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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4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4일 화요일 [쥐띠] 36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법이니 노력. 48년 타인의 불행을 방관하지 말자. 60년 갈팡질팡 마음이 어지럽다. 72년 성공을 원하면 사람 사귐에도 신용으로 행동. 84년 불만을 내색하면 가족 간의 불화가 생긴다. [소띠] 37년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다스려라. 49년 상대의 거짓말에 속아줘야 하는 상황이 온다. 61년 작은 인연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73년 매사 부드럽게 상대를 포용해야. 85년 오후 이외의 협력자가 나타난다. [호랑이띠] 38년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50년 어여쁜 이성의 유혹이 있는 날이니 중심을 잡자. 62년 먼 곳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74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86년 마음은 있으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토끼띠] 39년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51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하지 않을 것. 63년 원칙을 벗어난 투자는 하지 마라. 75년 작은 약속도 잘 지켜서 신뢰를 구축하자. 87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마음이 불편한 하루. [용띠] 40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쉬지 말고 전진. 52년 비정상적인 만남은 반드시 말썽이 생긴다. 64년 매화가 피었으니 곧 봄이 온다. 76년 명예손상이 우려되니 언행을 조심하자. 88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 [뱀띠] 41년 자녀에게 지나친 간섭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53년 위기를 기회로 삼자. 65년 옳은 일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77년 많은 사람 앞에서 리더 역할을 하게 되는데. 89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를 지켜라. [말띠] 42년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선물이 들어오니 즐겁다. 54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66년 주변 상황에 맞게 잘 대처한다. 78년 열정도 훗날 개인의 역사가 된다. 90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해야. [양띠] 43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본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55년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니 즐겁다. 67년 헛된 희망에 많은 기대를 한다. 79년 노력한 대가로 경제적 여건이 매우 호전된다. 91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원숭이띠] 44년 대결이 시작됐으니 이기기만 하면 된다. 56년 내게 관계는 없으나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 68년 여유를 갖고 일을 관망하라. 80년 훤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에 속는다. 92년 한여름에 솜옷이 생각나니 건강 체크를 [닭띠] 45년 문서 운이 있으니 거래를 해도 좋다. 57년 우물 속 개구리는 큰 세상을 모른다. 69년 어제 들은 말도 기억을 못 한다. 81년 오후에 오랜 친구의 부음을 듣게 된다. 93년 작은 흠이라도 발목을 잡힐 수 있으니 음주는 주의를. [개띠] 46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58년 힘든 일은 배우자의 도움으로 해결하라. 70년 임시방편으로 한 일이 결과가 좋다. 82년 노력 없는 재물의 요행히 어디 있겠는가. 94년 능력 없다는 것이 서글퍼지는 하루이다. [돼지띠] 47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 59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운. 71년 무리한 운동으로 허리 통증을 유발. 83년 걱정은 버리고 과감히 행동으로. 95년 현재 사는 집에 재개발 소식이 오니 기쁜 일로 즐겁다.

2024-12-24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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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美 THE BUZZ 만났다! "다양한 공감 이야기 전할 것" 당찬 각오

새로운 K-POP 세대를 이끌 누에라라가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매체 THE BUZZ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인터뷰를 진행했다.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누에라는 정식 데뷔 전 THE BUZZ와의 인터뷰를 통해 누에라의 탄생기까지의 내용을 소개했다. 인터뷰에서 누에라는 밝고 넘치는 에너지와 함께 "데뷔 전 이렇게 인터뷰를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인사를 건내면서 "별이 탄생하듯 누에라의 시너지를 느끼실 수 있으니 '무한대 (無限大)'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는 당부와 함께 "다양한 세대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이번 인터뷰는 디지털 싱글 '무한대 (無限大)' 소개는 물론, 녹음실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누에라는 정식 데뷔를 앞두고 글로벌 활동을 펼쳐내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들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빌보드 No. 1s 파티'에 공식 초청을 받았으며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 선정 '2025년 K-POP 루키'를 수상했다. 데뷔 전 일본 팬 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것에 이어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에도 등장한 것. 이 자리에서 '무한대 (無限大)'의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며 새로운 K-POP 세대의 포문을 열었다. 판, 린, 미라쿠, 현준, 기현, 준표, 유섭으로 구성된 누에라는 '연결하다'를 뜻하는 프랑스어 'nouer'와 '시대'를 뜻하는 'era'를 결합한 이름으로, 시대를 연결하는 음악 세계를 펼쳐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그룹의 슬로건 'No boundaries, Act bold'를 바탕으로 과감하고 경계를 넘는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누에라의 선공개 디지털 싱글 '무한대 (無限大)'는 현재 전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 가능하며, 이들은 오는 2025년 상반기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2024-12-23 13:44:5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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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美 징글볼·팬밋업 투어 성료..."많이 그리웠던 팬들과 행복했던 시간, 더 성장할 것"

가수 원호(WONHO)가 미국 첫 팬밋업과 징글볼(Jingle Ball)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원호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진 공연을 끝으로 '2024 원호 유에스에이 팬밋업 '웰컴 백, 위니'(2024 WONHO USA FAN MEETUP 'WELCOME BACK, WENEE')'(이하 '웰컴 백, 위니') 투어를 마무리했다.지난 9월 소집해제 후 서울에서 '웰컴 백, 위니'를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먼저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낸 원호는 미국 휴스턴, 시카고, 뉴욕,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까지 6개 도시에서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팬밋업 투어와 더불어 원호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여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에도 참여했다. 댈러스, 시카고, 디트로이트, 마이애미까지 4개 도시에서 펼쳐진 무대에 올라 열정 가득한 공연을 펼쳤다. 이번 팬밋업 투어에서 원호는 '오픈 마인드(Open Mind)', '에인트 어바웃 유(Ain't About You)', '아이 저스트(I Just)', '컴 오버 투나잇(Come Over Tonight)', '온 앤 온(On & On)', '위드 유(WITH YOU)', '루즈(Lose)', '루징 유(Losing You)', '크레이지(CRAZY)', '썸바디(Somebody)', '위니드(WENEED)'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곡들을 선보였다. 또한 원호는 미국 투어를 앞두고 지난달 발매한 영어 싱글 '왓 우드 유 두(What Would You Do)'까지 열창해 팬들을 더욱 열광하게 만들었다.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세트리스트부터, 파워풀한 라이브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로 '퍼포먼스 끝판왕' 수식어를 입증했다. 원호는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많이 그리웠고 빨리 오고 싶었는데, 5년 만에 미국에서 팬분들을 만나고 함께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첫 징글볼 투어와 팬밋업,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좋았고, 이번 기회로 더 성장하는 원호가 되겠다. 2025년에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4-12-23 13:44:5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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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3일 월요일 [쥐띠] 36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48년 깊은 밤은 새벽을 위한 준비임. 60년 부인 자랑하려거든 말만 하지 말고 지갑도 열어라. 72년 필요 이상의 의미부여는 상황을 왜곡시킨다. 84년 의견을 통일하고 추진을. [소띠] 37년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49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지 못한다. 61년 분실 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은 주의. 73년 남쪽으로 여행을 떠나가 보자. 85년 언제나 꿈은 도망가지 않고 늘 내가 도망간다. [호랑이띠] 38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 50년 신용 있는 인맥으로 좋은 일을 찾게 된다. 62년 작은 것에 집착하면 큰 것을 잃는다. 74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다. 86년 차량 길에서 옆 사람이 길을 터주니 한결 수월하다. [토끼띠] 39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오늘은 20대가 아니다. 51년 무슨 일이든 형편에 맞춰서. 63년 새 울고 꽃이 피니 좋은 일이다. 75년 밖은 한여름이나 마음은 동지섣달. 87년 도장 찍을 일이 있으면 다시 살펴서 하도록. [용띠] 40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걸 잊지 마라. 52년 환상을 현실과 혼동하지 마라. 64년 무관심이 오히려 좋은 결과. 76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때가 무르익었다. 88년 집안 경사로 큰집에서 좋은 일로 연락이 온다. [뱀띠] 41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왔으니 최선을 다해 노력. 53년 가까운 사이여도 예의를 지켜라. 65년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고. 77년 엉켜있던 실타래가 제대로 풀림. 89년 새로운 친구가 나를 모함하니 인간관계를 잘 맺어야 한다. [말띠] 42년 재물이 많아도 외로움은 어쩔 수 없다. 54년 모래 위에 쌓은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간다. 66년 향기 없는 꽃에 취해 지갑이 털린다. 78년 무슨 일이든 과정이 있으면 결과가 있으니. 90년 돈 있다고 입이 경솔하면 고독하다. [양띠] 43년 친구의 조언이 도움을 준다. 55년 꽃보다 아름다우니 자신감을 가지자. 67년 편견을 버리고 상대를 판단하라. 79년 마음이 내키지 않으니 궁색한 변명만 하게 된다. 91년 나이가 있어도 열심히 노력하니 운도 다시 따라온다. [원숭이띠] 44년 부족함이 있어도 확 떠들지 말자. 56년 머리가 맑으니 외국어 공부를 시작하자. 68년 2세를 낳는 것은 말할 것 없이 하늘의 복이다. 80년 손톱 밑에 가시가 박히니 마음이 불편하다. 92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갈 길이 보인다. [닭띠] 45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데려오니 기쁜 날. 57년 금전 문제로 대출상담을 받을 수 있다. 69년 찬란한 태양처럼 빛나는 하루. 81년 남의 허물을 일부러 꺼내어 굳이 들추지 않도록. 93년 일하고 나서 먹는 밥은 늘 꿀맛이다. [개띠] 46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고 과식하지 마라. 58년 조상님이 내게는 언제나 큰 조력자. 70년 세월은 추억의 뒤편으로 가버리는 시간이다. 82년 재능이 부지런함을 따르기가 어렵다. 94년 투자하여 자갈밭을 가지 않도록. [돼지띠] 47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쳐야 한다. 59년 늦었지만, 다시 노력해야 한다. 71년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말하라. 83년 가족의 상부상조로 이사 가는 일이 해결된다. 95년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2024-12-23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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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갑진년 회광반조(回光返照)

회광반조 사자성어 '빛을 돌이켜 거꾸로 비춘다'라는 뜻으로 마음 수행을 우선시하는 선불교에서는 수행을 통해 자기 마음속의 영성을 직시하는 것을 의미한다. 언어나 문자에 매여 희론에 빠져드는 것을 경계하는 뜻도 있다. 존재하는 실재로서 자신의 본래의 모습과 마음을 밝은 빛으로 비춰보면서 실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자 함이다. 또 하나 해가 지기 직전 일시적으로 햇살이 강하게 비추어 하늘이 밝아지는 현상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이에 착안하여 사람이 숨을 거두기 전 잠시나마 의식이 명료해지는 현상을 뜻하기도 한다. ?필자를 비롯하여 모든 분이 12월에는 뭔가 모를 아쉬움으로 마음 한편이 아쉬움과 후회의 마음이 든다. 굳이 필자의 감회를 되짚어보자면 종교인이며 명리학 칼럼니스트로서 시간을 쪼개가며 열심히 지내왔지만, 직업적 성취나 만족도에 스스로 내리는 점수는 그다지 의미가 있어 보이지 않는다. 또한, 자연인 김상회로서는 어떠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하나 다행스럽게 생각되는 것은 필자가 애초에 생각했던 정도나 규모는 아니지만 드디어 '밥차'를 실천했다는 것이다. 필자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배고픔이 흔했던 시절, 하루에 쌀을 풀어 백 명 이상의 밥을 지어 나눴던 그 일을 필자도 꼭 하게야 말겠노라고 마음을 먹었었다. 올가을부터 작은 규모나마 드디어 '청년 밥상'으로나누고 있다. 최소한의 적은 금액 이천원이라도 받는 것은 대단한 야망과 포부는 아닐지라도 마음에 품어 왔던 꿈과 계획을 실천한다는 그 자체가 인간이라는 철학적 존재가 사람이라는 관계적 존재로서의 의미를 충만하게 한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내가 받은 여러 고마운 일들을 다시 회향하고 돌려 내는 의미를 필자는 작게 시작한 '청년 밥상'에서 찾아본다. 필자의 회광반조다.

2024-12-23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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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2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2일 일요일 [쥐띠] 36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48년 금전의 이득으로 이득분배가 생긴다. 60년 나이 들어도 옷차림은 늘 깨끗하게. 72년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나가니 조심. 84년 새로운 인연으로 정보를 얻게 되니 이득. [소띠] 37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49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어야 복이 온다. 61년 기대를 많이 하면 서운함도 크다. 73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니 감사함. 85년 발등을 찍는 것은 도끼 탓이 아니라 내 탓. [호랑이띠] 38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 50년 소개로 인연을 만나니 외모에 신경 써보자. 62년 억지 부리지 말고 순리대로 생각. 74년 배움에는 끝이 없으니 꾸준히 해나가야. 86년 공부에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마라. [토끼띠] 39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기대하지 마라. 51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63년 가끔은 망상도 정신건강에 좋다. 75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마라했는데. 87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기니 주의. [용띠] 40년 지나간 인연으로 마음이 혼란하니 중심을 잡아라. 52년 윗사람 말을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64년 눈치가 빨라야 뒤처지지 않는다. 76년 성과를 기대한다면 노력과 수고가 따라야. 88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야. [뱀띠] 41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것이 나에게 구설 예방. 53년 충고도 사람을 봐가며 해야 한다. 65년 명상을 하며 편안한 시간을 가지자. 77년 능률을 올리기 위해 준비를 하자. 89년 바람이 불으니 마음이 허전하고 아프다. [말띠] 42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 본다. 54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하면 더 피곤. 66년 결실이 있으니 하루가 즐겁다. 78년 이직 바람이 불어도 굳건하게 버텨내자. 90년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했거늘. [양띠] 43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한계는 아닌 것. 55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67년 근거 없는 칭찬을 남발하지 마라. 79년 누구나 결혼생활은 이해와 타협의 연속이다. 91년 약간의 먹구름은 금방 사라질 것이다. [원숭이띠] 44년 광기와 천재성의 차이는 성공으로만 측정. 56년 문제가 어려워도 불평 안 하면 잘 풀어나갈 수 있다. 68년 토끼띠와의 거래가 순조롭다. 80년 일하는 것이 즐거운 연속. 92년 날개를 퍼덕이는 벌꿀을 보면 슬픔도 멀어진다. [닭띠] 45년 욕심이 과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렵다. 57년 어차피 할 일이라면 즐겁게 하도록. 69년 재정적으로 판단력이 흐려지니 신중하게. 81년 사랑 미련은 빨리 버리는 것이 행복. 93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알아서 판단. [개띠] 46년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58년 게임도 직업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70년 깨끗하게 씻으면 머리가 늘 맑아진다. 82년 성공한 사람들은 일하는 데서 위안을 찾는다고 한다. 94년 가계부를 써보면 돈의 흐름이 보일 터. [돼지띠] 47년 다정도 병이니 배우자에게 지나친 간섭은 금물. 59년 오늘 부지런해야 내일 부자가 되는데. 71년 능력을 펼쳐나가니 자신에게 이익이다. 83년 작은 일에 너무 집착 말자. 95년 흔들림보다는 가정의 평온이 우선이 아닐까 싶다.

2024-12-22 04: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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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1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1일 토요일 [쥐띠] 36년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 했다. 48년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인내심도 수반되어야. 60년 바쁜 꿀벌은 슬퍼할 겨를이 없다. 72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84년 돈이 부족하다는 부인에게 지출을 줄이라고. [소띠] 37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반드시 메모. 49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피하라. 61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73년 영업실적이 좋아지니 시간약속을 준수하자. 85년 후배와 의견 차이로 모임이 깨질 수도. [호랑이띠] 38년 자식의 재능이 많아지니 겸손하도록. 50년 시련이 있어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생김. 62년 신중히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 74년 상사의 잔소리를 수치심으로 여기지 말도록. 86년 손재수가 있으니 쇼핑을 하는 것도 좋다. [토끼띠] 39년 기쁨은 근심을 동반하니 겸손하게. 51년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거칠 것이 없다. 63년 쉽게 처리된 일이 성과는 늦게 나타난다. 75년 1월부터는 복 삼재이니 능력도 쫙 펼쳐지게 된다. 87년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치게 될 것. [용띠] 40년 관청으로부터 큰 일거리를 맡는다. 52년 알 수 없는 향기에 취해 시간을 낭비. 64년 요행수를 바라다가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다. 76년 만사 나만이 어려운 것이 아니니 슬퍼 말자. 88년 소금장사 나서는데 비 오는 격. [뱀띠] 41년 구름 속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노력. 53년 오후에 음주는 주의하라. 65년 몸이 고단하나 재물은 들어온다. 77년 화려한 상대를 만나 상대적으로 초라하게 느낀다. 89년 피싱 사기에 유의하고 주변에 자식 자랑하지 않도록. [말띠] 42년 걱정은 항상 걱정거리를 몰고 오는 듯. 54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66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유쾌한 만남. 78년 혼자서 잘난 척할 필요가 있겠는가. 90년 지적에 성내기보다는 결점을 보완하자. [양띠] 43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55년 이직에 공연히 들뜨지 마라. 67년 무조건 안 쓰기보다는 소소한 모임을 해보자. 79년 자신이 애쓴 만큼 결과는 있기 마련. 91년 지금이라도 시작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원숭이띠] 44년 마음이 울적하니 소주 생각. 56년 늦었다 싶어도 빨리 행동해야 후회가 없다. 68년 상황판단이 빨라야 손해 보지 않는다. 80년 게으르고 슬슬 꾀만 부린다면 조직에서 좀비. 92년 승진에 좋은 평가를 받으니 구름을 탄듯하다. [닭띠] 45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57년 고물상은 경험 없이 시작하지 말아야. 69년 소원성취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리겠다. 81년 종일 동분서주해서 실적을 따내니 감동이다. 93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개띠] 46년 부자가 3대를 못 가니 평소 인색하지 말도록. 58년 어차피 할 일이라면 열심히 하자. 70년 사서 하는 걱정은 인성(印星)을 파괴하니 자제를. 82년 실천과 노력하는 과정에는 시간도 걸리기 마련이다. 94년 지나간 일은 떨쳐야. [돼지띠] 47년 오늘 하루는 화려한 복장이 어울린다. 59년 사소한 실수로 일이 틀어질 수. 71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는다. 83년 늘 준비해야 내일이 기다려진다. 95년 삶은 계속되고 아직 꿈꿀 시간은 많으니 공부하자.

2024-12-21 04: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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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신예' 수엔, 신곡 '핫초코°C' 발매...피처링 지스트와 '환상의 케미' 예고

신예 아티스트 수엔(Suen)이 새 디지털 싱글 '핫초코°C'를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 곁에 돌아온다. 동명의 타이틀곡 '핫초코°C'는 어쿠스틱 기타 소리가 매력적인 슬로우 템포의 알앤비(R&B) 팝 트랙으로, '따뜻한 너의 마음이 겨울의 핫초코처럼 나를 녹여준다'라는 따뜻한 가사가 겨울과 연말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지난해 수엔과 '알러지(Allergy)'로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대세' 래퍼 지스트(Gist)'가 또 한 번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수엔의 유니크한 음색과 지스트의 감각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따뜻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이 외에도 '핫초코°C'에는 벨소리와 따뜻한 신스 사운드로 연말 분위기를 살린 신곡 '디셈버 25(December 25)'가 함께 수록됐다. 눈 내리는 새하얀 겨울 연인과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녹여낸 가사가 수엔의 부드러운 보컬과 어우러져 크리스마스 특유의 포근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2021년 힙합플레이야(HIPHOPPLAYA)와 스태비 고(staby GO)가 함께 진행한 여름 프로젝트 '행 아웃(HANG OUT)'에 참가한 수엔은 코스 쿤스트와 호미들의 '했던 말' 비트로 중독성 강한 탑라인과 매력적인 음색을 인정받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해 이름을 알렸다. 이어 수엔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첫 EP 앨범 '뉴 문(New Moon)'의 전곡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감각을 증명했다. 팔로알토(Paloalto), 스키니 브라운(Skinny Brown), 지스트(Gist)에 이어 칠린호미(Chillin Homie), 김하온(HAON), CK 등 힙합계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신곡을 꾸준히 발표하며 힙합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수엔의 새 디지털 싱글 '핫초코°C'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2-20 15:01:5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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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홈 그라운드', 배우 유선 내레이션 참여!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성공 사례까지 공개

'마이 홈 그라운드'가 서울을 떠나 지방에서 희망을 찾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KBS1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마이 홈 그라운드'는 지방의 고향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고 있는 청년들의 삶을 공개한다. 대다수의 청년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서울로 전입하는 지방 소멸 시대가 찾아온 상황. '마이 홈 그라운드'는 부산, 문경, 대전, 순천, 제주도 등 다양한 지역의 젊은 일꾼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사례를 전한다.특히 대전의 한 29세 청년 이야기는 대중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사업을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 '링크 3.0'에 참여했다. '링크 3.0'은 '산학연'(산업계, 학계, 연구분야) 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으로, 지역과 대학 그리고 산업계가 상생 발전하는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종합 지원 사업이다. 젊은 창업자들은 '링크 3.0'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와 매칭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대전 청년은 '포브스 아시아 글로벌 리더 30인'에 선정될 정도로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의 대표로 성장했다는 귀띔이다. 이에 대전 청년의 성장 스토리가 어떨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 밖에도 '마이 홈 그라운드'는 식당, 쇼호스트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35세 청년, 이끼를 획기적으로 이용해 피해를 입은 토양을 복구시킨 30세 남성, 과일 가게로 뛰어난 매출을 올린 25세와 23세 대학생의 이야기까지. 구슬땀을 흘리는 청년들의 일화를 밝힌다. 특히 내레이션으로 배우 유선이 참여해 '마이 홈 그라운드'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한편, '마이 홈 그라운드'는 오는 21일 저녁 8시 10분 KBS1에서 방송한다.

2024-12-20 14:58:51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