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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남친 개콘 양상국과 '청하' 모델로

배우 천이슬이 남자친구인 개콘의 양상국과 롯데주류 '청하' 모델로 전격 캐스팅됐다. 롯데주류는 현재 청하 모델로 활약중인 양상국과 실제 연인 사이인 배우 천이슬 이 외에 '개그콘서트'의 '두근두근' 코너에 멤버인 이문재·장효인 등 3명과 추가로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주류 측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청하'를 소비자들이 연인으로 느꼈으면 하는 희망을 담아 커플 콘셉트로 이들 4명의 모델을 캐스팅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최근 공개 교제를 밝힌 양상국과 천이슬은 다정한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으며, 이문재와 장효인 역시 개콘 두근두근 코너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좋은 관계를 유지해가는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연인이 되고자 4명을 모델로 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새 캠페인을 시작으로 SNS 등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소비자들과 적극 소통하고 '청하'와 함께하는 좋은 술자리 만들기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롯데주류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공개 교제중인 양상국과 천이슬 커플이 실제로 데이트 하는 듯한 분위기에서 재미있는 유행어를 더하고 개콘 두근두근 코너의 이문재·장효인은 서로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역할 이미지를 살려 '청하'로 더욱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즐거운 술자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청하' 모델로 선정된 양상국·천이슬·이문재·장효인은 앞으로 6개월 동안 CF와 포스터, 프로모션 등 롯데주류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함께 할 예정이며, 이들과 함께 촬영한 광고는 3월부터 포털사이트, 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IMG::20140227000017.jpg::C::480::/롯데주류 제공}!]

2014-02-27 09:07:0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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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빅데이터 경영 첫걸음

신한카드는 한국문화정보센터와 제휴, 국내외 관광객의 카드 이용 빅데이터를 활용한 '관광객 행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고 협약식을 어제 오후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문화정보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으로 문체부 사업 관련 각종 정보와 통계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의 이용 행태, 문화 및 여가 관련 소비 행태 등에 대한 자료를 분석, 한국문화정보센터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한국문화정보센터는 문체부 및 산하 기관, 단체에 컨설팅 결과에 대한 추가 분석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개인정보의 전달 없이 신용카드 사용자 국적에 따른 지역별, 업종별 이용 행태 등에 대한 통계 분석 자료만을 제공함으로써 한국문화정보센터의 국내 관광 유치 증대를 위한 정책 개발에 빅데이터 관점의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정부의 관광 정책 수립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공익을 위한 카드 빅데이터 활용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휴와 관련,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가 추출한 2013년 국내 외국인 신용카드 사용 분석에 따르면 전년 대비 사용자는 17.7%, 이용액은 23.8% 증가 하는 등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적별로는 살펴보면 중국 48%, 일본 19%, 미국 9% 순이며 중국인의 이용 성장세가 전년 대비 45% 증가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지역별 통계에 따르면 중국인이 전국적으로 전체 외국인 사용액 대비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제주 지역은 전체의 76%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 지역은 특이하게 노르웨이인의 결제 비중이 높았는데, 이는 울산 지역 내 조선소가 노르웨이로부터 수주한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업종별로는 쇼핑은 면세점, 백화점 등 고가 업종보다 패션, 할인점 등 저가 업종의 증가가 컸으며 전년 대비 성장세가 큰 업종은 병원, 요식, 할인점 등이다.

2014-02-27 08:51:18 박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