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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박형식 주연 '닥터슬럼프', OST 앨범 발매! 50개 웰메이드 트랙 예고

'닥터슬럼프' OST 앨범이 드라마의 감동을 이어간다.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 (연출 오현종)' OST 앨범이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오래된 기억 속 옛사랑을 우연히 다시 마주했을 때의 떨림을 담은 레드벨벳 슬기(SEULGI)의 '기억속에 너와', 듣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HYNN(박혜원)의 '혼자가 아니야', 부드럽고 따뜻한 무드로 극에 청량감을 더한 첸(CHEN)의 '나 사랑법', 남녀 주인공의 가슴 설레는 러브스토리를 담아낸 정기고의 '사실 너를'이 수록된다. 여기에 우주소녀 다영과 EDEN(안이든)의 보컬 시너지가 돋보이는 '사랑한다는 말은', 극 중 여정우 역을 맡은 배우 겸 가수 박형식이 직접 가창에 참여해 몰입도를 높인 '내게 기대'까지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또한 스토리의 몰입감을 더하는 스코어 음원 44곡까지 총 50개의 트랙이 '닥터슬럼프'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감성을 다시 한번 자극할 전망이다. 특히 '비밀의 숲', '펜트하우스', '인사이더' 등 히트 드라마의 음악을 책임진 김준석과 정세린 음악감독이 의기투합해 완성한 음원들은 연출에 힘을 보탰다. 로맨틱 힐링 코미디 '닥터슬럼프'는 배우들의 눈을 뗄 수 없는 명품 연기와 스토리로 부드러운 감동을 안겼다. 입체감 넘치는 캐릭터들의 케미와 박형식, 박신혜, 윤박, 공성하, 오동민, 장혜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눈을 뗄 수 없는 연기, 깊이감 있는 서사로 인기를 입증한 '닥터슬럼프'는 OST 앨범을 통해 짙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닥터슬럼프'의 OST 앨범은 19일 정오부터 감상할 수 있다.

2024-03-19 14:17:1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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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1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19일 화요일 [쥐띠] 36년 복권 사는 날. 48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60년 가족 간의 다툼은 피하는 것이 상책. 72년 조직에서 선봉에 나서게 되지만 오래 근무하던 사람들의 질투를 받는다. 84년 독산고목(禿山枯木)으로 지도자의 상. [소띠] 37년 병도 약도 내 탓이다. 49년 독신이어도 이성에게 눈길은 조심. 61년 자손이 상을 받아 오니 이보다 기쁜 일이 없다. 73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고 과식하지 마라. 85년 남편에게 잘하면서 무시도 한다. [호랑이띠] 38년 가족 간에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생기니 서로가 슬프다. 50년 배우자와 다툼이 예상된다. 62년 용이 물을 만나니 뜻한 바를 달성. 74년 상대 연인이 상견례를 하자고 할 것이다. 86년 피부트러블이나 위장병 체크. [토끼띠] 39년 고향으로 가서 삶을 시작하려. 51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분발해야 한다. 63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75년 내일의 복된 날을 위해 오늘은 꾸준히 노력해야. 87년 어려운 일도 수단이 능하여 해결. [용띠] 40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다른 모양이다. 52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해 보자. 64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말조심. 76년 주변 애경사에 참석하듯 집안의 제사에도 참석해야. 88년 이재능력(理財能力)이 향상된다. [뱀띠] 41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가까운 곳을 살펴라. 53년 정부의 정책을 비난하면서 따르려 하지 않으니. 65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이니 마음을 편하게. 77년 시간은 금이니 활용을 잘해야 한다. 89년 남편은 기대 이상. [말띠] 42년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말조심. 54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잘못은 없는지 생각. 66년 길 떠나려는데 비가 온다. 78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90년 청풍명월과 같이 자연을 벗 삼고 싶어 농사 선택. [양띠] 43년 아랫사람과 협력해야 만사가 편하다. 55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해야 하는 날. 67년 머리만 믿지 말고 노력을 하라. 79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참아야 한다. 91년 부모님을 보니 세월이 덧없건만 희망은 있다. [원숭이띠] 44년 격한 말은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56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거래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68년 열쇠 세 개를 얻는 날. 80년 마음이 울적할수록 웃어야 복이 온다. 92년 서둘러서 답장을 수리하여 운기를 바꾸자. [닭띠] 45년 부동산은 남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 57년 힘들어도 가던 길을 계속 가야 한다. 69년 바늘 가는 데 실 따라가니 행운이 가득. 81년 심한 다이어트보다는 덜먹어보라. 93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한다. [개띠] 46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휴식이 필요하다. 58년 과대포장은 상대에게 부담 주는 일이다. 70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전체의 이익을 가져오니 협동. 82년 구름이 물을 보니 용을 만나는 날. 94년 투자에 성공하는 지름길을 찾을 수가 있다. [돼지띠] 47년 자손이 새 인연을 데려오니 기쁘다. 59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나 현상 유지가 최선. 71년 나만 뒤처지거나 소외된 것 같아서 두려움이 오는 것 같다. 83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리니 일을 마무리한다. 95년 종교에 관심을 둔다.

2024-03-19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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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관상과 운명

사주보다는 관상이요 관상보다는 심상이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하는 생각이 표정에 나타나기도 하며 평소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에너지가 되어 얼굴에 그 생김새로 사람의 성격과 기질을 파악하기도 하는 것이니 얼굴로 그 사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관상이 오랜 세월을 두고 사람의 됨됨이와 운까지도 통찰할 수 있는 관상학으로까지 발전했는데 현대 심리학에서도 행동심리학이란 분야가 있다. 사람의 심리적 상황에 따라 일정 패턴으로 걸음걸이를 보여주기도 하고 눈빛이 달라지기도 하는 것은 이미 모두가 인정하는 기본이다. 필자의 경험으로도 상담을 위해 들어서는 사람의 표정이나 눈길을 보면서 저 사람이 무엇이 궁금해서 왔는지 점占을 쳐보면 틀리지 않았다. 가끔 불륜 남녀가 함께 오기도 하는데, 필자는 불편하지 않게 대하여도 처음에는 어딘가 부자연스러워한다. 동업자끼리 와서는 상대방에 대하여 숨기는 것이 있거나 할 때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딴 곳을 보며 이야기하거나 눈을 깜작거리기도 한다. 말을 할 때 입술에 침을 바를 때는 거짓말을 감추고 싶은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무의식적인 습관이라고 관상학에서는 그렇게 보고 있다. 손과 발로 딴짓을 하거나 다리를 떠는 것도 복 나가게 하는 짓이라고 어른들이 야단을 치는 것도 뭔가 자신이 없고 불안할 때 나오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주눅이 들고 매사 자신이 없이 내면에 불안함이 있을 때도 시선이 바르지 못하다. 이럴 때는 의식적으로라도 시선을 바로 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마음에 자꾸 자신을 주는 구절을 반복해보는 것도 좋고 신앙이 있는 사람이라면 불안한 생각이 올라올 때마다 '관세음보살'이라고 보살님의 명호를 작은 소리를 내어 염송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진언이나 다라니도 마찬가지 효력이 있다.

2024-03-19 04:00: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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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신윤승, '데프콘 어때요'부터 '봉숭아학당'까지…일요일 밤의 웃음 히어로

개그맨 신윤승이 '개그콘서트'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일요일 밤의 웃음 히어로 임무를 수행했다. 신윤승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 '데프콘 어때요', '봉숭아학당' 등에 출연해 에너지 넘치는 웃음을 선사했다. '데프콘 어때요'에서는 신윤승과 조수연의 병원 소개팅이 그려졌다. 이날 조수연은 신윤승에게 "제 스타일이에요"라며 거침없이 마음을 표현했고, 신윤승은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짜증 나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윤승은 특유의 톤이 가미된 개그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사냥했다. 조수연은 신윤승이 자신을 바라보며 기침하자 "저한테 왜 이렇게 기침을 하세요?"라고 질문했고, 신윤승은 조수연의 유행어를 응용해 "바이러스, 못 드세요?"라고 반문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도 어김없이 관객들은 신윤승과 조수연을 향해 "뽀뽀해"를 연호했다. 관객들의 짓궂은 장난에 신윤승은 두 손으로 수액 걸이를 집어 들고 "대사가 있다고"라며 발끈했다. 신윤승과 관객들의 상호작용은 코너의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봉숭아학당'에서는 이상해 씨로 변신한 신윤승이 각종 명품을 들고 무대 위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이 들고 온 각종 명품 브랜드의 이름을 당당하게 외쳤지만, 그 순간 화면이 고르지 않게 송출돼 폭소를 불러일으켰다. 다시 한번 신윤승은 브랜드 이름을 말하려고 했다. 그런데 그때 스태프가 NG를 외쳤고, 뒤이어 편집된 화면에선 신윤승이 들고 있던 명품들이 몽땅 사라지는 마법이 벌어졌다. 신윤승은 헛웃음을 지으면서 "이상해, 방금 나 대사 안 틀렸는데 NG가 나지 않았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신윤승의 '이상해 씨'는 브랜드 이름을 묵음 처리하던 초창기 개그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오직 방송에서만 할 수 있는 '편집 개그'로 매주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고, 독창적인 웃음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신윤승이 출연하는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오후 10시 15분 방송된다.

2024-03-18 11:44:1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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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18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18일 월요일 [쥐띠] 36년 자손이 방문하니 하루가 즐겁다. 48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를 잘 지켜라. 60년 편재扁財의 기운이니 큰돈이 들어오겠다. 72년 새로운 기회이니 놓치지 말고 능력 발휘. 84년 오늘부터 수영을 배우기 시작. [소띠] 37년 부동산에서 소득이 발생된다. 49년 상대의 단점을 말하기보다 칭찬을 하면 서로 유리. 61년 꽃보다 아름다우니 자신감을 가지자. 73년 조상님의 제사에 참석하면 좋을 듯. 85년 자유로이 흐르는 물처럼 지혜가 솟는다. [호랑이띠] 38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날. 50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부디 자중자애하길. 62년 망설임은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준다. 74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86년 돈과는 소용없는 일만 벌인다. [토끼띠] 39년 배우자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날. 51년 변화의 운이 있으니 새로운 일을 시작해 보는 것도 좋다. 63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된다. 75년 모든 일에 인내하면 결국 나에게 득이 발생한다. 87년 먼 친척의 상복수. [용띠] 40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 52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으니 전진. 64년 흘러가는 대로 유유히 하루를 보내자. 76년 혼자 사색도 좋겠지만 책을 보고 소통을 해보라. 88년 온고지신(溫故知新)을 게을리하지 않음. [뱀띠] 41년 아는 길도 물어가야 실수가 없다. 53년 가야 할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65년 남쪽으로 여행을 떠나면 길하다. 77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주변의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침. 89년 노동의 힘을 소모하는 날. [말띠] 42년 한여름에 솜옷이 생각나니 건강 유의해야. 54년 주식은 자기의 지식과 감각으로 투자하기도. 66년 큰집 작은집이 아니라 적당한 규모의 집이 행운을 준다. 78년 한발 물러서 보면 나쁜 상황은 아니다. 90년 승진으로 감사. [양띠] 43년 집착하지 말고 넓게 생각하자. 55년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놓아야 한다. 67년 침 뱉은 우물물 다시 찾는다. 79년 말만 잘하는 사람을 믿기보단 말없이 실력 있는 사람을 따르자. 91년 가진 자의 교만은 추락의 예고이니 겸손. [원숭이띠] 44년 원칙을 잊으면 빚을 지게 되니. 56년 행복의 원천은 가정의 평화. 68년 근거도 합리성도 없는 자신감은 위험요소. 80년 시기 질투로 친구에게 이간질하게 하면 벌은 내가 받는다. 92년 모든 이치에 생극제화(生剋制化)가 있다. [닭띠] 45년 서로의 기운을 주고받는 게 인생사인데. 57년 풍수에서 배산임수는 명예 재물을 의미하는 것. 69년 다 좋을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할 줄 알아야 한다. 81년 행정직에 적합하니 도전해도. 93년 믿는 자에게 복이 온다 했으니. [개띠] 46년 꿈에서 조상님을 뵈었다. 58년 은퇴 설계를 미리 하여 노력의 결과가 생긴다. 70년 대문이 작으면 복이 잘 나가지 못한다. 82년 자좌관고(自坐官庫)로 여장부의 기상이니 해낸다. 94년 돈에는 발이 달렸으니 소중히 여겨야만. [돼지띠] 47년 다정도 병이니 배우자에게 간섭은 피하라. 59년 오너를 비난하기보다 말을 경청해보시라. 71년 조금 더 서둘러야 노후 걱정이 덜하다. 83년 차량 음주는 정말 하지 말아야. 95년 남의 단점은 잘 보이나 내 단점은 안 보려 하니.

2024-03-18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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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결혼 인연

혹여 자신의 타고난 사주가 좋지 못할 때 배우자의 좋은 팔자만 한 것이 없다. 그래서 개운의 절대 호기는 바로 결혼이다. 배우자 운이 좋은 것도 자기 사주에 타고 태어나는 것이기도 해서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항상 논란이 되듯이 결혼으로 인한 개운 역시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가 의문이다. 옛날에는 아무리 가난해도 짚신도 짝이 있다고 했듯 각자 인연을 만나 가정을 이루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가진 것 없이 부부가 되어도 각자의 복에 따라 살림도 번성하기도 하고 상대방 배우자와의 연이 잘 펼쳐지는 것을 기대할 만도 했다. 요즘은 결혼 인구가 줄어서인지 궁합이나 혼인 문제를 묻는 상담도 예전과 같지는 않다. 그래도 남녀 간의 연애나 부부간의 문제로 찾아오는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손가락 안에 드는 문제에 속한다. 한 번은 어떤 아가씨가 왔는데 애인이 총각인 줄 알고 만났는데 가정이 있는 유부남이라는 것이다. 남자도 이제는 이실직고하며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한단다. 아가씨는 남의 가정을 깨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는데 남자는 어쩌다 한번 실수로 아이가 생겼고 그로 인해 결혼했단다. 싸움도 잦고 너무 괴로운 가정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바람피우는 남자의 진부한 핑계이기는 한데 아가씨와 남자의 팔자를 살펴보니 서로 만나야 하는 오행의 구조이기는 했다. 남자는 사주에 을목乙木 일주로 자기를 생해 주는 오행인 수水 인성印星이 없는데 아가씨의 일간이 수성水性에 병화丙火가 떠 있다. 출수부용出水芙蓉 물 위에 떠 있는 연꽃의 형상이다. 이는 여자의 내조로 인해 남자는 머지않아 상류사회에 진입도 가능하다. 그런데 아내 자리를 나타내는 토성이 연지年支와 시지時支에 있으니 두 여자 인연이 있다. 이런 것을 두고 결혼 인연으로 봐야 할까?

2024-03-18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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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17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17일 일요일 [쥐띠] 36년 공인되지 않은 약품은 먹지 않는 것이 좋겠다. 48년 남을 위해 봉사하다가 피해당하지 않도록. 60년 풀어진 신발 끈을 묶는 여유를 갖고. 72년 약속에 대해 이성 친구 핑계는 대지 말자. 84년 프로그램을 다시 짜보자. [소띠] 37년 오랜 적선이 나에게 돌아온다. 49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착각하지 않도록. 61년 윗사람의 조언이 필요한 날. 73년 꽃이 만발하니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갈피를 못 잡는다. 85년 애는 썼지만 보람이 없다. [호랑이띠] 38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50년 천년을 가는 사랑도 있다. 62년 욕심이 과하면 일이 성사되기 힘들다. 74년 실력이 바닥나니 서글픈 마음이 드는 하루. 86년 길에 덜어진 돈을 줍지 마라. [토끼띠] 39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신중하자. 51년 때로는 지는 게 이기는 것이다. 63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느긋하게 행동. 75년 피곤한 날이니 재충전이 필요. 87년 동쪽 집에서 밥 먹고 서족 집에서 잠자는 신세. [용띠] 40년 사소하게 시작된 언쟁이 커질 수 있으니 유의. 52년 손님이 즐거운 소식을 갖고 오니 즐겁다. 64년 돈거래를 할 수밖에. 76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마음이 불편한 하루가 되겠다. 88년 돌아가신 부모님이 그리운 날. [뱀띠] 41년 운이 상승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53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물기는 더 어려운 난처한 하루. 65년 주식투자에 이득으로 행복. 77년 주변 사람과의 의견 차이로 약간의 손해가 있을 수 있다. 89년 바쁜 가운데 한가하다. [말띠] 42년 세월이 지날수록 인기 역시 시들지 않는다. 54년 과한 운동을 피하고 심신의 안정을 취하자. 66년 전생에 웬 수를 만나는 날. 78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하지 않으니. 90년 책망을 들어야 할 사람이 큰소리를 낸다. [양띠] 43년 크리스마스의 기적처럼 기적이 일어나는 것 같다. 55년 다정도 병이니 자녀에게 지나친 잔소리는 금물. 67년 앞뒤로 막혀서 답답한 하루이다. 79년 내 것이 작아 보이나 하나씩 넓혀나가도록. 91년 부부간에 반목을 화해로. [원숭이띠] 44년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56년 마음이 우울하나 오후에 웃을 일을 만들어 준다. 68년 매화가 피었으니 봄이 오겠다. 80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니 기술력에 꾸준한 노력을. 92년 지피지기로 탈출구를 찾아보자. [닭띠] 45년 지치고 피곤한 날이나 배우자의 도움을 받게 된다. 57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뒀던 일을 하자. 69년 몇 개의 씨앗에서 소득이 이루어지는 날. 81년 신용을 마음속에 간직. 93년 잠만 한 보약이 없으니 충분한 수면을. [개띠] 46년 부부간에 원진살이 있으니 매일 불화이다. 58년 자신 있다 해도 과유불급이다. 70년 변화의 바람은 불어오는데 마음은 갈피를 못 잡는 하루. 82년 티끌이 없이 긍정의 마음. 94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니 웃어보자. [돼지띠] 47년 천도재의 궁극적인 뜻은 혼의 편안함과 안위를 얻게 함이 아닐까. 59년 사업성과나 현황을 맞춰보도록. 71년 집안이 청결해야 좋은 기가 순환된다. 83년 오늘도 지나면 과거가 된다. 95년 모든 분야에서 정보는 강력한 무기이다.

2024-03-17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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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시즌 첫 승 도전...린가드 벤치 시작

프로축구 K리그1 개막 이후 2경기 째 무승에 그치고 있는 FC서울이16일 제주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까지 무려 4년 연속 하위 스플릿에 머물며 자존심을 구긴 서울은 K리그의 명장으로 꼽히는 김기동 감독을 영입하며 올 시즌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다. 김 감독은 2019년 감독 부임 후 5년간 포항을 이끌며 무려 4번이나 팀을 상위스플릿에 올려놨다. 포항에서는 부족한 지원에도 꾸준히 성적을 내며 '기동 매직'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아직만 서울에서는 아직까지 기동 매직이 발휘되지 않고 있다. 김기동 감독 체제서 2경기를 치른 서울은 광주와 인천을 상대로 1무 1패에 그쳤다. 특히 2경기서 모두 득점이 터지지 않아 답답함을 자아냈다. 득점을 터트리기 위해서는 공격 쪽에서 풀어줄 선수가 절실한데 또 한 번 제시 린가드의 발끝에 관심이 쏠린다. FC서울은 대대적인 전력 보강으로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제시 린가드까지 데려왔다. K리그 개막전 광주와 원정 경기서 후반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린가드는 데뷔전에서 슈팅 1개에 그치며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10일 열린 홈 개막전에서도 린가드는 교체로 투입됐지만 아직까지 팀원들과 호흡이 완벽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다만 긍정적인 부분은 린가드의 출전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K리그 1 데뷔골도 머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광주와 개막전서 15분 가량을 소화한 린가드는 인천과 홈 개막전에서는 전반 30분 교체 투입돼 약 65분 동안 활약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경기 체력과 감각, 동료들과 호흡은 나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제주와 홈경기에서는 과연 득점포를 가동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펴 이날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서울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일류첸코와 강상우, 조영욱이 공격진을 이룬다. 미드필더는 한승규, 기성용, 류재문으로 구성했다. 수비진은 이태석과 김주성, 술라카, 최준이 출전한다. 이라크 국가대표 출신인 술라카는 K리그 데뷔전이다. 제시 린가드는 이날 역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3-16 16:19:41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