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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홀딩스-그래피, '헬스케어 신소재' 공동개발 계약 체결

JW홀딩스-그래피, '헬스케어 신소재' 공동개발 계약 체결 JW가 헬스케어 분야 신소재 개발 사업에 나선다. JW홀딩스는 그래피와 첨단 바이오 의료산업 진출을 위한 '헬스케어 신소재'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그래피는 3D프린팅 관련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자체 원천기술을 활용해 신소재 광경화수지 'S Plastic'과 'Tera Harz' 등을 개발한 바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그래피는 헬스케어 분야에 활용이 가능한 바이오 소재의 개발과 공급을 담당하며, JW홀딩스는 JW메디칼, JW바이오사이언스 등 자회사와 함께 신규 소재에 대한 인허가, 제품개발, 마케팅을 추진한다. 앞으로 양사는 의료기기 시제품, 부품을 시작으로 의료용 보형물, 재활의료기기 등을 개발할 계획이며,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바이오잉크, 인공장기 시장에도 진출할 방침이다. JW홀딩스 관계자는 "맞춤형 의료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 신소재 개발이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 헬스케어 신소재 개발에 대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 의료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3D프린팅 의료기기 글로벌 시장규모는 2016년 6억3000만달러에서 2021년 1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2019-04-08 10:01:5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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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매스아시아와 전기자전거 배송 '협력'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는 개인형 이동수단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매스아시아와 전기자전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매스아시아는 국내 최초 공유 자전거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트업으로 최근 공유 전기자전거, 전동 킥보드, 자전거와 같은 퍼스널 모빌리티를 공유하는 통합 플랫폼인 '고고씽'을 론칭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기자전거를 활용한 배송 서비스 협력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매스아시아가 자체 개발한 PAS(Pedal Assist System)형 모델은 배송 서비스에 최적화된 전기 자전거로 5월부터 서울 수도권 일대에서 배송 테스트를 진행해할 예정이다. 매스아시아 한완기·정수영 공동대표는 "국내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인 메쉬코리아와의 이번 MOU 체결은 개인형 공유이동수단 서비스 시장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물류와 교통이 만나고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은 또 하나의 융합적인 비즈니스가 탄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성공적인 제휴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쉬코리아 박준규 COO는 "전기 자전거, 전기 바이크 등 배송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동 수단을 지속적으로 테스트해왔다"면서 "이번 매스아시아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배송에 특화된 전기자전거를 확보하고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08 09:53: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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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금속업계 특화 여행사 '에스앤마일즈' 출범

S&M미디어가 지난 2월 기업전문여행사 에스앤마일즈(S&Miles) 출범식을 갖고 본격 사업에 나섰다. 에스앤마일즈는 철강금속업계에 특화된 여행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스앤마일즈는 특히 MICE에 특화돼, 기업회의(Meetings),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s), 전시박람회 이벤트(Exhibitions/Events)등을 주로 책임지게 된다. 에스앤마일스는 해외 주요 시장에 대한 업계 정보를 가지고 관련기관, 언론사, 여행사 등과 손잡고 현지 협력사를 통해 일반 여행사와 차별화된 현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외 연수를 비롯해, 세미나 및 전시회 참관, 산업시찰, 수출입 상담을 위한 맞춤형 출장 서비스 등도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라고 밝혔다. 에스앤마일즈는 단순 발권과 호텔예약, 여행 스케줄 배정을 넘어서 자체적으로 행사 및 해외 박람회 참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 임직원을 위한 포상 및 여행휴가 패키지도 준비해 업계에 친숙한 이미지의 전문여행사로 발전할 계획도 갖고 있다. 에스앤마일즈 김수연 사업부장(사진)은 업계에서만 25년을 근무한 베테랑으로 “항공업계에서도 철강금속산업에서의 전문여행사 출범에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S&M미디어 부사장을 겸직하고 있는 배장호 에스앤마일즈 대표는 “철강금속분야에서 25년간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계 성장에 기여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04-08 09:47:3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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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출범 3개월만에 첫 M&A 성공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5일 중국 안방보험그룹과 협상을 끝내고, 동양자산운용 및 ABL글로벌자산운용(옛 알리안츠자산운용)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1월 11일 우리금융지주 출범 후 약 3개월 만에 이뤄낸 첫 번째 M&A 성과로 1등 종합금융그룹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비은행 확충 전략이 신속하게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자산운용업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이 연 10% 이상으로 수익성이 양호하고, 인구 고령화에 따른 자산관리수요 증대 등 앞으로도 안정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그룹 계열사와 운용 노하우 공유 및 펀드상품 공동개발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그룹 가치를 한층 제고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00년 출범한 동양자산운용과 ABL글로벌자산운용은 2018년말 수탁고 기준 각각 13위, 29위의 종합자산운용사로서 차별화된 투자 전략 및 강점을 통해 높은 시장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우리금융그룹의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활용한다면 단기간에 톱(Top) 5 수준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우수한 운용인력과 탁월한 운용실적을 보유한 동양자산운용과 ABL글로벌자산운용을 성공적으로 인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자산운용사 인수를 시작으로 앞으로 부동산신탁·캐피탈·저축은행을 비롯해 증권사·보험사 등으로 비은행 사업포트폴리오 범위를 확장해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위상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08 08:50:29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