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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교육지원청, 2019. 초등 1,2학년 담임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성료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대)은 7월 22일(월)부터 7월 31일(수)까지 1기와 2기로 나누어 관내 초등 1∼2학년 담임교사 175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초기 수해력 및 문해력 신장을 위한 담임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하였다. 이번 연수는 1차 한국교원연수원 원격연수 15시간과 2차 집합연수 15시간, 총 30시간의 연수시간을 학생들의 초기 문해력 및 수해력 책임교육을 위한 1,2학년 담임교사 역량강화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초등 저학년생(1·2학년)들의 학습부진요인 발생을 조기에 예방할 수 있는 교수요목으로 교사의 부진학생 지도 역량강화로 전문성을 신장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특히 연수과정에서 강의 내용이 초기 문해력(읽기 진단 도구 활용과 한글 파닉스 지도 및 그림책을 활동한 저학년 읽기, 쓰기 지도)와 초기 수해력(놀이를 통한 곱셈, 덧셈, 뺄셈 지도 방법 및 수 세기, 수 감각, 자릿값 지도 방법)에 대한 다양한 사례 중심,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참여한 교사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방학에 나와야 해서 무거운 마음으로 시작했으나 강의를 들을 때마다 큰 도움과 깨달음을 얻은 좋은 연수였고,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1, 2학년 교실 수업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기회 제공의 연수가 되었다."며 "알고리즘 위주의 교실수업이 체험과 활동 속에서 학생들에게 산지식을 제공하는 배움 있는 수업으로 변화될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2019-08-02 10:59:3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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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정소식지『얼쑤전북』통권 제200호 기념 여름 특별호 발간

전라북도로 떠나자. 전북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라북도 관광정보를 담은 도정소식지 『얼쑤전북』 8월호와 SNS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관광객 잡기에 나섰다. 『얼쑤전북』 8월호는 도정소식지 통권 제200호를 기념한 여름 특별호로, 책자 규격을 16절에서 32절로 줄이고 40쪽에서 100쪽으로 증면하는 등 휴대하기 편한 핸드북 형태로 제작됐다. 특히 '여행자의 여름! 전라북도'를 주제로, '여행자의 냉정과 열정 사이'(전북천리길, 해수욕장 등), '여행자의 집'(숙소), 여행자의 놀이(전통문화, 농촌체험 등), '여행자의 한 끼'(음식) 등 휴가철 꼭 필요한 관광정보들을 총망라해 여행 길잡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SNS 콘텐츠 '전북여(름휴가)지도'는 도내 해수욕장과 계곡, 물놀이 시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제작한 지도로, 전라북도 SNS(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를 내려받으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여름 휴가철 필수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 참여 열기도 뜨겁다. 전라북도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에서는 동영상을 보고 가고 싶은 전라북도 관광명소를 캡처해 댓글로 남기는 '여름 휴가지 랜덤플레이 캡쳐 이벤트'가 8월 7일까지 진행 중이다. 전라북도 대표 블로그 '전북의 재발견'은 8월 5일부터 30일까지 『얼쑤전북』 제200호에 소개된 물놀이 장소 중 가고 싶은 곳을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형열 홍보기획과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북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쉽고 재미있게 엮은 온·오프라인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적극 활용해 많은 분들이 전북을 찾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형열 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많이 제작해 도정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소통을 높이고, 대외적으로도 전북에 대한 관심과 호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통권 제200호를 맞은 도정소식지 월간 『얼쑤전북』은 도정 주요소식과 경제·문화, 의회·시군·향우·다문화소식 등을 담아 매월 40,000부씩 발행되고 있다. 중앙부처, 향우회, 관광안내소, 대학, 도서관, 다중집합시설, 희망구독자 등에 배포되고 있으며, 전자책(ebook.jb.go.kr)과 모바일 앱(전라Book도)으로도 만날 수 있다.

2019-08-02 10:59:1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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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주비빔밥축제,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전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축제인 전주비빔밥축제를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풍성한 축제로 준비하기로 했다. 시와 전주비빔밥축제조직위원회(이하 축제조직위)는 다양한 맛과 즐거움이 넘치는 오감만족 음식축제인 '2019전주비빔밥축제'에서 버스킹공연으로 축제장 분위기를 흥겹게 해줄 공연 팀과 맛있고 건강한 먹거리로 관광객들을 사로잡을 음식판매부스 운영자를 각각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전주비빔밥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전주한옥마을 한벽문화관 앞 천동로 일원에서 비빔밥을 주제로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분야 중 버스킹공연 팀은 악기연주와 노래, 마술 등 거리공연이 가능한 장르의 개인 또는 단체면 신청할 수 있다. 음식판매부스의 경우 영업점 음식과 창작음식 두 분야로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전주지역에서 영업 중인 업소의 경우 판매중인 단품 음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새롭게 개발한 전주의 창작음식의 경우 현재 주민등록 소재지가 전주시로 된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공연 팀과 음식판매자의 모집기간은 오는 23일 오후 5시까지이며, 축제조직위는 심사를 거쳐 선정 결과를 이달 말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에서는 2019전주비빔밥축제 홈페이지(www.bibimbapfest.com)에서 내려 받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bibimbapfest@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축제 조직위(063-231-8969)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2 10:58:5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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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시설하우스·축사 등 화재 예방수칙 당부

▲ 농업기술센터, 누전차단기 설치·점검 등 지도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엽)는 최근 농업시설물인 시설 하우스와 축사에서 화재가 빈번하게 일어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집중호우와 침수 이후 전기 누전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유동휀과 환풍기 사용에 따른 전력량 급증으로 누전차단기 오작동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센터는 8월 한 달간을 피해 예방 집중 지도 기간으로 설정해 피해 예방 홍보물 배포와 생산단지 주변 현수막 설치 등을 통해 화재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또 전력 사용량이 많은 시설 하우스 온실과 축사, 저온 저장고 등 농업시설물에 전기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과 지도를 실시한다. 현장 점검과 지도를 통해 농가에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시설 하우스나 축사 등 농업시설물의 화재사고는 대부분 전기에 대한 부주의와 기본지식 부족 원인으로 조금만 관심을 갖으면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 센터는 누전차단기 설치와 작동 여부, 전선피복 손상 여부 확인, 노후화된 전기시설 교체, 콘트롤 장치나 분전반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여름 장마철과 고온기에는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시기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위험요인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철저히 정비해 농가의 재산피해로 연결되지 않도록 현장지도를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2 10:58:45 봉채영 기자
평택·당진항, 맞춤형 산업지원 항만으로 육성

평택·당진항, 맞춤형 산업지원 항만으로 육성 제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 수립…단계별 항만 인프라 확충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석)은 전국 12개 신항만에 대한 중장기 개발계획을 담은 제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2019~2040)이 2일 고시됐다. 평택·당진항은 전국 12개 신항만 중 인천항, 새만금신항, 목포신항과 더불어 신남방·대(對)중국 교역 중심축으로서, 자동차·잡화·양곡·제철 등 배후산단 지원 및 대중국 수출입 화물처리를 위한 환황해권 거점 항만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신항만은 기존 10개소(부산항 신항, 광양항, 평택·당진항, 목포신항, 포항영일만항, 보령신항, 울산신항, 인천북항, 인천신항, 새만금신항)와 신규 2개소(제주신항, 동해신항)가 있다. 이번 제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2019~2040)에 따라 평택·당진항은 2040년까지 총 2조 8천308억 원(재정 1조 2천280억 원, 민자 1조 6천028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2040년까지 부두 17선석, 배후부지 696만㎡, 배후도로 16.4km를 추가 조성하고, 2040년에는 연간 111백만톤을 처리할 수 있는 하역능력을 구축하게 된다. 2017년 현재 평택·당진항 물동량(실적) 총톤수는 83백만톤이고 컨테이너 53만TEU이다.오는 2040년 평택·당진항 물동량(전망) 총톤수는 111백만톤이고 컨테이너 85만TEU가 된 것으로 전망된다. 평택·당진항은 이와함께 항만 개발에 있어 미세먼지, 악취의 저감 등 항만환경 개선 및 도시와의 공존체제 구축을 위해 친수시설 확충, 밀폐형 하역시스템 도입, 항만 내 접안·정박시 고유황 연료유 사용 중지 및 육상전기 사용을 위한 육상전원공급시설(Alternative Maritime Power, AMP) 설치(동부두 컨테이너부두) 등을 통해 청정항만을 구현하고자 한다.

2019-08-02 10:58:35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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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주, 신곡 '죽지 않을 만큼만' 발표… 한국-베트남 공략

RBW Vietnam 소속 가수 진주(JIN JU)가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죽지 않을 만큼만’을 발매했다. 소속사 RBW Vietnam 측은 “진주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죽지 않을 만큼만’을 한국과 베트남에서 각각 발매한다. 한국에서는 지난 1일 ‘죽지 않을 만큼만’이란 제목으로 공개됐으며, 추후 베트남에서 ‘ELYSA’라는 제목으로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타이틀곡 '죽지 않을 만큼만'은 베트남 작곡가 'Quang Hung'의 곡으로, 6/8박자의 처절하고 슬픈 멜로디가 돋보이는 마이너 발라드곡이다. 한국에서 발매되는 버전의 작사는 김진우와 필승불패의 합작품으로, 이별의 끝에 남겨져 아프고 아파도 사랑했던 기억 속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한 여자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노래에 담았다. 가슴을 저리게 하는 가사, 멜로디와 진주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시너지를 발휘하여 곡의 감성이 극대화된 드라마틱한 곡이 탄생했다. 한편 진주는 유창한 베트남어 실력과 훌륭한 가창력을 겸비한 가수로, 베트남 현지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베트남판 ‘히든싱어’의 우승자로 유명세를 탄 이후, 다양한 현지 방송 프로그램 출연 뿐만 아니라 한베문화교류 관련 여러 행사에 초청되어 한국과 베트남의 가교 역할까지 하고 있다. 드라마 '빙의'의 OST '달무지개'와 디지털 싱글 '모든 날이 다 너였다'로 대중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실력파 보컬리스트 '진주(JIN JU)'는 베트남에서도 발매한 음원마다 음원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며 베트남 유명 가수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2019-08-02 10:57:46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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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셀토스 스테이션' 팝업스토어 오픈

기아자동차는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셀토스'를 체험할 수 있는 '셀토스 스테이션'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셀토스 스테이션'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셀토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아차가 특별히 마련한 팝업 스토어 형식의 전시공간으로, 이 달 18일까지 신사동 546-5번지에서 운영된다. 미국풍 주유소로 꾸민 '셀토스 스테이션'은 이달 18일까지 운영된다. 투톤 컬러 차량 등 셀토스 4대를 전시해 다채로운 색상을 볼 수 있도록 했으며, 휠과 시트 등 부속품들도 함께 전시했다. 10.25인치 AVN(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과 사운드 무드램프를 감상할 수 있는 암실 등 셀토스의 특징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스톱워치로 셀토스 연비(디젤 17.6㎞/ℓ, 가솔린 12.7㎞/ℓ)를 맞춘 고객에 상품을 주는 이벤트도 운영된다. 기아차는 셀토스와 함께하는 일상을 촬영한 영상을 추첨, 여행상품권과 노트북, 영화 티켓 등 경품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셀토스의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고객 분들이 마음껏 체험해볼 수 있도록 '셀토스 스테이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여러분들과 소통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2~30대 밀레니얼 고객이 많은 소형 SUV 차급 특성을 고려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숏비디오 플랫폼인 틱톡과 제휴하여 '#셀토스 챌린지' 이벤트를 시행 중이다.

2019-08-02 10:56:26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