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오늘의 운세] 10월 20일 금요일 (음력 9월 1일)

[쥐띠] 48년생 욕심을 부리면 서두르게 되니 차분히 생각하세요. 60년생 새로운 운의 흐름을 맞게 됩니다. 72년생 집에 있는 것이 좋으니 외출은 삼가 하세요. 84년생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소띠] 49년생 세상의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61년생 크게 바라지 않으면 이룰 수 있습니다. 73년생 길한 기운이 가득하니 모든 근심은 사라집니다. 85년생 복록만이 귀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62년생 막혔던 일이 해결되면서 번창을 거듭하게 됩니다. 74년생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86년생 인간관계를 견고하게 해두어야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배신이나 사기를 당할 수 있습니다. 63년생 결단력과 추진력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75년생 노력하면 대성할 수 있습니다. 87년생 우연한 기회에 이상형의 이성을 만나게 됩니다. [용띠] 52년생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64년생 과음을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76년생 낯선 곳에서는 위험이 따릅니다. 88년생 시기가 조금 이릅니다. [뱀띠] 53년생 계획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65년생 찾고자 하는 것은 동쪽에 있습니다. 77년생 더 이상의 확장이나 이전은 불가합니다. 89년생 집안에 근심이 쌓이게 됩니다. [말띠] 54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66년생 큰 것을 정리 하고 작은 규모로 하세요. 78년생 화목한 가정을 꾸려나가겠습니다. 90년생 남에게 도움을 주면 언젠가는 돌아오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아랫사람과 다투지 마세요. 67년생 주변에 어려움이 많으니 중도에서 실패할 수 있습니다. 79년생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습니다. 91년생 차기를 기다리며 취업공부에 열중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고난 속에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68년생 한번 빠지면 헤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80년생 부정한 일 때문에 곤란에 처하겠습니다. 92년생 귀하를 오라고 하는 곳이 없습니다. [닭띠] 57년생 심신이 평안하질 못합니다. 69년생 자금회전도 쉽지가 않습니다. 81년생 과소비를 줄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93년생 모든 것에 욕심을 부리면 좋지 못합니다. [개띠] 58년생 이익이 있으나 여유가 없어 발견하지 못합니다. 70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습니다. 82년생 매사 신중 하세요. 94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돼지띠] 59년생 늦게 이루어지니 조급해하지 마세요. 71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세요. 83년생 고집을 버리세요. 95년생 두서 없는 행동으로 곤란한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2017-10-20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슈퍼 루키'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17시즌 신인왕 수상을 확정했다. 박성현을 포함해 역대 LPGA투어 신인왕에 오른 한국 선수는 11명이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올 시즌 마지막 '슈퍼매치'를 앞둔 황선홍 FC서울 감독과 서정원 수원 삼성 감독이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경기는 오는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손흥민(토트넘)이 오는 23일 자정(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7-2018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리버풀과 홈경기에 출격을 준비한다. ▲프로야구 SK와이번스가 2018시즌을 이끌 코치진 구성을 완료했다. MBC 스포츠해설위원을 지낸 손혁 전 넥센 히어로즈 투수코치와 올 시즌을 끝으로 SK에서 은퇴한 박재상이 새 코치진으로 합류했다. ▲프로농구 각 구단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이 23일 오전 11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선 신인드래프트 지명 순위만 결정하지만, 1, 2순위로 꼽힌 구단이 최대어로 꼽히는 양홍석, 허훈 지명이 가능해 박진감 넘칠 것으로 보인다. ▲원주 DB 프로미가 오는 22일 인천 전자랜드와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끝으로 15년 동안 현역 생활을 마친 박지현의 은퇴식 행사를 진행한다. 원주는 박지현에게 순금 상패와 기념 피규어, 스포츠 아트 작가 광작가와 협업해 제작한 일러스트 기념액자를 전달한다.

2017-10-19 17:27:2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가을에 만나는 젊음의 클래식 '대학오케스트라축제' 개최

가을에 만나는 젊음의 클래식 '대학오케스트라축제' 개최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이 11월 1일부터 8일까지 2017 예술의전당 '대학오케스트라축제'를 콘서트홀 무대에서 선보인다. '젊음, 거장을 연주하다!'라는 부제로 경희대학교, 서울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학교(가나다순) 등 총 7개 대학의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베토벤, 바그너, 브람스, R. 슈트라우스, 차이콥스키, 스트라빈스키, 베를리오즈 등 거장의 작품을 젊은 연주자들이 연주하며, 각 대학의 교수진, 각 대학 출신 연주자들이 지휘자나 협연자로 함께할 예정이다. 올해 제4회를 맞이하는 '대학오케스트라축제'는 예술의전당 음악당 기획 음악회 브랜드 SAC CLASSIC의 두 번째 축제로 지난 4월 개최된 '교향악축제'에 이어 패기 넘치고 신선한 감각의 연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이번 '대학오케스트라축제'에서 연주되는 거장의 작품이 젊은 연주자들의 손에 의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을의 클래식 음악 축제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더욱 많은 관객에게 이번 음악회에 출연하는 7개 학교의 오케스트라 특유의 느낌을 모두 보여주고자 하는 의미에서 패키지 티켓을 강화했다. 7회 공연을 전부 예매하면 40% 할인을 제공한다. 4회 공연은 25% 할인율이 적용된다. 입장권은 전석 2만 원이며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콜센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17-10-19 17:27:1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토머스 '단독 선두'·김민휘 '홈 이점'…포문 연 CJ컵, 기록의 주인공들

토머스, 1라운드 3타 차 단독 선두 김민휘 '홈 이점' 살려…韓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 기록 한국 첫 PGA투어 대회…'첫 기록'에 관심 쏠려 제주를 배경으로 펼쳐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 CJ컵 1라운드의 주인공은 저스틴 토머스(미국)였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PGA투어 정규대회인 만큼 각종 '첫 기록'에도 눈길이 쏠렸다. 총상금 925만 달러, 우승상금 165만 달러를 자랑하는 더CJ컵@나인브릿지가 19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에서 개막했다. 당초 제주의 변덕스런 날씨가 '변수'로 꼽혔으나, 국내 첫 PGA투어 정규대회의 개막을 축하라도 하듯 하늘은 잔잔했다. ◆'세계랭킹 4위' 토머스, 맹타 폭격 이날 치러진 1라운드는 토머스의 단독 선두로 끝났다. 토머스는 이글 2개와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기록, 2위 그룹과 3타 차 선두에 올랐다. 2위 그룹에는 마크 레시먼(호주), 패트릭 리드, 스콧 브라운, 체즈 리비(이상 미국), 조나단 베가스(베네수엘라), 가빈 그린(말레이시아) 등 6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들은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CJ컵 출전을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토머스는 첫날부터 맹위를 떨치며 세계랭킹 4위의 위력을 확인케 했다. 지난 시즌 PGA투어에서 5승을 쓸어담으며 '대세'로 떠오른 그는 페덱스컵 우승으로 1000만 달러를 거머쥔 데 이어 올해의 선수상까지 수상했다. 이날 10번홀(파4)에서 배상문, 팻 페레즈(미국)와 함께 경기를 시작한 토머스는 첫홀을 보기로 시작했으나 12번홀(파5)에서 단숨에 두 타를 줄이며 만회했다. 14번홀(파4)에서 한 타를 더 줄인 토머스는 15번홀(파4)부터 17번홀(파3)까지 연속 버디에 성공하며 갤러리들의 환호성을 불렀고, 18번홀(파5)에서 이글 퍼팅에 성공하며 전반에만 7언더파 맹타를 기록했다. 후반에는 다소 기세가 꺾인 듯 했으나 마지막 9번홀(파5)에서 신들린 퍼팅에 성공하며 9언더파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홈 이점' 수혜자는 김민휘 한국에서 치러지는 PGA투어 정규대회인 만큼 대회 전부터 한국 선수들의 성적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이 가운데 1라운드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쓴 주인공은 바로 김민휘다. 김민휘는 버디 2개와 이글 2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순위는 12위. 제이슨 데이(호주)와 닉 테일러(캐나다) 등이 동타를 이뤘다.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했던 김민휘에게 제주도는 익숙한 곳이다. 대표팀 시절 합숙이 제주도에서 이뤄졌기 때문이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민휘는 "제주도는 좋은 기억이 많은 곳이다. 프로 전향 후엔 제주도 코스에서 많이 쳐보지 못했지만 다른 선수들보다 유리한 점이 많은 것 같다"면서 "잘 준비해 만족할 만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인 바 있다. 최경주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 등을 묶어 3언더파를 기록, 공동 20위로 '맏형' 파워를 보여줬다. 또 김시우와 김경태가 2언더파 70타로 공동 30위에 올랐으며, 유일한 고교생 참가자 이규민은 15오버파 87타로 출전선수 가운데 최하위인 78위에 머물렀다. ◆첫 버디·보기·티샷 누구? CJ컵의 초대 챔피언의 영광을 안을 선수는 과연 누구일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PGA투어 첫 한국 대회의 최초 기록 주인공들에게도 이목이 집중됐다. 첫 버디의 주인공은 해럴드 바너 3세(미국)다. 이날 오전 8시, 체즈 레비, 김승혁과 함께 10번홀(파4)에서 첫 조로 나선 그는 1라운드 첫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세계랭킹 142위인 그는 PGA투어에서 아직 우승을 올린 바 없다. 첫 보기는 한국의 이형준이 기록했다. 오전 8시 1번홀(파4)에서 출발한 그는 세 번째 샷에 공을 그린에 올린 뒤 퍼팅 두 번으로 홀아웃 했다. 대회 시작을 알리는 첫 티샷은 패트릭 로저스와 레비가 했다. 두 사람은 각각 1번홀과 10번홀에서 거의 동시에 티샷했다.

2017-10-19 17:27:1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범죄도시' 400만 돌파…국내 청불 영화 역대 흥행 순위 TOP 10 진입

'범죄도시' 400만 돌파…국내 청불 영화 역대 흥행 순위 TOP 10 진입 전국 관객 400만을 돌파하며 올 10월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영화 '범죄도시'가 한국 영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작품 중 역대 흥행 순위 TOP 10에 진입하며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이어 가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영화 '범죄도시는' 현재까지 총 409만3047명이 관람했다.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는 것은 물론,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한국 영화 역대 흥행 순위 TOP 10에 진입해 이목을 끈다. 이는 추석 연휴에 쟁쟁한 경쟁작들과 함께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세운 기록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현재 청소년관람불가 역대 흥행 순위 등급의 국내 작품 중 1위는 '내부자들'로 영진위 기준 약 915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는 2001년에 개봉한 '친구'로 818만 관객을 동원, 3위는 약 617만 기록을 세운 '아저씨', 4위는 '타짜' 1편으로 568만 명 동원, 5위는 약 504만 명을 기록한 '추격자', 6위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로 약 472만 명을 모았다. 이어서 7위는 '신세계'로 약 468만 명, 8위와 9위는 '도가니' '아가씨'로 각각 약 466만 명과 428만 명이라는 관객수를 자랑하고 있다. 10위는 전국 관객 약 408만 명을 동원한 '색즉시공'이었지만 '범죄도시'가 19일 오전 11시 45분 전국관객 약 409만을 동원하며 이제부터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한편, 실화 형사 액션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 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 지난 10월 3일 개봉, 절찬 상영 중이다.

2017-10-19 17:26:0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정몽규 축구협회장 "대표팀 부진 송구…신태용 감독 변함없이 신뢰"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최근 일련의 사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정몽규 회장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축구협회와 대표팀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최근 한국 축구는 외풍에 시달리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대업을 달성했으나, 성적 및 경기력 부진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다. 또한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의 재부임설과 협회 직원들의 배임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정 회장은 "최근 대표팀의 부진한 경기와 더불어 협회에 대한 비판이 계속 되는 것에 대해 이유를 막론하고 회장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그는 "대표팀 경기력에 대한 우려가 심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전력 강화를 위한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능력 있는 유럽 지도자를 선임하기 위해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기술적인 면을 발전시킬 것을 공언하면서 "훈련 등을 직접 챙기겠다. 11월 평가전 상대는 콜롬비아와 세르비아로 확정 됐으며, 강팀과의 지속적인 평가전을 통해 (대표팀을) 단련시키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히딩크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정 회장은 "상황이 악화돼 무척 안타깝다. 초기 대응을 명확히 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일 것"이라면서도 "본질을 덮을 순 없다. 저와 대표팀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신태용 감독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꾸준히 지적돼 온 세대 교체, 인사 혁신 등의 요구 역시 받아들이고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끝으로 "우리 대표팀에 대한 당부의 말씀을 다시 드리고자 한다. 국민 여러분의 관심 없이는 좋은 성적을 낼 수 없다"며 "선수들의 자신감이 떨어져 있다. 위축된 상태로는 좋은 플레이가 나올 수 없다. 질책도 필요하지만 힘을 실어주는 격려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7-10-19 14:57:0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여에스더·홍혜걸 "비타민D, 독감 확률↓…대상포진, 면역력 문제"

'아침마당'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의 면역력 강의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19일 오전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홍혜걸 여에스더 예방의학 박사가 출연해 '면역력'과 관련한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이날 본격적인 강의에서 홍혜걸은 대상포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대상포진은 바이러스에 의한 병이다. 몸에 잠복하고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는 순간 나타난다"며 "몸에 똑같은 바이러스 있어도 면역력이 높으면 바이러스가 있어도 발병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바이러스나 균을 가지고 있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면역력이 중요하다"며 "면역이 떨어지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과로와 스트레스다. 면역에 중요한 T림프구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걷기 운동'을 추천,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버트런드 러셀의 말을 인용해 "걷기 운동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다만 운동도 체력에 맞지 않으면 과로가 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강의에서 여에스더는 "요즘에 굉장히 많은 영양제가 판매되고 있는데, 그중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비타민 D를 추천한다. 비타민 D를 많이 섭취하면 독감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며 비타민D의 섭취를 권장했다. 또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면역력, 피부, 모발 건강에 중요하며 특히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의 원료로 단백질이 쓰이기 때문에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노화의 주요 증상인 근육 감소를 방지할 수 있다.

2017-10-19 09:43:24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