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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9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9일 수요일 [쥐띠] 36년 비빌 언덕이 있었으면 좋겠다. 48년 모든 일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60년 황금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장착. 72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하도록. 84년 끝없이 부모에게 의존 말고 길을 개척하라. [소띠] 37년 기운이 없다면 한약을 먹어보는 것도. 49년 베풀어서 남들을 이롭게 한다. 61년 문서가 발동하니 매매도 생각해볼 것. 73년 사랑은 쉽게 오지 않으니 쉽게 생각 말 것. 85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진다. [호랑이띠] 38년 독단적인 일 처리로 타인의 원망을 듣는다. 50년 레일을 벗어나지 말고 정도를 걸어라. 62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은 있는 것. 74년 매매건 기다리던 소식이 온다. 86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문제가 일시에 해결. [토끼띠] 39년 이별도 어렵지만, 재혼은 더욱 어려울 듯. 51년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기다리면 된다. 63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75년 마음을 바꾸니 하루하루가 행복. 87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 [용띠] 40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조금 더 노력. 52년 상쾌함이 불어오니 일도 풀린다. 64년 두드려도 열리지 않으면 너무 애쓰지 마라. 76년 따오기를 그리려다 집오리를 그리는 격. 88년 허전함의 정체는 재물에 인색하기 때문. [뱀띠] 41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53년 영업목표 달성을 위해 현실대처를. 65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극복해야. 77년 이성에게 정확한 의사 표현이 중요함. 89년 사랑을 받아보지 못한 사람은 할 줄도 모른다. [말띠] 42년 결론은 내 뜻대로 밀고 나간다. 54년 흘러간 세월을 그리워 말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66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다. 78년 원하던 일이 잘 풀리는 것 같으나 복병유의. 90년 승진으로 뒤늦게 복이 넘피는 하루. [양띠] 43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55년 열심히 일하는 것이 조직에서 아부가 아니다. 67년 조상님의 수호신이 보호하니 외로워 말자. 79년 오후에 교통사고를 조심. 91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원숭이띠] 44년 결심을 했으면 행동으로 옮겨라. 56년 초심을 생각하고 노력. 68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80년 민망한 일을 당해도 아량을 베풀면 제자리를 찾는다. 92년 떠나보내고 그 사람을 그리워하며 후회하지 않도록. [닭띠] 45년 자신을 등불로 삼아 앞으로 나가라. 57년 어진 친구를 만나 지혜를 얻는다. 69년 마음을 굳게 먹고 노후준비를 시작. 81년 구름이 개듯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가볍다. 93년 뜻하지 않은 조상 땅으로 뒤늦게 부자가 될 것. [개띠] 46년 사랑도 내 마음 같지가 않으니. 58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70년 자격증의 시대라고 할 만큼 자격증이 넘치는데. 82년 뿔이 있는 자는 이가 없으니 신(神)은 한 사람에게 많은 복을 주지 않는다. 94년 건강한 것이 삶의 기쁨. [돼지띠] 47년 배려가 없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59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 71년 이사는 서두르지 말고 꼼꼼하게 행동. 83년 이혼은 행복을 깨뜨리는 사건이 되는 전 단계. 95년 가화만사성이라 했으니 배우자에게 양보할 수밖에.

2025-01-29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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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8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8일 화요일 [쥐띠] 36년 재물은 들어오지만 바로 나가야 할 돈. 48년 돈을 빌려주면 반드시 차용증을 받자. 60년 집안 경사에 기쁨이 두 배가 된다. 72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84년 사방이 깜깜하니 곧 새벽이 온다. [소띠] 37년 전화든 지인이든지 간에 피싱 주의. 49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거짓말을 하게 된다. 61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 73년 마음먹은 일을 위해 열심히 일하자. 85년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이니 더 노력을. [호랑이띠] 38년 빚내서 빚을 갚는다. 50년 레일을 벗어난 기차는 폭주하기 마련이다. 62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 74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분수껏 살도록. 86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토끼띠] 39년 행복은 화목에서 시작한다. 51년 부지런하면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63년 쏟아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 75년 괴로운 일인 듯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이 생김. 87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용띠] 40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스스로 만들어 써라. 52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64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76년 작은 구멍이 큰일을 만든다. 88년 유쾌 통쾌 상쾌한 하루를 힘차게. [뱀띠] 41년 미리 불행을 점치지 말자. 53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 65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에도 신경 쓰자. 77년 마음이 이리저리 가이동가이서(可以東可以西)이다. 89년 연인과 반말보다는 존중하는 마음으로. [말띠] 42년 적당한 경쟁은 서로에게 득. 54년 오늘 힘들어도 내일을 생각하며 견뎌 보자. 66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난다. 78년 미인의 운세가 기박하다 했으니 성형은 자제. 90년 많은 사람에게 자랑할 일이 있으니. [양띠] 43년 늦지 않았으니 낙관적으로 행동. 55년 재혼한다면 상대에게 지나친 기대는 하지 마라. 67년 부모님이 계신 것이 나를 지켜주는 힘. 79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으니 그대로 된다. 91년 믿는 대로 되는 게 인생의 법칙 같다. [원숭이띠] 44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은 삼가라. 56년 멀리서 온 친구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준다. 68년 어려운 일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라. 80년 벌리지 말고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해야. 92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문서로 남겨라. [닭띠] 45년 남의 말은 잘해야 사흘을 넘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57년 몸이 피곤하니 충전이 필요할 것. 69년 가진 것이 없으니 가족도 부담된다. 81년 어떡하지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말도록. 93년 희망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니. [개띠] 46년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도 따른다. 58년 포용하는 것이 일의 관건. 70년 이미 해결된 것처럼 행동하면 견제를 받게 된다. 82년 다툼은 각자도생(各自圖生)으로 더욱 힘들어질 터. 94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돼지띠] 47년 집안이 가난해지면 어진 아내를 생각하게 되니 자녀 이혼은 막도록. 59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 71년 종일 운전 주의. 83년 게으름은 익숙한 일도 망친다. 95년 자기 반려 아가를 때리는 것은 절대 하지 말도록.

2025-01-28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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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발휘한 '여우군단'…레스터시티, 토트넘 원정서 2-1 승리

판니스텔루이 감독이 이끄는 '여우군단' 레스터시티가 '캡틴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를 침몰시켰다. 경기 전반 토트넘이 선제득점을 기록했지만 뒷심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승점을 내줬다. 27일 레스터시티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EPL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을 상대로 2대 1 승리를 거머줬다. 레스터는 이번 경기로 리그 7연패에서 탈출했다. 동시에 승점 3점을 챙기면서 강등권에서도 벗어났다. 레스터는 경기 전반 33분 페드로 포르의 크로스를 히샤를리송이 머리로 받아내면서 선제공을 허용했다. 앞서 전반 17분 손흥민이 때린 오른발 슈팅은 상대 골키퍼 야쿠브 스톨라르치크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31분 왼발 슈팅은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후반 1분 만에 레스터의 보비리드가 올린 크로스를 주전 공격수 제이미 바디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동점골을 만들었다. 이어 4분뒤인 후반 5분 엘 칸누스가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레스터가 공격을 휘몰아치면서 순식간에 두 골을 득점했다. 후반 8분 토트넘은 히샤를리송과 파페 사르를 빼고 무어와 세르히오 레길론을 투입해 변화를 줬지만 끝내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2025-01-27 15:39:30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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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7일 월요일 [쥐띠] 36년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 48년 은행의 자금을 얻어야 일이 해결. 60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72년 같은 쥐띠와 양보하여 언쟁은 피하도록 해야. 84년 얼룩진 옷을 바라만 보지 말고 벗어서 세탁. [소띠] 37년 삶의 질은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달렸다. 49년 종일 운전 주의. 61년 나눠주지 않으려면 돈 자랑하지 마라. 73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수 있다. 85년 오랜만에 동창 모임이 있는 날이니 기분 좋게. [호랑이띠] 38년 거미줄을 걷어내고 말끔히 청소. 50년 오늘 시작해도 늦지 않다. 62년 전진을 위해 잠시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74년 숨기지 말고 그 사랑이 떠나기 전에 붙들어보도록. 86년 게으른 사람이 변명이 많고 말이 많으니. [토끼띠] 39년 표현하지 않으면 가족도 알지 못한다. 51년 세월이 가도 변치 않도록 건강을 지켜야. 63년 좋아도 내색하지 마라. 75년 껍질을 벗기고 밖으로 나가라. 87년 차라리 내려놓으면 고통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지는 않는다. [용띠] 40년 가까운 사이라도 예의를 지켜야. 52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64년 입이 경솔하여 주변이 시끄럽다. 76년 강물은 흘러가는 데 익숙하고 되돌아오지 않으니. 88년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 시기의 감정. [뱀띠] 41년 횡재의 꿈으로 곤란한 지경에 처하지 않도록. 53년 새로운 물건이 집안에 들어온다. 65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보내자. 77년 차분하게 간절히 기도해보라 얻게 된다. 89년 헛된 행복과 같이 흘러가게 되는 날. [말띠] 42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안전에 주의. 54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66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78년 사랑하다 보면 사소한 오해로 이별을 하기도 한다. 90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노력을 해야 하니. [양띠] 43년 한 번의 보증으로 집안이 흔들리니 재혼한 배우자의 돈에 관여하지 말자. 55년 시기하지 말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라. 67년 승진으로 감사. 79년 자신 있는 일을 맡아 오후에 마무리. 91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하는 것도. [원숭이띠] 44년 서리가 내리니 얼음이 얼 것을 준비하라. 56년 삼각관계는 애초 만들지 마라. 68년 피곤한 날이니 자식과도 돈거래는 미루자. 80년 소문난 잔치에 가보니 따뜻한 밥상은 저 멀리. 92년 오래된 집이 보물이 되는 시기이다. [닭띠] 45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롭다. 57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이니 아픈 마음. 69년 불완전하기에 초년부터 저축을. 81년 과한 것보다 부족한 것이 나은 선택. 93년 우는 아이는 달래야 하지 않겠는가. [개띠] 46년 그물을 치지 않고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없다. 58년 감정만으로 사랑할 수가 있겠는가. 70년 변화의 운이니 이동도 길. 82년 가부지친(?莩之親)이니 누가 귀인이 될지 모른다. 94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는다. [돼지띠] 47년 지나친 간섭은 집착으로 상대를 지치게 한다. 59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71년 유쾌하고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83년 아침부터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 95년 누구나 피할 수 없는 불가능이 있게 마련.

2025-01-27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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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6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6일 일요일 [쥐띠] 36년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나이를 생각해야. 48년 질서 있는 상대라면 포용을. 60년 적금을 시작해서 노후대비. 72년 인생 상승을 위해서는 공부가 우선 아닐까. 84년 감정을 얼굴에 나타내면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소띠] 37년 약간의 먹구름뿐 폭풍은 오지 않는다. 49년 투자는 신중히 고려해야 할 것. 61년 금전 문제로 가족 간의 불화가 예상. 73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재물도 들어온다. 85년 가가대소 즉 소리를 내어 크게 웃어보자. [호랑이띠] 38년 여유 있게 영화 한 편 보기 좋은 날. 50년 준비가 필요하니 섣부른 시작은 금물. 62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해야. 74년 집마다 제사의 예법도 다를 것. 86년 자연인도 농사라도 해보던 사람이야 편편할 터이다. [토끼띠] 39년 기운이 넘치니 운세가 좋게 남아있는 신호. 51년 처음의 농담이었으나 나중에는 진실이 되니 말조심. 63년 재물의 결실이 보이니 적극적으로. 75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87년 형제들이 돈 달라는 것도 세금 같다. [용띠] 40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52년 뜻밖의 선물로 즐겁다. 64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76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으니 움직여라. 88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구설에 신경 쓰지 마라. [뱀띠] 41년 문제가 어려워도 잘 풀어나간다. 53년 뒤늦게 꿈을 이룰 계기가 온다. 65년 고집을 부려 봐도 소용이 없다. 77년 가부좌인 책상다리를 하고서 생각만 하면 무엇이 생산적인가. 89년 걱정이 해소 마음이 편안한 하루이다. [말띠] 42년 분홍색이 행운을 주니. 54년 가뭄에 비 오듯 어려운 일이 해결. 66년 버틸 수 있다면 희망이 있는 것. 78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려보는 것도. 90년 싫어하는 사람을 피해서 돌아가니 그곳에서 다시 만난다. [양띠] 43년 비빌 언덕이 필요한 하루. 55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데. 67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79년 사랑이 창밖으로 저 멀리 떠나가 버리는 날. 91년 어려움이 닥치면 식구도 떠나게 되나 슬퍼 말자. [원숭이띠] 44년 십 년 묵은 체증이 해소된다. 56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과 성실함으로 극복. 68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하게 노력. 80년 자신의 발등을 찍는 것은 자신의 도끼이다. 92년 한번 떠난 강물은 다시 오지 않는데. [닭띠] 45년 수묵화처럼 아름다운 고향으로 가고프다. 57년 원숭이띠와의 거래는 무난하다. 69년 매도는 양보와 타협으로 일을 처리하라. 81년 분명히 천국에 가본 사람이 누가 있기는 있다는데. 93년 사랑은 대부분 삶이며 목적일 것. [개띠] 46년 뜻하지 않는 행운에 기분 좋은 날. 58년 헤어짐에 슬퍼 마라. 70년 지인 병문안 갈 일이 있다. 82년 인생사 오월동주(吳越同舟)이니 누구 편 가르지 말 것. 94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다는데 과연 누가 까마귀인가. [돼지띠] 47년 후회를 반복하는 것도 인생이니 자책 말자. 59년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자기분석을 해보라. 71년 절약과 구두쇠는 본질이 다르다. 83년 이성의 근거 없는 칭찬에 휘둘리지 말자. 95년 일기나 시를 써보면 울적함도 사라져 갈 것이다.

2025-01-26 04: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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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5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5일 토요일 [쥐띠] 36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 48년 결실이 적어도 후회는 없다. 60년 커피 한 잔으로 여유로움이 생긴다. 72년 남의 탓을 하지 않으니 내 정신이 건강해진다. 84년 물 건너서 소식이 오니 기쁨 두 배다. [소띠] 37년 고칠 곳을 발견하면 당장 고쳐라. 49년 평온한 바다에서 대어를 낚는다. 61년 세월 탓하지 말고 희망을 품고 재도전하자. 73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니. 85년 실수 연발도 하루하루 인생이 될 것이다 [호랑이띠] 38년 찜통더위를 지나면 가을이 오게 되니. 50년 사람이 많아지면 물질이 지배하게 된다. 62년 일이 해결되지 않으니 조바심이 난다. 74년 정든 사람과 이별하는 수가 발생. 86년 밖은 전쟁터이니 투자는 신중하게. [토끼띠] 39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51년 과속운전은 주의하자. 63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75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남는 날. 87년 놓친 고기를 아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해야. [용띠] 40년 이브가 뱀의 유혹에 빠져 산고의 고통을 겪듯이 유혹이 고통으로 이어질 수이다. 52년 닭 쫓는 개 신세가 되니. 64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76년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88년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뱀띠] 41년 쥐띠가 찾아오니 귀인이다. 53년 고생 끝에 낙이 온다. 65년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77년 사마귀가 버티고 서서 수레바퀴를 가로막아본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89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해보자. [말띠] 42년 썩지 않으려면 고인 물은 흘려보내라. 54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해보자. 66년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드는 인내를. 78년 고랑 치고 가재 잡는 날이다. 90년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했으니. [양띠] 43년 피라미드를 어떻게 만들어냈을까는 누구나 의문. 55년 향기가 없어도 꽃이니까 아름답다. 67년 시작하면 끝마치기는 어렵지 않다. 79년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91년 신용이 있으니 콩을 팥이라 해도 곧이듣는다. [원숭이띠] 44년 나이가 있어도 노력은 헛되지 않으니. 56년 신념은 확신이 있어야 가능할 것. 68년 심한 장난은 위험요소가 될 수 있으니. 80년 누구나 외로운 것은 마찬가지. 92년 대나무에서 대나무가 나고 가시나무에서 가시가 난다. [닭띠] 45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57년 성공은 모든 잡음을 없앤다. 69년 옛말에 어려운 일을 겪은 뒤에는 좋은 일이 생긴다 했다. 81년 사랑은 기다려주지 않는 감정의 흐름. 93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것이 없다. [개띠] 46년 귀에 거슬린 말은 몸과 마음을 닦는 숫돌. 58년 진심으로 대하면 보답이 크다. 70년 어려움이 닥치면 관계를 끊어버리는 세태. 82년 원수도 오월동주(吳越同舟)가 될 수. 94년 돈이 없으니 봄추위가 장독 깨듯 주변이 춥다. [돼지띠] 47년 지쳐있는 마음을 스스로 달래본다. 59년 주변이 있기에 나의 아름다움이 빛난다. 71년 날씨가 흐리니 외출을 삼가라. 83년 옷을 패션모델처럼 입어 분위기 쇄신. 95년 자신 분야의 공부는 수박 겉핥기 하지 말고 잘 들어라.

2025-01-25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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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024, 트렌디한 감성 담은 하라메 오픈 '기대감 UP'

실력파 뮤지션 t024(티공이사)의 첫 번째 미니앨범 'TRACE(트레이스)' 발매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티공이사는 24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RACE(트레이스)'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이번 앨범에 실린 음원 일부가 공개된 가운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티공이사의 메들리 영상은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이 눈길을 끌었고, 8개의 트랙 모두 멤버 Senji(센지)와 Nap!er(나피에르)의 자작곡으로 이루어져 있어다.이전 싱글에서 '향'을 테마로 과거 자신들의 모습을 표현했던 티공이사는 이번 미니앨범으로 '향'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는다. '향과 잔향'을 테마로 후각적인 요소를 시각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사건 속에서 겪었던 감정을 그려냈다. 특히 신보에는 글로벌한 뮤지션들의 참여가 눈에 띈다. 콜드플레이, The 1975과 협업해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한 믹스 엔지니어 Ryan Giligan과 협업했고, 테일러 스위프트, 라나 델 레이와 작업으로 그래미 상을 수상한 드러머 Sean Hutchinson과 그웬 스테파니, 제이스 므라즈의 세션 베이시스트 Sean Hurley가 세션으로 참여해 티공이사와 호흡을 맞췄다.t024의 첫 번째 EP 'TRACE'는 내달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2025-01-24 15:13:1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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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사극 통했다…SLL 제작 '옥씨부인전', 日유넥스트 시청률 1위

글로벌 IP 파워하우스 SLL이 제작한 드라마 '옥씨부인전'이 일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K-사극의 새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일본 로컬 1위 OTT 플랫폼 유넥스트(U-NEXT)에서 한-일 동시 방송 중인 '옥씨부인전'은 유넥스트 드라마 및 한류-아시아 시청 랭킹 1위를 기록했다. 태생적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주인공 구덕이(임지연)의 서사가 일본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은 아시아에서 지속적으로 OTT 시장이 성장하는 국가 중 하나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일본 OTT 산업 동향'에 따르면 일본의 OTT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 2028년 6330억 엔(한화 약 5조8286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 속에서 '옥씨부인전'의 흥행은 일본 콘텐트 시장 내 한국 작품의 입지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주와 유럽, 오세아니아 지역의 글로벌 OTT 서비스인 코코와플러스(KOCOWA+)에서도 '옥씨부인전'은 방영 첫 주부터 현재까지 드라마 부문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K-드라마의 전통 사극 포맷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매력적으로 전달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의 한국 Top 10 TV쇼 부문에 8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높은 화제성을 자랑했다. 국내에서도 '옥씨부인전'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다. 첫 방송에서 4.2%의 시청률로 출발한 이후 지난 10회에서는 11.1%의 시청률로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현재 10%에 육박하는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 중이며, 종영을 앞두고 최종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LL 관계자는 "'옥씨부인전'은 독창적인 스토리와 높은 제작 완성도를 통해 한-일 동시 방송의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트를 선보이며 K-콘텐트의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옥씨부인전'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신분이 탄로날 위기에 처한 옥태영과 천승휘(추영우)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24 11:39:4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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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중증외상센터', 넷플릭스 드라마로 재탄생

네이버시리즈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넷플릭스에 공개된다. 네이버웹툰은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가 24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영화 '좋은 친구들'을 연출한 이도윤 감독과 [아다마스]의 최태강 작가가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드라마 공개를 기념해 네이버시리즈에서는 다음 달 2일까지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 50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네이버웹툰 모바일 웹과 앱에서는 프리퀄 웹툰 '중증외상센터: 외과의사 백강혁'을 20일부터 공개했다. 한산이가 작가의 또 다른 의학 소재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웹툰 '검은 머리 영국 의사'도 22일부터 선보이고 있다. 프리퀄 웹툰 '중증외상센터: 외과의사 백강혁'은 극대화된 촉감을 타고난 백강혁 신입 인턴 시절을 다뤘다. 세 작품의 원작인 한산이가 작가의 웹소설은 모두 네이버시리즈에서 감상할 수 있다. 네이버웹툰은 앞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 '재벌집 막내아들' 등 웹소설-웹툰-영상으로 이어지는 3단계 흥행을 통해 플랫폼과 영상 지식재산(IP) 사업 시너지를 입증했다.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웹툰·웹소설을 영상화했을 경우 원작 조회 수는 평균 33배, 웹소설이 웹툰으로 2차 저작될 경우 원작 웹소설 조회 수는 179배 상승했다.

2025-01-24 11:09:0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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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그녀' 김병옥, '깊은 여운 남긴 존재감'… 미스터리한 택시드라이버 役 소화

배우 김병옥이 드라마 '수상한 그녀'에서 판타지적 요소를 끌어올리는 역할로 마지막 회까지 호연을 펼쳤다. 김병옥은 지난 23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에서 오말순(김해숙 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미스터리한 인물 택시드라이버 역을 맡았다. 김병옥은 처음부터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딸 반지숙(서영희 분)과 싸운 후 허망하게 걷는 오말순을 자신의 차에 태운 택시드라이버. 이후 모종의 행동을 취해 오말순을 젊은 오두리(정지소 분)로 변화시키며 극의 흐름을 뒤흔들었다. 극 중 택시드라이버뿐만 아니라 사진작가, 바텐더, 법원 재판장 등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로 등장해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것 또한 판타지 장르인 '수상한 그녀'의 재미를 높였다. 특히 오두리가 몸이 무겁다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달도 차면 기울고 활짝 핀 꽃이 먼저 지는 법인 것을"이라며 순탄치 않은 일이 일어날 것을 암시하는 장면은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택시드라이버와 오두리의 만남도 은은한 여운을 남겼다. 택시드라이버가 오두리에게 이전의 모습(오말순으로) 돌아갈지, 혹은 오두리로 살다가 6개월 후 소멸되는 걸 선택할지 물었던 상황. 택시드라이버는 그룹 엘리먼트 멤버로 무대에 오르기 전인 오두리 앞에 나타났다. 그가 "마음을 정하셨습니까"라고 묻자, 오두리는 "정했다"며 "못다 핀 꽃 한 송이 피우러 가야겠다. 고마웠다"고 환한 미소와 함께 작별의 메시지를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연로한 사람들을 젊은 시절로 되돌리는 능력 그리고 모든 걸 알고 있는 듯한 행동과 말투. 김병옥은 '수상한 그녀'에서 고요하면서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택시드라이버를 내공 있는 연기력으로 소화했다. 특히 울림 있는 김병옥의 목소리와 택시드라이버의 의미심장한 말들이 한데 어우러져 캐릭터의 완성도를 끌어 올렸다. 김병옥은 출연 작품마다 매소드 연기로 캐릭터 탈바꿈에 성공해 영화나 드라마 장르의 한계 없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최근 김병옥은 넷플릭스 '퀸메이커',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 등 다양한 OTT 플랫폼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김병옥이 어떤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김병옥은 1989년 연극 '리어왕'으로 데뷔, 영화 '올드보이', '해바라기', '신세계', 드라마 '고백부부',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다양한 장르와 역할을 드나들며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실력파 배우다.

2025-01-24 10:26:15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