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부경대 글로벌지역학연구소, ‘5차 환태평양 콜로키움’ 개최

부경대학교 글로벌지역학연구소는 25일 오후 인문사회·경영관 5층 세미나실에서 '5차 환태평양 콜로키움(Trans-Pacific Dialogue)'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했다. '환태평양 국가의 상쟁'을 주제로 열린 이 날 행사는 동아시아 비교정치경제 및 경제안보 문제 분야 전문가인 대전대 군사학과 윤대엽 교수 초청 강연과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번 콜로키움은 환태평양 국가의 상쟁구조를 학술적으로 조명해 평화적 공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윤 교수는 '트럼프-시진핑 시기 미중경쟁: 탈동조화의 경제안보전략과 중간벨트 국가의 부상'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윤 교수는 강연에서 '미중경쟁체제(G2C System)'를 분석 개념으로 제시하고 트럼프-시진핑 시기 미중관계의 특성을 이론적, 경험적 시각에서 분석해 제시했다. 그는 △미중경쟁은 탈냉전 이후 심화된 복합적 상호의존의 제한적 탈동조화라는 점에서 미소 냉전체제와 상이하고 △트럼프-시진핑 시기 무역, 기술, 규범 등 탈동조화를 위한 경제안보전략의 결과는 제한적이며 △경제안보전략을 수단으로 하는 미중경쟁은 미중 양국에 핵심이익이 중첩돼 있는 중간벨트 국가의 기능과 위상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경대 글로벌지역학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2020~2026년)에 선정돼 '메가-지역으로서 환태평양 다중문명의 평화적 공진화' 연구를 수행 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환태평양 다중문명의 평화적 공진화를 위한 지역의 통합, 국가의 상쟁, 도시의 환대를 주제로 공론의 장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2022-01-26 13:36:5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용궁사 명소화 적극 추진할 것'

지난 23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유동수 위원장(인천계양갑 국회의원), 인천총괄특보단 김홍복 총괄특보단장(前중구청장)이 정청래 국회의원의 '설화'로 빚어진 불교계의 불만을 가라앉히기 위해 영종 백운산에 위치한 천년고찰 용궁사를 찾아 능해 주지스님(인천 종무원장)을 예방했다. 김홍복 총괄특보단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날 방문은 차담으로 진행되었으며, 유동수 위원장, 김홍복 총괄특보단장, 용궁사 신도회 김무용 회장, 류문성 인천공항뉴스 발행인 및 인천 중구지역에 있는 민주당 당직자들이 함께 동석했다. 용궁사 주지 능해스님은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용궁사가 변모하고 있지만 천년의 역사에 비해 사세는 아직도 빈약하다"며 "국가의 관문에서 우리문화를 알리고 시민들의 휴식처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용궁사 명소화사업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홍복 총괄특보단장은 "10여년 전 중구청장 시절 내리교회, 답동성당과 함께 용궁사 명소화 사업을 위해 이에 대한 용역사업을 마쳤으나 사업이 적기에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지난해 10월 대웅보전 낙성식을 마쳤지만 지역의 관광 명소화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진입도로와 주차장, 해우소 설치, 전통문화체험관 조성 등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유동수 위원장은 정청래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사과한 후 "천년고찰 용궁사의 명소화 사업을 위해 지역공약으로 계획중"이라고 말하며, "대한민국의 관문 영종의 랜드마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중구 영종동 백운산에 위치한 용궁사는 신라 문무왕 10년(670년) 원효대사가 창건해 1400여년이 된 사찰로, 1854년 흥선대원군에 의해 중수되면서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다. 흥선대원군이 쓴 '용궁사' 편액이 걸려있으며 관음전, 용황각, 칠성각, 요사채가 있고 최근에 만든 높이 11m의 미륵불이 있다. 용궁사의 역사를 말해 주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느티나무는 인천시 기념물 9호로 지정되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2022-01-26 13:36:48 김창근 기자
기사사진
광주 수완 대라수 어썸테라스, 도심 속 힐링타운으로 주목

삶의 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쾌적한 환경을 갖춘 주거시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미세먼지, 층간 소음으로부터 독립적인 주거공간을 원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좀 더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도심 속 전원생활이 가능한 테라하우스는 답답한 아파트 생활과 달리 프라이빗한 공간구성과 함께 도시와 전원생활이 공존하는 웰빙라이프을 보낼 수 있다 보니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는 중이다. 특히 교통이나 학군, 편의시설 등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테라하우스가 공급되면서 30~40대의 젊은세대들도 테라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광주 수완 대라수 어썸테라스가 편리한 주거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타운으로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수완 대라수 어썸테라스가 들어서는 광산구 수완동 일대는 관공서 및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은 지역. 수완 롯데아울렛, KS병원, 광주수완병원, CGV, 메가박스, 대수 은행, 스트리트 상권 등 다양한 문화 시설 및 생활 편의 시설을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 편의성도 우수하다. 호남고속도로 산월IC를 통한 광역 교통망과 무진대로 제2순환로 연계로가 가까워 광주 전 지역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향후 광주도시철도 2호선 개통(2024년 예정)으로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더해질 전망이다. 탁월한 교육 환경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수완 대라수 어썸테라스는 신창초등학교, 수문초등학교, 신창중학교, 광주진흥중학교, 수완하나중학교, 광주진흥고등학교, 첨단고등학교, 수완고등학교 등 다수의 초, 중, 고등학교들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수완지구 명문학군의 중심에 자리하며, 유명 학원들도 인근에 위치해있어 자연스러운 학습 환경이 조성된다. 이처럼 도시의 모든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데 더해, 수완 대라수 어썸테라스는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도 선사한다. 생태휴양공원, 수문1공원 등이 모두 단지 인근에 있으며, 주거건물 자체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하여 외관뿐만 아니라 조경까지 특화 설계한 친환경단지로 조성되었다. 게다가 광주의 중점 성장 전략 가운데 하나인 문화예술 분야의 핵심이 될 복합문화공간이 단지 바로 앞에 조성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잠재적 성장가치에 주목하는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분양 관계자는 "수완 대라수 어썸테라스는 도심 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음은 물론,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점에서 수요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한 라이프스타일과 차별화되고 희소가치 있는 외관 디자인을 통해 최상위 주거 품격을 구현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완 대라수 어썸테라스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 일대에 조성되며,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할 예정이다.

2022-01-26 13:36:34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이화의료원·큐브바이오 암 진단 관련 공동기술개발 계약 체결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장(왼쪽)과 김재명 큐브바이오 부회장이 26일 소변을 검체로 사용하여 암을 진단하는 기술'에 대한 공동기술개발 계약을 26일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화의료원이 체외진단 전문기업인 큐브바이오와 '소변을 검체로 사용하여 암을 진단하는 기술'에 대한 공동기술개발 계약을 26일 체결했다. 이날 이대서울병원에서 열린 계약 체결식에는 이화의료원 유경하 의료원장과 김재명 큐브바이오 부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큐브바이오는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산하 이대목동병원과 이대서울병원에서 ▲소변을 활용한 암 진단 기술 및 발전된 기술의 국내 임상 진행 ▲국내 허가 및 식품의약국(FDA) 진행 ▲특허 출원 ▲논문 등재 및 학회 발표 등 소변 암 진단제품 기술개발을 진행한다. 유경하 이화의료원 의료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5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이대목동병원과 이대서울병원 모두 100점 만점을 받아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며 "미국 뉴스위크가 발표한 2022 세계 최고의 전문병원에 3개 분야가 선정되는 등 수준 높은 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큐브바이오와 암 진단 공공기술 개발을 통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룰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김재명 큐브바이오 부회장은 "이번 이화의료원과의 공공 기술개발 계약으로 현재 개발 중인 소변을 사용한 암 진단 기술의 글로벌 범용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화의료원과 함께 소변암 진단 관련 전문연구 플랫폼의 안정적인 확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1-26 13:36:11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광주은행, 광은리더스클럽 설맞이 사랑나눔 행사

광주은행, 광은리더스클럽 설맞이 사랑나눔 행사 펼쳐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모임으로 다양한 나눔활동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인 '광은리더스클럽(회장 김홍균)'이 설을 앞둔 지난 25일, 회원들의 지역사랑 뜻을 모아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복지시설인 광주 남구 소재 '해솔지역아동센터'와 동구 소재 '행복한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광주은행과 광은리더스클럽 회원들은 가전제품과 사무용품 및 성금을 전달하며 복지시설 아동들을 격려했다. 광은리더스클럽은 광주은행과 함께하는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으로 현재 26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매년 설과 추석 등에 지역 복지시설 및 광주·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김홍균 광은리더스클럽 중앙회장(남선산업 회장)은 "우리지역 최고 CEO 모임인 광은리더스클럽은 2007년 창립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현안에 적극 대처하는 등 지역민과 상생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역민을 위로하고, 지역 상생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강구에 힘쓰며 '지역과의 상생, 지역민과의 동행'을 실천하는 100년 은행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26 13:36:00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용유도 을왕산 개발사업에 인천공항공사도 참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을왕산 IFUS HILL 복합영상산업단지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원활히 하고 공항경제권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증대하기 위해 인천공항공사를 공동사업시행자로 함께 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업 부지의 86%를 소유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최근 이 사업과 관련한 공식적인 참여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업시행예정자인 아이퍼스힐(주)가 3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항공사의 사업 참여 방안에 대한 협약 체결 후 공동사업시행예정자 구조로 사업계획을 변경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그 동안 토지 소유자인 인천공항공사의 사업 참여를 바라고 있었으나 인천공항공사의 입장표명이 명확하지 않아 인천경제청과 사업시행 예정자인 아이퍼스힐(주)는 그 동안 산업통상자원부의 추가 보완사항인 국내 메이저 미디어그룹사의 투자 확정과 외국인직접투자 신고 등을 이행했고 올해 1월 구역 지정을 신청하고자 주민 의견청취 등 절차를 이행하고 있었다. 당초 구역 지정 신청 이후 6개월 간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 하반기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의결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고시를 거쳐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오는 2023년 실시계획 승인 등의 향후 일정을 세워두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공항공사의 사업 참여 의사에 따라 3자 협의체를 통한 공사의 사업참여 협약을 먼저 체결하고 금년 3월경 구역 지정 신청을 하기로 했다. 3월경 구역지정 신청을 하더라도 구역 지정 선행 절차인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이행하려면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까지 최소 6개월이 소요돼 전체적인 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 계획에는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아이퍼스힐㈜도 공항공사 참여를 긍정적으로 보고 시행자 참여에 대한 토지소유자 현물 출자 및 조성토지 공급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협의체를 통해 원만한 합의가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 을왕산 개발을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법인인 아이퍼스힐(주)는 자본금 60억원으로 현해건설(41%)과 아이엠지건설(31%) 등 건설사가 71%로 최대 지분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표사인 SG산업개발은 19%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을왕산 IFUS HILL 개발 사업은 중구 을왕동 산 77-4번지 일대 80만7,733㎡ 에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영상산업단지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당초 119m 높이였던 을왕산은 항공기의 안전을 이유로 42m로 절토되었고 배출된 토사와 골재는 인천공항 확장과 왕산마리나 요트경기장에 사용되었지만 그 후로 10여 년간 방치되어 있었다. 강영훈 인천경제청 영종청라계획과장은 "한류영상콘텐츠의 세계적 위상을 고려할 때 영상전문 제작기반 확충 및 클러스터 조성의 필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는 만큼 을왕산 일원에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영상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01-26 13:35:52 김창근 기자
기사사진
곡성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최대 700만원 지원

곡성군이 오는 2월 16일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소상공인들의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시설 개선비 또는 장비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설 개선의 경우 화장실, 주방, 간판 등 점포 증개축 또는 수선이 지원 범위에 해당되며, 장비 구입비는 영업활동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기계 및 장비 구입에 대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총 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대 7백만 원까지 지원된다. 최대 지원 금액 내에서 시설 개선과 장비 구입을 혼합해서 신청할 수도 있으나 장비 구입비는 지원 금액이 2백만 원까지로 제한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2022. 1. 26.) 기준 곡성군 내에서 사업자등록증상 6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국세 및 지방세 납세실적, 사업장 운영 기간 등에 따라 높은 점수를 받은 대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다만 최근 5년 간 동일 및 유사 사업을 지원 받은 업체, 전년도 매출 증빙 불가 업체, 국세·지방세 체납 사업장, 휴·폐업 중인 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또한 사업장을 여러 개 운영하고 있을 경우 1개의 사업장에 대해서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을 받고자 할 경우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곡성군 공식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2022년 곡성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공고' 게시글을 통해 세부 세항을 확인하고 제출 서류 서식을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도시경제과 경제정책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2-01-26 13:35:14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