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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상진 시장, "내년도 예산 조기 집행 등 민생 안정 대책 추진"

성남시는 16일 오전 9시 시청 3층 산성누리(홍계향 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의 삶 보호를 위한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주재한 이날 보고회는 최근 정치적 혼란기에 공직자들의 역할을 점검하기 위해 열렸다. 신 시장은 이날 "공직자는 시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할 책무를 가지고 있다"면서 행정의 신뢰, 시민 중심의 행정, 공직자로서 소임을 다 할 것 등 세 가지를 당부했다. 그는 "현재의 정국 상황을 고려해 행정의 신뢰를 지켜주길 바란다"면서 "지금과 같은 정치적 불안 상황에서는 공직자들이 공직기강을 철저히 지키며 본인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의 삶은 계속돼야 하고, 정치적 혼란이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불만을 초래하지 않도록 민생 현안을 가장 우선적으로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으로 기업인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의 금융 지원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복지사각 지대가 없도록 세밀히 살펴보고, 재난안전관리 강화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도 했다. 신 시장은 "공직자는 시민의 안녕과 사회의 안정을 위해 존재한다"면서 "어떠한 위기 속에서도 시민을 위해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민생 안정 대책으로 내년도 예산 조기 집행, 지역경제 안정과 활성화 대책,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서비스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 삶을 보호해 나가기로 했다.

2024-12-16 10:10:5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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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청개구리 스펙 성과공유회 개최

수원시가 15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교육 발전에 기여한 청개구리 교실·연못 학부모 지원단 13명, 청개구리 연못 청소년 자치위원 5명에게 수원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청개구리 기자단으로 활동한 청소년 100명에게는 수료증과 메달을 전달했다. 수원공고 관악부와 청소년 댄스팀 '2WAYCREW'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청개구리 스펙 사업의 성장 과정과 학부모 지원단과 학생들의 인터뷰 영상 상영, 경기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Story) 학부모가 참여한 정책 제안 부스 ▲(Pond) 캘리그라피 LED 조명 만들기, 책 나눔, 청소년 미션 부루마블 ▲(Press) 신문 제작, 아나운서 체험, 기자단 전시 ▲(Experience) 진로체험처와 월간 진로의 날 운영처 체험 ▲(Class) 인공지능·코딩 로봇 제작, 도마·자개 키링 만들기 등 청개구리 스펙 사업과 관련된 5개 분야 18개 부스도 운영됐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학생과 학부모, 학교와 지역사회가 기꺼이 동행해 주셨기에 청개구리 스펙(SPPEC)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도시, 온 마을이 학교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개구리 스펙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해 학습 역량을 높이고, 잠재적 능력을 확장하도록 돕는 수원시의 교육 브랜드다. ▲학생 중심 참여형 정책수업을 지원하는 청개구리 이야기(Story)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학습하고 쉬는 청개구리 연못(Pond) ▲수원 지역을 알리는 취재 활동을 하는 청개구리 기자단(Press) ▲다양한 진로와 직업을 경험할 수 있는 수원시 지정 진로체험처(Experience) ▲학교 안팎에서 수요자 중심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원하는 청개구리교실(Class)로 이뤄진다.

2024-12-16 10:10:3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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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4년 하반기 농민기본소득 16일 지급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농가의 소득 안정화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제2차 농민기본소득'을 16일 지급한다. 지원 규모는 총 41억 1750만원으로, 용인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 1만 3266명이 혜택을 입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농가 소득 안정화를 위해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농민들은 월 5만원씩 최대 60만원을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로 받는다. 상반기에 지급받은 농민은 하반기분 30만원을 받고, 추가 신청자와 상반기 소득조회 부저격 대상자 중 하반기 소득조회 결과 적격자로 결정된 농민은 1년분인 60만원을 받는다. 청년기본소득과 농어민 기회소득을 지원받은 농민은 지급받는 해당월을 제외한 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 전출자에 대해서는 기여를 완료한 부분까지 지급한다. 지급조건은 용인에 2년 연속 거주하거나 경기도에서 5년을 거주하고, 용인에서 연속 1년이나 경기도에서 연속 3년 이상 농산물 생산활동(농작물 재배업, 축산업, 임업)에 종사해야 한다. 아울러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청년기본소득 또는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대상자, 공익직접지불금 지급 제한을 받는 부정수급자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민기본소득은 사업 신청 시 등록한 용인와이페이 카드에 지급된다. 카드가 없거나 분실한 경우 거주지 구청 산업과(산업환경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카드를 발급 받으면 된다. 농민기본소득은 소상공인 매장과 농민 편리성을 위해 지역 농축협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사용기한은 지급 후 180일이다. 사용기한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환수된다. 시 관계자는 "농민기본소득 지급으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농가 소득 증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2025년부터 농민기본소득은 폐지되고 농어민 기회소득에 통합돼 추진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12-16 10:10:2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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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 설치로 합법사용 지원

경기도가 도내 생활숙박시설(이하 생숙) 문제 해결을 위해 숙박업 신고 및 용도변경을 지원하는 특별조직(TF) '생숙 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생숙은 본래 장기투숙자를 대상으로 한 취사시설을 갖춘 숙박시설이지만 일반숙박시설과 달리 취사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이를 주거용으로 오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사회문제로 대두됐다. 이에 따라 생숙의 숙박업 신고가 의무화됐지만 기준 등을 충족하지 못해 불법으로 운영되는 현실이다. 이에 도는 건축디자인과장을 단장으로 건축, 위생, 지구단위계획, 주차 분야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특별조직(TF) '생숙 지원센터'를 설치했다. 숙박업 미신고 생숙이 많은 화성시, 안산시 등도 12월 말까지 '생숙 지원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센터는 숙박업 신고 및 용도변경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숙박업 신고 및 용도변경에 대한 정보를 생숙 소유자 등에게 전하기 위해 안내문 발송, 설명회 개최 등을 적극 진행한다. 특히 용도변경 컨설팅을 실시해 생숙 소유자 또는 수분양자 등이 용도변경 가능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서 불법 용도변경에 따른 이행강제금 부과 유예기간이 종료되는 2025년 9월 전에 처리방향을 신속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센터 신고로 파악된 숙박업 신고 및 용도변경 관련 불합리한 규제에 대해서도 합리적 제도개선안을 마련해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한다. 한편 정부는 2021년 5월 건축법을 개정해 생숙의 숙박업 신고를 의무화했고, 2021년 10월에는 오피스텔로 용도변경이 용이하도록 바닥난방 허용, 전용출구 폐지, 발코니 설치 가능 등 오피스텔 건축기준 일부를 2년간 한시적으로 완화한 바 있다. 그러나 복도폭, 주차장 기준 등을 충족하지 못해 생숙을 오피스텔로 용도변경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지난 10월 16일 정부는 숙박업 신고 및 용도변경 기준을 완화하는 '생활숙박시설 합법사용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지원방안에는 지자체별로 생숙 지원센터를 설치해 생숙 소유자 등에게 숙박업 신고 및 용도변경에 대해 안내하고, 완화된 기준이 적용될 수 있도록 용도변경 컨설팅을 실시하면서 생숙 소유자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박종근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생숙 지원센터가 생숙 소유자 등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존 숙박업 신고 및 용도변경 된 생숙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6 10:10:1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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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연구단체, 행정사무감사 역량 강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의 내년 행정사무감사는 한층 날카로운 질의와 발전적인 대안 제시로 이천시 주요 사업별 '현미경 검증'이 실시될 전망이다. 이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이천시 행정 투명 연구회(회장 김재국)」가 13일 상임위원회실에서 행정사무감사 역량 강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사업별 문제에 대한 이슈를 주제로 분석하고, 지난 3개월 간 이어온 연구용역에 대해 최종적으로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방자치발전소 강상원 책임연구원은 지금까지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이천시의 집행률 저조 사업, 지방보조사업, 성과미달 사업 등에 대한 현황과 집행 결과 등을 발표했으며, 문제점과 함께 개선방안을 전달했다. 이어 의원과 책임연구원 간의 질의응답 시간도 있었다. 의원들은 그간 연구해온 분야별 문제 착안점을 바탕으로 내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야 할 사안과 보완점을 확인했다. '이천시 행정 투명 연구회' 김재국 회장은 "이번 연구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입법, 재정, 행정, 의회 등 분야별로 분석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의원님들께서는 연구 결과자료를 활용해 2025년에는 한층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이천시의회가 감사기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명서 의장은 "내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의원님들께서 이번 연구 결과를 접목하여 문제 파악과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해주신다면 이천시의회가 시민을 위한 의회가 될 것"이라면서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연구주제를 발굴하여 운영하고, 활성화하여 이천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6 10:09:5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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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강화 풍물시장 찾아 주민 대상 환경캠페인 실시

인천환경공단은 최근 강화 풍물시장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환경캠페인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강화도의 깨끗한 환경보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환경캠페인을 추진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공감하고자 마련했다. 캠페인에는 공단 직원들과 강화시민연대, 강화 풍물시장 상인회가 함께 참여하였으며, 강화 풍물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물티슈 배출 및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방법 등에 대해 안내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캠페인과 함께 풍물시장 간이무대에서 퓨전국악 공연도 마련하여 주민들에게 환경캠페인이 즐거움으로 다가갈 수 있게 마련하여 눈길을 끌었다.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평소에도 도서 지역 주민들도 최고의 환경서비스를 제공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환경캠페인은 물론, 소규모 환경기초시설의 환경 기술지원도 추진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인천 지역의 환경을 책임지는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직원들의 사전 주문을 통해 강화 풍물시장에서 판매하는 강화섬쌀, 순무김치, 속노랑고구마 등 약 540여만원의 특산물을 구매하며 도서 지역 경제 활성화도 지원했다.

2024-12-16 10:09: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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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국내외 창업 기관 14곳과 협력..."실리콘밸리 '마루SF' 활성화할것"

아산나눔재단이 지난 13일 서울 역삼동 마루180에서 '마루SF'의 활성화를 목표로 국내외 주요 창업생태계 기관 1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아산나눔재단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 '마루SF'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산나눔재단은 '마루SF'를 중심으로 국내외 벤처캐피털, 액셀러레이터, 글로벌 지원기관 등과 함께 한-미 창업생태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별로 육성하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다각도로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500글로벌, 더벤처스, 래빗벤처스, 뮤렉스파트너스, 베이스벤처스, 블루포인트, 스트롱벤처스, 스파크랩, 크루캐피탈, 트랜스링크 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사제 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등 해외 및 국내 벤처캐피털과 액셀러레이터가 참석했다. 또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아마존웹서비스 등 스타트업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글로벌 지원기관도 참여해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멤버십 파트너' 자격을 부여받는다. 이들 멤버십 파트너가 추천한 포트폴리오 기업에는 별도의 내부 선발 절차를 통해 향후 마루SF 이용이 가능한 '멤버십 스타트업' 자격이 주어진다. 아산나눔재단은 첫 해외 거점인 실리콘밸리 '마루SF'를 적극 활용하고 마루SF 단기 체류 스타트업 추천, 마루SF 내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공동 행사 개최 등을 추진해 파트너십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2-16 10:07:5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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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관 협력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가속화

인천광역시는 지난 13일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상발전소에서 군·구 에너지부서, 인천도시공사, 인천시민발전협동조합과 함께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올해 2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인천도시공사를 신재생에너지 전담기관으로 지정하고,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35.7%) 달성을 위해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했다. 시는 2045년 탄소중립 조기 달성을 위해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업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2024년 6월) 이후, 지역 주도형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공공기관과 민간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시민참여 태양광발전사업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지역별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청정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한편, 민관이 함께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광근 시 에너지산업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민관이 협력해 더 많은 시민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산과 소비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신재생에너지가 우리의 미래에너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16 10:07:4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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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규모 사업장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

인천광역시는 관내 소규모 사업장의 체계적인 대기 배출원 관리를 위해 2025년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 산업단지 내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설치 사업장으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4·5종 대기배출시설 설치 사업장은 2025년 6월 30일까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부착해야 할 의무가 있다. 시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할 계획이며, 3년 이내 설치한 시설과 5년 이내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시설은 제외한다. 인천시는 사물인터넷 부착기기 설치 지연을 방지하고 원활한 사업 집행을 위해 2025년도 사업의 접수 일정을 앞당겨 2024년 12월 16일부터 지원신청서를 접수받을 방침이다. 참여 신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고시 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제출하면 서류검토 및 현장 심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그밖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청 대기보전과 및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연 시 대기보전과장은"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은 소규모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면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IoT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만큼, 해당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6 10:07:3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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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민의힘에 '경제·민생' 분야로 한정한 협의체 제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자신이 제안한 국정안정협의체에 대해 국민의힘이 부담을 느끼면 경제와 민생 분야 좁혀서 논의해도 좋다며 참여를 촉구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 대한민국 정정이 불안하고 정치적 불안요소가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히고 있고 민생도 어려워 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국정을 안정시키고 민생을 회복하는데, 니편내편이 어디있겠나"라며 "협의체는 지금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도 동의하는 꼭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논의의 주도권은 국민의힘이 가져도 좋으니 국민의힘도 꼭 참여해주길 부탁한다"면서 "이름, 형식, 내요이 어떤 것이어도 상관 없다. 그리고 혹시라도 협의체 구성이 부담스러우면 경제, 민생 분야로 한정해서라도 협의체 구성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의 내부 사정이 어려운 것을 이해한다. 정치적으로 입장이 곤란한 것도 이해하지만 정당의 존재 이유, 정치의 존재 이유가 결국 국가의 안정과 국민들의 더 나은 삶 아닌가"라며 "계산을 조금 더 뒤로 물리고 국정안정협의체든 경제 문제에 한정한 협의체이든 신속하게 결단하고 함께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전날(15일) 이 대표의 협의체 제안에 대해 "우선 우리 국민의힘은 여전히 여당"이라며 "헌법 규정에 의해서 대통령 권한대행이 임명됐다.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당정협의를 통해 여당으로서 책임있는 정치끝까지 하려고 한다"며 사실상 거부의 뜻을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여전히 국민의힘은 여당이다. 고위당정협의회, 실무당정협의회 등 정부 끝날때까지 책임 있는 자세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2-16 10:06:2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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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입시비리' 조국, 오늘 서울구치소 수감…'징역 2년' 시작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서울구치소로 자진 출석했다. 정치권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조 전 대표는 주소지를 고려해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뒤 안양교도소로 이감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3일 조 전 대표의 형 집행 연기 신청을 허가하면서 이날 서울구치소로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사문서위조 및 행사, 업무방해,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 전 대표는 지난 14일 대법원에서 징역 2년과 600만원의 추징 명령을 선고한 원심판결이 확정됐다. 지난 2019년 12월 기소된 뒤 5년 만이다. 지난 총선 때 조국혁신당을 창당해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조 전 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께 야권의 차기 대권주자로 꼽혔다. 하지만 이번 판결로 7년간 피선거권을 잃게 돼 다음 대선 및 총선 출마도 불가능해졌다. 조 전 대표의 만기 출소 예정일은 2026년 12월 15일이다. 다만, 사면 등의 조치가 있지 않다면 출소 시기는 앞당겨질 수도 있다. 또 피선거권을 박탈당한 조 전 대표가 2028년 4월 23대 총선에 나서려면 복권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 조 전 대표의 국회의원직은 백선희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후보 순번 13번)가 지난 13일 승계했다.

2024-12-16 09:49:41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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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양자내성암호 우수표준 선정…양자기술 생태계 확장

LG유플러스는 광전송망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하는 표준안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선정한 '2024 우수 표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양자내성암호는 수학적 난제를 활용해 양자컴퓨터의 공격을 막는 기술로, 미래 상용화될 6G 네트워크와 스마트 헬스케어,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LG유플러스는 양자컴퓨터 보급에 앞서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상용화하고 광전송망 표준 제정을 추진해왔다. 이번 표준은 공공안전과 민간 분야에서 개인정보 및 의료정보 보호를 강화해 국가 정보보호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았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표준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원이 추진하는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 구축·운영'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내년 1월 'PQC 마이그레이션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플랫폼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의 표준 알고리즘과 국내 표준 후보 알고리즘을 통합한 라이브러리 형태로 제공되며, 기업과 개인이 취약암호 점검과 PQC 적용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향후 LG유플러스는 플랫폼을 고도화해 국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2-16 09:48:3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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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수장, "대내외 불확실성 여전히 존재…시장 선진화 등 정책 속도↑"

경제·금융 수장(F4)이 자본외환시장 선진화 등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기존 시장에 추진하려던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대외신인도를 유지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최상목 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한국은행 총재와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과 함께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주 주식시장은 정부와 한국은행의 적극적 시장안정조치로 기관투자자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낙폭을 좁혔다. 국고채 금리도 안정된 수준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일(3일) 코스피는 2500이었으나 일주일 뒤 2417로 내렸다. 탄핵안이 가결(14일) 된 이후 첫 월요일 9시 25분기준 코스피는 2504로 비상계엄 선포일 이전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외환시장의 변동폭이 축소되고 있다"면서도 "최근 정치 상황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등으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남아있는만큼 긴급·거시경제 금융현안 간담회를 중심으로 금융·외환시장을 24시간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밸류업,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자본·외환시장 선진화 등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한국경제설명회(IR) 개최, 국제금융·국제투자협력 대사 임명, 범정부 외국인투자자 옴부즈만 테스크포스 가동, 외국인 투자 인센티브 강화 등 대외신인도 유지노력도 지속한다. 참석자들은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겠다"며 "자본·외환시장 선진화 등 주요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6 09:46:3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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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임직원 데이터 활용 능력 강화…'제 1회 인싸톤' 성료

롯데웰푸드는 임직원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데이터 경진대회 '제 1회 인싸톤'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제 1회 인싸톤은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됐고 롯데웰푸드 임직원 11개 팀 총 40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데이터 분석 솔루션 '태블로(Tableau)'를 활용한 의사결정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태블로는 데이터를 그래프와 대시보드 등 시각화에 탁월한 기능을 갖춘 솔루션이다. 시각화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이며, 의사결정을 보다 수월하고 빠르게 도와준다. '인싸톤'이란 대회명은 '인사이트(통찰력)'과 문제해결 프로젝트 대회를 일컫는 '해커톤'의 합성어로 데이터를 활용한 업무 효율성 제고의 의미를 담았다. 대회 주제도 데이터를 조합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대시보드 기획하거나, 기존 문서들을 시각적인 대시보드로 변환해 업무효율성을 제고하는 것이었다. 참가자들은 대회 시작인 첫날 오전 10시부터 자정이 가까운 시간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이튿날 정오 마감시간까지 쉴 새 없이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를 진행했다. 우승은 '신제품 납품 데이터 효율화'를 주제로 한 '777(쓰리세븐)' 팀이 차지했다. 기존 방식의 납품 데이터 서류작업을 최소화해 관리 부서와 현장간의 원활한 소통을 제고할 수 있는 강점이 대회를 주관한 DT부문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승팀 구성원 모두에게는 아이패드가 상품으로 지급됐다. 이외에도 우수한 성과를 낸 팀에도 시상이 이어졌다. '월별 시장점유율, 매출 현황 다차원 분석'을 주제로 한 '5일행일 팀'과 '클레임 종합현황 및 상세분석' 주제의 '회사를 안 갔어' 팀은 각각 우수상, 인기상을 수상해 팀원 모두 애플워치를 상품으로 받았다. 이밖에 모든 참가자에게도 사전 데이터 솔루션 교육 및 대회 진행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졌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임직원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데이터 분석 솔루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4월부터 현재까지 20회에 걸쳐 총 150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교육을 실시했다. 향후에도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마련해 데이터 역량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짧은 시간임에도 모든 참가자들이 엄청난 열의를 보이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며 "지속적인 데이터 활용능력 강화 교육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12-16 09:40: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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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고덕국제화신도시 공모사업 P1 우선협상대상자

우미건설은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고덕국제화신도시 '패키지형 공모사업' P1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우미건설 컨소시엄(우미건설·GS건설·ESI)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미건설 컨소시엄은 젊은 인구가 몰리는 평택 고덕국제화신도시의 특성에 맞춰 '고덕 더 바이브(The Vibe)'라는 콘셉트를 제안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공원, 학교, 상업, 업무 등 다양한 인프라와 연결해 지역의 거점이 되는 단지를 제안했다. 단지들은 근린공원과 연결녹지로 열린 배치를 계획했으며 근린공원과 중앙광장이 모여 하나의 큰 숲을 이루도록 했다. 향후 보행친화 설계 및 단지와 외부 녹지와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는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에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계절마다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조경 공간도 설치된다. 고덕국제화신도시 패키지형 공모사업은 설계공모사업과 민간참여사업이 합쳐진 대규모 사업이다. 3개 패키지(P1, P2, P3)로 나눠 추진되며, 우미건설 컨소시엄은 P1을 수주했다. P1은 설계공모사업 3개 블록, 민간참여사업 3개 블록, 총 6개 블록으로 구성돼 있다. 총 사업비 약 2조 원, 총 4145세대로 3개 패키지 중 가장 큰 규모다. 임대아파트를 제외한 단지에는 올해 리뉴얼된 우미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린'이 적용될 계획이다. 사업지인 고덕국제화신도시는 GTX A·C노선이 연장되는 지역이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등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췄다. 단지별로 학교 용지가 인접하며 업무용지, 상업용지 등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청이 예정된 행정타운과도 가깝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12-16 09:39:3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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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트럼프에 4000억 투자 후 자산이? 244조 불어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투자 후 1700억 달러, 우리 돈 약 244조1540억 원으로 증가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를 인용, 머스크가 테슬라 주가 상승 등으로 올해에만 약 80%인 2000억 달러(287조2400억 원)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또, 미국 대선 이후에는 1700억 달러(244조1540억 원)가 불어났다. 올해 자산 증가분 중 85%가 지난달 5일 이후 약 40일 만에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이 기간 테슬라 주가는 251.44달러(11월 5일)에서 436.23달러(12월 13일)로 73.5% 급증했다. 머스크는 대선 기간 트럼프 전 대통령에 막대한 선거자금을 투입했다. 머스크의 선거 자금은 2억7700만 달러(3987억 원)에 이르는데, 이를 통해 1700억 달러를 벌어들인 셈이다. 지난 13일 기준 전 세계 부자 순위 1위인 머스크의 자산은 약 4420억 달러(634조8004억 원)에 달한다. WP는 "머스크가 트럼프의 충성스러운 정치적 동맹이 되면서 머스크 기업 제국은 트럼프가 약속한 규제 완화 등의 정책으로 직접적인 혜택을 볼 수 있다"며 "머스크는 정부효율화 수장으로서 자신의 사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만들 수도 있다"고 전했다.

2024-12-16 09:37:59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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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공식몰서 '락앤세일'…최대 60% 할인

16일부터 26일까지…'락앤라이브'도 진행 락앤락이 16일부터 26일까지 락앤락몰에서 연말 총결산 '락앤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락앤세일에서는 냉동실 정리용기 '프리저핏' 세트, '메트로 카페' 등 락앤락 인기 제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냉동실 정리용기 '프리저핏'은 냉동실 정리에 특화된 제품으로, 바디가 투명하고 라벨 클립을 부착할 수 있어 내용물을 알기 쉽다. '메트로 카페'는 내부에 세라믹 코팅을 추가해 커피의 풍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텀블러로, 최근에는 인기 여배우의 추천 텀블러로 주목받고 있다. 이중 진공 구조로 보온 최대 8시간, 보냉 최대 36시간까지 가능하며, 뚜껑에는 스크류캡이 장착되어 밀폐력도 뛰어나다. ▲블루베리 스무디 ▲스트로베리 스무디 ▲다크초코 라떼 ▲바이올렛 라떼 4가지 종류의 신규 컬러와 400㎖, 650㎖ 용량을 추가로 출시해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도 장점이다. '락앤세일'과 함께 연말총결산 '락앤라이브'도 진행한다. 오는 18일 오전 10시 30분 락앤락몰과 오후 2시 락앤락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로 방송한다. 라이브 방송 중 추가 할인 뿐만 아니라 구매자 전원에게 뉴이지락 용기 증정,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등 푸짐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올 한 해 락앤락을 성원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락앤락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16 09:35:57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