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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아 교육위원장, 자율형 공립고 전환 추진 점검 회의 개최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경산3, 국민의힘)이 지난 14일 영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전국 최초 군인 자녀 모집 자율형 공립고로 선정된 영천고등학교의 전환 추진과 관련해 범 추진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경상북도의회-도교육청(중등교육과, 행정과, 시설과, 미래학교추진단)-영천시청(인구교육과)-영천교육지원청-경주교육지원청(시설거점센터) 등 관계 공무원만 20명 가까이 참석했고, △기숙사 건립 및 시설 사업, △ 학생 선발-남녀 정원 및 교육과정, △ 학교 및 기숙사 운영 등 개교 전반사항을 총망라해 점검했다. 영천고등학교는 2024년 10월, 국방부-교육부가 공동 추진한 "군인 자녀모집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2026년 전환 개교를 앞두고 있다. 박채아 위원장은 직접 회의를 주재하며 추진 주체별 경과와 2025년 주요 사업계획을 조목조목 살피며, 각 주체 간 이견이 발생할 가능성이나 추진 과정의 민원 사항 등을 청취하며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의 중점 검토 사항으로는 기숙사 건립 사업에 대한 수용인원과 예산 규모, 중앙재정투자 심사 후 구체적인 설립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상호 검토했다. 영천고 기숙사 신설은 총 수용인원을 약 400명 규모로 결정짓고, 소요 예산은 약 400억 수준으로 산출되었다. 25년 상반기 중앙재정투자 심사 통과 후 연도별, 순차적 공사기일을 확보하여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영천시 방기경 인구교육과장은, "자율형 공립고 추진사업은 현재 사전기획용역을 의뢰하였고, 4월 행정안전부 중앙재정투자심사를 앞두고 있다"라며, "중투심사가 예상대로만 승인된다면 26년 개교 및 단계별 기숙사 건립 등은 아무 문제 없이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청사진을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 중등교육과는 '학교장 전국 공모'에 대해서 개방형 교장 공모제는 협약운영위의 권한으로 도교육청에는 결정권이 없지만 영천시민의 외부 개방형 공모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겠다고 질의에 응답했다. 도교육청 행정과는 '남고 학교(급) 부족'에 대한 대책은 기존 남고의 학급 정원수의 조정(상향)과 학급증설을 현재 검토하고 있으며 적정규모의 학생 수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박채아 위원장은 "영천고 자공고 전환 사업은 기초자치단체와 광역교육자치단체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구조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지방시대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기에 무엇보다 의미 있다"라며, "영천고가 성공적인 사례로 남아 도교육청이 계획 또는 추진 중인 '학교시설복합화 사업', '교육발전특구' 사업에서도 조화로운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희망을 말했다.

2025-02-18 09:20:46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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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미단시티 내 국제학교 공모 부지

영종국제도시 내 미단시티에 조성될 국제학교 유치 공모에 총 7개 외국학교법인이 참여했다. 이번 공모는 국제 경쟁을 통한 국내 첫 사례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글로벌 교육 인프라 확충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이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미단시티 외국학교법인(통칭 국제학교) 선정 공모'가 2월 14일 접수 마감됐으며 총 7개 학교가 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번 공모에는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영미권의 우수한 외국학교법인이 참여했다. 인천경제청은 서류 심사를 거쳐 3~4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연내에 사업협약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의 수의계약 방식에서 벗어나 국제 공모 방식을 도입한 만큼, 국내 최초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현재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국제학교는 송도의 채드윅 국제학교와 칼빈 매니토바 국제학교, 청라의 달튼 외국인학교가 운영 중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영종에도 첫 국제학교가 들어서면, 송도·영종·청라 세 지역의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가 완성된다. 특히 미단시티와 영종 지역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미단시티에 세계적 수준의 K-12(초·중·고, 1~12학년제) 학교가 설립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를 통해 외국인 투자 유치와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미단시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5-02-18 09:20:30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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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한국경영혁신중기협회와 RISE 협력 강화

동명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성공 추진을 위해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연합회와 지난 14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일마린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했다. 협약은 ▲지역 산업 기반 수요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 ▲지역 정주형 우수 인재 채용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학위 과정 등 실무 교육 ▲중소기업 애로 기술 해결 지원 및 연구 협력 등 내용으로 체결됐다. 각 기관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산학 협력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및 매일마린 대표는 동명대 게임학부에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하기로 했다. 김명진 회장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대학과 지역 기업이 지역 산업 기반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주를 통한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며 "동명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호환 총장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및 매일마린 대표이신 김명진 회장께서 동명대의 Do-ing 교육을 잘 이해하시고 장학금까지 기부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수립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2-18 09:20: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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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QBA Board, 자폐 치료 인력 양성 ‘맞손’

춘해보건대학교는 QBA (Qualified Behavior Analyst) Board와 지난 14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ABA Korea의 주관으로 광명시에 있는 ABA Korea Academy에서 진행됐으며 양문봉 ABA Korea 회장, 클레어 노리스 QBA Board 회장, 박윤희 작업치료과 학과장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QBA 국제 보드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교수 및 학생 교류 ▲연구 및 학술 회의 개최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자폐 스펙트럼 장애 및 발달 장애 아동을 위한 ABA 기반 치료 프로그램 개발 ▲국제적 표준을 준수하는 교육 과정 운영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윤희 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작업치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ABA 교육 과정의 질을 더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ABA Korea Academy에서는 'Autism Forum'이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클레어 노리스 QABA 회장, 사쿠라고 다나타 일본 QABA 대표, 신석호 신석호소아청소년건강의학과의원장이 강연자로 나서 자폐증 치료 및 응용 행동 분석(ABA) 관련 최신 연구와 모범 사례를 공유했다. 또 박윤희 학과장은 지난해 10월 QBA의 국제발전위원으로 선임돼 ABA 및 자폐증 치료 분야에서 모범 사례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2025-02-18 09:19:1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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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2025년도 제1차 국·시비 발굴 보고회 개최

부산 기장군은 17일 '2025년도 제1차 국·시비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재원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기장군이 발굴한 사업은 총 24건으로 약 525억원 규모에 달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장 드라이브 관광 경관 명소화 ▲기장시장 일원 상권 활성화 사업 ▲방곡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 등이 포함됐다. 특히 군은 가시적 군정 성과 창출을 위해 ▲지역 경제 활성화 ▲재해 방지를 위한 군민 안전 도모 ▲미래 먹거리 발굴 등과 관련된 각종 공모 사업과 국·시비 사업 추가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종복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신규 사업들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며 "발굴된 사업들이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중앙 부처, 국회, 부산시 등을 수시 방문해 우리 군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대해 사전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1차 보고회 발굴 사업을 바탕으로 각종 공모 사업에 적극 대처하면서 군 실정에 적합한 다양한 신규 사업 추가 발굴과 예산 확보 전략을 위해 오는 3월 중 2차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5-02-18 09:18:4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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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권영근대표 전남도 유기농명인 제32호

광양시는 13일 봉강면에서 유산양을 사육하는 이레목장 권영근 대표의 전라남도 유기농 명인 지정서 전달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유기농 명인 제도는 유기농업 분야에서 전통농법과 현대 과학기술을 접목하여 저비용의 유기농 선도 기술을 체계화하고, 이를 확산시키는 농업인을 선발하여 우대 및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31명의 명인이 선정됐으며, 권 명인은 이번에 32호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권영근 명인은 백운산 3ha규모의 목장에서 순환식 방목 생태축산 실천과 16가지 산야초와 유기농 사료 및 건초 제공으로 유산양의 동물복지와 산양유 품질을 향상시키고, 유용 미생물을 활용한 질병과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사육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1등급 산양유를 생산해 유기축산물 인증을 획득하였고, '2019년 친환경 유기농 무역박람회'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 상품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에 이어 전라남도 유기농 명인의 타이틀까지 받게 됐다. 권 명인이 운영하는 유산양 목장은 전국에서 유기농 인증을 받은 두 곳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국내 대형 유통사에 납품하는 유일한 목장이다. 주요 제품은 산양유와 산양유 플레인 요거트가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과 유명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영근 명인은 "유산양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최고의 산양유를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농업을 위해 기술 보급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02-18 09:18:31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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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KOSPO 개방형 테크노브리지’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17일 부산 본사에서 'KOSPO 개방형 테크노브리지 협약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석탄 발전의 슬기로운 에너지 전환의 하나로 발전사 최초 수명 종료 예정 발전소를 중소기업 실증 단지로 개방하는 KOSPO 개방형 테크노브리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남부발전이 운영하는 하동화력발전소의 인프라를 중소기업에 제공해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 제품의 성능을 검증하고 혁신성을 입증함으로써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남부발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하동화력 1~6호기를 차례대로 수명 종료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발전소를 실증 단지로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을 비롯해 실증 대상으로 선정된 7개 기업이 참석해 각 기업별 기술 소개 및 앞으로 실증 지원과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남부발전은 지난 2024년, 공모를 통해 25개 기술을 선정하고, 사내외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7개 기술을 실증 대상으로 확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부발전은 실증 제품의 설치와 운영을 위한 장소 및 비용을 지원하며 실증 결과 평가 후에는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실증 결과가 우수한 제품은 중소기업 기술 마켓 등록 및 정부 혁신 제품 지정 추천 등을 통해 사업화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준동 사장은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발전소에서 직접 검증하고, 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수명 종료 예정 발전소를 활용한 기술 실증을 확대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18 09:17:4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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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2024년 아동 주거 환경 개선 사업 완료

부산 사상구는 최저 주거 기준에 미달하는 주택에 거주하는 아동주거빈곤가구를 대상으로 한 2024년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시 2024년 아동주거빈곤가구 주거 지원사업'에 공모해 추진한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이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5가구를 대상으로 개보수 공사와 아동 책상 등 필요한 가구를 지원했다. 중위소득 75% 이하의 한부모가구와 다문화가정 등에 화장실 수리, 싱크대 설치, 도배 및 장판, 에어컨 설치, 침대 및 책상 지원 등 가구별 필요한 내용을 확인해 4000만원을 들여 환경 개선사 업을 진행했다. 30년 가까이 보수를 하지 못해 노후되고 곰팡이가 핀 친정부모 집의 한 방에서 엄마와 두 아동이 생활하고 있는 가구에는 부엌과 화장실을 고쳐주고 도배·장판을 새로 하고 침대 등 필요한 가구를 지원했다. 해당 가정의 보호자는 "아이가 벌레가 나오고 냄새가 나는 화장실을 가기 싫어했는데 집이 깨끗해지고 침대에서 자게 돼서 너무 좋아한다"고 구청에 감사를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미래 희망인 아이들이 행복한 사상, 아이 키우기 좋은 사상을 만들기 위해 아동 친화적 주거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09:17: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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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접수

진도군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강화하고 영양 보충을 지원하기 위해 7개 품목(국내산 과일, 채소, 흰 우유, 신선계란, 육류, 잡곡류, 두부류)을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바우처 카드는 1인 가구 기준 매월 4만 원, 2인 가구 6만 5천 원, 3인 가구 8만 3천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지역 농·축협 하나로마트, 씨유(CU), 지에스25(GS25), 지에스더프레시(GS더프레시),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군은 국비 3,200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6,4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중위소득 32% 이하의 생계급여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있는 약 7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는 2월 17일부터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카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식생활 개선은 물론,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농산물 소비 촉진 등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의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18 09:15:25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