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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드림스타트, 2024년 성장 발표회 성료

부산 사상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아동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15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리들의 별의 별 이야기'라는 부제로 2024년 드림스타트 성장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드림스타트 사업 성과 보고 ▲1년간 활동 영상 시청 ▲부모와 함께 보는 그림책을 주제로 한 부모 교육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첼로 연주 ▲연극·난타 공연 ▲미술 작품 전시 ▲영화 감상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또 주례여중 댄스 동아리 레버린스, 사상구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 공연과 자이언트 서커스단의 마술 공연으로 참여자 모두가 어우러져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성장 발표회를 통해 아이들이 친구와 화합하는 법도 배우고 무언가를 완성해 보는 경험을 하면서 한 뼘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을 거라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 드림스타트는 2010년 8월 개소해 14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 통합 서비스 수행기관으로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 및 차등적 양육 환경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12-27 08:57: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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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4년 하반기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포항시가 시민 체감형 적극 행정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최근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개인 1명, 팀 2팀, 총 6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온라인 국민 소통창구인 '소통24'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20건에 대해 온라인 국민심사를 실시했으며 1차 실무심사 및 2차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 결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우수상(팀)에 어촌활력과 미식미항팀 이성수 팀장, 양영진 주무관, 우수상(개인)에는 공동주택과 주거정책팀 한창수 팀장, 장려상(팀)에는 정보통신과 인터넷운영팀 이채원 팀장, 오유림 주무관, 김예원 주무관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어촌활력과 이성수 팀장, 양영진 주무관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IT시스템과 IoT 기술이 융합된 AI 스마트 가로등 시범사업을 호미곶 강사리항에 추진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발굴하고 어촌지역의 특성을 살린 해초 맥주를 개발하는 등 어촌마을 정주 여건 개선으로 스마트 농어촌 거점을 조성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공동주택과 한창수 팀장은 지역 내 청년 인재의 정착을 위해 대잠동·장성동에 청년징검다리주택 건설을 추진하고, LH가 보유한 공공임대주택을 시에서 임차해 재임대하는 정책을 추진해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여건을 조성하고 인구 증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정보통신과 인터넷운영팀은 포항시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라이프맵' 서비스로 실시간 주차 정보를 포함한 공공와이파이, 공중화장실 등 다양한 시민생활밀착형 데이터를 결합한 생활지도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스마트 행정을 실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는 올해 적극행정 실행계획으로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우수공무원 우대,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를 세부과제로 추진했으며, 적극성, 전문성뿐만 아니라 주민 체감도, 확산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인센티브 부여로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있다. 선발된 3건의 우수사례들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카드뉴스로 제작해 내부 직원들에게 전파하고, 전국 지자체 및 중앙부처 등 공유로 포항시의 우수행정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다양한 행정수요 속에서 일하는 방식과 틀을 과감히 깨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우수한 적극행정 사례를 보여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가 공직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우수공무원들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이 실현되는 포항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2-27 08:57:29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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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경상북도 2024년 우수지자체 평가서 다양한 성과 인정

포항시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아 농촌개발 분야, 탄소중립 실천 우수지자체 선정에서 최우수, 산림행정 산림자원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먼저 농촌지역개발, 지방이양사업, 공모사업 참여실적, 농촌빈집정비 등 주요 업무 추진 전반에 대해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경상북도 2024년 농촌개발분야 평가에서 포항시가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시는 현재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흥해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기초생활거점시설 조성사업 5개소, 농촌공간정비사업, 송라 대전1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활력플러스사업 및 마을만들기사업 등 내실있는 추진과 특히 올해 농촌협약사업, 기계 인비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대규모 공모사업 선정으로 경북도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 19일 경상북도 주관 2024년 탄소중립실천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는 탄소중립 인식 확산과 생활실천 운동 정착을 위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요 평가 항목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률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결과 ▲전기자동차 보급 실적 ▲탄소포인트제 가입 및 운영 ▲기후변화 관련 환경분야 사업추진 ▲탄소중립생활실천 홍보캠페인 등 탄소중립실천 평가이며, 다양한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실천 모범사례를 제시하고 홍보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포항시는 지난 11월 환경부 주관 '탄소중립 우수사례 이행성과 부문'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아울러 각 시군에서 추진한 산림사업의 집행 성과를 평가하는 2024년 경상북도 산림행정 기관평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평가는 3개 분야 11개 항목으로 도 자체 자료와 시군에서 제출한 자료, 2024년 정부합동평가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포항시는 ▲산림정책 ▲산림자원 육성 및 이용 ▲신림보호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산림행정(산림자원분야)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시는 '경상권역 임산물 물류터미널 조성사업'과 '경상권 목재자원화센터' 등 산림소득분야의 굵직한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공사를 순차적으로 진행시키고 있어 이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수상은 그간 힘써온 포항시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촌개발사업, 탄소중립 추진 등으로 지역주민들의 만족도를 증진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08:57:12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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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퍼스트월드서울' 1순위, 특공 이어 대형 평형 '미달'

서울 중랑구 상봉동 '더샵퍼스트월드서울'의 1순위 청약에 5000여명이 넘게 몰렸음에도 모든 평형 청약 마감에 실패했다. 특공 청약에 이어 대형 평형에서 미달이 발생했다. 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6일 더샵퍼스트월드서울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596가구 모집에 5570명이 신청, 평균 경쟁률 9.35대 1로 접수 마감됐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유형은 전용면적 59형으로 21가구 모집에 2214명이 몰려 105.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44A형은 40.27대 1, 44B형은 36.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가장 많은 119세대를 모집한 98B형은 362명이 접수해 3.04대 1을 기록했다. 84세대를 모집한 98C형은 119명이 접수, 1.42대 1이라는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두 타입 외에도 ▲98A형 ▲98D형 ▲118형은 공급수량에 비해 신청자가 적어 2순위 청약까지 모집한다. 118형의 경우 82가구 모집에 67명이 접수해 미달됐다. 지난 24일 진행한 특공에서도 중대형 평형인 전용 98~118형은 신청자가 적어 미달됐다. 견본주택에서 만난 방문객 곽모(70·서울 중랑구)씨는 "실거주 목적이 아닌 이상 수익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분양가격은 합리적이란 반응이다. 분양가는 ▲59㎡ 9억300만~9억8000만원 ▲84㎡ 12억600만~13억6800만원 ▲98㎡ 13억5100만~15억6900만원 ▲118㎡형 16억1800만원~18억12000만원선이다. 한편 더샵퍼스트월드서울은 27일 2순위 청약까지 마친 후 2025년 1월 3일 당첨자 발표, 14~16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4-12-27 08:55:49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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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장혜정 일 매출 1억원 '엔뚜마노' 대표, G마켓 손잡고 해외진출 날갯짓

G마켓에 입점해 일 매출 1억원 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가전 전문 브랜드 '엔뚜마노'는 현재 국내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에 <메트로경제>는 장혜정 대표를 만나 성공 노하우를 들어봤다. '엔뚜마노'는 가정과 회사 등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릭요거트 메이커, 전기담요, 만능 슬라이서 등 최신 가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실용성에 주안을 두고 개발한 대용량 가습기, 전기담요 등이 대표적이다. '엔뚜마노'는 사업 초창기부터 G마켓을 통해 온라인 위주로 판매를 전개하며, G마켓과 함께 성장해 왔다. 장혜정 엔뚜마노 대표는 "온라인은 경쟁 상품에 빠르게 대응하고, 신상품에 대한 고객 반응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큰 강점"이라며 "G마켓은 회원 수가 많을 뿐만 아니라 충성고객을 다수 보유한 채널로 유명하다.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기 시작하면 충성고객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 아주 좋은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G마켓의 풀필먼트 서비스는 '엔뚜마노'의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장 대표는 "브랜드 설립 초기 치약, 칫솔, 샴푸 등 대기업 생필품을 도매로 매입해 G마켓에서 판매했는데, 당시 직장인이었기 때문에 물류 인프라 구축이 큰 숙제였다"며 "그때 활용한 것이 풀필먼트센터 입고 및 운영 관리가 용이한 G마켓의 '스마일배송' 서비스였다"고 말했다. '스마일배송'은 G마켓이 제공하는 물류 서비스로, 상품을 G마켓의 풀필먼트 센터에 입고하면 G마켓이 직접 포장과 배송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주문 다음 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익일 배송을 보장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설립 1년 만에 매출 4~5억원을 달성하며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 역시, G마켓 배송 서비스였다는 게 장 대표의 설명이다. 장 대표는 "스마일배송은 상품 수 관리가 용이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직원 2명과 함께 400개 상품을 관리하고 판매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기반으로 회사 설립 1년 만에 월 매출 4~5억원을 달성, 이후 약 2000평 규모의 물류창고를 마련해 직원을 충원하고 인프라를 확장해 가전제품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근 '엔뚜마노'는 G마켓의 역직구 플랫폼인 'G마켓 글로벌샵'을 통해 해외 사업 확장에도 나선다. 'G마켓 글로벌샵'은 G마켓 입점 셀러가 해외 판매에 동의만 하면 G마켓이 영어, 중국어로 번역해 상품을 등록하고, 해외고객을 대상으로 통번역 고객서비스(CS) 대응도 지원해 주는 서비스다. 장 대표는 "엔뚜마노가 G마켓을 통해 일 매출 1억원이 넘는 성과를 기록한 것 역시 G마켓 글로벌샵을 통해 국내외로 판로를 넓힌 효과"라고 설명했다. 초보 및 예비 셀러를 위한 팁도 전했다. 장 대표는 "상품 노출과 물류 서비스를 한 번에 지원하는 스마일배송을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경쟁 제품에 비해 가격 메리트가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서비스 개선, 상품 구성 다양화, 사은품 제공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셀러라면, G마켓 글로벌샵이 최적의 파트너"라는 점도 강조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2-27 08:30:13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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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경제 12월27일 한줄뉴스

<정책사회>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4분기 부패·공익신고자 74명에게 보상금 약 15억4000만원을 지급 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부가 규제특례(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친환경 순환경제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벤처투자가 부족한 지역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이 대폭 확대된다. ▲경남 통영시와 창원시, 부산 기장군·강서구가 기회발전특구로 추가 지정돼 약 7조원 규모 기업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다. ▲지속가능항공유(SAF) 설비투자 지원과 SAF 급유 항공사에 대한 공항시설사용료 감면 등 SAF 확산을 위한 지원대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전면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워 정비 사각지대에 놓여왔던 노후 저층 주거지에 비(非)아파트 공급을 지원하는 '뉴:빌리지'사업 선도사업 대상으로 서울시 4개 지역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자본시장> ▲원·달러 환율이 15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를 떠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원화 약세 현상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는 수출주들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끄는 가운데, 복합적인 대내외적 상황으로 수출주 섹터별로 상반된 주가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이다. ▲중소형 증권사들은 내년에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가 지속되면서 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대형사와 중소형사 간의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유통&라이프> ▲한미약품그룹 내 경영권 갈등이 화합 단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갈등 핵심 인물이었던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송영숙 한미약품 회장·임주현 한미약품 부회장 등 '3자 연합' 측과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장남 임종윤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사내이사가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2024년은 비만 치료제가 큰 주목을 받은 해였다. 전 세계적으로 비만 치료제가 체중 관리에서 치료 영역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 역시 올해 다양한 연구개발 성과를 냈다. ▲AK플라자가 10년 전 매각했던 분당점과 관련된 부동산펀드의 수익증권을 다시 사들이며 운영권 강화에 나선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25일 기준 연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지난 2022년 매출 2조원을 기록한 이후 2년 만이다. ▲2024년 업계 불황 속에서 백화점과 마트 등 유통업계는 공간 재혁신과 특화 매장 도입 등 외부 요인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조직 구조 개선과 운영 효율화를 추진해 왔다. <금융> ▲보험료뿐만 아니라 실손보험 손해율 및 적자의 원인인 비급여에 대한 근본적인 관리 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40주 연속 상승했다. 매매수급지수는 10주째 하락했다. ▲소상공인 채무 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의 신청액이 올해 들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임금근로자가 1000만명을 돌파하면서 경제 주체로 자리매김해 여성보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산업> ▲방송통신위원회가 '온라인피해365센터'를 통해 AI 서비스에 따른 피해와 불만을 구제하기 위한 서비스를 개시했지만 업계를 중심으로 피해 구제에 역부족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미 센터에서 처리할 수 없는 AI 관련 피해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들은 AI 기본법 등을 통해 법률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일본을 대표하는 완성차 업체들이 국내 시장에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장기화와 고금리 등의 영향으로 국내 수입차 시장 규모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이같은 기록을 세웠다는 점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크다. 혼다와 토요타는 과거 '노재팬' 정서로 판매량이 악화되는 상황에서도 사회공헌 활동과 대규모 투자를 통해 고객 접점을 늘려온 효과를 보고 있다. 여기에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은 최근 고유가 시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2-27 06:00:16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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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지식보다 지혜

아는 게 많고 적음을 떠나서 잘난 척이 심한 사람이 있다.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 때 눈에 드러날 정도로 자기가 많이 알고 있다는 걸 강조한다. 자기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라는 걸 알리고 싶은 심리다. 인성이 과다하거나 식상이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사주 중에 잘난 척하는 사람이 꽤 있다. 인성이 많으면 머리가 좋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무조건 똑똑한 건 아니다. 자기가 똑똑한데 세상이 몰라준다고 생각하면 똑똑하면서 불행한 바보가 될 수도 있다. 식상 사주도 재주가 뛰어나서 간혹 남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사람이 있다. 자기가 아는 게 많으니 알려주겠다고 나서다 핀잔을 받기도 한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잘난 척이 심해지는 사람이 있다. 살면서 알게 된 것도 많고 나이도 있으니 다른 사람들이 자기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렇다. 나이 들어 잘난 척이 심해지면 꼰대 소리를 듣고 더 심해지면 진상으로 전락한다. 그건 내가 잘 알아, 내가 해봐서 아는데, 내가 시키는 대로 해, 이런 소리를 계속하면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 지식보다 지혜가 더 필요하다. 지혜가 있는 사람은 나이 들어 인생을 품위 있게 꾸려갈 수 있다. 불교 잡보장경은 지혜가 어떤 것인지 잘 알려준다. 잘난 척 교만하게 행동하지 말라, 주변에 베풀어라, 남을 미워하지 말라 같은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비유로 이해하기 쉽게 보여준다. 석가모니는 깨달음을 얻은 다음에도 잘난 척하거나 교만한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 석가모니가 대중들에게 이야기하는 요지는 지혜롭게 인생을 꾸려가라는 것이다. 지식이 많은 사람은 흔해도 지혜를 갖춘 사람은 드물다. 교만하지 말고 나쁜 말 하지 말고 이기심을 버리고 남을 모함하기를 그쳐야 한다.

2024-12-27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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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7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7일 금요일 [쥐띠] 36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니 마음을 겸손하게. 48년 인생에 연장은 없으니 오늘이 최선일 터. 60년 탐구가 끝났으면 이제 실행. 72년 뜻하지 않은 행운에 마음이 기쁘다. 84년 매사가 귀찮고 심드렁한 날. [소띠] 37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껴라. 49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우선. 61년 편견을 가지고 자녀를 보지 마라. 73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 주면 나도 보답을 받는다. 85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니. [호랑이띠] 38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좌우하니 깊이 생각. 50년 오후에 운전 주의. 62년 늘 하던 일이 낯설게 느껴진다. 74년 평온한 바다는 유능한 뱃사공을 만들 수 없을 것. 86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자. [토끼띠] 39년 주변의 소통이 결정적 역할. 51년 일은 적극적으로 행동. 63년 지극한 마음으로 구하면 원하는 것을 얻는다. 75년 급한 인연은 축제가 너무 빨리 끝난다. 87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용띠] 40년 집안에 즐거운 일이 생기니 기쁘다. 52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먼저 할 일을 찾아라. 64년 친구로 인해 곤란을 겪는다. 76년 재능이 너무 많아 오히려 곤란. 88년 투자에 욕심내기보다는 있는 돈 관리 잘하자. [뱀띠] 41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53년 사회에서는 신용이 우선. 65년 늘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둬라. 77년 주변의 속삭임이 많으나 처음 먹었던 마음 그대로 전진. 89년 현실을 받아들여야 답이 나올 것이니. [말띠] 42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은 잊는 법이니 서운해 마라. 54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마라. 66년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는 말이 있다. 78년 자신의 잣대로 상대를 평가하지 말자. 90년 벌은 작은 곤충이지만 질서가 일사불란. [양띠] 43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55년 몸이 피곤한 날이니 우선은 휴식하자. 67년 조언도 사람을 봐가며 따라라. 79년 길이 없다면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91년 변화의 기운이 있으니 옷차림에도 신경. [원숭이띠] 44년 욕심이 지나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려우므로 조금 양보. 56년 열심히 노력하면 운도 따른다. 68년 내일을 위해 돈을 아껴야 한다. 80년 계획이 서면 부지런해야 재물이 따라온다. 92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있다. [닭띠] 45년 어항 속의 물고기 신세처럼 답답한 하루. 57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가니 해결된다. 69년 고정관념은 나쁜 편견을 부른다. 81년 잘살고 싶다면 흔들림 없는 신념과 신용으로. 93년 모아둔 비상금으로 집수리를 시작. [개띠] 46년 가는 사람도 내게는 소중한 사람. 58년 의지가 꺾일 때는 부모님을 생각해보라. 70년 결심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다. 82년 불평보다 묵묵히 지내다 보면 하늘에서 기회를 주기 마련이다. 94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있다. [돼지띠] 47년 어디에 행운이 있을지 모르니 항상 준비하라. 59년 매번 해오던 일이 신물이 난다. 71년 어여쁜 이성의 유혹이 있다. 83년 무슨 일이든 움츠러들지 말고 즐겁게 해나가도록. 95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양보를 해야 한다.

2024-12-27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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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美 'CES 2025'서 AI 농업기술 선봬

국내 업계 최초 참가…다기능 농업로봇등 내놔 대동이 내년 1월 7~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CES 2025'에 국내 업계 최초로 참가해 글로벌 하이테크 농업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인공지능(AI) 농업 기술을 선보인다. 27일 대동에 따르면 이번 CES 전시 부스에서 'AI to the field'를 콘셉트로 첨단 AI 기반의 ▲다기능 농업로봇 ▲정밀농업 ▲AI 식물 재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다기능 농업로봇은 이번에 최초 공개하는 제품으로, 대동 농업 로봇 사업의 이정표다. 대동은 AI 로봇을 위해 올해 AI와 로봇 분야 R&D 기업을 설립하고, 농기계와 로봇이 자율 무인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국내 업계 최초로 비전 센서 기반으로 농경지·장애물·작업기를 인식해 자율작업을 수행하는 트랙터와 작업자를 자율 추종하는 운반 로봇을 개발해 농가 실증을 완료했다. 운반 로봇은 내년 1분기에 출시한다. 다기능 농업 로봇은 딸기 재배 작업을 기준으로 로봇에 탑재된 AI 소프트웨어가 사람의 음성 지시를 이해하고, 주변 환경을 인지해 다양한 작업을 스스로 판단하고 수행하는 모습을 시연할 예정이다.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AI 식물 재배기도 출품한다. 이 제품은 AI와 농업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 중인 농업 솔루션 '스마트 파밍(Farming)' 기술로 작물별로 생육 환경을 자동 조정하고, 생육 상태를 분석해 수확 시기도 예측 가능한 것이 차별화된 강점이다. 4년간의 정밀농업 실증을 기반으로 AI가 알아서 농사를 짓는 미래농업의 모습도 체험할 수 있다. 트랙터 내부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토양 분석과 비료 처방, 생육·병해충 진단, 수확 등 각 작업에 대해 안내하고 작업 수행 여부를 관람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원유현 대동 대표는 "다년간 개발한 AI 기반의 미래농업 기술을 세계 시장에서 선보여 그 가치와 경쟁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AI농업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겠다"며 "내년부터 국내 시장에 정밀농업, 스마트파밍 등 미래농업 기술을 본격 보급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CES에는 김준식 회장과 원유현 부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미래 신기술 트렌드도 살필 예정이다.

2024-12-27 03:51:46 김승호 기자
[인사] KB증권

<승진> ◇전무 △상품전략그룹장 박민배 △디지털사업그룹장 손희재 △Equity운용본부장 윤법렬 △해외사업본부장 노종갑 △연금본부장 송상은 ◇상무보 △KB GOLD&WISE the FIRST 반포 홍은미 △Prime센터 김유진 △SME금융부 이경재 △기업금융1부 조경휘 △기업금융2부 이기우 ◇이사대우 △OCIO솔루션부 이미영 △WM고객전략부 김종규 △WM상품부 한수길 △강남스타PB센터 이주희 △구미지점 심병성 △김해지점 정지수 △ 대체투자심사부 송찬기 △법무지원부 윤청호 △브랜드전략부 최두희 △수원지점 김정환 △역삼PB센터 이화숙 △인사관리부 엄현석 △정보보호부 이상조 △준법지원부 양세종 △천안지점 김정현 <신규 선임> ◇전무 △소비자보호본부장 강민혁 ◇상무 △M&A본부장 안태석 △채권운용본부장 소상현 △자본시장영업본부장 강승환 △중부지역본부장 장홍탁 △프로젝트금융본부장 박연규 △동부지역본부장 정은진 △디지털영업Tribe장 김대돈 △국제영업본부장 박한진 △남부지역본부장 김봉준 △액티브영업본부장 박정우 △강북지역본부장 문경훈 △IT본부장 이동윤 △리스크관리본부장 김보형 <전보> △IB부문장 겸 IB1그룹장(전무) 주태영 △글로벌사업그룹장(전무) 김신 △IB2그룹장(전무) 양현종 △Quant파생운용본부장(전무) 이철진 △PBS본부장(전무) 안직현 △WM투자상품본부장(상무) 김태우 △오퍼레이션본부장(상무) 김성현 △강남지역본부장(상무) 이환희 △Compliance본부장(상무) 장철근

2024-12-26 22:18:15 신하은 기자
[인사]하나은행

◆하나은행 <승진> ◇부행장 △중앙영업그룹대표 김진우 △기업그룹장 서유석 △호남영업그룹대표 겸 광주전남영업본부 지역대표 우승구 △영남영업그룹대표 이재헌 ◇상무 △자금세탁방지본부 곽유근 ◇본부장 △리테일사업본부 강은숙 △강서영업본부 구흥모 △투자금융본부 권용대 △여신관리본부 김광일 △부산울산영업본부 김형주 △기업플랫폼본부 박태준 △클라우드본부 신규진 △경기영업본부 양영렬 △디지털채널본부 엄태성 △대전세종영업본부 오세진 △서초영업본부 이승규 △강남영업본부 이정현 △강남서초영업본부 전명철 △기업사업본부 전병우 △영업지원본부 전정숙 △종로영업본부 천병주 △광주전북영업본부 최홍길 △글로벌사업본부 하송암 <전보> ◇부행장 △디지털혁신그룹장 겸 AIㆍ디지털전략본부 이선용 △영업지원그룹장 이은배 △신탁ㆍ투자상품본부 이재철 ◇상무 △ICT그룹장 계용근 △여신그룹장 이영준 △경영기획그룹장 겸 경영전략본부 정영석 ◇본부장 △손님지원본부 강인홍 △대전영업본부 김세용 △남부영업본부 박영미 △동부영업본부 이용현 △하나더넥스트본부 이은정 △데이터본부 정은혜 △중앙영업본부 정철 △강북영업본부 차태근 △충남북영업본부 함종덕 △서부영업본부 홍경택

2024-12-26 19:19:13 김주형 기자
[인사]DGB금융그룹

◆ DGB금융지주 ◇ 부사장(승진) △그룹경영전략총괄 천병규 △그룹가치경영총괄 성태문 ◇ 상무(신규) △그룹감사총괄 이선모 △ESG전략경영연구소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이창영 △그룹디지털마케팅총괄 황원철(iM뱅크 디지털BIZ그룹 겸직) ◇ 부점장급 이동 △ 전략기획부 부장 이제태 △ 전략기획부(iM라이프 파견) 부장대우 이승우 ◇ 신규임용 부점장 △ 상생협력부 부장 신우현 ◇ 1급 승격 △ 경영지원실 실장 김용 ◇ 2급 승격 △ 검사부 부장 허우녕 ◇ 3급 승격 △ 전략기획부 프로페셔널매니저 김태우 ◆ iM뱅크 ◇ 부행장(승진) △수도권그룹 김기만 ◇ 부행장보(승진) △여신그룹 서정오 △마케팅그룹 최상수 △영업그룹 진영수 △CISO 이광원(지주 CISO 겸직) ◇ 상무(신규) △CCO 박은숙 △영업지원그룹 박영삼 △자금시장그룹 김진태 △공공금융그룹 신용필 △ICT그룹 성현탁 △그룹리스크관리총괄 부사장 박병수(iM뱅크 리스크관리그룹 겸직) ◇ 본부장급 이동 △ 수도권2본부 본부장겸 강남영업부장 김용덕 △ 여신심사부 본부장겸 여신심사부장 류희장 △ 수도권1본부 본부장겸 서울영업부장 마필재 △ 대구3본부 본부장 박찬성 △ 경북1본부 본부장 안형준 △ 대구1본부 본부장 이우혁 △ 공공금융본부 본부장겸 공공금융부장 이준혁 △ 부울경본부 본부장 전찬호 ◇ 부점장급 이동 △ 구미4공단지점 지점장 강도현 △ 본점영업부 부장 강태일 △ 검사부 수석검사역 곽인창 △ 여신정책부 개인여신팀 팀장(부장대우) 권재호 △ 지산지점 지점장 권중훈 △ 여의도영업부 기업지점장 권창영 △ 북구청지점 지점장 김대수 △ 복현지점 지점장 김동철 △ 안심지점 지점장 김배길 △ 혁신금융컨설팅센터 센터장 김성곤 △ 방촌지점 지점장 김연석 △ 포항중앙지점 지점장 김인규 △ 수도권2본부 조사역(부장대우) 김재식 △ 계명대지점 지점장 김정동 △ 성서공단영업부 부장 김종덕 △ 인천영업부 부장 김진해 △ 반월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철영 △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남성원 △ 월성동지점 지점장 남준호 △ 영주지점 지점장 류덕진 △ 광장지점 지점장 문명숙 △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박동락 △ 중산지점 지점장 박주영 △ 구미영업부 부장 박철우 △ 여의도영업부 부장 박철희 △ 성당뉴타운지점 지점장 박학규 △ 외동공단지점 지점장 서보호 △ 포항영업부 부장 서정욱 △ 검사부 수석검사역 성기완 △ 총무부 부장 손태용 △ 내당동지점 지점장 송명일 △ 수도권1본부 금융지점장 송영진 △ 월배영업부 부장 신근호 △ 양덕지점 지점장 신용술 △ 정보보호부 부장 안용준 △ 칠곡지점 지점장 안중근 △ 경주영업부 부장 양철갑 △ 하양지점 지점장 여규동 △ 투자금융부 부장 오주환 △ 청도지점 지점장 오창용 △ 유통단지영업부 부장 은종욱 △ 황금네거리지점 지점장 이동묵 △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이명훈 △ 동서변지점 연경점 금융지점장 이병직 △ 대신동지점 지점장 이승한 △ 문경지점 지점장 이영우 △ 삼덕영업부 부장 이원호 △ 부동산금융부 부장 이정원 △ 시청영업부 부장 이주형 △ 수도권1본부 조사역(부장대우) 이창옥 △ 노원동지점 지점장 이창재 △ 신탁연금부 부장 이효동 △ 성남영업부 기업지점장 임정혁 △ 수도권1본부 조사역(부장대우) 장래원 △ 노변지점 지점장 장현영 △ 시지지점 지점장 정수건 △ 여신관리부 부장 정용환 △ 덕산지점 지점장 정현숙 △ 세천지점 지점장 제인해 △ 경산영업부 부장 조경현 △ 인동지점 지점장 주형술 △ 화성금융센터 센터장 진방윤 △ 본리동지점 지점장 차신근 △ 자금부 부장 최종훈 △ 형곡동지점 지점장 최희정 △ 범어금융센터 센터장 한성곤 △ 상인역지점 지점장 황재석 ◇ 신규임용 부점장 △ 인천영업부 기업지점장 강동균 △ 도청신도시지점 지점장 강선민 △ 용강지점 지점장 김기영 △ 수도권2본부 금융지점장 김동식 △ 리스크검증팀 팀장(부장대우) 김세진 △ 월촌역지점 지점장 김정원 △ 영천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정현 △ 화원지점 옥포점 금융지점장 김종삼 △ 포항영업부 포항시청점 금융지점장 김지수 △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남해숙 △ 경주영업부 기업지점장 류상호 △ 경산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박대연 △ 성서3단지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영규 △ 금융소비자보호부 부장 박은주 △ 포항공단지점 지점장 박정식 △ 경산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종욱 △ 본점PB센터 센터장 박희정 △ 월배영업부 기업지점장 배용욱 △ 삼덕영업부 기업지점장 부지윤 △ 태전동지점 지점장 안부영 △ 대덕지점 지점장 안상덕 △ 강남영업부 기업지점장 양성욱 △ 자금운용부 부장 오영석 △ 3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유병재 △ 디지털개발부 부장 이동규 △ 성당시장지점 지점장 이득만 △ 고령지점 지점장 이민 △ 김해금융센터 센터장 이성규 △ 서울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승엽 △ HR부 부장 이진형 △ 북삼지점 지점장 이창기 △ 대곡지점 지점장 이현정 △ 이현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이형주 △ 만촌동지점 지점장 임재훈 △ 동서변지점 지점장 장재필 △ 경산영업부 금융지점장 전용진 △ 태전동지점 금호사수점 금융지점장 정운우 △ 이곡동지점 지점장 정해영 △ 투자금융기획부 부장 최정욱 △ 용산동지점 지점장 최형석 △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황인배 ◇ 1급 승격 △ 사상공단영업부 부장 김인수 △ 글로벌사업부 캄보디아법인장 김판승 △ 동성로지점 지점장 박경순 △ 전략기획부 부장 신수환 △ 신암금융센터 센터장 오현석 △ 검사부 부장 유창호 △ 제2본점영업부 부장 윤석진 △ 유통단지영업부 부장 은종욱 △ 대구2본부 본부장 이성철 ◇ 2급 승격 △ 수성구청지점 지점장 권영훈 △ ICT금융부 부장 김형진 △ 이시아폴리스지점 지점장 박정아 △ 중산지점 지점장 박주영 △ 중구청지점 지점장 배병기 △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이기찬 △ ICT기획부 부장 이정일 △ 기업개선부 부장 이재학 △ 북성로지점 지점장 장승목 △ 노변지점 지점장 장현영 △ 정평동지점 지점장 정경애 △ 대이동지점 지점장 한무희 ◇ 3급 승격 △ 검사부 선임검사역 김기철 △ 여신감리부 기업분석역 김봉현 △ 총무부 부부장 김시현 △ 구미영업부 부지점장 김윤선 △ 경북2본부 부부장 김주현 △ 중구청지점 부지점장 김향희 △ 여신심사부 심사역 석창호 △ 준법감시부 준법감시역 손정연 △ 글로벌사업부 조사역 안효주 △ 디지털마케팅부 부부장 유세중 △ 월촌역지점 부지점장 은현숙 △ 구미영업부 선산점 부지점장 이나겸 △ 도청신도시지점 부지점장 이남열 △ 중동지점 부지점장 이미정 △ 영천시청지점 부지점장 이보희 △ 글로벌사업부 조사역 이석봉 △ ICT개발부 부부장 정종철 △ 유통단지영업부 부지점장 최성식 △ 서부산금융센터 부지점장 최진호 △ 여신심사부 심사역 하도원 △ 여신심사부 심사역 한미선

2024-12-26 18:09:54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