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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뉴딜펀드 민간 주관기관 선정 공고

/산업은행 산업은행은 2022년 '정책형 뉴딜펀드' 재정母펀드를 운용하고 산업은행·성장금융과 함께 뉴딜펀드를 주관할 민간 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민간 운용사는 재정 1500억원을 활용해 '22년 뉴딜펀드 조성목표 4조원 중 8000억원 규모(20%)의 펀드를 조성하게 된다. 재정 6000억원 중 민간운용사가 1500억원, 성장금융이 4500억원을 운용한다. 4조원 중 산은 2조원(50%), 성장금융 1조2000억원(30%), 민간운용사 8000억원(20%)을 주관한다. 이를 위해 민간 운용사는 뉴딜펀드의 세부 조성계획 마련, 자펀드 운용사 선정, 펀드별 투자현황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산은 관계자는 "민간 운용사의 뉴딜펀드 주관기관 참여를 통해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창의성을 제고함으로써 뉴딜펀드 운용의 효율성 강화 및 스펙트럼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성장금융은 '국민참여 뉴딜펀드'의 공모펀드 결성·운용 및 판매사 협의 등을 수행할 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3개사 이내 선정)했다. 공모펀드 운용사 선정을 시작으로 4월 중 자펀드 운용사 선정공고 등을 거쳐 하반기 중 2000억원 규모(국민참여 1600억원 + 재정 400억원)의 펀드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1-30 06:00:2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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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금융권 최초‘모바일 운전면허증 실명확인’서비스 시행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지난 27일 마포구 소재 서울서부면허시험장에서 열린 모바일 운전면허증 개통식 행사에 참석해 실명확인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우리은행 우리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활용해 지점 등에서 대면으로 실명확인을 수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행정안전부·한국조폐공사와 동반 구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행정안전부 디지털 정부 혁신 추진 계획 및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7일부터 시범 발급을 시작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정부 발행 공식 디지털 신분증으로 블록체인 DID (Decentralized Identity, 분산 신원 증명) 기술이 적용되어 데이터 위·변조가 불가능하고 개인의 판단에 따라 필요한 정보만 선택해 제공이 가능하다. 면허시험장과 경찰서 등에서'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고객은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QR코드 스캔으로 실명확인이 가능하다. 우리은행은 블록체인으로 제출 정보의 무결성을 검증하며 은행직원의 단말기 화면에 고객 신분증 이미지가 표시되면 이를 바탕으로 실명확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고객은 스마트폰에 저장된 디지털 신분증으로 편리하게 금융거래를 할 수 있고 은행은 신분증의 위변조, 훼손, 부정 사용의 위험을 크게 낮춰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이번 '모바일 운전면허증 실명확인'서비스 시행은 우리은행이 지난 6일 구축 완료한 '블록체인 플랫폼'기반의 DID 기술이 활용되는 첫 사례이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금융분야의 디지털 신분증 활용표준을 마련하고 혁신서비스를 지속 발전시킬 수 있는 중요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게 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가 향후 비대면 채널까지 확대되면 기존 비대면 실명확인 프로세스도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며 "우리금융그룹 계열사뿐 아니라 異업종 제휴기업과의 혁신서비스에도 이용가능하도록 활용도를 계속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1-30 06:00:2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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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목표가 10만원…반등 노려볼 시점-신영증권

서울 신라호텔 전경. /호텔신라 신영증권이 호텔신라에 대해 2018년 4분기와 비교했을 때 업황 및 실적 관련 지표가 거의 유사하다며, 반등을 노려볼 시점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신영증권 지난해 4분기 호텔신라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2% 증가한 1조1298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250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시장 컨센서스(전망치)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이를 하회했다.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면세부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5% 증가, 흑자전환한 1조74억원, 231억원을 달성했다"며 "호텔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0%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한 19억원을 기록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분기 최고 이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업황 부진은 단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서 연구원은 "오미크론 확산 및 중국의 올림픽 대비 방역기준 강화 등 영향으로 12월 이후 면세업계 판매액도 11월보다 20% 이상 감소한 상황"이라며 "따라서 단기 업황은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끝나는 2월 말 이후 가파르게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단, 단기적인 업황 부진에도 반등 시점을 노려볼 만하다고 판단했다. 현재 업황과 실적 관련 지표가 2018년 4분기와 유사한 상황에서 주가 역시 몇 년간 박스권의 밴드 하단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서 연구원은 "지난 4분기 호텔신라의 면세 부문 매출액은 2019년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2018년 4분기 수준으로 거의 회복됐으며, 부문 영업이익도 당시 251억원과 큰 차이가 없는 231억원으로써 코로나 시기를 무색케 하는 회복력을 보였다"며 "국내 면세 전체 업황을 보더라도 최근 월간 면세판매액이 14억불 이상에 달해 2018년 수준으로는 회복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1-29 20:28:47 박미경 기자
IFRS재단, ISSB 부위원장 '수 로이드'·특별고문 '재닌 길롯' 선임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이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의 부위원장과 특별고문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ISSB는 IFRS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을 제정하기 위해 지난해 말 IFRS재단 내 새로 설립된 위원회다. ISSB 부위원장에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부위원장인 수 로이드(Sue Lloyd), ISSB 위원장의 특별고문에는 재닌 길롯(Janine Guillot) 가치보고재단(VRF) 최고경영자(CEO)가 선임됐다. IFRS 재단은 이번에 선임된 부위원장을 통해 기준제정에 대한 전문성 및 IASB와 ISSB 간의 연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특별고문은 VRF와의 통합과 ISSB 설립 관련 전략적 조언을 한다. 부위원장의 임기는 3월 1일부터 4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특별고문의 임기는 2월 1일부터 2년이며 1년 연임할 수 있다. ISSB 부위원장은 IFRS 재단 정관에 따라 2명까지 선임할 수 있다. 이에 따라 IFRS재단 이사회는 나머지 부위원장 한 명과 일반 위원 11인에 대한 선임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서 특별고문을 추가 임명할 예정이다. 추가 선임되는 특별고문은 신흥 및 개발도상국, 소규모 기업과의 협력에 중점을 둔 전략적 조언을 하게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1-29 20:13:1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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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소상공인·중소기업 임대료 감면 연장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재도약을 위한 노력에 앞장선다. 캠코는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S&LB)으로 인수한 공장·사업장 등 건물에 대한 임대료 감면 기간을 올해 6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책은 정부의 '2022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라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 중 일환이다. 지원 대상은 캠코 S&LB 인수 건물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이다. 6월 말까지 임대료 25%를 감면하고, 연체이율은 5%로 낮춘다. 특히 수도권 집합제한업종에 대해서는 임대료를 50%까지 감면한다. 캠코는 지난 2020년 3월부터 2021년 말까지 S&LB 인수건물에 입주한 126개사에 총 130억60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상반기 임대료 감면 연장을 통해 104개사에 31억7000만원의 지원 효과를 기대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지원 대책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이 완화되어, 코로나19 극복에 한 발 더 가까이 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코로나19를 넘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활력을 되찾아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9 19:01:10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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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올해도 신민아와 함께해요"

캐롯손해보험과 배우 신민아가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캐롯손보는 신민아와의 2022 브랜드 앰배서더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캐롯손보와 신민아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2020년 하반기 첫 브랜드 캠페인 이후 3년 연속으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신민아는 총 6편의 TV광고는 물론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 SNS 영상 등 다양한 바이럴 콘텐츠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캐롯손보의 브랜드 앰배서더로서의 이미지를 대중들에게 각인 시켜 왔다. 캐롯손보는 남녀노소 전 세대에서 인지도가 높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는 모델 선정을 더함으로써 대중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대표 상품인 퍼마일 자동차보험 역시 가파른 가입자 수 증가를 기록했다. 2020년 2월 출시 후, 11개월만에 가입 10만 건을 돌파한 데 이어 다시 1년여 만에 누적 가입 50만건을 향해 달리고 있다. 디지털 보험의 대표주자로서 자동차보험 업계 내 입지를 빠르게 확보해 나가고 있는 것. 캐롯손보 관계자는 "배우 신민아는 변함없이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신뢰감을 쌓아온 대표적인 셀럽"이라며 "그간 캐롯과 쌓은 돈독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2022년에도 캐롯 브랜드 앰배서더로서의 다채로운 활동을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9 18:54:38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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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미샤·초공진 베스트셀러 모은 설 선물 프로모션 진행

에이블씨엔씨가 미샤·초공진 설 선물세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에이블씨엔씨 설날을 앞두고 국내 화장품 업계가 설 선물세트를 출시하고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막바지 고객 사로잡기에 나서고 있다. 부담이 크지 않으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화장품은 명절 선물로 항상 인기 있는 품목이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로 마스크를 쓰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올해는 선물용으로 기초 제품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소중한 분들을 위한 선물인 만큼 품격 있고 고급스러운 제품을 찾는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는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초공진을 앞세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다양한 설 선물세트 프로모션을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실속과 품격을 갖춘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기획, 구성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지난 1년간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에센스 브랜드인 미샤는 뛰어난 효능과 실속을 모두 갖춰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만족스러운 선물이 될 수 있다. 1000만 판매 신화를 이룬 미샤의 스테디셀러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리페어 2종세트'는 극효 발효를 거친 집중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거칠고 무너진 피부를 매끄럽게 잡아줘 탄력있고 촉촉한 피부의 완성을 도와준다. 선물세트는 나이트리페어 앰플과 나이트리페어 앰플 크림 2종으로 구성됐으며, 추가로 에센스(30ml), 앰플(10ml), 크림(10ml), 화장솜 16패드를 함께 증정한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1-29 18:41:05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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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올라탄 영화관…제페토 CGV월드 오픈

제페토 CGV월드 내 파코니 포토존에서 인증샷 찍는 모습/CGV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CGV의 특별관 및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CGV는 메타버스를 통해 고객과의 새로운 접점을 마련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극장 경험을 제공하고자 '제페토 CGV월드' 맵을 오픈했다. CGV는 지난 6일 제페토에서 CGV 비디오 부스를 공개하며 메타버스 유저들과의 첫 만남을 시작한 데에 이어 28일 공식 맵인 '제페토 CGV월드'를 오픈했다. 제페토 최초의 영화관 '제페토 CGV월드'에서는 매표소, 매점, 파코니 포토존 등이 조성돼 있는 로비와 다양한 좌석으로 꾸며진 상영관 내부를 만나볼 수 있다. 제페토 CGV월드 방문객들은 매표소와 매점, 취식 공간, 포토존 등이 구현되어 있는 로비를 먼저 만나게 된다. 다양한 상영작들의 포스터가 비치된 로비에서 보고싶은 영화를 고른 후 티켓판매기에서 티켓을 출력하고, 매점에서 팝콘과 음료 등을 구입해 로비 테이블에서 취식을 즐기는 등 실제 영화관 방문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페토 CGV월드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로비 한쪽에는 CGV의 공식 캐릭터인 파코니와의 기념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도 마련돼 있다. 로비를 둘러보다가 만나게 될 순간이동 통로인 텔레포트를 통해 상영관 내부로 이동 가능하다. 상영관 내부에서는 호텔 스위트룸을 극장 안에 옮긴 듯한 '스위트 시네마(SUITE CINEMA)', 침대 상영관 '템퍼시네마(TEMPUR CINEMA)', 도심 속 자연을 주제로 탄생한 '씨네&포레(CINE&FORET)' 좌석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4DX 좌석에 앉아 모션시트의 움직임과 페이스 에어, 워터, 버블, 안개, 눈, 향기 등 다양한 환경 효과도 경험해볼 수 있다. 제페토 CGV월드 스크린은 CGV용산아이파크몰 IMAX관과 유사한 1.43:1 비율의 스크린으로 다양한 콘텐츠의 트레일러가 상영된다. 지난 6일부터 2주간 진행된 비디오부스 템플릿 활용 '나만의 영화 만들기' UGC(User Generated Contents) 콘테스트에서 1, 2등으로 선정된 유저의 UGC도 제페토 CGV월드 상영관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페토 CGV월드 오픈을 기념해 CGV는 2월 13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제페토 맵 내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면 3D 착장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팝콘 튀겨보기, 무전 해보기 등의 '미소지기 퀘스트'와 템퍼 시네마 시트에 누워 보는 등의 '고객 퀘스트'를 완수하면 미소지기 점프수트, 팝콘통 모자 등의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한, 제페토 CGV월드에 마련된 파코니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고 필수 해시태그(#CGV, #CGVXZEPETO, #CGVKOREA)와 함께 제페토 피드 및 개인 SNS에 업로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페토 앱 내 AR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 실제 영화관을 배경으로 아바타를 합성해 촬영한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당첨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는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각각의 국가별로 당첨자를 추첨해 현지 CGV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CGV 모바일 앱에서는 제페토 CGV월드 맵 소개 영상을 시청한 후 관련 퀴즈 정답을 맞힌 고객 중 선착순으로 2만명에게 CJ ONE 포인트 300점을 선물하고, '제페토 CGV 놀러가기'를 클릭한 모든 고객에게 매점 콤보 50% 할인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GV 강철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 요소로 가득한 제페토 CGV월드에 방문하시어 색다른 즐거움을 누려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제페토 CGV월드 이용객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온 · 오프라인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9 14:18:1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