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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다반사가 그려낸 첫 발라드…새 싱글 '흩어져, 바래져, 사라져' 발매

서울다반사가 새로운 싱글 '흩어져, 바래져, 사라져'를 발매한다. 신곡 '흩어져, 바래져, 사라져'는 서울다반사가 새롭게 시도하는 발라드 넘버다. 헤어진 인연이 시간에 따라 잊혀가는 모습과 감정을 서울다반사만의 스타일로 표현, 겨울 감성을 진하게 자극할 전망이다. 서울다반사는 이번 신곡을 통해 '지난 사랑이 흩어지고 바래지고 사라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매번 이별을 하고 있지 않을까'란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서울다반사는 차분하고 쓸쓸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신스사이저와 아날로그 사운드를 통해 자신들만의 색채를 입혔다. 여기에 배우이자 크로스오버, 팝페라 가수인 이충주가 피처링을 맡아 특유의 보이스로 색감을 더했다. 또한 에코브릿지가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에코브릿지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세련된 편곡이 '흩어져, 바래져, 사라져'에 아련한 감성을 얹어내며 초겨울에 어울리는 발라드를 탄생시켰다. 서울다반사는 MV, CF 감독으로 활동 중인 카일(Kyle)과 핀(Fin)이 결성한 그룹으로, 도시에서 살아가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노래와 영상으로 만드는 팀이다. 한편 서울다반사의 첫 감성 발라드 '흩어져, 바래져, 사라져'는 26일 정오부터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4-11-26 11:39:3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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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6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6일 화요일 [쥐띠] 36년 사랑도 능력을 봐가면서. 48년 변화의 운이 들어왔으나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60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72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데. 84년 부자라면 입은 닫고 돈지갑은 풀어라. [소띠] 37년 현재 자기 자리를 잘 지켜나가야. 49년 말이 앞서지 말고 행동으로 쌓도록. 61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73년 결초보은의 마음으로 부모님께. 85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불평보다는 미리 거절. [호랑이띠] 38년 어디를 가나 스승은 있으니 겸손하라. 50년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경계하면 사고도 적다. 62년 외출 시 핸드폰을 잘 챙겨가도록. 74년 상대의 교만에 마음이 상해도 진솔하게 대할 것. 86년 술을 너무 좋아하는 것도 자제. [토끼띠] 39년 어려운 일은 동료의 도움으로 해결. 51년 마음이 상해도 상사의 뜻을 존중. 63년 관절 질환이 걱정된다. 75년 식구는 내게 보물과 같은 존재이니 잘 챙겨라. 87년 막내라서 80세 산수(傘壽)를 넘은 부모님 생각이 난다. [용띠] 40년 옛 은인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다. 52년 도덕적 경쟁이 발전의 밑거름. 64년 쾌청한 날이니 새로운 일에 도전. 76년 흰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지녀라. 88년 예나 지금이나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 오늘의 승패를 좌우. [뱀띠] 41년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지는 법. 53년 힘든 끝 지점에서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 격. 65년 화려한 옷을 입어보고 마음을 밝고 화사하게. 77년 묵었던 일이 순조롭게 풀려간다. 89년 재산문제로 곤란한 일이 생기나 해결한다. [말띠] 42년 눈에 띄려하지 말고 말조심. 54년 지혜는 차이가 있겠으나 부모님의 큰 선물. 66년 말 날 상강이니 안질에 유의. 78년 친구라도 자식의 부부 일에 간섭하면 도리어 화근이. 90년 동료들을 선동하여 도당을 만들지 말아야. [양띠] 43년 오전부터 오늘을 알차게 보내자. 55년 이성보다는 업무에 중심을 둘 것. 67년 직장조직의 화합을 해치는 부류를 경계. 79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술은 오래된 것이 좋다고 했는데. 91년 지식을 유용하게 쓰니 좋은 일이다. [원숭이띠] 44년 문제해결의 열쇠는 불평하지 않는 것. 56년 주변을 이간질에 동요되지 마라. 68년 꽃이 아름다워도 소나무의 푸름에 미치지 못한다. 80년 미팅 때 붉은색 옷이 행운을 가져다준다. 92년 진퇴양난이라도 2시 이후 길이 열린다. [닭띠] 45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다시 도전하라. 57년 말보다는 행동으로 신중하게. 69년 말로만 떠벌리지 말고 베풀어라. 81년 무슨 일이든 계획을 하지도 않고 결론 내리려 하지 말도록. 93년 작은 것을 양보하다 보면 큰 것이 온다. [개띠] 46년 일찍 일어나고 부지런한 결과는 본인 것이다. 58년 폭풍이 오니 원행은 금물. 70년 변화가 와도 서두르지 말 것. 82년 견물생심이라 백화점가면 돈을 지출하게 된다. 94년 눈에 보이는 부적절한 만남은 스스로 만들지 말도록. [돼지띠] 47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 59년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젊음이 있으니 기술연마에 전력. 71년 분노가 치밀어도 분을 참아야. 83년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 난다. 95년 승부수를 던지려면 요령으로 살려고 하지 말고 공부하도록.

2024-11-26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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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마당굿 '칼노래 칼춤' 27,28일 서울 KOUS 공연

마당극 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던 '칼노래 칼춤(劍訣)'공연이 오는 27, 28일 이틀간 저녁 7시 30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한국문화의집 KOUS' 무대에 다시 오른다. 탈춤 마당극 '칼노래 칼춤'은 지난 1994년 동학100주년, 마당극 20주년, 놀이패 한두레 창립 20주년을 맞아 채희완(부산대 명예교수) 연출, 고 김민기(극단 학전 대표)· 최태현(중앙대 명예교수)의 음악과 한두레 예인들을 주축으로 하는 전국민족극운동협의회(현 한국민족극협회)소속 전국 각지의 광대들이 참가해 처음 무대에 올려졌다. 그해 10월30일부터 11월9일까지 전북 고부와 정읍, 서울 예술의 전당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을 거쳐 서울 문예회관(현 아르코 소극장)에서 공연하며 수많은 관중들을 매료시키며 마당극의 정수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동학혁명의 도화선이 된 고부봉기의 역사적 현재성을 구현하며 한두레의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마당굿운동이 무엇을 어떻게 수행해 나가야 하는 지를 진지하게 되묻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 둘째날에 마련되는 연행을 곁들인 학술잔치 '학예굿'도 주목된다. '노래굿운동과 마당굿운동 50년'을 주제로 열리는 학예굿의 첫째마당에서는 음악평론가 강헌이 '노래굿운동과 김민기:김민기가 바꾼 한국 대중음악사의 패러다임'을 발제한다. 둘째마당에서 작곡가 이종구(한양대 음대 교수)는 '소리굿 50주년을 보내며'란 주제아래 '소리굿의 기원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고, '50년의 후속작품들'과 '앞으로 50년의 이야기'를 제시한다. 특히 고 김민기 대표가 1974년에 제작, 발표한 희곡 '소리굿 아구'의 만들어진 과정과 그 우여곡절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당시 유신독재체제에서 대통령긴급조치 위반으로 투옥되었다 일시 병보석으로 풀려난 김지하 선생(작고)이 자신을 찾아온 김민기(작고)와 이종구, 채희완, 임진택 등 후배들 앞에서 '아구'작품 준비 얘기를 듣고 대본을 본 뒤 그 자리에서 밤을 새워 미완의 대본을 완성시켰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과정에서 당국의 검열때문에 공연하지 못할 것을 우려하여 '김지하'라는 이름은 전부다 뺀채 1974년 3월 국립극장 소극장에서 '소리굿 아구'를 올리게 됐다는 일화도 이종구교수의 역사기술로 소개된다. 이날 행사에는 '노래를 찾는 사람들' 3, 4집에 참여한 문진오씨가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채희완 예술감독은 "탈춤마당굿 '칼노래 칼춤'은 동학혁명의 도화선이 된 '고부봉기 역사맞이굿'의 한 부분이다"라며 "무지렁이같은 광대의 눈으로 동학의 정신을 전투적인 삶과 비전투적인 삶의 대립이 아닌 음양·건곤의 조화로 풀어낸 작품이다"라고 말했다.이어 "고부봉기의 역사적 현재성을 마당굿 연희패에게 어떻게 맞이하고 있는가를 묻고 있으며 과연 이 시대 한두레의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마당굿운동은 무엇을 어떻게 수행해나가야 하는 것인지, 원초의 물음으로 되돌아왔다"며 재공연의 의미를 설명했다. 안봉모 민족미학연구소 '바람결 풍류' 전 편집국장은 "동학의 입문의례와 집회, 그리고 농민군의 전투장면을 칼춤, 북춤, 깃발춤으로 남성 춤꾼의 역동적이며 장쾌한 춤사위로 표현하여 관객들이 절로 박수를 치도록 한다"며 "떨거지 광대의 농익은 탈연기는 또 다른 볼거리이고, 정안수를 이고 나와 판을 씻어낸 후 전 출연진이 아침 뱃노래에 맞춰 추는 대나무 춤은 이 공연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사람이 곧 하늘(人乃天)' 이라는 동학의 정신을 동학130주년을 맞은 오늘 다시 되새겨 볼 계기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마당굿운동 50년, 한두레 5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민족미학연구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사)한국민족극협회, (사)한국민족춤협회가 후원한다. 공연을 주도한 이들은 예술감독 채희완, 연출 남기성, 음악제작감독 최태현과 故 김민기, 작곡 최태현, 탈제작 이석금 김정헌 임옥상 이연수, 판화 및 글씨 故 오윤, 프로듀서 마승락 등이다.

2024-11-25 15:32:01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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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이, 코믹 연기로 활력소 역할 톡톡! 익살스러운 경비원으로 웃음 유발

배우 김남이가 '괴리와 냉소'에서 코믹 연기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김남이는 지난 22일 종영한 MBN 드라마 '괴리와 냉소'에서 직업 정신 투철한 금남 아파트 경비원 진곤대 역으로 등장했다. 김남이는 첫 등장부터 우악스러운 면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괴리(전소민 분)와 안냉소(한승연 분)의 이사를 도와주기 위해 온 남자친구들에게 "남자는 절대 출입 금지"라고 거센 불호령을 내렸다. 금남 아파트는 말 그대로 남자 출입 금지였던 것. 특히 남자들을 철저하게 제지하는 가운데 "동작 그만!", "불허한다!" 등 군대식 말투를 선보여 익살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또한 남다른 '허당미'로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어느 날 진곤대는 아파트 옥상에서 입주자 중 한 명과 고기를 구워 먹었다. 오괴리와 안냉소가 고기를 뺏어 먹기 위해 다가가자 "공짜는 절대 안 된다"고 호통쳤다. 이를 듣고 안냉소는 자신의 집에 있던 곤약을 오징회라고 속이며 접근했고, 오괴리가 곤약에 초장을 범벅해 진곤대에게 대접했다. 진한 초장 맛에 현혹된 진곤대는 "맛있다. 쫄깃쫄깃하다"며 곤약을 흡입해 시청자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괴리와 냉소'에서 '다나까'로 끝나는 군대식 말투와 특유의 익살스런 매력적인 캐릭터를 펼친 김남이는 상황마다 감칠맛 나는 연기와 대사 소화력으로 신스틸러 존재감을 발휘하며서 신선함을 안겼다. 한편, 그녀는 데뷔 이후 영화 '미녀는 괴로워', '미쓰와이프'를 비롯해 드라마 '펜트하우스3', '스물다섯 스물하나', 뮤지컬 '레미제라블'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방면에서 맹활약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24-11-25 13:06:0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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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빌보드 No. 1s 파티' 초청…글로벌 톱스타들과 어깨 나란히

새로운 K-POP 세대를 이끌 그룹 누에라(NouerA)가 LA의 밤을 뜨겁게 밝혔다. 누에라는 지난 19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빌보드 No. 1s 파티'에 참석해 글로벌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 자리에서 누에라는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 선정 '2025년 K-POP 루키' 등극했다. '빌보드 No. 1s 파티'는 곧 다가올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 '2024 빌보드 뮤직 어워즈'의 문을 여는 특별한 행사다. 내로라하는 톱 아티스트는 물론 글로벌 음악 비즈니스 리더들이 한 곳에 모이는 자리이기도 하다. 특히 누에라는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의 공식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을 밟았다. 정식 데뷔 전 K-POP 그룹을 빌보드 공식 행사에 초청한 것.이와 더불어 누에라와 함께한 미국 톱스타들과 미디어 관계자들이 함께 모습들이 SNS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 또한 누에라는 미국 최대 라디오 방송사인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를 방문해 디렉터 및 DJ들과 미팅을 가졌으며 다양한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 정식 데뷔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 누에라는 '연결하다'라는 뜻의 프랑스어 '누아(NOUER)'와 '시대'라는 '에라(ERA)'의 조합으로, 탄생한 이름이다. 오는 2025년 상반기 정식 데뷔한다. 이에 앞서 오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누에라 인 누와르(NouerA In Noir)'의 첫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특별한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2024-11-25 13:02:0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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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 '크리스마스 캐럴은 8천만 곡 FLO에서' 다양한 장르의 캐럴송 구성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크리스마스 캐럴은 8천만 곡 FLO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로는 8천만 곡 이상의 음원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캐럴을 소개한다. 색다른 청취 경험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다섯 가지 다양한 장르의 캐럴로 구성된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시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 하이틴 팝, 포크·컨트리, 인디 팝, 재즈, 클래식까지 각 장르의 캐럴로 구성된 총 다섯 개의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한다. ▲듣는 순간 두근두근 하이틴 크리스마스 ▲텍사스에서의 해피 네슈빌 홀리데이 ▲성수동에서 힙하게 즐기는 인디 팝 캐럴 ▲환상적인 선율의 클래식과 산타 마을 입장 ▲빈티지 와인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재즈 중 이용자들은 취향에 따라 플레이리스트를 골라 들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플로 이벤트 페이지 내 '선물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해 응모한 뒤, 다섯 가지 플레이리스트 중 하나를 골라 10분 이상 청취하면 된다. 플로는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를 증정한다. 드림어스컴퍼니 관계자는 "음악팬들이 보다 색다른 캐럴로 이번 크리스마스를 즐겼으면 하는 바람으로 캐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플로가 보유한 8천만 곡 음악 데이터를 활용해 이용자들이 새로운 음악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09:16:4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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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5일 월요일 [쥐띠] 36년 노후대비는 절약이지 수전노가 되라는 것이 아니다. 48년 놀러 갈 생각으로 지출이 과다. 60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시비도 있다. 72년 단체에서는 아집보다는 소탈하게 순리에 따르도록. 84년 불평은 발전에 저해가. [소띠] 37년 자신은 옳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경우도. 49년 은행 대출도 결국에는 빚이다. 61년 혈압 당뇨 질환을 체크해 보시길. 73년 젊지만 꾸미지 않은 소탈함으로 존경을 받게 된다. 85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호랑이띠] 38년 명품은 자신의 행동부터 명품이 되길. 50년 현재 재물이 있는 것은 하늘의 은총이다. 62년 서두르는 가운데 사고가 염려된다. 74년 만사는 초기부터 계획을 착실하게 해서. 86년 가정에 충실한 만큼 나에게 복이 온다. [토끼띠] 39년 양보의 운전은 미덕. 51년 나쁜 인연이라 생각이 되면 애초에 만들기를 꺼려라. 63년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 차차 나이 들면서는 특히. 75년 오후 서남쪽에서 재물은 얻는다. 87년 선배를 왕따하기보다는 배울 것은 배워라. [용띠] 40년 인색하다 보니 지인이 등을 돌린다. 52년 눈앞에 보이는 이득이라도 양보할 땐 양보해야 64년 친구의 애경사는 참석하는 것이. 76년 남들이 이루지 못한 일을 잘해나가니 보람. 88년 만남에서 음주에 유의하여야만. [뱀띠] 41년 이성을 두고 양다리 걸치며 비교 마라. 53년 노력 없이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이치. 65년 운세가 약하니 새로운 일은 만들지 마라. 77년 이웃과 상부상조해야 떡이 생긴다. 89년 직장에서 승진도 순조롭게 된다. [말띠] 42년 너무 작은 것에 연연하다 큰 것 놓친다. 54년 오후에 결과는 좋다. 66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 격이다. 78년 감정보다는 언제나 인연 법은 훗날도 생각해야 한다. 90년 가화만사성이라 했지만, 가정에 좀 충실히. [양띠] 43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도 갈수 있다. 55년 성과가 없어도 힘내라. 67년 평소 지독함으로 고립무원이다. 79년 협조라 하면 능력 선에서 주변에 금전 지원을 해줄 수도 있어야. 91년 의지력이 작지만 성실한 결과를 얻는다. [원숭이띠] 44년 상부상조하는 것도 사회생활의 일부. 56년 운이 좋지 않으니 운전에 방어운전으로 조심. 68년 실수는 따르나 걱정이 해소된다. 80년 30세가 되면 인생관이 서야 한다는 이립(而立). 92년 청소와 문화생활로 주변을 건강하게. [닭띠] 45년 흰색이 행운을. 57년 인내는 오히려 나은 상황으로 발전되는 복을 불러온다. 69년 미리주고 전전긍긍(戰戰兢兢) 하지마라. 81년 맞서는 사람이 없으면 싸움이 되지 않는다. 93년 운전할 때 항상 자신이 양보하는 것을 생활화. [개띠] 46년 사고에 대비는 유혹을 뿌리치는 것. 58년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관용을 베푸는 것도. 70년 뜻하지 않은 곳에서 기쁨을 얻는다. 82년 그윽하고 예스러운 한옥에서 살고프면 저축하여 준비. 94년 태산을 넘으면 평지가 나온다. [돼지띠] 47년 소소한 일에 과민반응 보이기보다는. 59년 희망이 있으니 실망은 금물. 71년 아름답지 않은 인연은 멀리하자. 83년 강의를 들을 때 배울 것이 없어도 경청하라. 95년 직장 내에 문제가 복잡해도 성실히 본인 할 일은 해야만.

2024-11-25 04:00:0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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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4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4일 일요일 [쥐띠] 36년 이성 문제로 시끌. 48년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할 것이다. 60년 바쁜 시간 때를 좀 피해서 일을 보라. 72년 대인관계에서 너 먼저가 아니라 내가 먼저 공사를 구분. 84년 정신 일도 하사 불성이라면 복병도 없다. [소띠] 37년 이웃 간에 협조가 필요하니 따돌리지 마라. 49년 자영업을 하려면 계산을 더 해보라. 61년 할 일이 있어도 서두르다 체면 손상한다. 73년 인기인이라 해서 도덕성이 있다는 것은. 85년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해롭다는데. [호랑이띠] 38년 섣부른 이별은 반드시 후회를. 50년 남과 비교되는 것은 사람 사는데 항상 있는 일. 62년 구설 팔난이니 먼저 배려하라. 74년 어려웠던 때를 생각하여 주변에 돈 자랑에 유의. 86년 태산을 넘으면 평지가 나오니 기다려라. [토끼띠] 39년 작은 부주의로 일을 망치니 들뜨지 말 것. 51년 말로 남의 탓하지 말고 현명하게. 63년 서운한 마음이 들수록 포용해보라. 75년 역마의 기운으로 출장가서 객지 밥을 먹는다. 87년 먼 곳에서보다는 가까운 곳에서 찾아라. [용띠] 40년 가족은 이해하고 또 이해해가며 살아가는 것. 52년 이성을 바꾸어 만나는 친구는 멀리. 64년 증권도 계획 없는 투자는 손실을 준다. 76년 돈 자랑하다 체면 손상하지 말 것. 88년 오후 의외로 일이 풀려 실적이 좋아진다. [뱀띠] 41년 조상님 제사에 참석하라. 53년 양다리 걸치다 좋은 사람 놓치고 망신당한다. 65년 옛 은인을 만나게 되어서 기쁘다. 77년 말 잘하는 지인의 살가운 권모술수를 조심하도록. 89년 직장에서 도덕심은 나를 오래도록 이끈다. [말띠] 42년 태풍 뒤에 하늘은 맑아진다. 54년 본심이 밝고 맑다면 행복한 결과가 온다. 66년 옷이 남루하여도 슬퍼 마라. 78년 과거나 현재나 돈이 능력이니 부지런히 벌어라. 90년 집이 없어도 화목함이 있으니 집을 일으키게 된다. [양띠] 43년 희로애락은 마음에 의해 좌지우지. 55년 횡단보도 유의. 67년 불경(弗經)에 보면 모든 것이 마음가짐에 달렸다고 하는데. 79년 죽음의 허무함이 있다면 생의 즐거움도 있으니 도전. 91년 자식은 부모의 말을 간섭이라 하지만. [원숭이띠] 44년 남의 단점을 바라보듯이 나의 단점도 찾아라. 56년 예수님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했다. 68년 재산증식보다는 알찬 노후준비를 해보자. 80년 안경을 벗어보라. 92년 영업은 즐거우면서도 늘 피곤한 것이다. [닭띠] 45년 주변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도록. 57년 귀인의 도움으로 일이 성취된다. 69년 바쁘다고 서두르면 결과 없이 진행만 더디게 된다. 81년 요령과 게으름 피우지 말고 일하라. 93년 이웃사촌과의 경쟁은 후회만 남게 되니 양보를. [개띠] 46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58년 부드럽고 자상한 이미지를. 70년 신세 진 사람이 빚을 갚으러 온다. 82년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오는 고진감래(苦盡甘來). 94년 오늘 같은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돼지띠] 47년 경력만을 믿고 교만하지 말 것. 59년 평소 겸손함으로 윗사람으로부터 신뢰를 얻는다. 71년 고지식해 보일 수가 있으니 딱딱하게 굴지 않도록. 83년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다 건강을 상할라. 95년 이직하여 치명적인 타격을 입는다.

2024-11-24 04:00: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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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3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3일 토요일 [쥐띠] 36년 비온 뒤에 땅은 굳어지는 법이니 기다려라. 48년 운세가 약할 때는 자기 분야 공부를. 60년 두 자식이 마음을 흔들어 대니 갈등. 72년 지금 매매보다는 움직이지 않는 것이 상책일 터. 84년 승진의 기회가 오니 겸손하라. [소띠] 37년 금전 관계에서 이득도 생긴다. 49년 직장에서 소홀함이 없도록 부지런하라. 61년 재물은 금방 날아 갈 수 있으니 긴장을. 73년 잔소리도 신경쇠약의 시작이니 자제하자. 85년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는 것이 자연 이치이다. [호랑이띠] 38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왜 가는지. 50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키워라. 62년 나만의 방법을 자식에게 말해도 소귀에 경 읽기. 74년 오늘은 종일 교통안전에 유의. 86년 부동산계약은 속전속결보다는 좀 살펴보고 해야. [토끼띠] 39년 노력하지 않으면 반식재상(伴食宰相)으로 노년에 서글프다. 51년 싸움에 불붙이지 마라. 63년 하늘이 무너져도 다시 솟아날 수 있다. 75년 친구에게 돈 자랑하려면 그 돈은 적게라도 나누어줘라. 87년 서두르면 일을 그르친다. [용띠] 40년 타고난 재주가 놀라워도 노력이 동반되어야. 52년 무위도식하며 배우자를 힘들게 해서야. 64년 언제나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 76년 가정생활이 권태롭다고 불평보다는 원인을 찾자. 88년 다니는 직장에 충실성을 가져라. [뱀띠] 41년 무심한 사랑을 만들려면 헤어져라. 53년 할 일은 하지 않고 행운만을 기다리지 마라. 65년 소극적인 선택과 인내심도 삶의 지혜. 77년 결혼하자마자 이혼보다는 참는 것도 용기가 필요. 89년 고독한 생활은 우울증의 시작. [말띠] 42년 손재수가 있으니 금전거래는 금물. 54년 당신의 인생이니 공부하라. 66년 일을 크게 보는 것도 중요하나 손실재난에 유의. 78년 연인에게 무리하게 많은 것을 요구하기보다는. 90년 상대를 탓하지 말고 자신을 잘 살펴보라. [양띠] 43년 변화가 있으니 외모에도 신경 쓰자. 55년 골짜기를 건너면 행복은 언제나. 67년 머리가 혼란하니 중요한 결정은 내일. 79년 이직을 하려면 현 직장을 그만두고 힘써야. 91년 비단옷을 입고 한밤중에 돌아 다녀본들 무슨 소용. [원숭이띠] 44년 운이 있으니 주식보다는 바둑을 배워보자. 56년 막연한 희망보다는 작더라도 움직여서 실천을. 68년 본인이 근면하도록 해야 부모 탓을 안 할 터. 80년 슬픔과 고통도 자기 성장이다. 92년 사람은 노력에 따라 발전을 가져온다. [닭띠] 45년 주식투자는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57년 신용을 지키는 것은 사회생활에서 기본. 69년 세월을 탓하지 말고 대세에 따르라. 81년 얼굴 작은 결점이나 흠을 찾아 고치려다 정도가 지나칠 수. 93년 가진 특기로 우월성은 자제하라. [개띠] 46년 마음이 편해야 몸도 편하다. 58년 밤이 지났으니 곧 밝은 새벽이. 70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82년 오이밭에서 신을 고쳐 신기 위해 허리를 굽히지 말라 했다. 94년 아침부터 몸이 천근만근이니 일을 할 수가 있겠는가. [돼지띠] 47년 재물이 융통되어 급한 불은 끄게 된다. 59년 혼란스러울 때는 목소리를 낮춰라. 71년 무리수를 두는 투자는 후회를 낳는다. 83년 여행으로 머리를 식히는 것도 필요하다. 95년 아는 사람의 투자 권유라도 돌다리도 두드리듯이.

2024-11-23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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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신곡 'What Would You Do' 발매...美 징글볼·팬미팅 투어 앞두고 '열일 가동'

가수 원호(WONHO)가 미국 투어를 앞두고 새 디지털 싱글 '왓 우드 유 두(What Would You Do)'를 발매한다. '왓 우드 유 두'는 미디엄 템포의 팝 알앤비(R&B) 발라드 곡으로, 차분한 멜로디 위에 사랑과 상처로 얽힌 관계에서 느낀 복잡한 감정을 표현했다. 내면의 분열과 상처 입은 영혼의 고통, 보다 견고해진 원호의 보컬이 어우러져 곡이 말하는 관계의 복잡성을 전달한다. 뮤직비디오는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돼 끊임없는 감정의 흐름을 그대로 전달하고, 디테일한 감정표현이 더해져 복잡한 사랑의 감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상처를 주고받으며 벗어나지 못하는 과거와 현재의 감정선이 상처, 허탈, 분노, 치유의 과정을 통해 표현됐다. 원호는 오는 12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Jingle Ball Tour)'와 데뷔 첫 미국 팬미팅 투어 '웰컴 백, 위니(WELCOME BACK, WENEE)'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가 징글볼 투어와 팬미팅 투어를 앞두고 발매되는 만큼, 오랜 시간 원호의 새 음악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2년여의 공백을 깨고 더 단단해진 매력을 품고 귀환하는 그가 어떤 색다른 음악과 무대로 팬심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원호의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는 22일 오후 2시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1-22 13:24:30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