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진주시, ‘2022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확대 시행

진주시는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2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의 옥상 방수, 도색, 주차장 보수 등 공용부분 유지·보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매년 2억 원 규모로 시행해왔다. 올해는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작년 대비 100% 증액한 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단지별 사업비의 80% 범위에서 세대수에 따라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 외 나머지 비용은 입주민이 부담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이며,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현장조사 후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재해의 위험성, 노후도,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관리주체가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등이 어려워 대단지 공동주택에 비해 유지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시민의 생활편의와 주거 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진주시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1-10 11:14:0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넥슨, ‘V4’ 유저 24명 기부로 모인 성금 1800여만원 월드비전 전달

넥슨은 자회사 ㈜넷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Victory For)' 유저 24명의 기부로 모인 성금 1800여만원을 결식 아동 식사 지원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10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V4'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더욱 뜻깊다. 이들 24명은 상위 랭커들과 함께하는 2주년 기부 이벤트 '영웅들의 선택'에서 특별 제작된 골드 선물만큼의 금액을 기부하고 한정 탈 것 외형 '극존의 수호룡'을 선택해 성금을 조성했다. 2주년 기부 이벤트는 'V4' 게임 콘텐츠와 연계해 즐겁게 기부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한 점에서 호응을 얻었다. 기부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200명의 결식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V4는 정식 서비스 이후부터 지속적인 기부 릴레이를 이어오고 있다. 작년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서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사진을 촬영하는 캠페인 '프로젝트 솔져'를 지원했다. 또,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받은 상금을 서울대병원에 기부했으며, 광고모델 백종원의 게이밍 마우스를 내건 옥션 이벤트 수익금은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전달했다. 넥슨 최성욱 본부장은 "이용자 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을 아이들을 위한 뜻깊은 곳에 사용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손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캠페인을 기획해볼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1-10 11:13:11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KB證, WM고객 지원 리서치 리포트 발간

KB증권이 리서치센터를 통해 웰스매니지먼트(WM) 고객 지원에 초점을 둔 새로운 리서치 자료 발간을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KB증권은 2021년 10월 리서치센터 투자컨설팅부에 종목컨설팅팀을 신설하는 등 WM고객 리서치 지원 강화를 위해 조직 정비와 인력 충원을 진행해 왔다. 투자컨설팅부가 WM영업과 고객을 주요 대상으로 발간하는 새로운 자료의 명칭은 'NFT ('N'ew & 'F'ast 'T'actic by 투컨)'다. NFT는 새롭고(New), 빠르고(Fast) 전략적인(Tactic) 정보를 개인투자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전달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리포트 내용은 ▲슬기로운 투자, 이 종목으로 ▲오늘의 종목 Report Summary ▲순간포착, 테마 Issue ▲오늘의 종목 Issue 등 상황에 따라 가변적으로 구성된다. '슬기로운 투자, 이 종목으로'에서는 WM 영업직원들이 고객에게 추천해줄 만한 유망 종목을 제시한다. 상대적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선별된 리서치센터의 기존 추천종목을 기반으로 단기적인 관점에서 WM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종목(커버리지 외의 종목)까지 추천 범위를 확대했다. 2~3주 정도의 종목 교체주기를 기본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종목을 추천할 계획이다. '오늘의 종목 리포트 써머리(Report Summary)'는 리서치센터 발간 자료 중 시장에서 관심을 끌거나 이슈가 있는 종목, 그리고 상승 여력에 주목할 만한 종목을 중심으로 최신 발간 자료의 내용을 요약해 전달한다. 주요 리서치 보고서의 포인트를 쉽게 풀어서 간략하고 명확하게 전달해 고객의 리서치 자료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인다는 점이 핵심이다. '순간포착, 테마 이슈(Issue)'에서는 장중 테마 또는 이슈와 관련해 내용 요약 및 추천 종목 리스트를 제시한다. 이를 통하여 개인투자자들은 시장 및 주도주 따라잡기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의 종목 이슈(Issue)'는 이벤트 발생에 따른 종목 또는 업종의 급등락 시 코멘트를 적시에 전달한다. 해당 이슈에 대하여 WM영업직원과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리서치를 파악하여 대응하고자 한다. 임상국 KB증권 투자컨설팅부장은 "KB증권은 WM고객의 리서치 컨텐츠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유튜브, 앱, 챗봇 등을 통한 기존 컨텐츠 전달 채널 확대뿐 아니라 WM고객의 가독 편의, 투자 결정, 수익 증대를 염두에 두고 기획하며, 가공한 새로운 컨텐츠도 다양하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리서치센터 분석자료는 고객들에게 투자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주식투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 해외 주식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2022-01-10 11:13:01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펄어비스 ‘검은사막’ 스팀 ‘2021 최고작’ 최다 판매 부문 선정...스팀 판매 1위 달성 이은 성과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이 글로벌 게임 서비스 플랫폼 스팀에서 발표한 '2021 최고작' 최다 판매 부문(Top Sellers)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스팀은 매년 최고의 게임 Top 100을 ▲최다 판매 ▲인기 출시작 ▲최다 플레이 ▲얼리 액세스 졸업작 ▲베스트 VR ▲컨트롤러 지원 6개 부문으로 발표한다. 검은사막은 지난 해 스팀에서 총수익 기준 상위 100개 게임을 선정하는 최다 판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MMORPG 중 유일하다. 사이버펑크 2077, 헤일로 인피니트, 몬스터헌터 월드 등 글로벌 흥행작과 함께 선정됐다. 지난해 2월 북미 유럽 지역 직접서비스 시작 후 MMORPG 장르 스팀 판매 및 인기 순위 각각 1위도 차지했다. 그 이후 신규 클래스 전 세계 동시 출시 및 프로모션 효과가 더해져 7월 스팀 판매 순위 1위에 또 한 번 올랐다. 검은사막 현지 이용자를 위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 대규모 업데이트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10월에는 CCP게임즈와 손잡고 첫 대규모 스팀 공동 할인 행사를 열어 전 세계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IP를 PC, 콘솔, 모바일 등 전 세계 모든 플랫폼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사다. 검은사막 모바일이 지난해 중국 서비스 판호를 획득하며 최근 현지 기술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중국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2022-01-10 11:07:32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숭실대 GTEP사업단,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 참가

숭실대 GTEP사업단이 헙력업체의 제품을 시연하고 있다./숭실대 제공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단장 글로벌통상학과 이병문 교수, 이하 GTEP)이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2(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GTEP사업단 김병준(영어영문, 4), 김보영(글로벌통상, 3), 노희지(중어중문, 4), 배권일(글로벌통상, 3), 신승하(글로벌통상, 4), 여소윤(독어독문, 4), 정나현(글로벌통상, 3), 정혜연(중어중문, 3) 등 총 8명의 학생들은 ㈜펀진, ㈜매크로엑스, ㈜웰스케어, ㈜테스토닉, 링크페이스㈜, ㈜허니아이티 등 6개의 협력업체와 함께 제품 시연, 바이어 상담 등 현장 마케팅을 진행했다. 협력업체와 여러 차례 미팅을 진행하며 제품에 대해 숙지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CES 전시회를 준비해온 숭실대 GTEP사업단은 바이어들에게 직접 제품을 시연하고 통역하는 등 상담을 진행했다. GTEP사업단은 협력업체의 수출판로 확장을 위해 바이어와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사후 관리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병준 학생은 "전시회 참여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시간 얼어붙어 있던 국가 간 무역 소통의 벽을 다시 허무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문 GTEP사업단장은 "오랜만의 해외 전시 참가이지만 아마존, 이베이, 쇼피 등을 통해 이어온 온라인 무역 경험을 바탕으로 수출실적 달성과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제고에 높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전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GTEP사업은 무역 전반의 폭넓은 이해와 실무 중심 경험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교육과 해외전시회 참가를 통해 미래의 무역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숭실대 GTEP사업단은 창단 이래 누적수출액 116억을 달성하는 등 중소·중견 기업의 수출 증대를 위해 활약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1-10 11:07:31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사이버한국외국어대, K-MOOC ‘진료 중국어’ 묶음강좌 개설 운영

사이버한국외국어대 K-MOOC 묶음강좌 '클릭하며 배우는 진료중국어(FLEX-2)과정' /사이버한국외대 제공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10일부터 대학의 신규 묶음강좌를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인 K-MOOC(케이무크) 플랫폼에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이버한국외대 묶음강좌 주제는 '클릭하며 배우는 진료중국어(FLEX-2급)과정'로, ▲쉽게 들어가는 중국어 입문 ▲패턴으로 정복하는 중급 중국어 ▲통증을 알아듣는 진료 중국어 ▲통증을 물어보는 진료 중국어 등 4개 강좌로 구성돼 있다. 진료중국어과정은 예비의료인 및 의료진의 중국인 진료를 위한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무료강좌로 케이무크 홈페이지에서 오는 28일까지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묶음강좌 과정은 FLEX-2급의 중국어 수준을 입문부터 '초급-중급-활용-고급'까지 4단계로 나눠 중국어 회화와 직무 수행을 위한 의사소통 능력 등 중국인 진료를 위한 역량과 지식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한국외국어대가 개발한 외국어능력시험인 FLEX의 레벨테스트를 접목해 학습자들이 자신의 어학수준을 측정하고 그에 맞는 학습을 진행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마이크로러닝콘텐츠, 이북(e-Book), 발음모니터링 앱 등을 학습자료로 활용해 더욱 몰입도 있는 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선희 중국어학부 교수는 "진료중국어(과정은 의사, 간호사 등 현업에 종사하는 의료진들에게 중국인 진료 시 요구되는 실전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진료 현장의 적응력 함양에 기여하고, 보건·간호 관련 직무종사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인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12일까지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1-10 11:04:29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