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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14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14일 목요일 [쥐띠] 36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자신 사랑. 48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절로 굴러들어오는 날. 60년 작은 먼지로 눈물이 날 수 있다. 72년 기다리던 문서는 조금 더 기다려야 할 듯. 84년 기나긴 시간 의지처가 없다. [소띠] 37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 49년 조상님의 도움이 필요한 날. 61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이다. 73년 눈앞의 실속만 챙기다 보면 결국 큰 이익을 놓치게 된다. 85년 등잔 밑이 어둡다. [호랑이띠] 38년 구설수가 예상되니 남의 탓 하지마라. 50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왔으니 힘껏 노력. 62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내게 돌아온다. 74년 나의 특기를 다른 사람도 인정해 주니 감사. 86년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거니는 것. [토끼띠] 39년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멀지 않았다. 51년 돼지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성사된다. 63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에 순서를 정하자. 75년 정확한 행동이 상호관계를 좋게 한다. 87년 부모님의 판단이 나보다 옳다. [용띠] 40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날. 52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두는 것이 나에게 유리하다. 64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인데. 76년 보라색 옷이 사랑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88년 지나친 행복은 오히려 불안. [뱀띠] 41년 이웃과의 거래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53년 전진을 위해 1보 후퇴가 필요. 65년 지인에게 비굴하지 않아야 할 터. 77년 능력도 기회가 주어져야 발휘할 수 있건만. 89년 두통이 계속되면 머리 방향을 바꾸어 볼 것. [말띠] 42년 충고는 겸허히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54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방법을 찾게 된다. 66년 어제의 바람이 태풍이 되어 돌아온다. 78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90년 동쪽으로의 여행은 실망감만. [양띠] 43년 세상만사 새옹지마이니 일희일비는 금물. 55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오는 법. 67년 어항 속처럼 변화가 없다. 79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진다. 91년 새벽 도로에서 안전운전을. [원숭이띠] 44년 자손에게 좋은 소식이 온다. 56년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이다. 68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마라. 80년 가까운 친구가 나를 모함하니 인간관계에서 애잔한 슬픔이 밀려온다. 92년 일해오던 건축업에서 이득이 난다. [닭띠] 45년 오늘이라는 시간은 당연히 중요. 57년 가족의 협조를 얻어 꼬인 일을 풀어나가자. 69년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81년 교육계의 진출은 원만히 발전. 93년 지출만큼 저축도 해가면서 투자에 관한 공부를. [개띠] 46년 무조건 돈에만 매달리자는 게 아니다. 58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겠나. 70년 오갈 곳이 없어 답답한 하루. 82년 바위에 올라앉은 화초의 상이다. 94년 나이 들어 경제적 고통을 피하려면 미리부터 대비를. [돼지띠] 47년 내 집을 갖고자 만반의 계획을 세웠다. 59년 말이 상대를 괴롭히는 이상한 결과가 되니 말조심. 71년 그늘이 그리운 날이다. 83년 밖은 꽃이 피었으나 마음은 찬 바람이 불고 있구나. 95년 시행착오를 덜 거치려면 평소에 공부.

2024-03-14 04: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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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부동산 우박

돈은 재물이고 소중한 보물이라 재성財星이라 칭한다. 집은 살 때는 돈을 주고 도장을 찍고 문서를 가져오니 도장인印을 써서 인성印星에 명한다. 돈을 어디에 많이 소비할까. 모두 같지는 않겠지만 과거나 현재나 집과 자동차에 가장 많이 소비할 것이다. 이는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지만 자기의 경제적 여유를 드러내고 과시하는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수입차 판매량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통계다. 버는 돈보다 과시욕으로 고급차를 타는 사람도 있다. 집도 큰집이나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에 무리하는 경우가 많다. 어느 유튜버는 소득 수준은 높지 않은데 큰집이나 비싼 집을 산다면 스트레스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한다. 집을 살 때는 대부분 대출이 불가피하다. 대출을 받고 나면 상환액과 상환기간에 끌려다녀야 하니 스트레스 잘 표현한 것 같다. 대출을 갚는데 맞춰서 소비하고 생활해야 하는 데 이게 큰 스트레스다. 집은 샀다가 며칠 만에 팔아버리고 다른 걸 사는 그런 단순한 소비가 불가능하다. 만약 집을 잘못 샀다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한다. 집값이 오를 걸 기대하고 샀는데 오르지 않으면 고통이 시작된다. 오히려 더 떨어지기라도 한다면 인생 계획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 이렇듯 집을 산다는 건 엄청난 위험이며 집을 사는 건 살면서 가장 비싼 소비를 하는 것이란다. 돈 앞에서 본능적으로 대박의 큰 꿈을 이루려는 허욕이 일어나는 게 사람 마음 아니겠는가. 와중에 현재는 부동산 관련하여 숱한 경고가 이어지고 있으니 일말의 두려움도 있을 것이다. 술가術家의 예측 분야에서 인성 재성이 태과하면 어떻게 된다. 라고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돈에 무리수를 둔다면 가을철 김장배추나 무가 우박을 맞는 이치를 실감하는 계절이 곧 올 것이다.

2024-03-14 04: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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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팡, 7년 만의 눈부신 성과! '줄리아' MV 조회수 1000만 뷰 돌파!

가수 미스터팡 (본명 방준호)의 트로트 싱글 '줄리아'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1000만 뷰(2024년 3월 8일 기준)를 넘겼다. 이번 기록은 임영웅, 진미령, 영탁, 장윤정, 홍진영, 전유진, 진성 등 다수의 트로트 가수가 방송 출연에 힘입어 유튜브 트로트 영상 1천만 뷰를 돌파했던 것과는 달리, 방송이나 미디어를 통한 별다른 마케팅 없이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런 결과는 미스터팡의 독특한 캐릭터와 '줄리아'의 색다른 매력이 입소문을 타며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미스터팡은 '줄리아'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 돌파를 기념해 '줄리아' 댄스 챌린지와 다양한 음악방송도 계획 중이다. 미스터팡은 "사실 이 노래는 라인댄스를 하시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다. 전국에서 라인댄스 좀 한다는 분들은 '줄리아'를 모르지 않을 것"이라며 "포털 사이트에서 '라인댄스 줄리아'만 검색해 봐도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본명인 방준호로 배우 활동도 겸하고 있는 미스터팡은 올해 방송 예정인 남규리, 이민석 주연의 드라마 '피타는 연애'에 출연하며, 독립영화와 상업영화 두 편에도 캐스팅돼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4-03-13 13:17:4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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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1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13일 수요일 [쥐띠] 36년 병도 약도 다 내 탓이다. 48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은 오늘 마무리하자. 60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쁨. 72년 선봉에 나서는 것이 시기를 받을 수 있으니 주의. 84년 입에 맞는 떡이 얼마나 될까. [소띠] 37년 어린 사람과 갈등이 생기니 주의. 49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나 현상 유지가 오늘은 최선이다. 61년 금전 운이 따르는 하루. 73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85년 걱정이 해소되어 감사. [호랑이띠] 38년 먹을 복이 있는 날. 50년 새로 시작한 일에 기대를 많이 했지만 실리는 별로 없다. 62년 일시적 감정으로 행동하면 입방아에 오를 수 있다. 74년 걱정이 해소되고 평화로운 하루. 86년 투자에 대한 이익이 분배될 것. [토끼띠] 39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해라. 51년 패망한 나라의 옥새가 무슨 소용이 있겠나. 63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이다. 75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얻지 못한다. 87년 같은 용띠와 다투지 않도록. [용띠] 40년 배우자가 나의 고생을 알아주니 행복. 52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는 법. 64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이다. 76년 작은 것에 너무 집착하면 다 놓칠 수 있으니 합리적으로. 88년 소극적으로 움직이자. [뱀띠] 41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치는 날. 53년 흘러가는 대로 유유히 하루를 보내자. 65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전진. 77년 문서 매매에 재물 이득이 생긴다. 89년 좋든 싫든 내가 불러들인 결과. [말띠] 42년 아둔한 나를 탓하고 배우자를 배려하자. 54년 조급한 행동이 일을 그르칠 수 있다. 66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을 조심하자. 78년 남을 배려하면 그만큼 나에게 되돌아온다. 90년 점심부터 음주는 하지 말아야. [양띠] 43년 피서를 떠나보자. 55년 사람에게 믿음을 주는 것이 보물임을 잊지 마라. 67년 인맥을 활용하기보다는 신념으로 정보를 얻어라. 79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 91년 나쁜 습관도 처음에는 소소하게 시작되니. [원숭이띠] 44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56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고 방황하는 날. 68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80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길이 보임. 92년 조상제사는 하늘에서 정해놓은 질서. [닭띠] 45년 기다리던 것일수록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57년 결과가 보이니 좀 더 노력. 69년 힘들어도 하던 일을 계속해야 이룰 수 있다. 81년 결혼은 인류에서 가장 큰 대사인데. 93년 주식은 남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갖자. [개띠] 46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58년 사돈의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70년 지치기 쉬운 날이다. 82년 부자가 되는 길은 부지런히 일하는 데서 발생시작. 94년 속도가 붙은 차를 갑자기 세우려면 급정거의 위험을 감내해야 하듯. [돼지띠] 47년 자신을 위해 소비를. 59년 제3다른 사람에게 눈길을 주지 마라. 71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긴다. 83년 서로 돕고 이해하는 것이 전체의 이익을 가져온다. 95년 급락에 대한 공포가 있다면 주식투자는 벗어나야 할 것으로.

2024-03-13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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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조심조심 투자

한식집을 창업하려고 상담 온 분께 필자가 유튜뷰 부동산에서 상가상권에 대해 들은 얘기를 해주었다. 상가 공실률이 30~40%에 달한다는 소식이 잇달아 전파를 탄다. 온라인이 대세가 되면서 오프라인 쇼핑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임대수익 투자의 효자였던 상가가 이제는 위기를 맞고 있다. 코로나 이후에는 온라인 쇼핑을 즐겨 이용한다. 거기에 더해서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 배달시스템까지 촘촘하게 구축되면서 상가와 매장이라는 수익형 부동산이 위협을 받고 있다. 상가투자가 그만큼 어려워졌다는 말이다. 상가 수익률로 10%를 넘겼던 사람도 있었다. 오래된 얘기이기는 하지만 경기가 좋고 소비가 늘어나던 시기에는 그렇게 좋은 수익률도 가능했다. 요즘은 그때와 비교하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크게 달라졌다. 일부 지역에서는 5% 넘는 수익률을 올리기도 힘들다고 한다. 대출이 있으면 이율을 따져봐야 한다. 보증금과 월세는 얼마를 낼 수 있는지 생각해봐야 하고 관련 세금도 포함해서 계산해야 한다. 어느 한 가지라도 찜찜한 부분이 있으면 일단 멈추고 더 냉정한 계산을 해보는 게 좋다. 요즘 곳곳에서 공실이 생기고 있는 현실을 보면 후유증이 의외로 클 수 있다. 갈수록 상가가 비어가는 시기에 투자를 서두를 이유는 없다. 의류 신발은 물론이고 대형 가전에서 작은 행주까지 온라인으로 구매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시대가 바뀌었으니 부동산 투자도 흐름을 따르는 게 현명하다. 옛말에 돌다리도 두들겨 보라는 말이 있다. 상가투자가 아니라 식당 창업인데? 창업과 상가의 공실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되어있다. 그러니 상가에 들어가서 하는 창업은 돌다리를 세 번쯤 두들겨 보는 심정으로 소비층 상권을 확인해 봐야 하며 한시적인 운을 쫓으면 허상만 남을 것이다.

2024-03-13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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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처럼', 캐스팅 라인업→메인 포스터 공개 '국내외 OTT 순풍'

BL 음악 드라마 '재즈처럼'을 향한 반응이 뜨겁다. 오는 3월 중 공개 예정인 '재즈처럼'(연출 송수림/강혜림)은 클라쥬 작가의 동명 레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클래식 집안의 눈초리를 피해 우연예고로 전학 온 재즈 오타쿠 윤세헌이 트라우마로 재즈를 증오하는 한태이를 만나 벌어지는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글로벌 여심 저격에 나선 '재즈처럼'은 한태이(지호근 분), 윤세헌(진권 분), 서도윤(송한겸 분), 송주하(김정하 분)의 완전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예측 불허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메인 포스터에는 '4인 4색' 매력이 담긴 우연예고 4인방의 모습과 함께 다채로운 서사를 예고한 두 커플의 모습이 담겨 이들이 펼칠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앞서 공개된 캐스팅 라인업을 비롯해 스틸과 티저 포스터, 캐릭터 포스터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것은 물론, 인물들의 '찐 커플' 케미를 전달하고 있다. '재즈처럼'의 배급사 KT알파(케이티알파) 관계자는 "작품 홍보가 시작된 후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한 해외 세일즈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방영 전부터 이어지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재즈처럼'은 2017년 연재 당시 레진에서 BL 웹툰 조회수 TOP1을 기록하면서 완성도와 재미를 일찍부터 인정받았다.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네 명의 배우가 만나 선보일 캐릭터 열전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BL 음악 드라마 '재즈처럼'은 3월 중 공개 예정이다.

2024-03-12 13:28:4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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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웃음 부흥 시작됐다…공식 유튜브 구독자 30만 돌파

'개그콘서트'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30만 명을 돌파했다. KBS2 '개그콘서트' 측은 12일 "'개그콘서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지난 주말 30만 명을 넘어섰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약 3년 5개월의 공백을 끝내고 시청자들 곁으로 돌아온 '개그콘서트'는 부활 5개월 만에 대한민국 코미디의 시발점이자 상징이라는 명성을 회복하며, 남녀노소 웃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전 국민의 웃음 대통합을 이룬 '개그콘서트'는 방송이 끝난 직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인기 코너의 풀버전 영상, 방송 분량이 넘쳐 아쉽게 전파를 타지 못했던 코너, 매주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던 주요 장면들을 모은 쇼츠 영상을 올리고 있다. 본 방송과 유튜브, 두 채널을 통해 전 국민의 웃음을 책임진 결과, '개그콘서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방송 재개 전 구독자 약 4만 4000명에서 11일 기준 30만 7000명으로, 약 7배 늘어났다. 업로드된 모든 영상의 누적 조회 수는 약 3억 8400만이다. 제작진은 "현재 '개그콘서트'는 10분 안팎의 정통 콩트부터 쇼츠 스타일의 짧은 개그들까지 남녀노소 모두의 웃음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는 '웃음 맛집'이 되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큰 사랑과 응원 보내주신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 '개그콘서트'만 생각하면 웃음이 날 수 있도록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15분 KBS2에서 방송한다.

2024-03-12 13:23:4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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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강렬 에너지 선사! 단콘 '도파민 인 서울' 마무리

온리원오브는 지난 9일과 10일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온리원오브 2024 월드투어 도파민 인 서울(OnlyOneOf 2024 World tour dOpamine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들은 이번 콘서트에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Things I Can't Say LOve(띵스 아이 캔트 세이 러브)'의 타이틀곡 'dOpamine(도파민)' 밴드 버전으로 특별하게 오프닝을 열었다. 이후 'gaslighting(가스라이팅)', 'seOul drift(서울 드리프트)' 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팬들과 소통을 비롯해 다양한 코너로 약 120분간의 러닝타임을 채웠다. 최근 활동했던 'dOpamine' 비하인드 토크는 물론 '리퀘스트 댄스 커버'와 '커버댄스 메들리'를 진행했다. 온리원오브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정말 lyOn(라이온, 팬덤명)들과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든 거 같다. 항상 응원해 줘 감사하다"라며 "'2024 월드투어 도파민'이 온리원오브와 라이온이 같이 써 내려가는 또 다른 이야기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으로 '온리원오브 2024 월드투어 도파민'의 포문을 연 온리원오브. 핵심인 서울 일정을 순탄하게 마무리한 만큼, 앞으로 남은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 어떤 만남을 가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2024-03-12 09:53:32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