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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BBQ, 치킨업계 최초 멤버십 '딹 포인트' 도입

[특집]BBQ, 치킨업계 최초 멤버십 '딹 포인트' 도입 제너시스BBQ가 창립 24주년을 맞아 업계 최초로 '딹 포인트' 멤버십을 도입했다. 비비큐 멤버십은 지금까지 비비큐가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에 기여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고, 중장기적으로는 두터운 고객층을 확보해 BBQ 패밀리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자 하는 상생 정책의 일환이다. 일반적으로 멤버십 제도는 적립금 부담과 회원 정보보호 등의 문제로 일부 멀티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 외에는 유명무실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BBQ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가입은 간편하게, 혜택은 풍성하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 멤버십 정책을 마련했다. 비비큐는 고객이 멤버십을 이용해 구매할 경우 결재 금액의 5%를 적립하게 되고, 두 번째 구매부터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국내 최고 보안시스템을 갖춘 NHN 페이코와 협업해 개인정보보호는 물론 간편결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향후 제너시스BBQ는 멤버십 시스템의 구축비용과 초기 프로모션 및 경품, 홍보 등이 포함된 마케팅 비용을 패밀리 부담이 없도록 본사가 전액 부담한다. 이후에는 소비자들이 멤버십 제도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백영호 비비큐 대표이사는 "이번 멤버십은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도입으로, 최근 이어진 반값할인 이벤트와 같이 소비자 혜택을 극대화 하기 위한 BBQ의 노력"이라며 "소비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향후 목표인 만큼, 더 젊고 새롭게 혁신하여 고객중심 정책을 펼쳐나가는 비비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19-04-24 10:41: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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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900원에 즐기는 차이나는 밀크티 '차얌'

[특집]900원에 즐기는 차이나는 밀크티 '차얌' 최근 대학가 및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20대 고객들이 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국내 최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에서 상위에 노출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차얌(ChaYam)'이다. 차얌은 중국 정통 밀크티 노하우로 우려낸 밀크티를 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밀크티 전문 브랜드이다. '차(茶)'와 'Yummy(아주 맛있다)'를 합성한 브랜드명으로 누구에게나 쉽게 각인될 수 있는 브랜드 정체성을 갖고 있다. 대만 정통 타피오카 펄이 들어 있는 밀크티 한 잔을 900원에 판매하는 가격 전략에서도 알 수 있듯이, 차얌은 기존에 밀크티가 가지고 있던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간직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다. 900원에 밀크티를 판매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밀크티 제조 대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한 덕분이다. 이렇게 함으로서 생산하는 원가 수준의 가격으로 원재료를 받을 수 있게 되고 판매가에서 원재료의 비중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낮아진 원가는 100% 소비자에게 편익으로 제공할 수 있는 것. 현재 차얌 매장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월 40t 이상의 원재료를 수입하고 있는 상황이며, 구매에 있어서의 근본적인 경쟁력과 공급의 안정성은 가맹점주들에게도 큰 이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과 매력으로 인해 2018년 10월 첫 직영점이 고대점을 오픈한 이래 숙대입구점 등 총 20여개 가맹점이 2019년 4월까지 오픈했으며 현재 약 30여개 매장이 가맹계약을 완료하고 오픈을 앞두고 있다. 김일권 차얌 과장은 "차얌은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기는 밀크티 브랜드를 지향한다"며 "이러한 경쟁력을 통해 현재 국내 창업시장에서 각광받는 브랜드를 넘어 향후 한국을 대표하는 No.1 밀크티 브랜드로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4 10:40:5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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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한국농어촌공사 금호지 '마름제거' 앞장서

한국농어촌공사 진주·산청지사는 매년 되풀이 되는 금호저수지의 마름제거를 위한 대책을 진주시와 진주시환경운동연합, 시민단체등과 함께 처리방안을 찾기로 했다. 지난 22일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진주환경운동연합 박현건공동의장, 성인기 전 공동의장, 배기철 금산면장, 한국농어촌공사 안중식 환경사업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호저수지를 둘러보고 처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폭 넓게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성인기 전 공동의장은 "금호지는 금산면민 뿐만 아니라 진주시민의 대표적인 휴식처인데 매년 여름철에 저수지 전체를 덮는 마름의 이상번식으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가라앉은 마름 때문에 수질오염이 가중된다"며 대책을 요구했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 진주·산청지사에서는 진주시에서 예산지원을 받아 단기대책으로 수초제거선을 이용하여 수시로 마름을 제거 하겠다는 방안을 내 놓았으며, 안중식 처장은 중·장기적인 대책으로 마름의 식생이 발생하지 않는 조건을 만들 수 있는 사업을 제안하고 다른 지자체의 대처 사례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주시 환경운동연합 박현건공동의장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지역의 환경문제에 진주시와 관련시민단체 등과 적극 소통하는 모습은 의미가 있다"면서 "마름제거와 함께 금호지의 수질보전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2019-04-24 10:37:50 이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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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걱정마세요! 완도 해조류가 해결합니다!

미세먼지 걱정마세요! 완도 해조류가 해결합니다! 4.26~28일까지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완도 수산물 판매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 이벤트 광장에서 대한민국 청정바다수도 완도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판매하는 '완도 수산물 서울 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작은 먼지 입자가 폐와 혈중으로 유입될 경우 호흡기 및 심혈관계 질환 발생은 물론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르게 하는 심각한 문제인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이 되는 해조류를 홍보·판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조류는 각종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풍부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등 바다의 슈퍼 푸드라고도 불린다. 특히 미역, 다시마 등에는 끈적끈적한 알긴산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알긴산이 몸속 중금속을 흡착해서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해조류 외에도 청정바다수도 완도 대표 수산물인 해조류 먹고 자란 전복과 명품 광어, 멸치와 건어물,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완도자연그대로미(米), 비파 등 완도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5~40% 낮은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게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해조류 및 완도 특산물(가공 제품 포함) 무료 시식회를 열고,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해 완도 특산물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하나로마트 양재점과 함께 홍보를 펼치고 있으며, 재경완도군향우들 또한 고향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완도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통해 미세먼지 배출에 효과가 있는 청정바다수도 완도 해조류와 전복 등 수산물의 가치를 지속적이고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비자들에게는 믿음을, 생산자에게는 희망을 주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IMG::20190424000002.jpg::C::540::}!]

2019-04-24 10:37:34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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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현안사업 추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완도군, 현안사업 추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윤영일 국회의원과 지역 현안 논의, 내년도 국비 확보 등 협조 요청 완도군(군수 신우철)는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윤영일 국회의원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책 간담회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윤영일 국회의원, 조인호 군의장, 완도군 의원,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예산 확보 협조 등 완도군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군은 ▲광주~완도(2단계) 고속도로 건설▲완도~고흥 지방도 830호선 국도 승격 ▲노화~소안 간 연도교 건설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해조류 R&D 등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사업 추진 타당성과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완도군의 핵심 사업인 해양치유센터 건립과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 지원 등 다양한 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협의를 이어갔다. 아울러 5월 3일부터 열리는 완도 장보고수산물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비를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며 "이번 정책 간담회를 통해 윤영일 의원과 공조 체계를 더욱 굳건히 해 내년도 정부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겠다." 고 말했다. 윤영일 국회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교류, 소통하고 정책 간담회에서 건의한 현안 사업, 예산 지원, 제도 개선 등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IMG::20190424000003.jpg::C::540::}!]

2019-04-24 10:37:24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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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봄, 후회 없는 선택’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 이달 26일 개막

- 4월26일부터 5월6일까지 총 11일간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 - - 40여 개 체험프로그램, 20여회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롭게 구성 - - 함평시티투어, VR 나비체험관, 추억의 쇼 유랑극단 등 신규프로그램 '눈길' -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한 함평나비대축제가 오는 26일부터 5월6일까지 총 11일간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된다.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이란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24종 15만 마리의 나비는 물론, 33종 42만 본의 다양한 초화류, 60여 종의 공연·체험프로그램들까지 다채롭게 구성돼 관람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먼저 축제장 입구 황소의 문에서는 거대한 뿌사리(황소의 방언) 모형과 고목뿌리(팽나무)가 관람객들에게 첫 인사를 건넨다. 동선을 따라 중앙광장에 들어서면 커다란 항아리를 이용한 포토존과 야외 나비생태관, 은은한 향기의 꽃완두콩 허브길이 반긴다. 특히 절도미수사건과 100억 원을 호가하는 가격으로 최근 잇단 관심을 끌고 있는 황금박쥐 조형물(순금 162kg, 은 281kg)이 중앙광장에 첫 선을 보인다. 지금껏 축제장 인근 황금박쥐 생태전시관에 상시 전시됐던 황금박쥐 조형물이 중앙광장 등 야외로 나온 것은 지난 2005년 제작 후 올해가 처음이라 관람객들의 뭇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각종 나비와 산업곤충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나비·곤충 생태관,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함평천지 문화유물전시관 등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 마음까지 홀릴 볼거리가 즐비하다. 올해 축제 역시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로 빼곡하다. 이번 축제에서는 모두 40개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최고 인기프로그램인 '야외 나비 날리기' 체험은 올해도 중앙광장에서 평일 1회(13시 30분), 휴일 2회(11시 30분, 13시 30분, 선착순 150가족)에 한해 무료(어린이 동반 관광객 중 선착순 100명)로 진행된다. 나비·곤충생태관에서는 평일 100가족, 휴일 200가족이 '실내 나비 날리기'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이 직접 우유를 추출할 수 있는 '젖소목장 나들이'를 비롯해 미꾸라지 잡기체험, 세계음식 문화체험, 앵무새 모이주기 등 인기 체험행사 역시 계속된 호평 속에 올해도 진행되며 VR(가상현실) 나비체험관, 나비모형 조립하기 등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추가 운영된다. 관람객 편의시설 등 관광 인프라도 올해 대폭 확충됐다. 이동식 미니 나비·곤충 생태관 3개소, 주무대 공연과 주요 행사 일정을 안내하는 대형 LED 스크린, 관람객의 휴식을 책임지는 트러스 구조물 그늘막 등이 중앙광장 인근에 설치돼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또, 올해는 KTX가 축제기간 중 1일 4회(상·하행 포함)에 한해 함평역에 정차하며, 함평 숙박업소에서 1박을 할 경우 영수증에 명시된 금액을 기준(5만원 미만 1인, 5~7만원 미만 2인, 7~10만원 미만 3인, 10만원 이상 4인)으로 무료입장을 실시한다. 이 밖에도 주말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함평시티투어 버스가 ▲자연생태공원 ▲양서파충류생태공원 ▲상해임시정부청사 역사관 등 축제장 주변 명소들을 하나하나 순회할 예정이라 함평의 숨은 멋과 맛을 즐기기에 올해 축제는 그야말로 제격이다. 축제 기간 펼쳐지는 평일 1~2개, 주말 3~4개 수준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도 올해 나비축제에 꼭 가야할 이유 중 하나다. 먼저 개막일인 4월 26일에는 장윤정 등 대한민국 대표 가수가 총출동하는 'KBC 개막공연'이 19시부터 축제장 주무대에서 펼쳐진다. 어린이날인 5월5일에는 마술, 벌룬 쇼 등 특별공연이, 어버이날 기념식이 열리는 5월 6일에는 세계문화공연(멕시코), 7080 라이브 등 축하공연이 성대하게 열린다. 이 외에도 옛 추억을 상기시키는 추억의 쇼 유랑극단(축제장 주무대 함평 5일시장 주자장, 19:00~21:30)을 비롯해 군립미술관 특별전시회, 임금님 수라상을 표현한 희귀수석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행사가 축제기간 내내 열리며 상춘객들의 발걸음을 붙잡을 전망이다. 이윤행 군수는 "올해 나비축제는 꽃과 나비, 어른과 아이, 인간과 자연이 한 데 어우러진 함평 고유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며, "다양한 콘텐츠가 갖춰진 함평나비축제에 오셔서 나비가 전하는 봄기운을 한껏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4 10:37:17 나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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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교육부장관기 전국교육청 축구대회, 27일 광주 개최

-17개 시도교육청·교육부 참가, 보라매 축구장서 열전 -광주는 서울·부산·대구 등과 B조 배정 '치열한 예선' 교육부(장관, 사회부총리 유은혜)와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제22회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축구대회를 광주광역시 보라매 축구공원에서 오는 27일 개최한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교직원 600여 명이 참가한다. 18개 선수단이 4개 조로 나뉘어 같은 조에 소속된 선수단이 서로 한 번 이상 겨루는(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전을 운영하며, 8강전부터는 승자진출전(토너먼트)으로 진행한다. 전국교육청 축구대회는 1995년 4개 교육청 선수단 간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올해 22회째를 맞고 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직원 간에 유기적인 교육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교육청 축구동호회 신봉호 단장은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한 승부(페어플레이)정신으로 멋진 경기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광주교육청은 2014년, 2006년, 2004년, 2000년 총 4회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2019-04-24 10:36:40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