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CU. 생애주기 맞춤형 점주 복지 혜택 신설

CU. 생애주기 맞춤형 점주 복지 혜택 신설 편의점 CU는 가맹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혜택을 담은 'CU 행복 라이프 지킴이' 제도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CU 행복 라이프 지킴이' 제도는 전국의 CU 가맹점주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결혼 → 가족 형성 → 노후에 이르는 생애주기 흐름에 따라 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할인 혜택을 지원하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신설된 복지 혜택은 웨딩 플랜 서비스, 산후 도우미 서비스, 요양 보호 서비스 등이다. 웨딩 플랜 서비스는 웨딩홀 특별 혜택부터 예물, 예복, 허니문 등에 대한 현금 리워드 혜택까지 일반 고객 대비 최대 200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청첩장, 식전 영상, 웨딩 소품 등의 추가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지역 및 업체별로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전국 40여 개 보건복지부지정 전문교육기관의 산후조리, 가사지원, 아이돌봄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시 가격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이와 함께 탯줄 도장, 100일 의류 세트, 임산부 유산균 등의 출산 축하선물을 받을 수 있다. CU는 요양보호사 및 주·야간 시니어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4곳의 요양원과 65개 지점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이용 횟수에 따라 최대 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보청기도 정부지원 관련 상담과 함께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운영한 'CU 건강 라이프 지킴이' 제도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했다. CU는 지난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치과, 안과, 산부인과, 통증의학과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CU 건강 라이프 지킴이' 제도를 도입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종합건강검진 제도는 검진처를 전국 100여 곳으로 대폭 늘리고 검진 상품 역시 기존 단일화 된 항목을 5가지로 확대해 검진 비용을 최대 7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의료 서비스는 한방 병원을 추가하고 안과는 지역별 제휴처를 더욱 넓혔다. BGF리테일 박희태 상생지원실장은 "CU는 업계 최고 수준의 상생?복지 제도를 통해 점포 운영 외 가맹점주들의 건강과 생활 전반에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본부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함으로써 가맹점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1 14:04:3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롯데호텔제주, '17m 초대형 아쿠아 트랙' 선보인다

롯데호텔제주, '17m 초대형 아쿠아 트랙' 선보인다 롯데호텔제주는 제주 최대 규모의 야외 수영장 '해온'에 17m 규모의 초대형 아쿠아 트랙을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11일까지 운영되는 아쿠아 트랙은 5가지 테마존으로 구성돼 있다. 물 위 징검다리를 건너는 브릿지와 터널 허들, 절벽 같은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클리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클라이밍, 시원하게 미끄러져 내려가는 슬로프 등이다. 아쿠아 트랙의 이용 시간은 매일 오후 2~5시다. 오는 9월 30일까지는 4m 높이의 워터 캐논, 360도 워터 슬라이드, 유아 슬라이드, 워터 버킷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7시에는 라이브 콘서트 '스플래시 나이트'가 진행된다. 9월 1일까지 운영되는 '플레이케이션 패키지'를 이용하면 ▲디럭스 테라스 오션 객실 1박 ▲조식 2인 ▲러쉬(LUSH) 입욕제 ▲대규모 복합 놀이공간 '플레이토피아' 이용 혜택(VR체험존 이용권 2매 또는 락 볼링장 이용권 2매) 등이 제공된다. 가격은 35만 원부터로, 롯데호텔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하면 1박당 3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간별 요금이 달라질 수 있으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2019-06-11 14:00:37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직장인 10명 중 7명 '탕진잼' 즐긴다… 월평균 24만원 탕진소비

직장인 10명 중 7명 '탕진잼' 즐긴다… 월평균 24만원 탕진소비 사람인, 직장인 1387명 설문조사 직장인 10명 중 7명은 기분전환을 위해 소소한 낭비를 하는 '탕진소비'를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사람인이 직장인 1387명을 대상으로 '기분전환을 위한 탕진잼'을 주제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0.2%가 '탕진잼을 즐긴다'고 답했다. 탕진잼을 즐긴다는 직장인은 여성(79.8%)이 남성(60.5%)보다 20%포인트나 많았다. 연령별로는 20대(80.6%)가 가장 많았고, 30대(69.4%), 40대(62.3%), 50대 이상(39.8%) 순으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탕진잼을 즐기는 비율이 현저히 줄었다. 한달 평균 탕진 비용은 평균 24만원으로 집계됐고, 주로 탕진 소비하는 항목(복수응답)으로는 '옷, 신발, 화장품 등 쇼핑'(66%)이 1위였다. 이어 '배달 음식 등 외식'(43.7%), '공연, 영화 등 문화 생활'(30.6%), '음주'(29.1%), '네일샵, 마사지샵 등 자기관리'(14.3%), '게임 아이템 구입'(8.2%), '키덜트 용품 구매(피규어, 레고 등)'(8.1%), '보석, 명품, 카메라 등 고가의 물건'(7.2%) 등도 있었다. 탕진잼 효과에 대한 질문에 '실제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는 응답이 42.3%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잠시 기분이 좋아지나 다시 그대로 돌아온다'(40.3%)는 의견이 바로 뒤를 이었고, '카드값 등으로 또 다른 스트레스가 생긴다'(16.4%) 등 일시적인 효과에 그치거나 또 다른 스트레스를 준다는 답변도 적지 않았다. 전체 응답자에게 '탕진소비'에 대한 의견을 묻자 72.2%가 '기분전환을 위한 투자'라고 답해, '결과가 어찌되는 낭비다'(27.8%)에 비해 2.6배 많았다.

2019-06-11 13:54:0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립대, 국제이.미용기능대회 전원 입상 쾌거

-뷰티아트과 학생 20명 참가해 대상 등 휩쓸어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BIS컵 국제이·미용기능경기대회 헤어, 피부, 네일 등 각 분야별 종목 부문에 뷰티아트과 20명이 참가해 대상 수상 등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능경기대회에서 전남도립대학교 뷰티아트과 정유나(1년), 정유빈(1년) 학생이 헤어커트 부문 대상을, 퍼머넌트웨이브 부문에서 김동희(1년)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피부미용 안면관리 부문에서 김수정(2년) 학생이 대상, 김민경(2년) 학생 외 4명이 금상, 오유라(1년) 학생 등 4명이 은상, 이희경(1년) 학생 등 5명이 동상을 수상하는 등 각 분야에서 재학생 참가 선수 전원이 입상했다. 서명희 도립대 뷰티아트과 학과장은 "이번 국제 이·미용기능경기대회를 위해 4월부터 각 분야별로 담당 교수를 배정하고 학생별 밀착 지도를 진행했다"며 "미용의 기초 분야를 산업현장에서 적용하도록 맞춤별 학습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김대중 총장은 "뷰티 관련 산업 성장성이 두드러지는 만큼 실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립대는 전라남도가 설립해 운영하는 호남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최고의 교육복지를 구현하고 있으며, 교육부를 비롯 정부의 대학평가에서 우수대학 8관왕을 차지하는 등 '취업교육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2019-06-11 13:37:4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김영록 전남지사, 광역단체장 평가서 2개월만에 1위 회복

-직무수행 긍정 63.4%…전남도 주민생활 만족도도 1위 올라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민선7기 17명의 광역단체장을 대상으로 한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2개월만에 다시 1위 자리로 올라섰다. 전라남도는 또 주민생활 만족도 평가에서도 역시 2개월만에 1위 자리를 회복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5월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김 지사는 63.4%의 '잘한다'는 긍정평가를 받았고, 그 뒤를 이어 이용섭 광주시장 60.8%, 이철우 경북지사 56.8% 순이었다. 17개 시·도지사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는 48.6%다. 또 전국 17개 광역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라남도가 62.9%를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광주시 61.2%, 제주특별자치도 59.2% 순이었다. 전국 광역시·도의 주민생활 만족도 평균은 53.5%다. 전국 시도교육감을 대상으로 한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는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58.1%의 '잘한다'는 긍정평가로 지난해 12월 이후 5개월만에 1위로 올라섰다. 이어 김승환 전북교육감 53.9%, 이석문 제주교육감 46.5% 순이었다. 전국 광역시도교육감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는 43.6%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난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주민 1만 7천명(광역 시·도별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통계보정은 2018년 6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광역시·도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5.6%다.

2019-06-11 13:37:43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여름철 수산재해 대응체제 본격 가동

-전남해양수산기술원, 적조·고수온 연안 양식어장 집중 예찰·어민 교육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원(원장 오광남)은 '하절기 수산재해 예방을 위한 적조·고수온 대비 양식어장 예찰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고 어장관리 요령과 피해예방 교육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적조 예방활동은 ▲적조생물 출현을 감시하는 해상 예찰 ▲피해 예방 교육 홍보 ▲적조생물 출현 시 방제활동 ▲피해 신고에 따른 현장조사 및 복구 단계로 이뤄진다. 특히 예찰활동은 가장 중요하면서 첫 단추라 할 수 있는 분야로 피해 예방 조치, 특보발효(해제) 및 방제지역 설정 등 중요 사항이 결정하는데 필요한 요소다. 이 때문에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원은 전남 연안 해역을 전담해 4월부터 정기예찰을 하고, 주요 양식어장을 중심으로 수온 변화 등 해양환경 모니터링을 함께 하고 있다. 또한 적조 예찰 강화를 위한 소속공무원 직무교육(29명)을 지난 5월 실시하고 6월에는 양식어가를 대상으로 하절기 어장 관리 및 적조 대처 요령 교육을 할 계획이다. 2022년까지 전남 해역 해황 예보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적조 예찰은 해양수산기술원 9개 지원 59개 지점에서, 정기예찰은 주1~2회, 매일 예찰은 적조생물 출현 시 진행한다. 올해 적조는 7월 중순께 발생해 7월 하순~8월 초순 확산할 전망이다. 해양 기상은 강한 대마난류 세력 및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 등의 영향으로 평년 대비 1℃ 내외 높은 수온을 나타낼 것으로 예측된다. 5월 30일 기준 전남 해역 평균 수온은 18.6℃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 평년보다 0.4℃ 높은 수준이다. 오광남 원장은 "양식생물 피해 우심해역을 중심으로 양식어장 예찰을 강화하고, 수온정보와 특보상황을 양식 어업인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피해가 우려되는 해역에는 현장 기술 지원을 강도높게 실시해 예방 중심적 대응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6-11 13:37:39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대형 건설사에 지역 건설업체 홍보 나서

-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민관합동 홍보단 구성…13~14일 6곳 방문 광주광역시가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대형 건설사 호남지사를 대상으로 민관합동 홍보에 나선다. 이번 합동 홍보는 지난 3월 광주시가 마련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홍보단은 시 건설행정 관련 직원과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 관계자로 구성됐으며 13일부터 이틀간 GS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현대건설㈜, 우미건설㈜, 금호산업 등 대형 건설사 호남지사 6곳을 방문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건설 관련 협회에서 추천한 지역 우수 전문건설업체의 추천서를 전달하고 대형 건설사의 협력업체로 등록돼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역 건설현장에서 지역 인력·장비·자재를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기업과의 지속적인 스킨십을 통해 지역 업체 홍보와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전문건설업체 중에서 시공 능력이 우수함에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업체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하반기에도 지역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 내 민간 대형건설현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지역민 고용, 지역자재·장비의 우선 사용을 권장한 결과 지난해 시 발주 관급공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이 83.7%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하반기에는 지역 내 우수 전문건설업체를 발굴, 추천서를 제작해 전국 100대 종합건설업체의 협력업체로 등록하고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2019-06-11 13:37:26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공유경제 촉진 위한 제3기 위원회 12일 출범

-시민과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공유경제정책 본격 추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2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부산시 공유경제활성화를 위한 공유경제촉진위원회 제3기 위원 위촉식을 갖고 1차 회의를 개최한다. 11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 일자리경제실장, 공유경제촉진위원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2019년 공유경제 기업(단체) 지정·재지정 및 촉진지원 사업 대상에 대한 심의와 의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5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 등 쟁쟁한 경쟁을 거쳐 선별된 대상기업(단체)들이 최종 승인을 받기 위한 절차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건 심의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정책 추진과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을 위한 부산시 공유경제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보고와 위원 토론 등도 이어질 예정이다. 부산시 공유경제촉진위원회는 부산광역시 공유경제촉진 조례에 따라 2015년 4월 설치됐다. 이번 3기 위원회는 기관추천 및 공모를 통해 13인으로 구성되며, 법률·학계·공유활동가 등 전문가 및 시민이 참여하게 된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공유경제촉진 기본계획 수립, 공유기업(단체) 지정·취소, 부산시 공유경제 촉진에 관한 중요사항 등에 대해 심의·자문 기능을 수행한다. 시는 매년 공유기업으로 지정된 기업(단체)에 공유기업 지정서 및 '공유경제 부산' 로고 사용권, 공유경제 사업비 신청자격 등 부여하고 있으며, 공유기업 컨설팅 및 교육 지원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19개사를 신규지정 및 재지정했다.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이번 3기 공유경제촉진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부산시 공유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공유경제정책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1 13:37:21 최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