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2019년 담양 지역아동센터장 협의회

- 2019년 담양지역아동센터장 협의회 -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지역돌봄 경청올레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지난 22일 2019년 돌봄 사업 연계 강화를 통하여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담양지역아동센터장 협의회 및 경청올레를 운영하였다. 이날 협의는 담양지역아동센터장 10여명이 참석하여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돌봄 사업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적인 돌봄 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5대의무교육 이수 이력 공유 방법, 1, 4학년 건강검진 자료 공유 방법, 지역아동센터와 학교와의 교류 방안 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번 협의회에 참석한 담양군지역아동센터 연합회 김성희 회장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학생들이 보다 더 안정적으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으며,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정희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간의 연계 강화를 통한 통합적인 돌봄시스템으로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돌봄'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며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지역사회가 연계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3 17:16:49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정우성 사과

정우성 사과가 '핫이슈'다. 배우 정우성은 윤지오에게 왜 사과를 했을까. 윤지오는 오늘(23일) 정우성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윤지오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우성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정우성에 “처음으로 답장을 받게 된 배우님”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조차 불편하시고 많은 위험이 따르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우성은 “위험은 없다. 지오 씨가 많은 위험을 감수하고 뚫고 지나간 사람"이라며 "배우로서 배우라는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런 아픔이 있었다는 걸 모르고 지나고 있었다는 것에 깊은 사과를 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윤지오는 정우성의 메시지 내용을 전하며 “모두가 다 외면하고 무시하고 배척할 때 심지어 저의 가족 친구 동료가 다 저를 떠나고 모함하던 때에 악플에 시달리는 저에게 따뜻한 손을 내어 주신 배우 정우성님. 이 분을 저는 평생 아니 죽어서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간 올곧고 강직했던 배우님으로 기억해왔는데 저의 이러한 믿음을 신뢰로 변화해 주셨다”며 “해킹 문제로 번호를 남겨드렸고 문자와 장시간 통화로 저는 너무나 큰 감동과 큰 울림, 큰 용기를 얻게 됐다”고 덧붙였다.

2019-04-23 17:11:31 박창수 기자
기사사진
하나금융그룹 "아이 키우기 좋은 충청남도 만들 것"

- 하나금융그룹 제 2호 국공립어린이집 '충남아이키움뜰' 개원 - 온종일 초등돌봄센터·24시간제 어린이집 건립 위한 지원금 5억원 전달 하나금융그룹은 23일 충청남도와 함께 홍성에 위치한 '충남아이키움뜰' 어린이집의 개원식을 가졌다. 하나금융은 개원식에 앞서 충남도립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충청남도 아이키우기 좋은 비전 선포식에선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사업을 위한 지원금 5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개원식 및 비전 선포식에는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유병국 충청남도의회 의장 등 약 3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민관협력의 모범사례로 그 의미를 더했다. 충남아이키움뜰은 전국 최초 주·야간 24시간제로 운영되는 어린이집으로, 공실이었던 충청남도 도지사 공관을 리모델링하고 하나금융그룹의 건립지원을 통해 개원된 영유아 보육시설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이와 더불어 기존 초등돌봄교실의 제한적인 공적 돌봄시간을 보완·연장해 맞벌이 부모와 같은 육아 실수요자들에게 필요한 '온종일 초등돌봄센터' 사업비 3억원과 24시간제 전담 보육시설 건립을 위한 지원금 2억원을 충청남도에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장은 "저출산율과 인구감소는 우리 미래를 어둡게 만드는 심각한 사회문제인데, 하나금융그룹과 충청남도가 함께 협력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더 나아가 실수요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돌봄체계를 고민하고 지원하는 측면에서 사회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며, "이와 같은 모범사례가 널리 알려져 더 많은 민관 기관이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는 "저출산 시대에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육아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하나금융그룹의 지원은 큰 동력이 됐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 사업이 발전해 아이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작년에 선정된 보육 취약 지역인 29개 지자체와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협약을 가졌으며, 올 3월 거제시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4월에 밝힌 ▲2020년까지 1500억원 규모 투자지원 ▲국공립어린이집 90개, 직장어린이집 10개 등 총 100개의 어린이집 건립을 더욱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19-04-23 17:07:02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테슬라 자율주행 칩 생산한다

삼성전자가 테슬라의 자율주행 핵심 칩을 만들게 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 일론 머스크 CEO는 22일(현지시간) 미국 팔로알토에서 '자율주행투자자 데이'를 열었다. 머스크는 이날 2020년 연말까지 로봇 택시를 선보이겠다며,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칩을 삼성전자와 함께 만들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칩은 '완전자율주행 컴퓨터(FSD)'로 명명됐다. 머스크에 따르면 기존에 사용하던 엔비디아 제품보다 7배 빠르다. 테슬라가 설계하고 삼성전자가 미국 오스틴 공장에서 수주를 받아 생산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오스틴 공장은 1998년 설립된 파운드리 라인이다. 현지 팹리스 업체를 겨냥한다. 지난해 10억달러, 내년에는 15억달러를 투자하는 등 비메모리 성장 전략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 테슬라 FSD가 삼성전자 실적에 얼마나 크게 기여할지는 장담할 수 없다는 평가다. 머스크 CEO가 공개한 만큼 FSD 성능이 뛰어나지 않을 수 있고, 테슬라 차량 판매량이 기대만큼 높지 않다는 점 등이 이유로 들어진다. 이미 엔비디아와 현지 매체들은 머스크가 FSD 성능을 과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테슬라 주가도 오히려 발표 직후 하락세를 기록했다.

2019-04-23 17:06:0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평택시, 상생협약 체결

스타벅스-평택시, 상생협약 체결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지난 22일 평택시와 자원순환사회연대, 평택시 소재 미듬영농조합법인과 함께 4자간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 활용 상품의 활성화를 통해 농가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자원선순환 체계 구축을 통한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스타벅스는 그 동안에도 커피찌꺼기 퇴비를 평택지역 농가를 포함해 전국의 지역 농가에 기부 및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푸드 상품을 출시해 온 바 있는데, 지역 농가가 위치한 시 단위의 지방자치단체와 직접 상생협약을 맺고 구체적으로 협력하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벅스는 평택시 농가에 친환경 커피박 퇴비를 지원하고, 해당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 개발 및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우선 커피찌꺼기 퇴비 1만3500포대를 평택에 위치한 농가에 기부하며, 향후 농촌일손 돕기 등의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5년부터 금번 퇴비 지원까지 포함해 경기도 평택 농가에 7만4500포대의 커피찌꺼기 퇴비를 지원하게 됐다. 또한 평택 농가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 지역 농산물을 원부재료로 하는 다양한 상품 개발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현재까지 평택 생산 농산물을 활용해 라이츠칩, 리얼후루츠 사과, 비스코티 등의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오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평택쌀로 만든 쌀빵 4종을 출시해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평택시는 향후 추가 예산을 편성해 농가에 커피찌꺼기 퇴비를 지원하고, 평택시 농특산물을 활용한 스타벅스의 가공식품 유통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생산 공급 체계 구축에 협조한다. 특히 스타벅스 커피찌꺼지 퇴비를 평택시가 지정한 쌀 시범 재배지에 공급 및 이를 통한 양질의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미듬영농조합법인은 스타벅스 커피찌꺼기 퇴비로 수확된 평택 농산물이 스타벅스 상품으로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참여농가와 보다 적극적인 협력에 나서며, 자원순환사회연대에서도 평택지역 농가에 원활한 커피찌꺼기 퇴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시민단체와 기업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진행하는 효율적이면서도 모범적인 상생사례로 기록될 것"이라며"이번 협약을 필두로 평택시는 유관단체들과 함께 실질적이면서도 진솔한 상생협력을 지속 이뤄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전대경 미듬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는 "농가가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현실이고 사실이지만 농가 스스로도 경쟁력을 찾아서 살 길을 모색해야 한다"며 "이번 스타벅스와의 협약을 통해 이제 우리 평택농가들은 세계적인 기업에 우리 농산물을 납품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고, 최고 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통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찾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조합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우 자원순환사회연대 대표이사는 "많은 상생 협약식을 경험해 왔지만, 이번 상생협약은 한쪽의 일방적인 지원 협력이 아닌 서로의 장점을 십분 살려 상생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실질적인 상생 협약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우리땅에서 활용되는 자원들이 제대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자원순환사회연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호섭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우수한 우리 농산물들이 스타벅스에서 개발되어 판매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 2015년 경기도와 농산물 소비촉진과 자원 재활용을 위한 협력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업계 최초로 환경부,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커피찌꺼기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등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나가며 친환경 커피찌꺼기 퇴비를 제작해 지역 농가에 기부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현재까지 경기도를 포함해 보성, 하동, 제주도에 총 16만8300포대의 커피찌꺼기 퇴비를 지원했다. 여기에 국내 협력사와 함께 함께 다양한 제품 현지화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음료와 원부재료의 자체 개발을 확대하고 있으며, 국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이천 햅쌀라떼, 문경 오미자피지오, 우리나라 옥고감, 한 입에 쏙 고구마, 오도독 건강한 넛& 블루베리 등의 다양한 지역 상생 제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지속해서 제품의 종류 수를 늘려 나가고 있다.

2019-04-23 16:58:2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