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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청. 다문화교육 사업 운영 내실화 및 정보 공유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지난 10일 다문화교육 사업 운영 내실화 및 정보 공유를 위한 전반기 다문화교육 지원 사업 컨설팅을 운영했다. 다문화교육 지원 사업 컨설팅은 다문화교육 사업 운영 학교 교감 및 업무담당자가 참석하여 교장, 담양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교사, 전라남도국제교육원 연구사, 주무관 등으로 구성된 컨설팅단과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번 컨설팅은 다문화 중점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담양남초의 가정에서 관심이 부족한 다문화 가정 학생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과 찾아가는 예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고서초의 중도입국 학생에 대한 효과적인 한국어 교육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컨설팅에 참여한 한 교사는 "교사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며 다문화학생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고정관념부터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운영해야 할 다문화 사업도 다문화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학생도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으로 방향이 전환되어야 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희 교육장은 "다문화 학생들을 특별한 학생으로 보는 시각을 거두고 우리와 같은 한국인이라는 인식이 중요하며 다문화 사업 또한 우리 학생들이 꼭 필요한 부분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담양의 모든 학생들이 서로 다른 개인을 존중하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미래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1 11:33:3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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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지역 창의적혁신인재 육성 업무협약

전라남도교육청이 제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적 혁신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창업체험교육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6월 11일 청사 5층 비즈니스실에서 지역창업체험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정영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두 기관이 4차 산업혁명시대 창업혁신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창업체험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인적·물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창업체험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두 기관은 이 협약을 통해 창업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창업동아리 교육지원, 창업체험교육 인식확산 및 단위학교 교육여건 조성 등 지역창업체험교육 인프라와 지역협력체계 구축에 협력하고 관련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 협약이 이행되면 지역사회에 창업체험교육 인프라가 갖춰져 학생창업 체험교육 활성화와 창의적 혁신인재 양성에 필요한 지원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석웅 교육감은 "오늘 협약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지역창업체험교육 협력체계가 탄탄하게 구축돼 전남 학생들의 창업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교육청이 추진하는 학생 창업교육에 도민이 보다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도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영준 센터장은 "전남의 학생들이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혁신인재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창업체험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협력해 학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창업체험교육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등학교 창업동아리 27개 팀을 공모를 통해 선정해 지원하고 있고, 학생들의 아이디어 11개를 특허 출원했다. 또, 오는 7월에는 특성화고 3개교가 전공과 연계한 사업아이템을 갖고 협동조합을 창립할 예정으로 준비중이다.

2019-06-11 11:32:28 봉채영 기자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19' 13일 인천 송도서 개막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19' 13일 인천 송도서 개막 한국관광공사와 인천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마이스(MICE) 전시박람회 '코리아 마이스엑스포(KOREA MICE EXPO) 2019'가 오는 13~1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마이스(MICE)는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avel),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앞글자를 딴 단어로, 부가가치가 큰 복합 전시 산업을 의미한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평화의 중심지, 한반도의 MICE'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300여 개의 마이스 관련 기관과 업체 그리고 34개국에서 온 250여 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한다. '남북협력시대, 한반도 MICE산업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김철원 교수를 좌장으로 하며, (사)남북체육교류협회 김경성 이사장 등이 한반도 마이스산업에 대한 기조세션을 진행한다. 이번 세션은 다양한 남북교류 행사의 실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마이스산업에서 남북협력 모델구축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지역별 마이스 홍보설명회 및 '놀리지 허브(Knowledge Hub)' 프로그램을 통해 마이스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테크놀로지(Technology), 마케팅과 기획(Marketing & Creativity), 글로벌 가이드라인(Global Guidelines) 등 총 3가지 주제에 대한 세션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적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박람회 운영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금지, 종이인쇄물 줄이기 등 그린 마이스(Green MICE) 실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그린 마이스상을 신설해 전시업체, 국내외바이어 및 일반참가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조덕현 한국관광공사 마이스실장은 "엑스포 20주년을 맞이해 과거 한국 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들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지속적인 발전의 출발점이 되도록 공사에는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1 11:26:0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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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차세대 열차 신호장치 플랫폼 기술 확보 나서…美 윈드리버 MOU 체결

현대로템이 차세대 열차 신호장치 플랫폼 기술 확보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미국 소프트웨어 회사인 윈드리버와 차세대 열차 신호장치 플랫폼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윈드리버는 열차 신호장치에 적용되는 실시간 운영체제 세계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이번 MOU 체결로 현대로템은 무선통신기술과 사물인터넷(IoT), 열차 네트워크 기술을 바탕으로 열차의 자율주행과 자동방호운전이 가능한 '유럽열차제어시스템(ETCS) 3단계급'의 고속철도용 열차 신호장치를 개발한다. 또 윈드리버는 자사의 운영체제 'VxWorks'를 통해 신호장치에 적용되는 실시간 운영체제 제공과 시스템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현대로템의 차세대 신호장치 플랫폼이 적용되는 ETCS 3단계급 기술은 기존의 궤도회로 기반의 시스템에서 탈피한 무선기반의 신호시스템이다. 궤도회로는 선로에 열차 검지 장치를 설치한 회로로 유지보수 비용이 발생하고 선로용량 증대에 제한이 있지만, ETCS 3단계 기술을 적용하면 기존 선로 시설물이 필요하지 않아 유지보수 비용을 25%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현대로템은 설명했다. 또 실시간으로 열차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운행 계획을 조정해 고속전용 선로에서 선로용량을 약 58% 정도 향상할 수 있다. 한정수 현대로템 시스템연구실장은 "윈드리버와의 협약으로 열차 신호장치 플랫폼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신뢰성이 높은 신호장치를 개발해 해외 철도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로템은 2003년 대전 자기부상열차 신호시스템을 시작으로 2011년 알마티 1호선 신호시스템, 2014년 오송 무가선 저상트램 신호시스템, 2018년 동북선경전철의 종합 신호시스템을 수주한 바 있다.

2019-06-11 11:25: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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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능력!' 단계별로 피부 관리하는 남성 늘어

' 외모도 능력! 단계별로 피부 관리하는 남성 늘어 미세먼지와 자외선 등 외부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자 하는 남자들이 늘어나면서 고가의 피부 관리 기기는 물론 기존 올인원 제품보다도 단계별 기초 제품에 지갑을 여는 남성들의 수요가 크게 늘었다. 실제, 오픈마켓 옥션에 따르면 올 1분기(1월1일~3월31일) 동안 다양한 피부관리 기능을 갖춘 뷰티 디바이스의 남성 구매율이 전년 동기 대비 최대 28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매일 집에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LED 마스크' 판매량이 28배(2730%) 늘며 불티나게 팔렸다. 매끄러운 피부를 위한 '각질제거기'와 클렌징에 도움을 주는 '진통클렌저'가 각각 72%, 43%로 두 자리 수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얼굴과 목 라인을 탄력 있고 매끈하게 관리해 주는 '피부마사지기'(6%)도 오름폭을 보였다. 같은기간 에센스, 화이트크림 등 기능성 제품을 추가로 바르며 스킨케어 단계를 늘리는 남성들도 늘고 있다.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남성용 에센스·크림'은 139%로 수요가 껑충 뛰었으며,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주는 '화이트닝크림'은 20% 성장했다. 반면 한번에 관리가 가능한 올인원·스킨로션겸용 제품(1%)은 소폭 성장하는데 그쳤다. 옥션 관계자는 "외모 관리에 관심이 커진 남성들이 늘어나면서 남성 화장품 시장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추세"라며 "특히, 사회활동으로 피부 관리에 신경 쓰기 어려운 남성들에게 집에서 전문가처럼 관리할 수 있는 LED 마스크 등 고가의 피부관리기기 및 단계별 기초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2019-06-11 11:24: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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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봉 中企옴부즈만, 서울 25개區서 규제 발굴 '광폭 행보' 눈길

지난달 17일 강북구 시작, 송파까지 만나 이달말 노원구 끝으로 서울 마무리 예정 소공인, 시장상인, 벤처기업인등과 대화 기업인 출신인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규제 발굴을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진행하고 있는 마라톤 간담회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의 모든 자치구를 6주간 누비면서 현장 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 중소·벤처기업 등이 겪는 애로와 규제를 적극 발굴해 개선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하나씩 실천해나가고 있는 것. 지난 2월 말 취임한 박 옴부즈만은 메디슨을 창업한 초대 옴부즈만인 이민화 현 KAIST 교수에 이어 기업인으론 두 번째다. 2·3대 옴부즈만은 김문겸 현 숭실대 중소기업대학원장이 역임한 바 있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불합리한 기업 규제 및 애로를 발굴해 개선하는 독립기관이며,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차관급이다. 소속은 국무총리실이지만 활동 지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옴부즈만지원단을 설치해 돕고 있다. 11일 중소기업 옴부즈만지원단에 따르면 박 옴부즈만은 지난달 17일 강북을 시작으로 지난 10일 송파까지 서울시 12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기업그물망 현장공감' 간담회를 마쳤다. 강북에서 출발한 박 옴부즈만의 발걸음은 도봉→용산→영등포→성동→광진→금천→구로→성북→동대문→중구를 거쳐 현재 송파까지 이어졌다. 이날도 강동구에서 간담회를 할 계획이었지만 지자체 일정 때문에 다소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옴부즈만은 당초 계획대로 이달 28일까지 서울시 모든 자치구와의 만남을 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박 옴부즈만은 "중앙정부의 옴부즈만이 기초단체를 만나러 갔더니 처음에는 의아해하더라(웃음)"면서 "현장을 갈 때마다 깨알같이 많은 애로들이 발굴되고 해소에 견인차 역할을 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옴부즈만이)해결할 수 있는 것은 즉시 해결하고 규제 해소에 크게 문제가 없는 것 중에서 시행령이나 고시 개정 등이 필요한 것들은 관련 부처와 협의·소통을 통해 꾸준히 체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이같은 소통 자리가 이미 규제가 풀렸거나 제도가 개선됐는데 현장에선 아직 모르고 있는 내용 등에 대한 홍보 효과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 옴부즈만이 간담회를 통해 만나는 업종도 다양하다. 특히 각 구별로 지역에 특화된 대표 업종의 목소리 청취에 집중하고 있다. 수제화 공장이 밀집한 성동구의 경우 수제화소공인, 문래 소공인 집적지구가 있는 영등포구에선 금속소공인, 경동시장과 약령시장 등이 있는 동대문구에선 시장 상인 등을 만나 소통을 하는 식이다. 간담회가 예정된 종로구에선 귀금속 소공인, 중랑구에선 의복 소공인, 서초구에선 여성창업가, 관악구에선 스타트업 등을 두루 만날 계획이다. 지난 10일 송파구청에서 열렸던 간담회에선 ▲기술용역 적격심사 통과 기준점수 상향 조정 ▲ODA(협상방식)에서의 불필요한 저가입찰 유도 ▲제약기업 행사 용역 계약 및 정산 관련 시정사항 ▲화장품 책임판매관리자 자격 및 교육 현실화 ▲청년 추가 고용장려금 지원기준 완화 등의 현장 건의가 나왔다. 박 옴부즈만은 "일단 서울시 25개구와의 간담회를 마친 후 경기도내 자치구 몇 곳, 그리고 인천시 등 수도권 지역 간담회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6-11 11:22: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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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오일톡톡' 1기 SNS기자단 발대식 개최

한국석유관리원은 지난 10일 '한국석유관리원 제1기 SNS 기자단 오일톡톡(Oil-Talk Talk)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석유관리원에서 처음으로 운영하는 SNS 기자단의 명칭은 국민 참여 공모를 통해 '오일톡톡(Oil-Talk Talk)'으로 선정됐다. 제1기 오일톡톡 기자단은 총 20명이 선발됐으며 11월까지 약 6개월간 국민의 눈높이에서 석유시장 유통질서 확립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국민이 필요로 하는 기관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비롯해 석유관리원과 관련된 다양한 미션 및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기자단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기관 주요 시설 투어 및 검사업무 참여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석유관리원은 기자단에게 기자증과 명함 제공 등을 통해 기자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매월 우수 기자 포상, 활동 종료 시 수료증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석유관리원 손주석 이사장은 발대식에서 "국민 소통의 메신저이자 석유유통시장 발전을 위한 정책 수행 과정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다양한 소식을 국민의 시선으로 전달해 많은 분들이 석유유통질서 확립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06-11 11:20:0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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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소형 SUV '뉴 C3 에어크로스 SUV' 사전 계약 실시

시트로엥이 11일부터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의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는 2017년 10월 유럽에 첫 선을 보인 이래 올해 5월까지 20만대가 판매되며 유럽 내 시트로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핵심 모델이다. 2018 유럽 오토베스트 '베스트바이', 2018 아거스 어워드 '올해의 차' 및 '베스트 어반 SUV' 등에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대부분의 소형 SUV들이 해치백에서 최저 지상고만 높인 스타일인 것과 달리 뉴 C3 에어크로스 SUV는 높은 시야와 최저지상고 등 SUV 본연의 비율을 갖춘 게 가장 큰 특징으로 14가지 첨단 주행보조시스템을 갖췄다. 시트로엥은 뉴 C3 에어크로스 SUV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사전 계약 혜택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내 계약 후 차량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5년/10만㎞ 지정 소모성 부품 연장 혜택을 제공하며 헤드레스트 옷걸이, 1열 암레스트, 트렁크 트레이, 하이로드 네트 등 120만원 상당의 시트로엥 정품 액세서리 팩을 추가 제공한다. 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는 필(Feel)과 샤인(Shine)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2925만원부터 시작한다. 트림별 상세 옵션 및 가격 정보는 공식 출시일인 오는 25일 공개한다.

2019-06-11 11:19:37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