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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올 1분기 안정적 실적 지속 예상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4일 삼성화재에 대해 양호한 투자이익을 바탕으로 올해 1분기 이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7만1000원을 유지했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화재의 올해 1분기 지배순이익은 전년 대비 4.2% 증가한 638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무난한 보험순익과 양호한 투자손익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삼성화재의 1분기 보험손익은 전년 대비 1.8% 감소한 6030억원으로 추정된다. 장기보험 예실차는 양호했던 전년 동기보다 감소하겠지만 플러스 흐름은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또 신계약은 4월 경험위험률 조정을 앞두고 인보험 중심으로 큰 폭의 판매 증가가 나타나 전속 채널뿐만 아니라 보험대리점(GA) 채널 통해서도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일반보험과 자동차보험은 전년 대비 소폭 부진할 것으로 봤다. 투자손익은 전년 대비 7.4% 증가한 2565억원으로 예상됐다. 정 연구원은 "대체투자와 주식형 자산에서 양호한 운용 성과를 시현했고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실이 예상되는 시기지만 운용자산에서 당기손익 공정가치자산(FVPL) 비중이 낮아 금리 영향이 크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삼성화재는 견조한 이익 체력과 압도적인 자본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아직 자본정책이 구체화되지 않았지만,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 진행 속도에 따라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4-24 10:05:1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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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말레이시아 1호점 '디 익스체인지 TRX점' 오픈

SPC그룹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쉐이크쉑 1호점 '디 익스체인지 TRX(The Exchange TRX)점'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SPC그룹은 2022년 미국 '쉐이크쉑 엔터프라이즈(Shake Shack Enterprise)'와 '말레이시아 사업 운영에 관 계약'을 맺고, 쉐이크쉑의 말레이시아 사업운영권을 획득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싱가포르에서도 사업권을 획득해 10개의 쉐이크쉑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SPC는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하면서, 동남아시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파리바게뜨 글로벌 사업과의 시너지를 일으켜나갈 계획이다. 쉐이크쉑 '디 익스체인지 TRX점'은 쿠알라룸프르의 금융·쇼핑 중심지인 TRX의 쇼핑몰 디 익스체인지 TRX몰 1층에 자리잡았다. 매장 내부는 말레이시아의 대표 수종인 메란티 우드를 활용해 천정과 기둥 등을 꾸몄다. 말레이시아의 지역의 풍부한 공예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마치 나무로 짠 바구니의 모양 같은 무늬를 활용해 지역과의 유대기적인 연대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말레이시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수 이(Shu Yee)'의 벽화로 매장 외벽을 장식했다. 쉐이크쉑 디 익스체인지 TRX점에서는 말레이시아 국화인 히비스커스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쉐이크 '분가 라야'를 선보인다. 히비스커스 젤리와 바닐라 프로즌 커스터드, 용과와 야자당, 코코넛 크럼블 등을 활용한 이 쉐이크는 말레이시아의 풍성한 요리 문화를 상징한다. 이외에도 말레이시아의 열대과일인 파인애플과 용과를 활용한 시그니처 콘크리트 '티알엑소피칼 파크'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SPC그룹 관계자는 "말레이시아 '디 익스체인지 TRX점' 오픈은 한국과 싱가포르에서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미국 쉐이크쉑과 파트너십을 통해 이룬 성과"라면서 "론칭 당일 매장 문을 열기 전부터 600명이 넘는 대기줄이 늘어서고, 매일 평균 3천명 이상의 고객이 찾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2016년 7월 서울에 한국 1호점을 선보인 이래 현재 총 2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남점'은 세계에서 최고 매출을 올리는 매장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싱가포르에서도 2019년 첫 매장을 연 이래 오차드로드, 닐로드, 가든스바이더베이 등 핵심상권에 속속 문을 열며 1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말레이시아에는 2031년까지 10개 이상의 쉐이크쉑 매장을 열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24 10:04: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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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와인픽스 센텀점' 오픈…구매 가격 별 사은품 증정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가 부산 해운대역 앞에 있던 와인픽스 부산점을 센텀시티에 위치한 트럼프월드센텀으로 이전해 '와인픽스 센텀점'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와인픽스 센텀점'은 나라셀라가 직접 운영하는 매장으로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역과 벡스코역에서 모두 도보로 10분내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또 매장 내에는 온도가 중요한 화이트 와인을 구매 직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칠링존'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용량의 미니어쳐 섹션을 마련해 타 매장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와인픽스 센텀점'은 위스키, 사케, 맥주, 글라스, 치즈 등 1300여종의 주류 관련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픈 행사로 '와인픽스 센텀점'에서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는 ▲위스키 발베니 21년 포트 우드 ▲산토리 야마자키 12년 ▲샤또 무똥 로칠드 2019 ▲샤또 딸보 2019를 선착순 한정 판매하고, 매주 산토리 가쿠빈, 맥캘란 12년 쉐리 오크 등 한정 특가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나라셀라는 '센텀점'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100명에게 와인픽스 리유저블컵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 구매 금액별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50명에게 슈피겔라우 데피니션 유니버셜 글라스 1본 세트를, 4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30명에게 자페라노 UL 보르도 글라스 1본 세트를 증정한다. 오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와인픽스 공식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24 09:52: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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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파산신청자 86%, 50대 이상...남성·1인가구 비율 높아

지난해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를 통해 개인파산을 신청한 시민 가운데 50대 이상·남성·수급자·1인가구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이하 센터)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파산면책 지원 실태'를 발표했다. 센터가 작년 접수된 개인파산 신청 1487건 중 유효한 데이터 1361건을 분석한 결과 신청자의 86%가 50대 이상이었다. 센터 관계자는 "경제 활동이 줄어드는 고령자일수록 상환 능력 부족으로 개인파산 신청이 증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청자 가운데 남성은 64.4%, 기초생활수급자는 83.5%로 집계됐다. 가구 유형은 1인가구가 63.5%로 가장 많았다. 이어 2인 가구(19.3%), 3인 가구(9.0%) 순이었다. 가족 도움 없이 혼자 부채를 고민하는 가구가 과반이 넘었다고 센터는 덧붙였다. 채무 발생 원인은 생활비 부족(48.8%), 사업의 경영파탄(21.5%),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과 사기피해(13.2%) 등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 신청 비율은 관악구(10%), 강서구(6.9%), 중랑구(6.3%) 순이었다. 신청인이 가장 많은 관악구는 60대 이상 남성 수급자면서 1인 가구인 비율이 타 자치구에 비해 높았다. 신청자 중 무직자 비율은 89.1%(1213명)인 반면 정기고용근로자와 자영업자 비율은 각각 5.3%(73명), 1.1%(15명)에 불과했다. 센터 관계자는 "부채 문제 해결 이후 구직 등 일자리에 대한 복지서비스 연계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파산신청 당시 예금, 임차보증금, 부동산, 차량, 보험 등 자산 총액 1000만원 미만 보유자는 91.3%로, 개인파산 진행 시 법원에서 허용하는 6개월간의 생계비인 1110만원의 면제 재산 범위에 미치지 못했다. 총 채무액은 신청자의 과반 이상인 59.5%가 1억원 미만이었고, 평균 구간인 5000만원 이상~1억원 미만은 23.4%로 조사됐다. 센터는 2013년 7월 개소 후 현재까지 가계 빚으로 고통받는 서울시민 1만2231명의 악성부채 3조809억원에 대한 법률적 면책을 지원했다. 현재 시청·성동·마포·도봉·금천·영등포·양천·중랑·성북·동작·노원·청년동행센터(강남) 등 12개 지역센터가 운영 중이다. 상담 희망자는 전화(1644-0120)로 연락하면 된다. 상담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2024-04-24 09:43:4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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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10곳 중 6곳, 가업상속공제 확대·상속세 추가 감면시 '지방 이전'

중견련, 중견기업 116개사 대상 '지방투자 의향 조사' 61.2%, 가업상속공제 혜택 확대시 신규 투자 '가능' 62%, 상속세 감면 혜택 추가 땐 본사 지방 이전 의향 중견기업 10곳 중 6곳은 가업상속공제 혜택를 확대하고 상속세 추가 감면까지 더해질 경우 신규 투자 뿐 아니라 본사를 지방으로 옮길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10곳 중 8곳 이상은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 투자 활성화를 위해 정부, 지자체가 지원하는 국세·지방세가 충분치 않다는 반응이다. 이같은 내용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 116개사를 대상으로 '지방투자 의향 조사'를 실시, 24일 내놓은 결과에서 나왔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 중견기업의 61.2%는 지방투자기업 대상 가업상속공제 혜택을 확대하면 신규 투자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62%는 상속세 감면 혜택이 추가될 경우 본사를 지방으로 이전할 의향까지 있다고 답했다. 가업상속공제 확대시 지방 투자 규모는 '100억 이상~500억 미만'이 43.1%로 가장 많았다. 이외에 '100억 미만'(28.4%), '1000억 이상'(14.7%), '500억 이상~1000억 미만'(13.8%) 순이었다. 또 절반에 가까운 49.1%는 가업상속공제 대상(현행 매출액 5000억원 미만)을 '전체 중견기업'으로, 48.3%는 가업상속공제 한도(현행 사업 영위기간별 10년 이상, 20년 미만 300억원·20년 이상, 30년 미만 400억원·30년 이상 600억 원) 범위를 '사업 영위기간별 400억·600억·1000억원'으로 각각 확대해야한다고 답했다. 아울러 적극적인 지방투자 확대를 견인하기 위해선 상속세 감면에 더해 '증여세 인센티브를 병행해야한다'(81.9%)고 밝혔다. 중견련 이호준 상근부회장은 "최근 5년 간 수도권 인구는 2.4% 증가한 데 비해 비수도권 인구는 1.3% 줄어들면서 지역 경제를 지원해야 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단기적인 경제 활성화는 물론 장기적인 산업경쟁력 제고의 근간으로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상속증여세 완화, 가업상속공제 제도의 개선뿐만 아니라 투자 촉진 보조금, 투자세액공제 확대 등 다각적인 지원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그리고 새로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히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4-24 09:25: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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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9· 벤츠 S300 등 43개 차종 20만6844대 리콜

기아의 K9 등 20만여 대가 제작결함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기아와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43개 차종 20만684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 기아의 니로 HEV 등 2개 차종 11만1307대는 엔진동력전달 제어장치 제조 불량으로 다음달 7일부터, K9 2만1770대는 전자제어유압장치(HECU)의 내구성 부족으로 이날부터, 니로 PHEV 등 2개 차종 7287대는 전조등의 상·하향 전환 불량으로 다음달 2일부터 리콜에 들어간다. 현대차의 엑센트 3만7059대는 HECU의 내구성 부족으로 오는 3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벤츠의 경우 GLE 450 4MATIC 등 12개 차종 1만2629대는 48V 배터리 접지부의연결볼트 고정 불량으로, A 220 세단 등 21개 차종 1만2797대는 계기판의안개등 표시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E 300 4MATIC 등 3개 차종 1512대는 변속기 배선경로 부적정으로 각각 다음달 3일부터 리콜에 들어간다. 스텔란티스의 짚체로키 2483대는 트렁크를 자동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장치인 파워 리프트 게이트의 배수 구조 설계오류로 제어장치에 수분 유입에 따른 단락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확인돼 오는 3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내 차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4-24 09:24:0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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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초소형 군집위성 1호' 발사성공...3시간 뒤 지상 교신

국내 최초로 양산형으로 개발된 초소형급 지구관측용 실용위성 '초소형군집위성 1호'가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발사됐다. '초소형 군집위성 1호'는 계획대로 로켓과 분리되며 순조롭게 임무를 진행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4일 오전 7시32분(현지시각 오전 10시32분)에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1호가 발사 약 50분 만인 오전 8시22분께 정상적으로 발사체와 분리됐다고 밝혔다. 초소형군집위성 1호를 실은 민간우주기업 로켓랩의 '일렉트론(Electron)' 로켓은 1단엔진과 페어링, 2단 엔진 분리 등 발사 과정을 순조롭게 마치고, 킥 스테이지를 이용해 위성을 최종 궤도에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발사 임무는 오전 8시22분께 로켓 최종 분리와 오전 11시56분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지상국과의 교신 등을 통해 성공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총 11기로 구성되는 초소형군집위성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과기정통부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지구관측 실용위성이다. 한반도 및 주변 해역을 정밀 감시하고 국가안보 및 재난·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진했됐다. 총 11기의 위성이 약 3년간 500㎞ 상공에서 해상도 약 1m급 광학 영상을 촬영하게 된다. 초소형군집위성 1호는 지구를 두 바퀴 가량 돈 뒤 오전 11시55분께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있는 지상국과 교신할 예정이다.

2024-04-24 09:20:2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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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中企 재직자 대상 스마트공장 전문가 육성

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과정 교육생 350명 모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5월 3일까지 스마트공장 도입(예정) 중소·중견기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2024년 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350명을 모집한다. 24일 중진공에 따르면 '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과정'은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무료 연수과정으로 ▲도입전략 ▲데이터분석 ▲제조자동화 ▲운영관리 4가지 분야로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오리엔테이션(6시간) ▲온라인 연수(40시간) ▲오프라인 실습(8시간) ▲현장 프로젝트(96시간) ▲결과보고회 및 수료식(10시간) 등 총 4개월, 160시간으로 구성했다. 세부적으로는 스마트공장 운영관리 전반에 대한 온라인 교육과 중진공에서 운영중인 6개 스마트공장 배움터를 활용한 실습교육으로 진행한다. 또한, 스마트공장 전문가를 기업 현장에 파견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교육생이 주도해 개선과제를 수행하는 현장 프로젝트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교육품질 향상을 위해 현장 프로젝트의 비중과 전문가 현장방문 횟수를 확대하는 등 운영방식을 개편했다. 또한, 기존에 장기심화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도 타 교육분야로 재신청이 가능하고 교육 종료 후 사후관리도 진행할 계획이다. 중진공 조한교 인력성장이사는 "2020년부터 시작한 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과정은 현재까지 1500여 명의 전문가를 배출하는 등 중소기업 현장의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공급의 산실로 주목받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 품질 향상을 통해 국정과제인 스마트제조 인력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4 08:25: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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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편안한 수면 돕는 매트리스 신제품 2종 선봬

러블리드림·헬프슬립…신체 하중 골고루 분산 청호나이스가 신체구조에 최적화한 설계로 수면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매트리스 신제품 '러블리드림', '헬프슬립' 2종을 출시했다. 24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매트리스 2종은 개별 스프링을 하나씩 배치하는 독립 스프링을 적용해 신체 움직임에 반응이 적어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신제품 '러블리드림'은 2가지 탄성의 독립스프링을 7가지 존으로 나눠 배치해 신체 하중을 골고루 분산해 수면 중 움직임에 따라 부드럽고 포근하게 감싸준다. 매트리스 상단에는 높은 밀도의 고탄성 폼을 적용해 신체를 단단하게 지지해주며 체압을 효과적으로 분산하는데 탁월하다. 매트리스에 적용한 원단은 고밀도 삼중직 니트로 진드기와 세균을 방지해 쾌적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글로벌 섬유 안전기준인 오코텍스(OEKO-TEX) 인증에서 가장 엄격한 기준이 요구되는 1등급을 인정받아 영유아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헬프슬립'은 상하부 모두 사용이 가능한 양면형 구조로 일정기간 사용 후 뒤집어 사용이 가능해 실용성을 갖췄으며 변형이 적고 외부 마찰에 강한 삼중직 자카드 원단을 적용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매트리스 중앙 부위에는 허리를 보강하는 서포트 폼이 탑재됐다. 상부, 중앙부, 하부의 밀도와 경도를 차별화해 허리 부분을 더욱 단단하게 받쳐주는 동시에 부드러운 탄력을 제공해 건강한 수면에 도움을 준다. 청호나이스 매트리스 '러블리드림'은 킹(K), 퀸(Q), 슈퍼싱글(SS) 사이즈로 총 3종이며 '헬프슬립'은 슈퍼싱글(SS), 싱글(S) 2종으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2024-04-24 08:05:4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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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경기 성남에 12번째 직영 체험매장 문 열어

아이콘 정수기, 비렉스 신제품등 체험·구매 코웨이가 경기 성남에 브랜드 체험 매장 '코웨이 분당 직영점'(사진)을 새로 열었다. 24일 코웨이에 따르면 분당 직영점은 강남 직영점, 용인 직영점, 용산 직영점 등에 이은 코웨이의 12번째 직영 매장이다. 수도권에서는 8번째 직영 매장이다. 66평 규모인 매장에선 아이콘 정수기 시리즈, 비렉스 신제품 등 다양한 코웨이 베스트셀러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구매할 수 있다. 분당 직영점은 침실, 거실 등 실제 집처럼 연출한 '쇼룸 공간', 비렉스 안마베드·척추베드, 비렉스 페블체어 등 비렉스 혁신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비렉스 체험 공간', 다양한 코웨이 제품을 전시해놓은 '제품 전시 공간', 제품 구매 및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상담 공간'으로 구성됐다. 고객들이 제품 체험과 구매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매장 내 전문 상담 인력도 배치했다. 한편, 분당 직영점을 포함한 코웨이 전 매장에선 '코웨이페스타' 행사 기간 동안 체험 예약 후 매장을 방문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하고 있다. 매장 내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이슨 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 아이패드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자사 브랜드 체험 매장은 고객이 언제든 방문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코웨이 브랜드와 혁신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특별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코웨이라는 브랜드가 고객들의 일상 속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직영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4-24 08:02: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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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 4월 24일자 한줄뉴스

<금융·부동산 한줄뉴스> ▲올해 들어 3개월 연속 거주자 외화예금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자 고점이라고 인식한 개인들이 달러를 내다판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연금 개혁 방향 설정을 위한 2주간의 토론 결과 시민대표단이 '더 내고 더 받기'를 선택하면서 입법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장기간 이어지는 불황과 고금리 지속으로 중소기업 대출 연체가 늘어나면서 지방은행의 대출 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보험업계에 펫보험을 둘러싼 전운이 감돌고 있다.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속속 펫보험 강화 전략을 선보이면서 펫보험 시장 '파이' 키우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정부가 대학원 체질 개선과 전략적 특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비수도권 대학원의 학과 증설 및 학생 정원 증원 요건을 자율화한다. ▲올해 1분기 부패·공익신고자 보상금으로 8억2000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이 회수한 수입금액은 약 70억원에 달했다. ▲다단계나 후원방문판매 개별재화 가격 제한 상한이 기존 16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된다. ▲서울시가 관광산업 진흥을 통해 지속가능한 국제 관광도시로 거듭난다. 23일 서울관광재단에 따르면, 올해 미래 관광시장 육성, 서울스타일 매력 콘텐츠 활성화, 미래지향적 관광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올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개관 10주년을 맞아 '어메이징 투모로우(Amazing Tomorrow)'를 새 슬로건으로 정하고,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 DDP디자인홀에서 슬로건 선포식과 포럼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정부가 국내 농촌에 '영농형 태양광'을 도입해, 농가소득을 끌어올리고 국가 탄소 감축에도 기여하겠다는 정책방향을 밝혔다. <자본시장부 한줄뉴스> ▲엔터테인먼트 종목이 인기 그룹들의 컴백을 등에 업고 2분기 주가 반등을 기대하는 와중에 '하이브 내홍'을 마주했다. 하이브의 주식은 연일 하락했지만 시장은 '단기변동성'일 뿐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사회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주목되면서 각 업계에서 여성 임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지난해 말 기준 증권사의 여성임원 비율은 8%에 그치면서 '유리천장'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반등을 기대하며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테슬라 등을 집중 매수하고 있다. <유통&라이프부 한줄뉴스> ▲'K뷰티' 흥행과 함께 활기를 띠고 있는 국내 화장품 제조업사들이 연구개발(R&D)로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는 지난 2023년 R&D 비용 증가폭을 두 자릿수로 늘렸다. 한국콜마의 2023년 R&D 비용도 1274억원을 기록해 2021년 1051억원에서 2022년 1220억원으로 증가세다 ▲아성다이소가 지난해 연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까지 대폭 늘어나면서 수익성까지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아성다이소는 '가성비 높은 제품'을 비결로 꼽았다. 다만 일각에서는 가성비를 앞세워 무분별하게 판매되는 플라스틱 제품들이 환경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쿠팡이 애플, 삼성 등에서 출시된 신제품을 우선 노출한 것에 대해 알고리즘을 조작했다고 지적한 공정위의 주장에 반박했다. 쿠팡은 "유통업체가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원하는 방식으로 보여주는 것은 유통업의 본질이며 온오프라인 불문 모든 유통업체가 이를 동일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부 한줄뉴스> ▲음식 배달 앱들이 일제히 무료배달을 선언한 후 입점 업주들이 비용 부담에 따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입점 업주들은 배달 앱들이 새롭게 도입한 요금제가 기업의 무료배달 서비스로 인한 부담을 나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배달앱 자율규제 1년 사이 배달 앱의 상생방안도 대폭 줄어 기업 잇속 챙기기에 소상공인이 희생 됐다는 비판도 나온다. ▲국내 석유화학업계가 실적 부진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인력 전환 배치와 희망퇴직 등 구조 조정을 통한 자구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기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올해 1분기 매출 8010억원, 영업이익 128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9%, 영업이익은 178% 증가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급과잉 우려로 하락했던 리튬 가격이 소폭 상승하면서 배터리 가격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24-04-24 06:00:4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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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불면증과 천살방향

상담을 온 L여인은 가족사를 물으러 왔지만 숙면을 취하지 못한 지가 너무 오래돼 밤이 무섭다며 울상을 짓는다. 잠의 중요성은 말해 무엇하겠는가. 잠만한 보약이 없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머리만 대도 잠이 드는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인 것은 갱년기를 지나본 사람 스트레스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불면의 밤을 보내본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부러움의 찬사다. 현대 뇌과학이 발달하면서 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치매 유발의 주요 원인임이 밝혀지기도 했고 따라서 더욱더 질 좋은 수면 즉 잠이 화두가 된 시대다. 그러나 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낮이나 밤이나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전자파에 노출이 되고 있다. 잘 때도 스마트폰을 보다가 머리맡에 놓고 있지 않은가? 게다가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으니 현대인은 돈 없이도 노릴 수 있는 잠이라는 보약을 놓치고 있다. 그런데 이 중요한 잠도 음양오행陰陽五行으로 보면 도움이 되는 팁을 알 수가 있다. 자신에게 맞는 잠자리 방향을 잘 알아도 건강을 유지한다. 책상을 놓는 자리도 자신의 일주에 맞춘 반안살 방향에 놓으면 공부 집중력을 높일 수 있듯이 잠을 잘 때 천살天殺 방향만 피해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천살 방향은 자신의 일주日柱 기운에 흉작용을 하는 방향이다. 병원에 있는 경우는 어찌할 수 없겠으나 집안에서 취침할 때 최소한 천살 방향은 피하라는 것이다. 자신의 몸이 되는 일주의 자기장에 극하는 방향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여러 신살神殺중 하나로 천재天災를 관장한다고 알려진 천살은 관사官事또는 사상死喪의 기운을 담고 있다고 역서易書에는 말한다. 이유 없이 잠이 잘 들지 않거나 가위가 자주 눌리는 등 흉몽이 잦다면 무엇보다 잠자리부터 바꿔 볼 것을 생활 속의 역학으로 추천드린다.

2024-04-24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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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4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4일 수요일 [쥐띠] 36년 나이 든다는 것은 늙는 게 아니라 현실이다. 48년 고목에 꽃이 피니 이런 날도 다 있구나. 60년 원숭이띠와의 거래가 순조롭다. 72년 시작과 마무리는 산뜻하게. 84년 인연을 맺은 이상 믿지 못한다면 살 수가 없을 것. [소띠] 37년 작은 구멍 하나로 둑이 무너질 수 있다. 49년 결과가 보이기 시작하니 최선을 다해라. 61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중요한 날. 73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이 있다면 오늘 마무리하자. 85년 결국 담배를 끊는다. [호랑이띠] 38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해야 한다. 50년 물은 만물에게 혜택을 준다. 62년 해야 하지 않을 것에 힘쓰지 말자. 74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86년 모방심리는 아이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토끼띠] 39년 태양이 건재하니 꿈을 버리지 마라. 51년 노력의 결과가 생각만큼 나오지 않는다. 63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니 즐거운 날. 75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마음을 다지자. 87년 썰물이 되면 바다의 바닥을 볼 수 있다. [용띠] 40년 어제의 미풍이 태풍이 되어 돌아온다. 52년 재물이 있으면 유혹도 다르기 마련. 64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히. 76년 배우자의 불륜이 의심스럽다. 88년 사람이 사람을 무서워하는 세상이 되는듯하다. [뱀띠] 41년 가야 할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53년 마음을 편안하게 살아가 보자. 65년 운이 있으니 거래를 해도 좋다. 77년 머리가 맑으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보자. 89년 지척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알 수가 없다. [말띠] 42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54년 아랫사람을 잘 보살펴야 만사가 편한 법이다. 66년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나는 날. 78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느긋하게 행동. 90년 빈천하던 사람도 언젠가 부귀해진다. [양띠] 43년 한여름에 솜옷이 생각나니 건강유의. 55년 상대에게 감사하며 행복을 느낀다. 67년 하루 세끼의 밥을 먹거든 농부의 노고도 생각해야. 79년 주변에다 때마다 기념일에 목숨 걸지 마라. 91년 사람의 운명을 미리 알 수만 있다면. [원숭이띠] 44년 나이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56년 상대의 마음을 얻는 것이 좋은 결과를 오게 한다. 68년 재물의 소중함을 인식. 80년 성공은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92년 신념을 가지고 노력하면 결국에는 성공을 이룸. [닭띠] 45년 골치 아픈 일은 배우자와 의논해서 처리하면 잘 해결. 57년 다툼이 생길 수 있으나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 69년 오늘 준비하면 내일이 덜 힘들다. 81년 한쪽 말만 듣고 판단하지 않도록. 93년 헛된 욕심이 화를 부른다. [개띠] 46년 고난을 만나도 살아있다는 기쁨이 있다면 해결된다. 58년 병도 약도 자신의 손안에 있다. 70년 학문에는 무엇인가 쉬운 길이 있을 거로 생각하지 않도록. 82년 큰소리치다 낭패됨. 94년 실패자는 늘 안 되는 이유만을 나열한다. [돼지띠] 47년 힘들어도 하던 일을 계속해야. 59년 한낱 잡초도 봄이 되면 싹을 틔우는 법이니 노력의 보답은 있다. 71년 감정절제가 필요. 83년 인간은 습관의 묶음이라 했는데. 95년 사주의 이해로 양보하여 어려운 부분을 극복할 수 있다.

2024-04-24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인사]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부서장 신규 보임 △이방순 경영지원본부 홍보부장 △장정희 경영지원본부 IT 관리부장 △최철호 유가증권시장본부 증권상품시장부장 △안길현 유가증권시장본부 디지털사업부장 △이연숙 유가증권시장본부 ESG지원부장 △신영철 코스닥시장본부 중소기업회계지원센터 지원실장 △정종섭 파생상품시장본부 파생상품제도부장 △김홍주 파생상품시장본부 파생상품시장부장 △김창환 파생상품시장본부 TR사업부장 △손승태 파생상품시장본부 증권·파생상품연구센터 연구실장 △황은선 시장감시본부 특별심리부장 △윤영기 청산결제본부 장외청산결제부장 △정상현 청산결제본부 CCP리스크검증실장 △이성훈 시장감시본부 사전예방부장 ◇부서장 전보 △최훈철 비서실장 △이원국 경영지원본부 인사부장 △김정영 경영지원본부 전략기획부장 △이길원 경영지원본부 데이터사업부장 △최재호 경영지원본부 IT 전략부장 △이원일 유가증권시장본부 상장부장 △홍성찬 유가증권시장본부 공시부장 △최진영 코스닥시장본부 코스닥시장부장 △박신 코스닥시장본부 상장부장 △서아론 코스닥시장본부 기술기업상장부장 △김성곤 코스닥시장본부 공시부장 △최지우 코스닥시장본부 상장관리부장 △안일찬 코스닥시장본부 코넥스시장부장 △김기동 파생상품시장본부 파생상품개발부장 △방홍기 시장감시본부 시장감시제도부장 △이근영 시장감시본부 심리부장 △안현수 시장감시본부 감리부장 △강병모 시장감시본부 공매도특별감리부장 △김성곤 청산결제본부 CCP리스크관리부장 △전진수 감사위원회 감사부장

2024-04-23 19:19:40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