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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10일 화요일 (음 5월 27일)

[오늘의 운세] 7월 10일 화요일 (음 5월 27일) [쥐띠] 48년 남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갖자. 60년 기다리던 것일수록 잘 살펴야 실수가 없는 법. 72년 성공이 코앞이니 조금 더 노력. 84년 힘들어도 하던 일을 계속해야 성공을 이룰 수 있다. [소띠] 49년 신장계통의 질환이 의심되면 바로 병원. 61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나 의외의 복병이 있으니 주의. 73년 부모님의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85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휴식이 필요하다. [호랑이띠] 50년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다 놓칠 수 있다. 62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에게 눈길을 주지 마라. 74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긴다. 86년 서로 돕고 이해하는 것이 전체의 이익을 가져온다. [토끼띠] 51년 병도 약도 다 내 탓이다. 63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은 오늘 마무리하자. 75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쁨. 87년 선봉에 나서는 것이 다른 사람들의 시기를 받을 수 있으니 주의. [용띠] 52년 어린 사람과의 갈등이 생기니 주의. 64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나 현상 유지가 오늘은 최선이다. 76년 금전운이 따르는 하루. 88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과감한 결단이 필요. [뱀띠] 53년 먹을 복이 있는 날. 65년 새로 시작한 일에 기대를 많이 했지만 실리는 별로 없다. 77년 일시적 감정으로 행동하면 입방아에 오를 수 있다. 89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말띠] 54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해라. 66년 패망한 나라의 옥새가 무슨 소용이 있겠나? 78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 법이다. 90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얻지 못한다. [양띠] 55년 배우자가 나의 고생을 알아주니 행복. 67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는 법이다. 79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이다. 91년 작은 것에 집착하면 큰 것을 놓칠 수 있으니 크게 보고 행동 [원숭이띠] 56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치는 날. 68년 흘러가는 대로 유유히 하루를 보내자. 80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전진. 92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 날이다. [닭띠] 57년 아둔한 나를 탓하고 배우자를 배려하자. 69년 조급한 행동이 일을 그르칠 수 있음을 명심. 81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을 조심하라. 93년 남을 배려하면 그만큼 나에게 되돌아온다. [개띠] 58년 물가로 피서를 떠나보자. 70년 사람을 믿는 것이 가장 큰 자산이요 보물임을 잊지 마라. 82년 인맥을 이용해서 유리한 정보를 얻어라. 94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이다. [돼지띠] 59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71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고 방황하는 날. 83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95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길이 보인다.

2018-07-10 05:41:4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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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운명이 궁금하다면서

운명의 길이 궁금할 때 사람들은 '점'을 보곤 한다. 상담을 위해 필자를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는 가끔 안타까움을 유발하는 이들이 있다. 운세가 궁금하다며 왔으면서 한 번에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한다. 점은 인생 전반의 기운을 살피면서 당면과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필자는 명리 상담이나 점사를 목욕에 비유하곤 한다. 목욕은 신체의 건강유지에 필수적이다. 기분까지 흡족해진다. 그러나 몸속의 노폐물을 빼내는 목욕은 최소 일주일이나 이 주일에 한 번쯤은 해준다. 운명상담을 목욕만큼 자주 할 필요는 없지만 한 번 왔을 때 모든 것을 취할 수가 없다. 한 번 목욕으로 평생을 보낼 순 없다는 의미로 비유한 것이다. 우리 어머니나 할머니들은 새해가 시작될 때 그 한 해의 전반적인 운을 살펴 조심할 일은 조심하였다. 좋은 운이 들어 있다면 이 좋은 운을 잘 받기 위해 마음을 겸손히 성실히 하여 좋은 운이 의미 없이 지나가지 않도록 노력하였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은 한 번 와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 든다. 인생사란 그럴 수가 없는 것이다. 목욕 한 번 하고 평생을 청결히 지내기를 바랄 수 없다. 게다가 점사의 결과가 노력이나 조심함으로 해결될 수 있는 일도 있지만 혹여 조상의 영가에 관한 문제거나 하면 간략하나마 천도재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운세가 궁금해서 왔으면서 뭔가 문제가 느껴져서 왔으면서도 물어본 것만으로 일이 해결되기를 바란다. 게다가 어떤 이는 이 역학인이 잘 맞추는지 실험하려 하기도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부탁할 일이 있으면 최소한 식사대접이라도 하면서 부탁을 한다. 그런 것처럼 영가의 문제가 걸린 부분은 전통적인 방식대로 기도나 천도재로 풀 수밖에 없다. 그런데 조상님을 대접하는 방식엔 소홀하다. 조상을 공경까지는 못하더라도 존중은 할 줄 알아야 한다. 형편이 안돼서 못하는 경우는 정성껏 물 잔 하나만 올려도 감응을 한다. 그리고 자신의 형편이 안돼서 못하는 것인지 뭔가 아까워 못하는 것인지 신명들은 다 알게 된다. 조상님을 생각하며 정성껏 제상을 장만하여 흠향 드리는 것이 그렇게도 어려운가? 조상을 존중하는 마음이 없다면 복을 바라는 것도 조상 덕을 바라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사주가 궁금하다면서 운명이 궁금하다면서 마음은 경우를 모른다. 만약 상담하는 역학인이 못미더워 조상님께 공덕을 못 올리면 그런 경우에도 회향의 마음을 담아 물 한잔이라도 올리면서 고하여야 한다.

2018-07-10 05:34:01 메트로신문 기자
고영욱, 전자발찌 3년만에 벗는다.. 신상정보 공개는 2020년까지

가수 고영욱(42)이 오늘(9일)전자발찌를 해제한다.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하거나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과 항소심, 상고심까지 이어진 긴 재판 끝에 대법원은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6개월,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3년을 확정했다. 이후 고영욱은 징역 2년6개월의 형량을 모두 채운 후 지난 2015년 출소했다. 그리고 9일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라는 오명을 얻은 고영욱은 마침내 전자발찌로부터 자유로워진다. 그는 출소일로부터 3년 동안 전자발찌를 부착해왔다. 다만 고영욱의 신상정보 고지는 5년으로 아직 2년이 더 남았다. 고영욱은 출소 당시 "모범이 되어야 했는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삶을 되돌아보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며 "이제부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바르게 살도록 하겠다. 실망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한편 고영욱은 2010년 12월 서울 홍익대 근처에서 당시 13살이던 중학생 A양을 오피스텔로 불러들여 술을 먹이고 두 차례 성폭행했다. 2012년 3월 30일에는 한 케이블 방송에 함께 출연하던 모델 지망생 B양을 오피스텔로 불러 술을 먹인 뒤 성폭행했다. 또한 같은 해 4월5일에도 한차례 더 성폭행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외에도 고영욱은 서울 홍은동 근처에서 13살 C양을 유인해 차에서 성추행했다. 당시 이미 앞선 범죄로 고소 당한 상태였던 고영욱은 결국 2013년 구속됐다. 고영욱은 당시 모든 범행을 부인하며 합의하의 성관계 등을 주장해 공분을 샀다.

2018-07-09 14:16:37 이미옥 기자
문체부, 호텔등급평가 청결·종업원매뉴얼 강화…불시점검도

호텔등급평가 시 청결관리와 종업원 대응능력에 대한 평가가 강화된다. 등급 유효기간 중에는 사전통보 없이 불시평가로 중간점검을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9일'호텔업 등급결정업무 위탁 및 등급결정에 관한 요령'(문체부 고시)을 개정해 호텔등급평가 시 객실·욕실·식음료장 등의 청결 관리 상태, 비상상황 대비시설 구비에 대한 배점을 확대하고, 종업원을 대상으로 하는 위생 매뉴얼 및 비상대처 매뉴얼 교육 실시와 종업원의 매뉴얼 숙지능력 항목에 대한 평가를 강화한다. 객실·욕실과 식음료장의 위생·청결 상태를 평가할 때는 오염도 측정기기도 활용해 평가의 객관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이번 고시 개정은 호텔의 위생?청결 및 안전 등,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호텔 서비스 수준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문체부는 등급 유효기간 중에 중간점검을 실시해, 호텔 사업자가 결정등급에 걸맞은 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도록 유도한다. 중간점검은 호텔 사업자가 등급평가 기간에만 평가항목 중심으로 시설과 서비스 상태를 집중 관리하고 등급결정 이후에는 점검·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5성급 또는 4성급 호텔의 경우에는 등급 유효기간(3년) 내에 반드시 1회 이상 평가요원이 사전 통지 없이 호텔에 투숙하면서 위생·안전과 서비스 수준을 점검(암행평가)한다. 3성급부터 1성급 호텔의 경우에는 지자체 등으로부터 위생·안전 등 서비스 미흡 지적을 받은 호텔을 대상으로 평가요원이 사전 통지 없이 호텔을 방문해 점검(불시평가)한다. 중간점검은 호텔업 등급결정 수탁기관인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며, 점검 결과는 필요시 시정조치 권고나 차기 등급 평가에 반영한다.

2018-07-09 11:09:41 오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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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비투비와 전통시장 투어

한국의 전통시장 알리기에 아이돌 그룹 비투비(BTOB)의 서은광, 이민혁이 나선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0일 광주광역시 1913송정역시장에서 한류스타 '비투비와 함께하는 전통시장 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한국관광홍보대사로 임명된 인기 7인조 아이돌그룹 비투비(BTOB)의 서은광, 이민혁 두 멤버가 전통시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과 교류하고 함께 시장을 체험하는 이벤트이다. 특별히 올해 '2018 전라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광주 1913 송정역시장에서 일본, 중국 등에서 온 15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참가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와 연계해 해외 언론인 및 파워블로거 10여명과 국내거주 외국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기자단 50여명이 광주 1913 송정역 시장 뿐 아니라 전주남부시장, 서울 통인시장, 망원시장 등을 둘러보고, 한국 전통시장의 매력을 전파할 계획이다. 공사는 올해 전국 각지의 20개 시장을 '2018 대표 전통시장'으로 선정하여 상품개발, 해외 박람회 참가, 글로벌 매체 온라인 캠페인 등을 통한 외래객 유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진수 한국관광공사 테마상품팀장은 "전통시장은 독특한 먹거리, 다양한 쇼핑거리, 사람과 문화가 교류하는 가장 한국적인 관광 콘텐츠"라며 "이번 스타 마케팅 이벤트를 위시한 해외 홍보 및 상품화, 수용태세 개선 등을 통해 전통시장을 지역 관광의 주력 콘텐츠로 성장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07-09 10:48:36 오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