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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주주총회 개최, 김연극 사장 대표이사 선임

동국제강은 15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제6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어진 이사회에서 김연극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연극 사장은 2018년 7월에 사장으로 승진한 바 있다. 이날 대표이사 선임으로 동국제강은 장세욱 부회장과 김연극 사장의 각자 대표 체제가 됐다. 주주총회에서는 ▲2018년 재무제표 승인 ▲사업목적 추가 등 정관 일부 변경 승인 ▲이사 선임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총 5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프리미엄 건축용 컬러강판인 럭스틸의 가공, 시공 서비스 등 토탈 솔루션 마케팅이 고도화됨에 따라 정관 변경에서 종합건설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사내이사에는 김연극 사장, 최원찬 전무, 문병화 전무를 신규 선임했으며 사외이사는 민동준, 남동국, 김용상, 이종원씨를 신규 선임했고 주상철씨를 재선임했다. 또한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별도기준 매출액 5조3648억원, 영업이익 1135억원 등 2018년 주요 경영 실적을 주주들에게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직접 발표했다. 장 부회장은 "2018년은 내진용 코일철근, 럭스틸 바이오 등의 신제품 개발과 투자를 지속해 나가는 한편 브라질 CSP제철소가 첫 영업이익을 달성한 의미있는 한 해였다"며 "2019년은 기술과 품질을 더욱 높이는 질적 성장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9-03-15 11:46:09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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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세종연구원, 세종포럼 주최… "미·중 무역마찰, 중국 활용법 필요한 시점"

세종대·세종연구원, 세종포럼 주최… "미·중 무역마찰, 중국 활용법 필요한 시점" 양평섭 KIEP 세계지역연구센터 소장 초청 강연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세종연구원(이사장 이요섭)과 공동으로 14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양평섭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세계지역연구센터 소장을 초청해 세종포럼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중국의 부상과 미중 무역마찰: 배경, 전망, 우리의 대응과제'를 주제로 한 이날 강연에서 양 소장은 미·중 무역마찰과 중국의 급부상에 대해 전망하고 이 과정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소장은 강연에서 '중국 활용법'이 필요한 시기라면서 "최근 중국은 경제강국에서 발돋움하며 기존 한국과의 보완적 협력자에서 경제적 협력자로 변모하고 있다"며 "새로운 변화를 활용하기 위한 길을 찾아낸다면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양 소장에 따르면 중국은 기존 제조대국에서 제조강국, 기술강국으로 빠르게 전환 중이다. 지난 2017년 중국은 세계 2위의 연구개발 투자국인 동시에 국제특허츨원국이 됐다. 양 소장은 "2020년에는 두 분야 모두 미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중국의 구매력은 2013년 미국을 추월했고, 2030년에는 GDP 규모도 미국을 제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했다. 양 소장은 "중국은 한국에게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현재 진행중인 미중 무역전쟁은 중국 시장 개방을 촉진시킬 것이다. 미중 마찰 장기화와 빠른 중국의 부상에 따른 철저한 대비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앞으로 2~3년 골든타임에 대비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2019-03-15 11:37:1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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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도박 의혹 까지…숨길 수 없네

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출석한 승리가 16시간여에 걸쳐 조사를 받고 15일 오전 귀가한 가운데, 승리의 상습 해외 도박 의혹이 불거져 나왔다. 14일 시사저널은 2014년 승리가 사업파트너로 보이는 A대표와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SNS 대화 내용을 확인했다면서 승리의 해외 원정 성매매 알선 의혹과 해외 원정 도박 의혹을 제기했다. 이 매체는 승리가 A대표에게 이른바 '초이스'를 할 수 있도록 여성들의 사진, 나이, 직업, 성격 등을 알려주고 '가격표'까지 매겼다고 전했다. 또한 승리가 동일 인물에게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2억 원을 땄다고 말하며 돈다발을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대화 내용에 따르면 승리는 대화 상대에게 "카지노에서 딴 돈은 '세이브뱅크'에 묻어두고 온다"고 말했다. 매체는 검찰 관계자의 말을 빌어 "'세이브 뱅크'는 현지 카지노에서 운영하는 일종의 거래소"라면서 "해외 원정 도박꾼들이 이렇게 도박자금을 운용하며, 이는 무조건 외환관리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톡 대화 내용에서 승리는 '돈은 어떻게 갖고 가느냐'는 상대방의 질문에 "자주 오기 때문에 세이브 뱅크에 묻어두고 왔다"면서 "딴 돈은 오로지 (라스)베이거스 안에서만 사용하는게 제가 정한 룰"이라고 했다. 추가로 불거진 도박 의혹에 대해 승리측 변호인은 15일 "조만간 입장을 정리해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 앞서 승리는 '버닝썬' 사건으로 각종 구설수에 오르기 시작,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고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돼 14일 조사를 받았다.

2019-03-15 11:25:11 김미화 기자
홈플러스, 인천 무의도 아카데미 매각 결정

홈플러스, 인천 무의도 아카데미 매각 결정 홈플러스가 인천 무의도에 글로벌 교육센터로 건립했던 '홈플러스 아카데미'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15일 홈플러스 측은 홈플러스 아카데미 매각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아카데미는 지난 2011년 홈플러스 운영사였던 영국 테스코그룹이 세운 연수시설로 당시 테스코는 아시아지역 6곳에 있는 현지법인 임직원을 인천에 불러 교육한다는 목적으로 시설을 건립했다. 무의도 동북쪽 해변 7만7000㎡(약 2만3300평) 용지에 강의실 11개와 객실 77개 규모로 운영했으며, 내부에 구내식당과 박물관, 헬스장, 실내수영장 등을 갖췄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글로벌 인재 양성 허브를 목적으로 개원했지만, 홈플러스가 테스코와 결별하면서 사실상 한국 직원 연수나 직원 휴가시설 등으로만 활용해왔다"며 "평소에는 외부에 대관용으로만 쓰여 효용성면에서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2017년 임일순 사장 취임 이후 신성장동력 발굴에 집중했다. 이번 연수시설 매각으로 '홈플러스 스페셜'을 확장할 전망이다. '홈플러스 스페셜'은 지난해 6월 대구점에 1호점을 오픈,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16호점까지 확장한 상태다. 지난해 12월 이전까지 오픈한 스페셜 점포 15곳 평균 매출은 전년 대비 40% 이상 늘었다.

2019-03-15 11:23: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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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트랜드·비즈니스 모색 '맥주 산업 박람회' 21~23일 aT센터서

글로벌 맥주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비즈니스로 연결할 수 있는 국제 맥주 산업 박람회가 열린다. 맥주 콘텐츠 기업 비어포스트와 맥주 전시회 전문 기획사 GMEG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대한민국 맥주 산업 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KIBEX) 2019)'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첫 글로벌 맥주 산업 전시회인 KIBEX 2019는 맥주 생산에서부터 패키징, 유통, 소비에 이르는 맥주 산업 생태계 전반과 디자인, 마케팅, 교육 등 연관 서비스까지 총 망라해 선보인다. KIBEX 2019에서는 전시와 컨퍼런스 두 축을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하는 동시에 전문 지식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KIBEX 2019는 국내 최초로 맥주 양조 설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지금까지 맥주 양조 설비는 해외 전시회나 제조사를 방문해야만 경험할 수 있었다. KIBEX 2019에서는 전 세계 맥주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산둥 티앤타이(Shandong Tiantai), 상하이 항창(Shanghai Hengcheng), 지난 쭤다(Jinan Zhuoda), 지난 캐스먼(Jinan Cassman) 등 중국 설비들과 함께 루마니아의 이노텍(INOTEC), 한국의 코세인(KOSAIN), 한국양조기술(Korea Brewing Technology) 등을 만날 수 있다. 영국의 피테이너(Petainer)는 새로운 개념의 1회용 케그를 전시하고 맥주 생산 과정에서 필요한 성분 측정 기술 등을 보유한 안톤파(Anton Paar)와 집에서 쉽게 맥주를 만들어 마실 수 있는 홈브루잉 맥주 장비업체 브루캐스케이드(BREWCASCADE)도 참여한다. 이와 함께 맥주 품질을 결정짓는 홉, 맥아, 효모 등 원재료 관련해서도 전 세계 유수의 회사들이 부스를 마련한다. 맥주 수입, 유통, 판매를 위해서도 KIBEX 2019는 필수코스다. 미국, 독일, 벨기에, 영국 등에서 수입된 제품을 포함해 국내외 200종 이상의 맥주를 시음해 볼 수 있다. 특히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오지 않은 미수입 맥주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도 모색할 수 있다. 고릴라브루잉, 더쎄를라잇브루잉, 블루웨일브루하우스, 비어바나, 아리랑브루어리, 카브루, 칼리가리브루잉, 펀더멘탈브루잉, 플래티넘맥주, 플레이그라운드, 화수브루어리, 히든트랙, 갈매기브루잉 등 전국 각지에서 만들어지는 국산 수제맥주도 한 자리에서 마셔볼 수 있다. KIBEX 2019에서는 게르츠코리아의 셀프 탭 시스템을 활용해 KIBEX 탭 룸(TAP ROOM)을 특별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입장 패키지를 구매한 참관객들은 제공되는 충전 칩을 원하는 맥주 탭의 패널 부분에 태그한 후 직접 따라 마실 수 있다. 이와 함께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국제 맥주 컨퍼런스(International Beer Conference)도 함께 열린다. 국제 맥주 컨퍼런스에서는 맥주 원재료의 특성과 양조 노하우에서부터 홉 트렌드 등 시장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내용이 다뤄진다. 이와 함께 주세법의 종량세 전환을 주제로, 제도적 변화에 따른 외부 환경의 변화와 비즈니스의 방향성에 대한 내용도 논의된다. KIBEX 2019 공동 주최사인 비어포스트의 이인기 대표는 "KIBEX는 맥주 산업 밸류 체인의 모든 비즈니스를 총 망라해 맥주 산업의 A to Z를 한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진정한 맥주 산업 박람회"라며 "참석자들이 맥주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 성공 비즈니스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15 10:59:4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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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휴대폰 제출, 진실 밝혀지나

정준영 휴대폰 제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논란에 휩싸인 가수 정준영이 휴대폰을 경찰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정준영은 21시간여에 걸친 밤샘조사를 받고 15일 귀가했다. 지난 14일 정준영은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를 방문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날 정준영은 포토라인 앞에 서서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라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라고 답했다. 정준영은 지난 2015년 말 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여성들과의 성관계 사실을 언급하며 몰래 촬영한 영상을 전송하는 등 동영상과 사진을 지인들과 수차례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준영 성관계 몰카 영상유포 피해자는 1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영은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에 "회자되고 있는 황금폰에 대해서도 있는 그대로 제출하고 솔직하게 모든 걸 다 말씀드렸다"며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15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2주 전에 교체했다"며 새 휴대폰을 제출했다. 사실상 내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16년 불법 촬영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정준영은 "고장났다"라며 휴대폰을 제출하지 않은 바 있다. 경찰은 휴대폰을 확보하지 못해 정준영의 사건을 검찰로 전했고 결국 정준영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승리도 16시간여에 걸친 조사를 마치고 이날 오전 6시15분쯤 나왔다. 그는 "휴대폰을 제출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제출했습니다"라고 답했다. 또 병무청에 입영연기를 신청해 오는 25일 예정된 입대를 미루고 조사에 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다만 승리와 정준영이 제출한 휴대폰이 문제의 대화가 오고간 2015∼2016년 당시에 쓰던 휴대폰인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2019-03-15 10:59:36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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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영랩 마케터' 8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모집

삼성카드는 젊은 층을 위한 커뮤니티 서비스 '영랩'의 마케터 프로그램 8기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오는 24일까지 총 10팀 모집하며, 팀은 개인 또는 4명 이하로 구성 가능하다. 지원자는 ▲본인 보유 유튜브 채널 소개서(A4 1페이지 이내) ▲8컷 이상 유튜브 영상 스토리 보드 등을 작성한 후 영랩 홈페이지에 파일을 업로드하면 지원이 완료된다. 영상 스토리 보드는 영랩 홈페이지에 제시된 삼성카드 커뮤니티 서비스 관련 소재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제작하면 된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오는 4월 5일부터 7월 19일까지 삼성카드의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컨텐츠를 월 1회씩 총 4회 제작하게 된다. 제작 시 필요한 촬영 스튜디오와 장비 등도 지원된다. 또한 월 2회 정기모임을 통해 유튜브 전문 기획사인 비디오 빌리지 프로듀서의 멘토링과 스타 크리에이터 고퇴경 등의 특별강연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밖에도 소정의 월 활동비·활동 우수자 시상금·영랩 유튜브 크리에이터 수료증 등도 제공된다. 응모 및 상세 내용 확인은 삼성카드 영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젊은 층에게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삼성카드 영랩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진로 고민이 많은 젊은 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3-15 10:58:5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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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2019년 프로야구 입장권 할인 제공

KB국민카드가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맞아 두산 베어스·기아 타이거스 등 4개 구단의 홈경기 입장권 구매 시 최대 2500원이 할인되는 2019년 프로야구 입장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두산 베어스 △기아 타이거스 △NC 다이노스 △한화 이글스 등 4개 구단의 정규시즌 홈경기 성인 입장권 구매 시 전월 이용 실적에 관계 없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두산 베어스의 경우 KB국민카드(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기업카드 제외)로 잠실 홈경기 △레드석 △네이비석 입장권을 인터넷 또는 현장에서 구매하면 경기당 1인 1매에 한해 2019원이 할인되며, 기아 타이거스의 광주 홈경기 일반석을 KB국민카드(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기업카드, KB국민 선불카드 제외)로 인터넷 예매 또는 현장 결제 시 경기당 1매에 대해 25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 구입이 가능하다. 또 NC 다이노스는 KB국민카드(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기업카드, KB국민 선불카드 제외)로 창원 홈경기 일반석을 인터넷 또는 현장 구매하면 경기당 2매까지 2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화 이글스 대전 홈경기 입장권을 현장 구매 할 시에는 KB국민카드(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선불카드 제외)로 결제하면 경기당 2매까지 1500원이 할인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워라밸' 문화 확산 추세에 맞춰 많은 고객들이 스포츠와 레저 관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선 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3-15 10:58:31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