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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동 “77만6천㎡부지에 5,096세대 주거단지” 조성

-2025년까지 광명시 소하동 일원에 사업비 3,525억원 투자 -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조성 예정 -광명시 가리대, 설월리 일대 노후주택 개발. 시 균형발전 기대 경기도는 광명시가 제출한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인가하고 24일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했다.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광명시가 2025년까지 사업비 3,525억원을 들여 소하동 일원 77만6천여㎡ 부지에 5,096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환지방식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환지방식은 토지소유주로부터 제공받은 땅을 먼저 개발 부지로 조성하고, 부지 조성비용에 해당하는 만큼 토지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소유자에게 돌려주는 개발 방식이다. 광명시는 77만 6천여㎡ 가운데 32만2천㎡를 주거용지, 5만㎡는 근린생활용지, 40만4천㎡는 공원, 도로, 학교 등 기반시설 용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구름산 지구는 2001년과 2007년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곳으로 지구단위계획 수립이후 장기간 사업이 지연됐다. 2015년 개발제한구역이 215천㎡가 추가 해제되면서 도시개발사업구역으로 지정됐다. 도는 이번 실시계획 인가 승인으로 사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도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이 노후 주택이 많은 광명시 가리대, 설월리 등을 체계적으로 개발해 시 균형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19-04-24 11:21:00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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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에서 “도자기 축제도 보고, 안전교육”도 체험하고

- 소방재난본부, 이천 도자기 축제에서 '안전문화 119페스티벌' 운영 - 화재, 재난, 교통, 생활, 놀이 등 5개 분야 22개 프로그램 진행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이천 도자기축제가 열리는 이천 예스파크 운동장에서 '119 안전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민들의 안전체험 기회 확대와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소방재난본부는 화재, 재난, 교통, 생활, 놀이 등 유형별 5대 분야 22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이동안전체험차량, 완강기&방독면 체험, 지진체험, 3D교통안전 체험버스, 심폐소생술, 물놀이 안전교실 등을 통해 다양한 재난 상황별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방화복, 방열복 등 다양한 소방관 안전용품과 불조심 우수 포스터 전시회 , 119인형극 등 다양한 볼거리와 흥미로운 공연도 진행한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도자기 체험도 하고 완강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체험 등 꼭 알아야 할 안전교육도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주말 가족 나들이 장소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 소방재난본부는 축제기간인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도자기축제 행사장에 현장안전관리 및 응급의료소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안전을 보호 할 예정이다.

2019-04-24 11:20:5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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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나라장터 엑스포서 ‘현장 상담’ 한다

- 2019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4월 24~26) 경기도 홍보관 참여 - 경기도주식회사의 지원사업 안내 및 현장접수. 다방면 상담 지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24일부터 26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3~5홀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의 경기도 홍보관에 참가 한다.경기도, 조달청, 고양시, 중소기업중앙회가 함께하는 이번 엑스포는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 벤처기업의 혁신성장, 우수제품의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는 행사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경기도 홍보관 참가를 통해 각종 지원 사업에 대한 소개는 물론, 2019년 신규 지원 사업에 관한 담당자 안내와 현장접수 안내 등을 진행한다. 특히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존 경기도주식회사의 지원 사업 참여 시 어려움이나 요청 사항 등에 대해 다방면의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엑스포에는 조달청 등록 우수 조달 물품, 다수공급자계약(MAS) 물품, 신기술 인증 제품 등의 전시와 440여 개 기업이 참여,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공기관-참가업체 간 1:1 공공구매 상담회 ▶해외 바이어 초청 & 수출 상담회 ▶전시 참가업체 대상 우수기업 선정 등이 준비돼 있다. 이 밖에도 공공구매 전문가를 위한 구매 실무 교육과 기업인을 위한 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행사 중에는 공공기관과 일반 국민 모두 관련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현장구매 할 수 있다.

2019-04-24 11:20:4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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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제명호에 '태릉 유아숲체험원' 조성

삼육대 제명호에 '태릉 유아숲체험원' 조성 삼육대 부지 제공, 서울시 지원 도심 속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 제명호 수변공간에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됐다. 24일 삼육대에 따르면, 태릉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은 지난 2016년 삼육대가 서울시, 노원구와 '불암산공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삼육대가 제명호 인근(공릉동 산223-1번지) 1만5000여㎡ 부지를 제공하고, 시가 2억3900만원의 시비를 들여 숲체험원을 조성했다. 기존 지형을 그대로 살린 대지에는 다채로운 체험 시설이 들어섰다. 트리하우스, 거인의 벤치, 통나무 기차 놀이대, 모래놀이터, 움집 등 놀이시설물을 갖추고, 황매화, 돌단풍, 맥문동 등 수목을 심었다. 유아숲지도사가 각 체험장별로 전문 배치돼 다양한 놀이 경험도 할 수 있다. 특히 제명호 주변은 중부지방 극상수종인 서어나무 군락이 대규모로 생육하는 지역으로 서울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도 지정돼 있어,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며 전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익 총장은 "아름다운 캠퍼스를 개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연 속에서 아이들의 선한 기질과 창의적 성향이 잘 길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와 대학이 협력하기가 쉽지 않은데, 삼육대가 좋은 모델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잘 가꾸어진 명소에서 아이들이 더욱 씩씩한 기둥으로 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2일 오후 열린 유아숲체험원 준공식에는 김성익 삼육대 총장, 고용진 국회의원, 오승록 노원구청장, 이은주 시의원 등 대학과 시, 구 관계자와 학부모, 어린이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 총장은 노원구 발전과 태릉 유아숲체험원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노원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019-04-24 11:19:3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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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호치민서 '1만권의 책-수백만의 사랑' 도서 기증식

한세실업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1만권의 책-수백만의 사랑' 도서 기증식을 가졌다. 24일 한세실업에 따르면 베트남 법인은 한세예스24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2017년부터 호치민에 있는 학교 100곳에 매년 1만권의 책을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지 아동도서 작가 및 출판사 대표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100종의 책 1만권을 엄선한다. 올해까지 300개 학교에 3만권의 책을 기부했다. 한세실업 문양원 베트남총괄법인장은 "베트남에서 한세실업이 받은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도서 기증 행사를 3년째 이어오고 있다"며 "더 많은 베트남 어린이들이 독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호치민 아도라 다이네스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도서 기증식 행사에는 호치민 교육국 초등부 부서장, 호치민공단관리본부 부위원장을 비롯해 각 군, 현 교육 담당자와 초등학교 관계자, 현지 매체 기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한세실업은 지난 2005년부터 베트남 구찌 지역 중·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지급한 것을 시작으로 2013년에는 트랑뱅 지역 고등학생을 위한 장학제도를 도입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현지 직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해 지금까지 총 700여명의 학생들이 후원받았다. 이밖에 베트남 클래식 음악 발전을 위한 음악 경연대회 후원과 아마추어 골프대회도 개최하고 있다.

2019-04-24 11:17: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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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데이타시스템 대표에 최재을 전 메트라이프 CIO

KB금융지주는 24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KB데이타시스템 대표이사로 최재을 전 메트라이프생명보험 최고정보책임자(CIO)를 후보자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KB데이타시스템의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추천위는 "급변하는 IT환경 등에 대응하고 디지털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인사를 추천하기 위해 신중히 검토했다"며 "그룹 발전을 선도하는 대형 IT서비스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외부 인사를 대표이사 후보자로 최종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최 후보는 메트라이프생명보험 CIO를 비롯해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CIO 역임 등 금융 IT 전반의 주요 핵심업무를 두루 경험해 그룹 IT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비즈니스 관점의 균형있는 시각과 실행력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됐다. 추천위는 "그룹 내 주요 계열사의 차세대시스템 본격화, 그룹 IT SSC(Shared Service Center)로서 공동사업 발굴 및 인프라 지원이 필요한 상황 등 여러 측면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KB금융그룹은 인공지능(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IT 및 디지털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의 내부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윤진수 KB국민은행 최고디지털책임자(CDO) 영입에 이어 최 후보자 또한 외부에서 영입하는 등 능력 중심의 인사를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부문 경쟁력 강화를 가속화 하고 있다.

2019-04-24 11:12:5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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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 K-MOOC 강좌, 전문대 강좌 중 인기 1위

인하공전 K-MOOC 강좌, 전문대 강좌 중 인기 1위 전문대학 최초로 지난 2017년 'K-MOOC(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에 선정된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 컴퓨터정보과 허태성 교수의 '스크래치와 스마트 코딩' 강좌가 지난해 K-MOOC 인기 강좌 4위, 전문대 강좌 중엔 1위를 기록했다. 24일 인하공전에 따르면, 허 교수 강좌는 총 2721건의 수강신청을 기록, '빅데이터의 세계, 원리와 응용'(이화여대 신경식), '경제학 들어가기'(서울대 이준구), '행복심리학'(서울대 최인철)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수강신청을 기록했다. 허 교수의 '스크래치와 스마트 코딩'은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코딩 교육 길잡이로 학생은 물론 일반인, 학부모 등 코딩에 관심있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강좌다. 허 교수는 지난 2017년 12월 코딩 교육 확산과 컴퓨팅적 사고력 향상을 위해 관련 오프라인 강연을 진행했으며, 오는 5월 2일에도 인하공전 4호관 세미나2실에서 일반인 대상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허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무인 우송 수단, 3D프린팅, 나노 기술과 같은 5대 분야에서의 기술 혁신이며, 그 중심에는 소프트웨어가 있다"며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스크래치와 스마트 코딩'은 가장 기초적인 단계의 코딩 교육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이 강좌를 통해 많은 수강생들이 코딩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보탬이 되었다는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허 교수 강좌는 K-MOOC 홈페이지(www.kmooc.kr)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2019-04-24 11:10:0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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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10명 중 4명 "내 전공 바꾸고 싶어"… 취업·진로 고민으로 '대2병 앓는' 대학생들

대학생 10명 중 4명 "내 전공 바꾸고 싶어"… 취업·진로 고민으로 '대2병 앓는' 대학생들 잡코리아·알바몬, 대학생 4168명 설문조사 대학생 10명 중 4명은 자신의 전공을 바꾸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과 진로 고민으로 대학생들의 사춘기 이른바 '대2병'을 앓는다는 대학생도 상당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대학생 416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64.6%는 '자신이 대2병이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대2병은 전공에 대한 회의감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힘들어하는 대학생들을 일컫는 신조어다. 대2병을 앓고 있다는 대학생은 학년별로 ▲3학년(75.3%)과 ▲2학년(74.7%)에게서 70% 이상으로 높았다. ▲4학년의 경우도 69.7%로 적지 않은 비중을 보인 가운데 ▲1학년의 경우는 43.3%로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았다. '진로를 결정했냐'는 질문에 '명확하게 진로를 결정, 이를 준비하고 있다'고 답한 대학생은 20.4%에 그쳤다. 절반에 가까운 46.5%는 '대강의 방향을 설정하고 진로를 탐색하고 있다'고 답했다. '진로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포기한 상태'란 응답은 2.3%로 소수였으나, 4학년 중 진로포기를 선택한 응답자는 5.4%로 다른 학년(1.6%~1.7%)과 비교해 3배 정도 많았다. '순탄하게 원하는 대로 취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한 대학생은 13.5%에 그쳤다. 이보다 많은 18.7%는 '취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다수 대학생(67.8%)들은 '다소 어려움은 있겠지만 어떻게든 취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전공을 다시 정할 수 있다면 현재의 전공을 선택하겠냐고 질문한 결과 '다른 전공을 택할 것'(39.9%)이라는 응답이 '다시 선택해도 지금 전공을 택할 것'(38.7%)이란 응답보다 소폭 많았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도 21.5%로 적지 않았다. 특히 '현재 자신의 전공을 성적에 따라 선택했다'는 대학생들의 64.1%가 '다른 전공을 선택하겠다'고 응답해 전공 만족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 '주변 권유로 전공을 선택했다'(57.2%), '취업이 잘 될 것 같아서 전공을 선택했다'(42.9%)는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전공을 선택한 대학생들이 다른 전공으로 바꾸고싶다는 응답을 많이 했다.

2019-04-24 11:09:5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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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광역시 등 중소도시서 상반기 3.6만가구 분양

지방 광역시와 중소도시에서 상반기에만 아파트 3만60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24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55곳, 4만8398가구 중 3만643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역별로는 ▲지방광역시 2만1369가구 ▲지방중소도시 1만1373가구 ▲세종 3692가구 등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만220가구보다 6214가구가 증가한 수치다. 대전은 올 1분기 평균 청약경쟁률 74.5대 1을 기록해 전국에서 청약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광주(48.6대1), 대구(26대1), 충남(25.5대1) 등도 경쟁률이 높았다. 대전에서는 대우건설이 대전 중구 중촌동 176 일대에서 820가구를 5월 분양한다. 이어 6월에는 포스코건설과 계룡건설산업은 중구 목동3구역 재개발구역에서 993가구 중 전용면적 59~84㎡ 782가구를 분양한다. 광주에서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서구 화정동 23-27 일대에서 '광주 화정IPARK' 84~216㎡ 705가구와 오피스텔 69~79㎡ 142실을 5월 내놓는다. 광주1호선 농성역도 도보거리다. 또 대구에서는 GS건설이 신천동 193-1 일대에서 '신천센트럴자이' 전용면적 84㎡ 522가구를 오는 6월 분양한다.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가깝다. 전북 군산시에서는 포스코건설이 조촌동 디오션시티 A4블록에서 군산 첫 더샵 아파트 '디오션시티 더샵' 59~145㎡ 973가구를 5월 선보인다. 디오션시티 내 복합쇼핑몰인 롯데몰이 지난해 4월 문을 열었다. 지난달 29일 국내 자동차 부품사인 엠에스오토텍과 세종공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한국 GM군산공장 인수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 전기자동차 생산이 늘어날 전망이다. 충남 아산 탕정지구에서는 신영이 2-A1 블록에서 68~101㎡ 685가구를 6월 분양한다. 또 세종시에서는 5월에 우미건설이 1-5생활권 H6블록에서 '세종 린스트라우스' 84~176㎡ 465가구를 내놓는다. GS건설과 대림산업은 4-2생활권 L4블록에서 '세종자이e편한세상' 84~160㎡ 1200가구를 선보인다.

2019-04-24 10:53:13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