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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벅찬 '빌보드 2025 루키'의 첫 행보…'무한대' 음방 나들이

빌보드가 주목한 '2025년 루키' 누에라(NouerA)가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와 MBC '쇼! 음악중심', 그리고 SBS '인기가요'까지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들의 첫 방송 활동에 나섰다. 방송에서는 강렬한 비트의 싱글 '무한대 (無限大)' 발표하며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식했다. 그동안 누에라는 정식 데뷔 전 글로벌 활동을 펼치면서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남다른 존재감을 심어줬다. '무한대 (無限大)'는 누에라의 탄생을 알린 선공개 디지털 싱글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음악 프로그램 활동을 결정한 바 있다. 누에라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펼쳐내 자신들을 향한 사랑에 보답했다. 지난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빌보드 No. 1s 파티'에 공식 초청을 받아, '2025년 K-POP 루키'를 품에 안은 누에라. 이들은 '무한대 (無限大)' 활동을 통해 '빌보드 루키'라는 수식어를 제대로 입증했다. '무한대 (無限大)'로 음악 방송 나들이를 마친 누에라는 본격적으로 정식 데뷔에 시동을 건다. 이들은 곧 데뷔 날짜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으로 새 K-POP 세대를 이끌 신예 아이돌 그룹의 등장을 알릴 계획이다. 한편 누에라는 '연결하다'를 뜻하는 프랑스어 'nouer'와 '시대'를 뜻하는 'era'를 결합한 이름으로, 시대를 연결하는 음악 세계를 펼쳐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2025-01-13 13:49:2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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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을사년 삼재

을사년이다. 그동안 삼재 기간을 보낸 신자진(申子辰) 세 띠는 삼재에서 벗어나며 을사년에는 돼지띠 토끼띠 양띠의 해묘미(亥卯未) 삼재가 들게 된다. 9년마다 삼 년씩 드는 삼재는 같은 삼재라도 복 삼재가 되기도 하고 악 삼재가 되기도 한다. 이는 순환되는 법칙의 체계에서의 조합이니 삼재는 삼가고 경계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두려워할 일만은 아니다. 경거망동하고 들떠서 자만하거나 과욕하지 말라는 의미이지 안 좋은 일이 발생한다는 의미가 아니니 주눅 들지 말 것이다. 자신 또는 식구 중에 삼재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우선 각각의 띠와 사주에 따라 드러나는 삼재의 양상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같이 삼재를 맞는 돼지띠 토끼띠 양띠라 하더라도 을사년에는 돼지띠가 좀 더 조심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을사년의 지지인 사(巳)와 돼지띠인 해(亥)는 지지상 서로 부딪혀 깨진다는 충살(衝殺)이 되는지라 일단은 매사 신중하고 조심해야 하는 은연자중(隱然自重)이 요구된다. 개인의 사주명조에 부정적 신살이 있다면 아무래도 삼재 시기에 사고가 나거나 중요한 계약이나 일에 장애가 예측되기도 하는 것이다. 만약 사주명조 자체가 반안살이나 월덕 천덕 등이 있다면 그런대로 무난하게 잘 넘어가기도 한다. 또 기해생 돼지띠라면 은퇴 후 혹여 여유 자금이 있더라도 자영업으로의 전환시도 같은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신해생辛亥生이나 계해생癸亥生처럼 아직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직장 내에서의 승진에 답보가 있을 수도 있고 상사와의 반목이나 어려움도 생길 수 있다. 그러나 개인의 사주명조와의 대조 및 분석은 필수인데 일주와 대운의 기운도 같이 살펴야 더 자세한 추론을 할 수 있다. 그러니 삼재라는 한 가지로 운을 단정하지는 말 것이다.

2025-01-13 04: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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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1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13일 월요일 [쥐띠] 36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 48년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오전부터 죽 쑨다. 60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72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헤매다가 소득은 없이 돌아선다. 84년 처음이 중요하나 끝맺음도 잘 해야. [소띠] 37년 일이 뜻대로 되니 기다려보라. 49년 붉은색과 함께 숫자 6이 행운을 준다. 61년 지금 당장 못하면 마음이 급해진다. 73년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친구는 신의에서 시작. 85년 배우자의 잘못은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 [호랑이띠] 38년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 50년 직장에서 기쁜 소식이. 62년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 즐겁게 살자. 74년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다 보면 갈 곳이 없다. 86년 평온하니 한가하게 뱃놀이. [토끼띠] 39년 재능이 가득해도 올바른 처신이 구설수를 예방한다. 51년 배경을 과시하는 것도 문제이다. 63년 늘 먹던 밥도 신물이 날 때가 있다. 75년 썩지 않으려면 물은 계속 흘려 보내야 한다. 87년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길. [용띠] 40년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 52년 지금으로서는 임시방편 대충할 수 있는 미봉책(彌縫策)이 필요. 64년 오후 뜻밖의 횡재수가 있다. 76년 정답을 알아도 실천이 따르지 않는다. 88년 돈 문제가 갈수록 태산. [뱀띠] 41년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더니. 53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가 높아진다. 65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이르다. 77년 조금씩 알아가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89년 조상님께 결초보은(結草報恩)의 마음이다. [말띠] 42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데. 54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66년 마음이 상쾌하니 일도 많아진다. 78년 이직은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결과를 낳는다. 90년 겉 다르고 속 다른 것도 인생사. [양띠] 43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55년 광기와 천재성의 거리는 성공으로만 측정된다. 67년 데카르트의 명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했다. 79년 와신상담(臥新嘗膽)의 시간. 91년 그동안의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는다. [원숭이띠] 44년 오늘은 당신이 주인공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56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68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마라. 80년 이기적인 마음을 포용으로 바꾸라. 92년 조직에서 좀 더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닭띠] 45년 외출할 때 이륜차를 조심. 57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하다 보면 길이 보인다. 69년 빚내서 빚을 갚는다. 81년 불평 마라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93년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으니 부족한 사람을 무시하지 마라. [개띠] 46년 포기하면 마음은 편하다. 58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70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82년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듯이 내가 해야만 한다. 94년 새로 만난 사람의 말은 그림의 떡. [돼지띠] 47년 상식이 많으니 주위에 사람도 많이 따른다. 59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누가 달 것인가. 71년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는 형국이다. 83년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95년 힘겨운 삶에 애정을 가져야 할 것.

2025-01-13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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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별이 된 보라매"…故 심정민 소령 추모 '출판기념회' 열려

공군조종사 고(故) 심정민 소령을 기리는 추모식과 출판 기념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고인은 지난 2022년 1월 11일 경기도 수원 공군 전투비행장에서 훈련비행을 하다 기체 고장으로 전투기가 추락하는 상황에서 탈출할 수 있었으나 민가에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해 끝까지 탈출하지 않고 비행기를 몰다가 순직했다. 12일 심정민추모사업회에 따르면 심 소령의 순직 3주기 추모식이 전날 그의 모교인 대구 능인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추모식에는 국민의힘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인선 의원,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등이 참석해 고인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내용의 추모 메시지를 낭독했다. 이날 추모식과 함께 심 소령의 이야기를 담은 추모책 '별이 된 보라매' 출판 기념회도 열렸다. 출판기념회 사회를 맡은 심 소령의 사관학교 동기 김상래 대위는 "고인의 결혼식 사회를 제가 맡기로 했었지만 다른 일정으로 약속을 못 지켰다"며 "이 사회를 맡게 돼 당시 약속을 못 지킨데 대한 부담을 덜었다"고 토로했다. '별이 된 보라매'를 발간한 김현호 이화여대 겸임교수는 "고인의 위대함을 기리는 취지보다 평범한 가정의 한 소년이 공군조종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가족과 친구 그리고 공군 사관학교 주변 전우들의 얘기 등을 문답 형식으로 엮었다"며 "언제든지 부담없이 꺼내 볼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책 '별이 된 보라매'에는 고인이 가장 아꼈던 조카와 나눈 전화 대화 내용을 QR코드로 입력해 직접 들을 수 있게 했다. 고인의 어릴 적 사관학교 재학 시절 ,그리고 수원전투비행단 시절 사진 등도 수록돼 있다. 그리고, 책 말미에는 고인 순직 직후 주한미군 사령관과 주한 미국대사, 태평양 공군사령관 , 미 공군참모총장, 프랑스 공군사령관 등 10여 개국의 공군장성과 외교 관계자들이 한국 공군참모총장에게 보내온 추모 메시지도 공개됐다. 이날 기념회에서는 대구 들안길 초등학교 4학년 박주화 학생이 동요 '길잡이별'을 다시 불러 화제가 됐다. 지난해 KBS창작동요대회 우수상 수상작인 '길잡이별'은 박주화 학생이 3년 전 고인의 순직 직후 열렸던 추모시집 발간 기념음악회에서 불러 주목받았다. 고(故) 심정민 소령 추모사업회는 책 판매대금 수익금 전액을 추모사업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온라인 구매는 오는 14일부터 가능하다. 추모사업회 이사장 신평 변호사는 "앞으로 추모센터를 건립해 고인의 위국헌신정신을 후세들이 본받을 수있도록 다양한 추모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2 15:30:06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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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12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12일 일요일 [쥐띠] 36년 화력이 너무 세도 밥이 잘 안 된다. 48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60년 축제가 너무 빨리 끝난다. 72년 성형보다는 운동으로 살을 빼보는 것이. 84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소띠] 37년 적당한 경쟁은 발전의 요소. 49년 탐색이 끝났으면 이제 행동으로. 61년 햇빛과 물은 누구에게나 공평. 73년 내 이득이 있으면 누군가는 손실이니 이기심을 버려라. 85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호랑이띠] 38년 부족하기에 겸손 하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50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멀어질 수 있다. 62년 졸작이라도 내 작품이니 애정을 가져라. 74년 상대를 헐뜯기보다 자신의 부족함을 찾아보라. 86년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니. [토끼띠] 39년 알아도 모르는 척하라. 51년 좋은 일로 관공서에 갈 일이 있다. 63년 강인한 정신력에 성공의 친구가 따라온다. 75년 좋은 결과로 나의 고생이 계산되니 피곤이 풀린다. 87년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는 이치. [용띠] 40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오늘은 자중. 52년 산전수전 겪다보면 지혜도 생기니 공짜가 없는 이치다. 64년 섣부른 다이어트보다 일단 하루쯤 금식해 보는 것도. 76년 집에 오면 손부터 씻자. 88년 정치에 관심 두지 않는 것이. [뱀띠] 41년 정은 인수(부모)이다. 53년 마음이 우울해도 공부로 극복. 65년 영업 이득으로 즐거운 하루. 77년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몹시 애태우지 않도록. 89년 동의보감에 삼보(三寶)가 있듯이 사주팔자에도 정신기(印比食)가 있는데. [말띠] 42년 자식승진으로 행복하니 겸손. 54년 하늘에서 행운의 다이아몬드가 쏟아진다. 66년 유혹이 많으니 지갑을 잘 지켜라. 78년 나는 안 지키면서 남은 지켜야 한다는 논리는 도대체 무엇인가. 90년 성공은 가정의 화목에서 비롯. [양띠] 43년 배우자로 인해 슬픔에 젖을 일이 발생. 55년 폭풍우가 쳐도 방비가 든든하다. 67년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각오로 임하라. 79년 기대만큼 채워지지 않아 물러난다 해도 다시 내일이 있다. 91년 이제라도 가계부를 적어보자. [원숭이띠] 44년 재능 많은 자식으로 인해 지출이 많다. 56년 일이 서투르나 바로 익숙해진다. 68년 고속도로에서 빨리 달리지 않는다고 앞서려 하다 사고. 80년 착각은 자유지만 결과는 책임. 92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데 나는 왜. [닭띠] 45년 세상의 모든 꽃이 다 아름답지는 않다. 57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어서 그대로 된다. 69년 건강을 위해 가벼운 산책이라도 해라. 81년 내가 아프면 남도 아픈 것이니 먼저 예의를 지켜보라. 93년 건강하니 매사에 감사하자. [개띠] 46년 가족에게 왕따를 당하는 기분. 58년 굴러다니는 돌도 언젠가는 다 쓸모가 있다. 70년 얕은수를 부리지 않으면 인덕이 오게 마련. 82년 난 양보를 하지 않고 상대가 양보하기만 바라는 것인지. 94년 지혜가 삶을 윤택하게 했다. [돼지띠] 47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빛날 수 없다. 59년 어려운 일도 자신감을. 71년 추억이 있으니 인생은 아름다운 것. 83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95년 지난 일을 되살리며 열을 받지 말자.

2025-01-12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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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11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11일 토요일 [쥐띠] 36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청소를 할 수 없다. 48년 피곤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60년 발로 뛰는 일을 찾아보자. 72년 지치고 불행해도 가족을 생각하고 힘내자. 84년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맞는 것. [소띠] 37년 지인과 금전거래는 하지 말아야 한다. 49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51년 환경을 두려워 말고 공부해서 극복. 63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유리한 날. 75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하라. [호랑이띠] 38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 50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마라. 62년 시기심은 열등의식에서 나온다는데. 74년 자신의 탓이니 누구에게 핑계 대지 마라. 86년 내 돈이 아니니 부도나기 전에 베풀기라도 할 것. [토끼띠] 39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51년 달콤한 속삭임의 이직은 손실로 이어진다. 63년 흘러간 세월은 돌이킬 수 없다. 75년 부정적인 분노는 부족하고 한심한 내 역량이다. 87년 저녁 시간에 행운이 오니 해결된다. [용띠] 40년 바람이 불어대니 인생이 허무하고 마음이 쓸쓸. 52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64년 줄이 끊어진 연은 땅바닥에 곤두박질친다. 76년 거친 바다는 유능한 뱃사공을 만든다. 88년 직장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온다. [뱀띠] 41년 바라는 게 없어지면 활력이 사라져 버린다. 53년 기획한 생산품이 잘 팔리고 원하는 바가 이뤄진다. 65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77년 길 다닐 때 핸드폰 보며 걸어 다니지 말라. 89년 재혼한 배우자를 탓하지 마라. [말띠] 42년 재능이 많아도 겸손하게 살아가니 여기저기서 불러준다. 54년 어제보다 손님이 많을 것. 66년 편안함을 추구하다가 가정에 권태로움을 유발. 78년 진인사대천명이니 최선을 다하라. 90년 살아보니 세상이 만만한 게 아니다. [양띠] 43년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 55년 지금이라도 시작하지 않으면 변하는 것이 없다. 67년 열정을 가지고 취미생활을 시작. 79년 불평보다는 상황마다 만족감을 느끼고 생활. 91년 구르는 돌에도 흑과 백이 있다. [원숭이띠] 44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계약은 다음에. 56년 근래에 없던 즐거운 일이 생긴다. 68년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운에서 시작. 80년 친구의 남자에게 눈길 주는 것은 인간 이하. 92년 인색하다 보면 결국 죽 쒀서 남 좋은 일 시키게 된다. [닭띠] 45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57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거짓말을 하게 된다. 69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81년 작은 재주에 너무 과신하지 않도록. 93년 후회해도 소용없으니 이제라도 넉넉함으로. [개띠] 46년 행복은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이름. 58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70년 경계를 넘는 것을 두려워 마라. 82년 뭐든 받으려면 먼저 베푸는데 지식도 마찬가지이다. 94년 자격증 시험에 합격하는 기쁨이. [돼지띠] 47년 노인이란 열등의식을 지우고 움직이는 순간 성공은 다시 된다. 59년 동료와의 의견대립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 71년 내가 싫으면 상대도 싫은 것. 83년 더 많은 준비를 하고 시작해야 한다. 95년 깊은 밤은 새벽을 위한 준비이니.

2025-01-11 04:00: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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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P, 스페셜 싱글 '4 Life' 발매

VVUP(킴, 팬, 수연, 지윤)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싱글 '4 Life'를 발매한다. '4 Life'는 벅차오르는 에너지가 매혹적인 R&B 장르다.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과 확신을 따뜻하면서도 트렌디한 사운드로 그리며 곡이 가진 강렬한 여운을 한층 고조시킨다. 특히, '4 Life'는 새 멤버 지윤이 팀에 합류한 뒤 처음 가창에 참여한 곡이다. 4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한 VVUP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R&B 사운드로 음악적 성장을 기대케 한다. VVUP은 스페셜 디지털 싱글 발매뿐 아니라 10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별 영상을 선보인다. 이는 지난해 4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VVUP을 향해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멤버들의 선물이다. 또한 'Doo Doom Chit', 'Locked On', 'Ain't Nobody' 등 VVUP과 꾸준히 호흡을 맞춰오고 있는 K-팝 히트 메이커 이어어택(earattack)이 '4 Life'의 작곡과 편곡에도 참여해 최고의 시너지를 예고한다. VVUP은 첫 번째 싱글 'Locked On' 발매 직후 미국, 영국 등 주요 해외 음악 시장 내 아이튠즈 K-POP 차트 진입이라는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루키'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들은 '하이틴 악동'의 면모로 무대 위를 자유롭게 누비며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과 무대 매너 등을 인정받았다. 한편, VVUP의 스페셜 싱글 '4 Life'는 오늘(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1-10 14:52:4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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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희 X QWER 시연, '후라이드' 시즌2서 '세대이몽' 당일치기 여행

유튜버 꼰대희와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의 멤버 시연이 오오티비(대표 이현숙)의 의리게임 여행 예능 '후라이드(Who ride?)' 시즌2의 다섯 번째 주자로 출격, 꼰대와 MZ 간 '세대이몽' 신경전을 펼친다. 꼰대희와 QWER 시연은 10일 공개되는 '후라이드' 시즌2를 통해 인천광역시 당일치기 여행에 돌입한다. 이날 꼰대희는 시연과 여행을 떠나는데, 세대를 초월한 절친 조합에 대해 시연은 "친구가 없다"는 숙연한(?) 답변과 함께 "아버지와 여행을 가고 싶어 꼰대희를 여행 메이트로 추천했다. 하루 동안 효도 관광을 진행하겠다"고 당차게 선포한다. 그러나 운전면허가 없다는 시연의 폭탄 발언에 꼰대희는 "효도 관광이 아니라 운전 기사로 나를 불렀네"라며 역정을 내 웃음을 자아내며, 여행 내내 찐 부녀 바이브를 뿜어낸다. 티격태격 티키타카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결국 부모와 자녀가 함께 여행할 때 다툼을 유발할 수 있는 말들이 담긴 '부모님 여행 금지어' 10계명을 선창하고, 여행 경비와 음식 등에 대한 불만을 품지 말자며 본격 여행에 돌입한다. 이들의 첫 번째 도착지는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의 스승이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정갈하게 나온 음식을 맛본 꼰대희는 곧장 "어우 느끼해"라며 여행 금지어를 발동해 시연의 '세모눈'을 유발한다. 이후 시연의 취향에 따라 느끼한 음식과 빵만 먹기를 반복하던 꼰대희가 여행 금지어를 입에 올리며 진절머리를 치자, 시연도 이에 맞서 "금지예요"라고 외치며 칼 차단을 이어나가 물러설 수 없는 신경전을 벌인다고. 두 사람이 선보일 티격태격 혈압 상승 케미에 기대감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시연은 꼰대희와 드라이브를 즐기던 중, QWER이 인기를 얻으며 생긴 에피소드도 소개해 관심을 자아낸다. "QWER로 데뷔하기 전 일본 걸그룹 NMB48로 활동했다"는 독특한 이력을 밝히며, 최근에도 당시 그룹의 동기 멤버들에게서 꾸준히 연락이 온다고 말하는 것. 시연은 "일본에서 QWER의 노래가 나오는 현장을 직접 촬영해 '너무 잘 듣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주곤 해 감동을 받는다. 그 친구들이 정이 많은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또 시연은 하루종일 자신의 음식 취향에 따라준 꼰대희를 위해 대망의 히든 코스를 준비하는데, "오늘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다"는 꼰대희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폭풍 흡입을 유발한 메뉴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꼰대희와 시연의 '세대이몽' 인천 당일치기 여행은 10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채널 9700 스튜디오(9700 STUDIO)에서 공개되는 '후라이드'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10 14:49:3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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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1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10일 금요일 [쥐띠] 36년 자식이 능력을 인정받으니 날아갈 듯하다. 48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에 신경 쓰자. 60년 극심한 경쟁은 패배로 온다. 72년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은 좋으나 빨리 가까워지는 것은 위험. 84년 지금의 행복이 가장 소중하다. [소띠] 37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우선할 일을 찾아보자. 49년 정신적 지주는 공부에서. 61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73년 자신의 잔재주를 너무 위세 하지 않도록. 85년 갈 곳이 없으면 집 안 청소라도 할 것. [호랑이띠] 38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 50년 벼가 익듯이 창의력이 번뜩 빛난다. 62년 희망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 74년 일이 있으면 더울 시간도 별로 없을 듯. 86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을 준다. [토끼띠] 39년 포기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든 얻을 수 있건만. 51년 시장갈 때 메모를. 63년 상사의 비리를 캐려고만 하지 말고 자신부터 돌아보라. 75년 용이 다시 돌아와 얼굴을 내미는 격으로 희망적. 87년 물 부족으로 지치게 된다. [용띠] 40년 엄동설한에도 김치만 있으면 걱정 끝이듯. 52년 금전 문제로 이득 발생. 64년 억장 무너지지 않게 피싱을 조심. 76년 짙은 향기는 머리가 아프니 향수는 사절로 씻는 습관을. 88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기니. [뱀띠] 41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느긋하게 행동. 53년 비행기에 퍼스트클래스가 있듯이 상류층은 있는 것. 65년 선택이 잘되어 이득 있다. 77년 곧 서리가 내리니 얼음이 얼 것을 준비. 89년 기분이 좋거나 나쁘거나 약속은 지켜야. [말띠] 42년 병도 약도 내 하기 나름. 54년 겨울이 있으나 곧 봄의 소식이 올 것. 66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78년 횡단보도 건널 때 사람이 우선이어도 핸드폰은 건네서 보라. 90년 한 치 앞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니 팔자를 펼쳐보는 것. [양띠] 43년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았는데 힘이 든다. 55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성실로 극복. 67년 인색하다가 만시지탄(晩時之歎)이 되지 않도록. 79년 나만 상처받는 것이 아님을 인식. 91년 가슴이 답답하니 한잔 술로 달래보는데. [원숭이띠] 44년 바람이 불어도 다 흔들리지는 않는다. 56년 길이 멀어도 시작. 68년 개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풀어내는 해법도 다른 법이니 누굴 원망 마라. 80년 마음이 혼란할 때는 독서로 길을 찾아보자. 92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자. [닭띠] 45년 몸도 마음도 피곤한 날이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 57년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하루. 69년 실력이 있다면 두려울 것도 없다. 81년 희망에는 고리가 없으니 내가 찾아야 하는데 싫다면 할 수 없는 것. 93년 계단에서 발목 조심을. [개띠] 46년 목표가 생긴 것으로도 발전은 다시 거듭된다. 58년 새에게 날개가 없다면 어찌해야 하나 생각해볼 것. 70년 지나친 절약으로 주변의 원망을 듣는다. 82년 의문이 든다는 것은 신념이 없기 때문 아닐까. 94년 새로운 희망을 품자. [돼지띠] 47년 희망이 있다는 것은 아직 건강하다는 징표. 59년 자녀들이 반려동물을 때리지 않도록. 71년 늦은 재혼은 백두여신(白頭如新). 83년 강남제비는 봄에 오고 기러기는 떠난다. 95년 어찌할 수가 없을 때 운수소관이라는 말을 한다.

2025-01-10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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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사주 활용

사업을 새로 시작하려는 사람이 있다. 관과 살이 혼란하게 뒤섞인 관살혼잡 사주인데 관이 어지럽다 보니 꾸준하게 직장 생활하는 게 힘들다. 식신 상관의 기운이 강해서 남의 말을 듣기보다 자기 뜻대로 무언가를 하기 원하는 성향이라 사업을 하는 건 괜찮아 보인다. 문제는 운세가 그렇게 좋은 시점이 아니라는 점이다. 사업을 시작하려는 시기는 움직이면 손해를 보는 운세다. 이럴 땐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우선 운세의 좋고 나쁨은 상관하지 않고 그냥 사업을 시작한다. 다음은 사업 시작을 일단 미루는 것이다. 또는 우려되는 부분에 대한 대비를 단단히 하고 계획했던 대로 사업을 시작한다. 어떤 방법을 택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차이 날 것이다. 사주와 연관된 운세를 보는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묻는 사람이 있는데 일기예보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사주에서는 비가 올 것이라고 했고 곧 비가 왔다. 그럴 때 어떤 사람은 그래도 그냥 길을 가면서 내리는 비를 모두 맞는다. 어떤 사람은 조금 늦게 길을 나선다. 비가 그치기를 기다려서 행동하는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 우산을 챙긴다. 우산을 챙겼으나 걸어가면서 비에 조금이라도 젖는다. 사주의 활용에 따라 풍파는 어느 정도 피해서 갈 수 있다. 우산을 챙기거나 조금 늦게 길을 나서는 방법으로 비를 피하거나 잠시 젖는다. 사업을 시작하려는데 운세가 좋지 않은 시기라면 그에 알맞은 대비를 하면 된다. 여타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사주를 보는 것이다. 나쁜 운세가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거나, 단단히 대비하고 시작하면 타격을 피할 수 있다.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건 어려운 일이다. 사주를 운명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

2025-01-10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