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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 밸리록', 오감만족·관객 참여형 페스티벌로 도약

'지산 밸리록', 오감만족·관객 참여형 페스티벌로 도약 19일 오후 7시 2차 라인업 공개, 오후 8시 2차 티켓 오픈 오는 7월 28~30일 경기도 이천시 지산 리조트에서 열리는 '2017 지산 밸리록 뮤직앤아츠 페스티벌(이하 밸리록)'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유일 공감각적인 페스티벌로 또 한 번의 진화를 시도한다. 지난해 국내 최초 '뮤직앤드아츠'라는 진화된 컨셉을 선보인 밸리록은 올해 다양한 아트 분야에서 활동하며 예술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아트 저널리스트 호경윤이 총괄 아트 디렉터를 맡아 새로운 형태의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호경윤은 세계 최고의 미술 축제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부커미셔너를 역임하며 한국 미술을 해외에 소개하는 등 문화 예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한국 예술계의 주역이며, 미술전문지 월간 '아트인컬처(Art In Culture)'의 전 편집장으로 국내외 미술을 대중들에게 깊이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해 왔다. 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20~30대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전시를 기획하며 새로운 예술의 형태를 실험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호경윤은 올해 밸리록에서도 실력 있고 트렌디한 신진 작가들의 전시를 기획하고, 다양한 예술 장르의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밸리록을 상상력이 꿈틀거리는 신선한 아트 공간으로 채워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 밸리록은 '하이드앤드시크(Hide & Seek)'를 컨셉으로, 마치 숲 속에서 숨바꼭질을 하듯 페스티벌 곳곳에 숨겨진 예술 작가들의 작품을 직접 찾아보고 경험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페스티벌로 거듭날 예정이다. 또한, 올해의 페스티벌 슬로건이 밸리록의 'V'와 'Hide & Seek' 컨셉을 결합한 'Find V''인 만큼 관객들이 아트 작품 곳곳에 숨어 있는 'V'를 찾아보는 것 역시 또 하나의 재미가 될 전망이다. 아트디렉터 호경윤은 "밸리록은 그 동안 뮤직 페스티벌로 쌓아온 명성에 걸맞게 시각 예술 분야의 트렌디하고 역량 있는 예술 작가들을 초청해 정상급 뮤지션과 예술 작가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을 실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고릴라즈, 메이저 레이저, 로드, 루카스 그레이엄, 9와숫자들, 신현희와김루트 등 총 9팀의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1차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밸리록'은 19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V앱의 V FESTIVAL 채널을 통해 2차 라인업을 생중계로 발표하며, 19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2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2017-04-18 09:32: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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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아이 손잡고 '와우! 클래식 앙상블' 보러가요~

5월 가정의달 아이 손 잡고 '와우! 클래식 앙상블' 보러가요~ 클래식 음악과 애니메이션 영상을 청각과 시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공연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이 어린이날 최고의 추억을 선물한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은 5월 5~6일 오후 1시,4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와우! 클래식 앙상블'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콘서트로 지난해 공연에서 가장 호응이 좋았던 프로코피에프의 '피터와 늑대'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한데 편성, 하나의 공연에서 관람 할 수 있다. 아이들의 집중력과 상상력을 최대한 이끌어내기 위해 음악과 어울리는 귀여운 애니메이션 영상을 함께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피터와 늑대'에서는 애니매이션 뿐 아니라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목소리 배우 최정선이 함께해 동화를 감상하듯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동물 사육제'는 각 동물이 된 악기들의 음색을 들어보며 클래식음악의 하모니와 함께 영상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한층 더 즐겁게 해줄 것이다. 이번 음악회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이 연주하며 피아니스트 이화경과 목소리배우 최정선이 참여한다. 문화 예술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도전적인 클래식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만4세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미취학어린이(만4세~만6세) 30%할인, 초중고생 학생 20%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2017-04-18 09:32:16 신원선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강대국의 힘의 화풀이 장소인 한국

인류의 역사를 돌이켜보자면 끊임없는 전쟁과 살상이 있어왔지만 이제 왕정정치 체제가 무너지고 시민정치 시대가 도래한 것이 너무나 명백해보이는 우주를 향해 탐사선을 쏘아올리는 시대이다. 과학문명의 발전으로 인간의 이성과 합리가 더할 나위 없이 발전된 시대에 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듯 세계 도처에서 종교의 차이를 빌미로 이념의 차이를 두고 끊임없이 반목하고 살상을 일으키는 일은 참으로 납득하기가 어렵다. 최근 시리아 내전 사태에서 끔찍한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은 인류 역사에 있어 또 하나의 불행한 상처로 기록될 것이다. 세계 강국들 사이에 흘러가는 감정의 기류는 무력충돌만이 남아 있는 수순처럼 보인다. 필자도 태어나면서부터 항상 북한의 상시적인 위협 속에서 불안감에 시달린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게다가 북한은 전 세계가 인정하는 생화학무기 생산능력 1위다. 시리아 에서의 화학무기 사용이 남의 나라만의 일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이다. 더 가슴 아픈 것은 우리나라 역시 전 세계가 항상 불안한 눈으로 바라보는 일촉즉발의 위험한 나라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나라의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자면 정말 안타깝고 이제는 분노의 감정을 어쩌지 못하겠다. 더할 나위 없이 경색되어 있는 남북관계는 이제 한국의 손을 떠난 듯 싶을 정도이다. 그 누구가 진정을 다해 고민하고 있는 것인가. 도대체 나라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 대책없이 강경함만을 무기로 삼고 있는 북한과 즉흥적인 미국의 트럼프 그리고 자국의 이익 밖에 고려하고 있지 않는 중국과 날이 갈수록 자위대의 확대를 꿈 꾸는 일본 사이에서 지금 한국의 내정현실은 먹잇감 그 자체로박에 보이지 않는다. 혼란스런 내정 총체적 난국에 직면해 있는 대한민국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다. 나만 옳고 남은 다 틀렸다는 말인가? 국가에 위기가 터질 때마다 우리나라 정부관리들의 위기관리 능력에 실망스러운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답답한 일은 무조건 모든 일은 부정적으로만 보면서 음모론만을 주장하는 세력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아무리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설명을 하여도 모두 음모론으로 포장하는 세력들이 곳곳에 가득하다. 정부 관료들이나 나라를 책임지는 정치인들은 바른 지표가 되어주지 못하고 자신들의 세력관리에 유리한 방향으로만 움직이는듯하다. 정권만 잡으면 되는 것인가? 각 당도 무엇이 진정 나라의 안위와 발전을 위해 필요한 판단이며 행동인지 반성해야하며 우리 개개인 역시 거짓 뉴스와 선동을 분별하여 귀 기울일 것은 기울이고 서로의 잘잘못을 반조하는 지견있는 생각과 행동이 절실한 요즘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4-18 07:07:52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4월 18일 화요일 (음 3월 22일)

[쥐띠] 48년생 음식물 주의와 운동도 필요합니다. 60년생 능력 밖의 일을 추진하면 힘듭니다. 84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세요. 96년생 집안에 큰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소띠] 49년생 가족간에 불화를 주의하세요. 61년생 경거망동은 금물, 신중하게 행동하세요. 73년생 힘이 들 땐 가족이 가장 튼튼한 울타리입니다. 85년생 남 탓보다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범띠] 50년생 체면보다는 실리를 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62년생 건강 관리가필요합니다. 74년생 침착하게 다음 기회를 노리면 좋은 소식이 기대됩니다. 86년생 의심은 받지만 오해가 곧 풀립니다. [토끼띠] 51년생 협력자를 만나 일이 잘 진행됩니다. 63년생 나아가면 어려우나 물러나면 오히려 얻을 수 있습니다. 75년생 분주한 하루지만 성공할 기운이 보입니다. 87년생 너무 큰 자만심은 금물입니다. [용띠] 52년생 성실하게 노력하면 길합니다. 64년생 어려움을 인정하고 더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76년생 너무 밤 늦게까지는 외출하지 마세요. 88년생 현재의 성공에 너무 만족하면 실패가 우려됩니다. [뱀띠] 53년생 안 좋은 관계는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65년생 시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운이 따르는 하루입니다. 77년생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89년생 지금 하는 일이 별 이득이 없습니다. [말띠] 54년생 다른 사람과의 시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66년생 운이 따르니 열심히 추진하세요. 78년생 외부에서 귀인을 만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 90년생 지금까지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집니다. [양띠] 55년생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을 생각하세요. 67년생 인내하면 귀인을 만날 것입니다. 79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마세요. 91년생 금전운은 좋지만, 말과 행동은 조심해야 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경쟁을 위해 좀 더 노력이 필요합니다. 68년생 동료와 함께 하는 일의 성과가 좋습니다. 80년생 힘에 부치나 기운을 내면 풀립니다. 92년생 물러나 지키면 윗 분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닭띠] 57년생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69년생 덕을 베풀면 쉽게 일이 풀립니다. 81년생 후배에게 잘하면 더욱 당신을 따를 것입니다. 93년생 직접 행동보다는 주위의 도움을 받으세요. [개띠] 58년생 사소한 일도 사려 깊게 처리하세요. 70년생 주위에 아픈 사람이 없는지 살펴보세요. 82년생 철저히 준비하고 조심해야 하는 하루입니다. 94년생 주변엔 사공이 많으니 중심을 잘 잡으세요. [돼지띠] 59년생 모험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71년생 미리 준비하면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습니다. 83년생 계획대로 진행하면 결과가 좋습니다. 95년생 너무 욕심내지 말고 차근차근 진행하세요.

2017-04-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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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기대 이상의 호평 쏟아져

베일을 벗은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 관객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공연시간의 대부분을 무대 위에 머무는 주인공 옥주현과 박은태는 명불허전 가창력에 마치 영화, 드라마 속에 서있는 것처럼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치며 그간 어느 무대에서도 보여준 적 없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두 배우의 열연에 "대극장임에도 주인공들의 복잡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어 놀랍다"는 관람평이 이어졌다. 내내 숨죽여 보던 관객들은 공연 말미에 울먹이다가 드라마틱한 커튼 콜에 결국 눈시울을 붉히기도. 첫날 무대를 마친 옥주현은 "이렇게 숨죽이고 집중해 보는 객석은 처음이고, 이렇게 감정이 소모된 극도 처음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불륜을 다룬다는 세간의 우려는 첫 공연이 공개되고 말끔히 사라졌다는 것이 관객들의 일관된 감상평이다. 한편 제작진은 첫 공연을 마치고 관객들이 눈 여겨 보고 들을 포인트를 공개했다. 첫번째는 대극장임에도 오케스트라피트 안에서 그랜드피아노를 연주한다는 것. 대부분 신디를 쓰고 간혹 업라이트 피아노를 쓰는 경우가 있지만 그랜드피아노를 쓰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다른 공연과 피아노 선율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 그리고 극중 프란체스카는 무대 위에서 실제로 요리를 한다. 이는 옥주현이 강력하게 희망해 만들어진 장치로 옥주현은 이 장면을 위해 실제로 집에서 음식재료를 만들어와서 3층까지 소리와 냄새가 퍼지게 구현했다. 많은 관객들이 관람 후 가장 독특한 기억 중 하나로 꼽았다. 무대가 끝나면 어느 뮤지컬에서도 보지 못한 커튼콜이 준비되어있다. 모든 출연배우가 인사를 마친 뒤에 감동적인 에필로그가 펼쳐진다 제작진은 첫 주말 공연을 본 관객들에 의해 입소문이 전해지면 뮤지컬 주 관객층인 20-30 여성들 못지 않게 주부들이 많이 찾고 감동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옥주현과 박은태 배우의 원캐스트로 화제를 모은바 있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사랑 앞에서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그리고 동시에 여자이고도 싶었던 프란체스카와 사랑하는 여자의 선택을 끝까지 존중하는 로버트의 감동적이고 운명적인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동명소설과 영화를 통해 전세계를 감동 시킨바 있다. 6월 18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2017-04-17 16:31: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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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 예은, 독일 DJ 레슈크와 특급 컬래버…개코 지원사격

그룹 원더걸스 출신 예은이 솔로 아티스트 핫펠트(HA:TFELT)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핫펠트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EDM 페스티벌 '월드클럽돔코리아 2017' 간담회에 참석해 세련된 컨텀포러리 EDM 곡으로 유명한 독일 DJ 겸 프로듀서 레슈크(Le Shuuk)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핫펠트는 "DJ 레슈크와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돼 기대되고 설렌다. 좋은 음악 선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럽에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출신의 DJ 겸 프로듀서 레슈크는 국내에서는 '인피니티(Infinity)', '굿 라이프(Good Life)' 등의 음악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월드클럽돔코리아 2017'을 통해 처음으로 내한할 예정이다. DJ 레슈크의 소속사이자 '월드클럽돔' 주최사 빅시티비츠(BigCityBeats) 측은 "아메바컬쳐와 소속 아티스트들이 그동안 보여왔던 음악적 스펙트럼과 발전 가능성, 해외 뮤지션과의 성공적인 컬래버레이션 등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고 한국 음악 시장 진출을 위한 첫 콜라보 파트너로 아메바컬쳐를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아메바컬쳐 역시 "빅시티비츠의 글로벌한 프로덕션 능력과 소속 아티스트들의 완성도 높은 음악 및 비전에 큰 관심을 갖게 됐고, 이번 프로젝트가 성사되기에 이르렀다"며 "이번 콜라보에서 아메바컬쳐의 프로듀서로는 개코가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아메바컬쳐와 전속 계약을 맺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2의 가수 인생을 시작한 핫펠트는 DJ 레슈크와의 컬래버레이션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17-04-17 16:05:1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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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본머스전에서 리그 12호골(시즌 19호골)을 터뜨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33라운드 베스트 11에 들었다. 그는 본머스전에서 팀의 두 번째 득점을 기록하며 4-0 대승을 이끌었다. ▲한국 역도 유망주 장연학(한국체대)이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2017 유니버시아드 선발 평가전 남자 85kg급 경기에서 인상 160kg를 들었다. 이는 전날 자신이 세운 158kg을 2kg 넘어선 한국 주니어 신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2012년 유동주가 기록한 157kg였다. ▲2018 아시안컵 예선에서 북한을 꺾고 본선행 티켓을 따낸 여자축구 대표팀이 오는 10월 미국과 친선 경기를 갖는다. 이후 12월 8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에 출전해 북한과 리턴 매치를 벌인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순례가 오는 11월 1일부터 101일 동안 진행된다. 7500명의 봉송 주자들이 참여해 전국 2018km를 누빌 계획이다. ▲2016-2017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경기 시간이 KBS 1TV 생중계 관계로 오는 23일 오후 5시에서 오후 3시 2분으로 당겨졌다. 올 시즌 챔피언결정전에는 정규리그 1위 안양 KGC인삼공사가 진출했으며 상대 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를 기록, 맷 쿠처와 브랜드 스네데커(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11위에 올랐다.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양키스전에 결장, 3경기 연속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이날 3-9로 패했다.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에 따르면 여자골프 세계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약 6개월(9개 대회) 만에 또 한 번 캐디를 교체하기로 했다. 리디아 고는 지난해 10월 캐디 제이슨 해밀턴(호주)와 결별한 뒤 11월 일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재팬 클래식부터 게리 매슈스(남아공)에게 골프백을 맡겼다. 캐디 교체로 변화를 꾀하고 있는 리디아 고의 마지막 우승은 지난해 7월 마라톤 클래식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정규리그 32라운드 첼시와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두며 올 시즌 두 번의 패배를 설욕했다. 이로써 맨유는 최근 22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16승12무3패(승점60)로 리그 5위를 유지했다. ▲2017김운용컵국제오픈 태권도대회가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닷새간 한양대 올림픽체육관과 국기원에서 개최된다.

2017-04-17 16:05:0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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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민우혁, 24일 로맨틱 러브송 '선물' 발표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두 번째 싱글 앨범 '선물'을 발표한다. 민우혁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17일 "민우혁이 오는 24일 두 번째 싱글 앨범 '선물' 음원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민우혁은 최근 뮤지컬 '아이다'부터 '집들이 콘서트', '뮤지컬 갈라콘서트', '봄을 노래하다' 등 다양한 무대에서 맹활약하며 차세대 뮤지컬 스타로 부상했다. 뿐만 아니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JTBC '잡스'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안방에 눈도장을 찍었다. 민우혁이 공개하는 두 번째 싱글 앨범 '선물'은 삶에 커다란 선물이 돼 주는 사람을 만나 사랑을 시작하고, 영원을 꿈꾸는 가슴 벅찬 프러포즈의 순간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가삿말이 인상적인 곡이다. 여기에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따뜻한 멜로디를 더해 올봄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실력파 뉴에이지 작곡가 KiSH(키쉬)가 작곡, 편곡에 참여했으며, EXO와 에프엑스 등 아이돌 그룹 작사가로 활약 중인 100% 서정이 실제 자신의 결혼식에서 불렀던 축가의 노랫말을 재편성해 곡의 감동을 배가시켰다. 첫 싱글앨범 '눈에 고인 말'에 이어 다시금 의기투합한 두 사람이 민우혁과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민우혁의 두 번째 싱글앨범 '선물'은 오는 24일 정오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2017-04-17 15:20:4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