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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롯데그룹 식품BU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이영호 롯데그룹 식품BU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롯데제과는 이영호 식품BU장이 플라스틱 제품 사용과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컵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를 사용하자는 취지로 공동 기획한 환경보호 운동이다. 개인이 보유한 텀블러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해시태그(#)를 달아 인증하면 건당 1000원이 적립되고, 이 적립금으로 제작한 텀블러 판매 수익금은 제주도 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 기부에 쓰인다. 이영호 롯데그룹 식품BU장은 이원준 롯데그룹 유통BU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다음 주자로 롯데칠성음료 이영구 대표이사와 삼양패키징 이경섭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이영호 롯데그룹 식품BU장은 "후손들을 위한 깨끗한 환경 만들기는 남이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모두가 환경을 보호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되며, 캠페인의 좋은 뜻이 한시적으로 끝나지 않고 향후에도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식품BU 소속의 롯데 계열사에서는 제품 포장재의 재활용을 높여 폐기물 발생을 최대한 억제할 수 있도록 친환경 활동을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다. 포장재는 기존에 사용하던 PVC재질 보다 재활용이 용이한 다른 재질로 변경 추진 중이며, 유색 PET도 보다 재활용이 용이한 투명 PET로 대체하고 있다. 또 소비자들이 분리배출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라벨 재질 및 절취선을 개선하는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2019-06-07 14:20: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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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여신금융협회장에 김주현 전 예보 사장 내정

여신금융협회는 7일 오전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에서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김주현 전 사장, 임유 전 여신금융협회 상무, 정수진 전 하나카드 사장 등 쇼트리스트(압축후보군) 대상 후보를 차례로 면접한 후 회원사 투표를 거쳐 김 전 사장을 최종 후보자로 낙점했다. 회추위는 롯데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 등 카드사 7명과 롯데캐피탈, 아주캐피탈, 하나캐피탈, 현대캐피탈, IBK캐피탈, JB우리캐피탈, KB캐피탈 등 캐피탈사 7명 외에 감사(비씨카드) 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투표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넘지 않아 득표 상위 2명 간 2차 투표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 전 사장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아 단독 후보자로 선출됐다 김주현 전 사장은 행정고시 25회 출신으로 재무부를 거쳐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예보 사장을 맡았고 2016년부터는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연구소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김 전 사장은 오는 18일 협회 임시총회 의결을 거쳐 정식으로 제12대 상근 회장에 선임된다. 임기는 현 김덕수 회장 임기 만료일인 6월 15일 다음 날부터 3년이다.

2019-06-07 14:11:57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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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사회인 야구대회 고척 스카이돔에서 결승전 개최

LG유플러스는 오는 8일과 9일 양일 간 고척 스카이돔에서 '제 2회 2019 U+5G 사회인 야구대회' 본선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9일 열리는 결승전은 스포츠 전문채널 SPOTV+와 U+모바일tv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오는 8일과 9일 양일 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본선에서는 '제2회 2019 U+5G 사회인 야구대회'의 최종 승자를 가린다. 추첨을 통해 예선에 진출한 64개 팀이 지난 두 달간 접전을 벌여온 끝에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예선 경기는 녹다운(Knock-down)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녹다운 토너먼트는 짜여진 대진표에 따라 예선부터 연거푸 이기면 결승까지 올라가지만, 한 번 지면 탈락하는 대전 방식이다. '제2회 2019 U+5G 사회인 야구대회'는 LG유플러스가 사회인들의 생활 체육 야구 참여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다. 지난 4월 대회 참가 신청에 총 1010팀이 접수했다. 본선에 진출한 8개 팀은 ▲건대불소OB ▲노루페인트 야구단 ▲디펜스원 ▲램페이지 ▲서울과학기술대HEROES ▲에인절스 ▲조마조마 연예인 야구단 ▲25WARRIORS이다. 특히 지난해 우승팀인 '서울과학기술대HEROES'는 올해도 8강 진출에 성공, 2연패를 노린다. 본선 행사로 LG유플러스는 전 LG트윈스 투수이자 전 LG트윈스 피칭아카데미 원장인 '야생마' 이상훈 위원을 비롯해 프로 출신 코치들을 초청했다. 모집을 통해 선정된 사회인 야구인 140여명을 대상으로 고척돔 불펜에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레슨에는 5G로 진화된 U+프로야구 중계 서비스에 적용되는 '4D 리플레이 타임슬라이스' 기술을 활용해 U+프로야구의 핵심 서비스인 '홈밀착 영상' 기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홈밀착 영상'은 경기장 내 홈플레이트를 중심으로 설치된 카메라 60대가 홈 타석의 모든 순간과 각도를 포착하는 기능으로, 원포인트 레슨에는 총 30대의 카메라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레슨 참가자들은 여러 각도에서 본인의 투구폼 및 타격폼을 여러 각도에서 자세히 돌려보고 코치로부터 교정받을 수 있다. 촬영한 본인의 자세 영상을 메일로 전송해 소장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U+VR 및 U+AR의 인기 콘텐츠 모델인 치어리더 이나경이 U+5G 체험존에서 포토 이벤트 및 준결승전 시구를 진행한다. 이나경 치어리더는 참관객 대상 U+5G의 주요 콘텐츠와 U+프로야구 앱의 핵심기능을 소개하고 경기 시구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의 최종 우승팀에게는 국내 사회인 야구대회 최고 수준인 상금 3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200만원, 공동 3위 두 팀에게는 각각 100만원이 주어진다.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2팀 감동빈 팀장은 "지난해 첫 회 600여개 팀에 이어 올해는 무려 1010팀으로부터 신청이 쇄도했다"며 "야구인들의 꿈인 고척 스카이돔에서의 결선경기를 통해 국내 야구 팬들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9-06-07 13:52:2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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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79.59P (+0.5%↑) 현대모비스, SK하이닉스등 상승세

07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057.97 포인트까지 밀렸지만,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0.5% 오른 2,079.59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현대모비스(1.36%), SK하이닉스(1.08%), 삼성전자(0.91%), LG화학(0.75%), 셀트리온(0.26%) 등이 올랐고, POSCO(-1.68%), 삼성바이오로직스(-1.28%), SK텔레콤(-0.7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DSR(20.17%), DSR제강(14.32%), 백광소재(14.08%), 한솔테크닉스(13.99%), 한진칼우(11.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TIGER 인도니프티50레버리지(합성)(-3.64%), 롯데케미칼(-3.56%), 대한전선(-3.22%), LG유플러스(-3.13%), SIMPAC(-3.0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 업종이 전일 대비 1.57%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증권(1.11%), 운송장비(1.0%), 운수창고(1.0%), 전기,전자(0.99%) 등은 상승중이고, 통신업(-1.0%), 철강,금속(-0.55%), 종이,목재(-0.32%), 보험(-0.08%), 의약품(-0.02%)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이 603억원, 135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외국인은 -757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3일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6-07 13:31:35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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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글로벌페이 전용통장&체크카드·외화다통화예금 모바일 가입 서비스 실시

KEB하나은행은 '글로벌페이 전용통장 & 체크카드'와 '외화다통화예금'에 대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신규 가입이 가능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고객들은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 실명 인증을 통해 하나원큐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에서 글로벌페이 전용통장 & 체크카드와 외화다통화예금을 쉽고 편리하게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글로벌페이 전용통장은 원화, 외화 통장이 동시 개설됨으로써 원화통장으로 입금 시 전신환 매도율로 자동 환전돼 외화통장에 입금되는 글로벌페이카드 전용 결제를 위한 보통예금 통장이다. 글로벌페이카드는 해외 자동화기기(ATM)에서 인출이 가능하고, 해외 Amex 가맹점과 온라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외화표시 해외전용 체크카드로 글로벌페이 전용통장에서 외화로 직접 결제함으로써 현찰수령과 소지, 재환전 등의 불편함을 없앤 상품이다. 따라서 글로벌페이 전용통장 & 체크카드를 사용하면 해외에서 카드를 사용할 경우 일반적으로 사용 시점 이후에 결제 할 원화금액이 확정되지만, 사전에 환율을 확정할 수 있어 환율에 민감한 손님들의 부담을 덜 수 있다. 글로벌페이카드를 통해 결제금액의 1.0~1.5%가 부과되는 해외사용 수수료도 완전히 면제받을 수 있어 환율과 수수료 혜택을 함께 누릴 수도 있다. 외화다통화예금은 하나의 계좌로 여러 통화를 동시에 거래할 수 있는 외화 입출금 통장으로 27개 통화 중 손님이 원하는 10개의 통화를 하나의 대표계좌를 통해 거래할 수 있는 환테크 상품이다. KEB하나은행 외환상품지원부 관계자는 "환율 변동 리스크와 현찰 소지의 불편함을 줄이고자 하는 손님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바일 발급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KEB하나은행은 대한민국 대표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써 손님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6-07 12:16:41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