높아졌다. 1분기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7.3%로 5% 안팎이었던 팬데믹 이전 뿐만 아니라 6%대였던 팬데믹 기간에 비해서도 높았다. 투자수익률은 0.96%로 여전히 낮은 상황이다. 연구소는 "공실률 증가와 임대가격 하락, 고금리 장기화 등으로 투자수익률이 낮아지면서 전반적으로 시장 위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며 "온라인 중심의 소비 트렌드와 기준금리 인하 시기 지연으로 상가 수요는 당분간 크게 증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때 인기가 높았던 꼬마빌딩(중소형 빌딩)역시 거래는 일부 살아났지만 저가매물만 거래가 됐다. 서울의 중소형 빌딩 평균 매매가격은 1분기 85억6000만원이다. 작년 2분기 106억2000만원었던 평균 매매가는 4분기 97억6000만원을 기록했고, 올해 들어 90억원 아래로 내려갔다. 도심권의 공실률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서울의 중대형 상가 공실률도 8.4%에 달했다. 오피스텔 시장도 침체가 이어졌다. 1분기 매매 거래량은 7000호로 2021년 1분기 대비 54.8% 감소했다. 지난 3월 매매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4% 하락하며 2022년 9월 이후 1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특히 전용면적 60㎡ 초과 중대형 오피스텔이 주택 경기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컸다. 연구소는 "오피스텔은 아파트 대체재 성격이 강해 주택시장 불확실성의 영향으로 당분간 조정 국면이 지속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매수 수요 회복이 쉽지 않아 거래 침체와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6-09 08:36:3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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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재건 박차'…우리금융, 비은행 강화에 ‘진심’

우리금융지주가 자회사에 대한 자금 지원 등 비은행부문 강화에 잰걸음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의 전체 실적에서 은행 의존도가 95%에 달하는 만큼, 비은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열고 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안건을 결의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이번 유상증자를 ▲가계신용대출 점진적 확대 ▲상생금융 확대 ▲부동산대출 비중 축소 등으로 대표되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재편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체질 개선은 물론 디지털 전환에 역량을 집중하고, 자회사 간 시너지를 기반으로 비은행 부문 강화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우리금융 계열 부실채권(NPL) 투자전문회사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역시 1200억원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이번 유상증자로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자기자본이 3200억원대로 증가하게 된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지난 2022년 1월 우리금융그룹이 비은행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와 향후 NPL 시장 규모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목적으로 출범한 NPL 및 기업구조조정 투자 전문회사다. 이번 자본 확충으로 우리금융의 비은행 부문 역량 강화의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해석된다. 우리금융은 올해 비은행 강화에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지난해 3월 취임 후 '기업금융 명가' 재건을 그룹의 핵심 목표로 삼아 증권업 진출을 우선적으로 공표했다. 이후 지난달 3일 이사회서 자회사인 우리종합금융과 포스증권의 합병을 추진하고 합병법인을 자회사로 편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숙원사업인 증권업 재진출을 10년 만에 본격화한 것이다. 우리금융은 증권업 재진출에 만족하지 않고 보험업에도 문을 두드리고 있다. 우리금융은 롯데손보 인수의향서(LOI)를 매각 주관사인 JP모건에 제출했다. 롯데손보는 자산 기준으로 국내 업계 7위다. 현재 투자은행(IB)업계에서는 롯데손보 시가총액은 1조2000억원, 경영권 프리미엄, 보험계약마진(CSM) 2조원대를 합하면 롯데손보 매각가는 2조~3조원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리금융의 이중 레버리지 비율은 올해 1분기 96%로 금융당국의 관리 기준 130%와 비교하면 자회사 지원 여력이 충분한 상황이다. 우리금융의 자본총계와 자회사 출자총액을 고려하면 7조5000억원 가량의 추가 출자도 가능하지만, 과도한 금액을 지불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우리금융이 최근 비은행 부문의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배경에는 은행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다. 우리금융의 올 1분기 당기순이익 8245억원을 기록했는데 이 가운데 7897억원이 은행 순익으로 은행 의존도가 95.8%에 달한다. 타금융지주의 경우 KB금융(37.1%), NH농협금융(64.7%), 신한금융(70.3%), 하나금융(81.5%) 등 대부분 은행의존도가 90%를 넘지 않는 것을 고려하면 개선해야 될 부분이다. 금융지주 관계자는 "최근 유상증자나 증권·보험업 진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은행 의존도 탈피를 1순위로 생각하고 있다"며 "비은행 강화를 통해 실적개선과 명가재건에 가까워 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6-09 08:30:2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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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한국관세사회와 주거래은행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이 한국관세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주거래은행 협약으로 향후 4년간 한국관세사회의 자금관리를 담당한다. 하나은행은 우선 관세사회 내 통합자금관리시스템(CMS)을 도입하고 ERP 데이터를 연계해 효율적인 자금업무를 지원한다. 관세사회 홈페이지 내 '하나은행 모바일 브랜치'를 제공해 디지털 금융환경을 조성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세사회와 관세사 및 관세사무소 직원들을 위한 금융서비스 제공 ▲금융수수료 면제 ▲환율 우대 ▲신용대출, 적립식 상품의 금리 우대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또 관세사회 및 전국 지부별 전담 영업점을 지정해 간편하고 신속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관세사회 거래 법인에게도 보증서 대출 보증료 지원 및 각종 외국환 수수료 우대 등 다각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전국 2300여 명의 관세사와 6000여 명에 달하는 관세사무소 임직원들이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하나은행은 한국관세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협업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6-09 08:00:2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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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경기 광주에 대형 전시장 열어

거실가구, 침실가구, 매트리스 체험존등 꾸며 에몬스가 경기도 광주시 중대동에 대형 전시장을 열었다. 9일 에몬스에 따르면 경기 광주점 전시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경충대로 인근에 위치해 광주와 이천 지역 고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매장은 총 2층 규모로 1층은 거실가구(소파, 거실장), 식탁, 침실가구(침대, 장롱, 수납장 등)로 꾸며졌다. 2층은 매트리스 체험존, 서재 가구, 주니어 가구, 리클라이너 존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전시장은 '온전한 쉼이 있는 곳'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 연출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에몬스는 전시장 오픈 기념으로 아파트 입주 시 가구를 새로 구매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위해 특별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입주 예정 아파트가 확정됨에 따라 할인 대상은 점차 늘어날 계획이다. 에몬스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에서 가구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아졌지만 고관여 제품인 가구는 직접 보고 사야한다는 소비자의 인식은 여전히 강하다"면서 "광주 전시장에서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없는 제품의 품질, 디테일, 완성도와 전문 리빙큐레이터를 통한 공간 컨설팅 등 다양한 경험을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몬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을 위한 선물을 생각하는 고객을 위해 7월 말까지 최대 30%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2024-06-09 04:55:5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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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9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9일 일요일 [쥐띠] 36년 심은 대로 거두게 된다. 48년 모임에서 빠지었어도 마음을 가다듬자. 60년 에너지가 충전이니 기획업무를 과감히. 72년 사랑이 지나치면 도리어 원수가 된다. 84년 어두운 방에서 신의 눈은 번개 같으니 교양을 쌓자. [소띠] 37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서글프다. 49년 안 되는 것이 어디 남의 탓인가. 61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73년 무슨 일이나 부자연한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 85년 적은 현찰로 상대방에게 감동을 선사. [호랑이띠] 38년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이 자랑은 아닐 것이다. 50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소명을 다한 것. 62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다. 74년 깊은 밤은 첫 새벽을 위한 준비과정. 86년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워 주도록. [토끼띠] 39년 어제 본 그 사람이 귀인. 51년 인생은 어차피 혼자이다. 63년 각박한 것이 주인이 아니라 나그네일세. 75년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듯 실패로 모는 사람이 있다. 87년 지나간 자신 얘기나 자신 자랑만 할 일이 아니다. [용띠] 40년 주택회의 시 한발 물러서서 생각. 52년 감정적으로 충돌하지 말고 인내를. 64년 어려운 문제를 적절하게 해소한다. 76년 지출할 수 있는 범위에서 지출하면 빚질 일이 없다. 88년 남의 일에 간섭하다 분풀이 당하니 조심. [뱀띠] 41년 걱정 없이 평화롭다. 53년 우물 속 개구리는 큰 세상을 보지 못한다. 65년 흔히 말하는 기도발에 대한 전제조건에는 의심하지 마라. 77년 소인은 동이불화(同而不和). 89년 물이 만물에 혜택을 주듯 이익 분배는 공평히. [말띠] 42년 사랑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54년 꽃에는 각각의 향기와 색깔이 있다. 66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잘 해결. 78년 민주주의 사회에서도 기울 음은 있다. 90년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애정보다 이익이 우선일 텐데. [양띠] 43년 성공한 사람은 인간적 성장의 발자취가 남다르다. 55년 오랜 적선이 내게로 돌아오니 행복. 67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79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으니 쉬지 말고 노력. 91년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무니 배려를. [원숭이띠] 44년 삶에는 지혜가 중요하다. 56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주변을 살펴봐야. 68년 영업의 수익에서 보람을 갖는다. 80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신용이 우선. 92년 동업자와 다투고 나니 얻은 것 없이 혼자 고독. [닭띠] 45년 오늘은 목표에 도달하니 행운의 날. 57년 밤이 지나야만 새벽이 온다. 69년 얼룩진 옷을 바라만 본다고 지워지지 않으니 세탁이 필요. 81년 친절이 참견으로 취급당한다. 93년 지금이라도 시작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개띠] 46년 한탄만 하다 시간 보낸다. 58년 관대하게 대하는 것이 결국 이익이다. 70년 외로움보다 힘든 건 먼저 추억이 사라지는 것. 82년 무심결에 한 상대의 말에 상처받지 말자. 94년 인생은 믿었던 사람에게 발등도 찍히는 일이 있다. [돼지띠] 47년 새롭게 만나는 친구에게 자연스럽게 대하자. 59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건너뛰는 법은 없다. 71년 욕심내도 무리수는 없다. 83년 시련처럼 보이지만 좋은 일로 다가온다. 95년 게을리하지 않으니 작은 성공을 이끌게 될 것이다.

2024-06-09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