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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신건강 클린존 ‘마음쉼터’ 운영

거창군은 9월 13일부터 11월 25일까지 거창군 삶의쉼터 내 노인복지관 소강당에서 이용 군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의 하나인 '마음쉼터'를 운영한다.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이란 지역사회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과 정신건강 서비스 등을 기획·시행해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으로 정신건강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목적이 있다. 이에 군은 다양한 계층의 군민이용도가 높은 거창군 삶의쉼터에서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실 마음쉼터를 9월 13일부터 주 2회(매주 화, 금요일 오전 9시 30분~11시 30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지식과 숙련된 상담기술을 갖춘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우울척도검사와 스트레스측정 결과에 대한 개별상담을 통해 정신질환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해 적기치료가 이뤄지도록 집중 관리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무인 정신건강검진기를 경남도립거창대학과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에 설치해 일반 군민의 정신건강서비스 이용 문턱을 낮춰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정신건강 자가검진이 가능하도록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2-09-07 14:29:1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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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변진섭 콘서트 개최

창원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30분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퇴근 후 프리미엄 콘서트 'Legend of Ballad'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창원특례시 출범을 기념하고, 지친 일상 속 몸과 마음을 퇴근 후 문화생활로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는 가수 변진섭은 MBC 신인가요제 '우리의 사랑 이야기'로 1987년 데뷔했다. 1988년 1집 '홀로된다는 것'을 발표해 '홀로된다는 것', '너무 늦었잖아요', '새들처럼',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등이 큰 사랑을 받으며 18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골든디스크 신인상, 대상을 동시에 받기도 했다. 이는 변진섭이 유일하다. 1989년 1집에 이어 두 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그의 최고의 대표작 2집 '너에게로 또다시'를 발매했다. '너에게로 또다시',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희망사항', '숙녀에게'가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당신의 장난감 당신의 인형', '로라' 등 앨범에 수록된 전곡이 차트 순위권을 석권했다. 특히 '희망사항'은 쇼 네트워크 16주 연속 1위, 가요톱텐 골든컵(5주 연속 1위)까지 수상하면서 이문세 이후 차세대 발라드의 황태자로 통했다. 공식 집계만 280만 장이 넘는 판매 실적을 올렸다. 2019년까지 총 13집의 앨범을 발표하며 한국의 전설적 발라드 가수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변진섭은 최근에는 JTBC '유명 가수 전-배틀 어게인'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전국투어 콘서트 '변천사'를 개최하는 등 공연 문화 활성화 및 대중과 무대 위에서의 꾸준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2022-09-07 14:28: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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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추석맞이 과학문화행사 진행

국립부산과학관은 추석연휴 기간인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과학공연과 행사·이벤트를 제공한다. 다만 추석 당일인 9월 10일에는 휴관한다. 국립부산과학관은 추석에 과학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Sciport(싸이포트) 민속놀이 한마당 ▲서프라이즈 매직쇼 ▲상설전시관 무료 관람 ▲천체관측소 야간관측 ▲온라인 추석맞이 이벤트 등 다양한 과학문화행사를 진행한다. Sciport 민속놀이 한마당은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어린이과학관 앞 광장 및 과학관 1층 꿈나래동산에서 펼쳐지며.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기차기, 대왕 윷놀이 등 친숙한 민속놀이 외에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민속놀이 현대화 콘텐츠'를 협조받아 화가투, 남승도 놀이 등 다양하고 새로운 민속놀이 총 12종을 즐길 수 있다. 민속놀이 도입부에는 민속댄스로 참가자들의 흥도 돋운다. 다음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특별공연 서프라이즈 매직쇼가 9월 11일에 1층 대회의실에서 총 3회 운영된다. 알쏭달쏭한 과학적 원리와 심리학, 뇌과학을 접목한 과학공연이다. 1인 입장료는 3000원이며, 입장권은 온라인 매표소 및 무인발권기에서 선착순으로 발권 가능하다. 상설전시관도 추석 연휴 동안 무료로 개방한다. 상설전시관은 자동차·항공우주, 선박, 에너지·의과학 등 부울경 지역 중심 산업의 과학기술 원리를 전시테마로 한다. 상설전시관에서는 과학기술의 발견과 산업으로의 발전, 미래를 향한 도전을 작동체험형 중심의 150여점 전시품으로 체험이 가능하다. 상설전시관 무료입장권은 과학관 안내데스크 및 상설전시관 입구에서 배부한다. 추석과 함께 청명한 가을 하늘의 둥근 달과 별을 관찰하고 싶다면 천체관측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천체관측소에는 350mm 구경을 가진 국내 최고성능의 굴절망원경과 4대의 고정식 망원경이 있다. 주간에는 태양의 다양한 모습 관측, 야간에는 행성·달·항성과 같은 밝은 천체뿐만 아니라 성운·성단·은하와 같은 어두운 천체까지 다양한 관측이 가능하다. 연중 상시운영하며 상세한 일정은 홈페이지 천체관측프로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과학관을 직접 찾지 못하더라도 '온라인 추석맞이 퀴즈이벤트'로 추석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추석에 뜨는 달은 어떤 모습일까?'이벤트는 9월 7일부터 16일까지 과학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하며 정답을 맞춘 사람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55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2022-09-07 14:26:4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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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대한의료영상정보관리학회 보수교육 진행

춘해보건대학교 방사선과는 지난 3일 부산, 울산, 경남 지역 방사선사를 대상으로 방사선사협회 대한의료영상정보관리학회 제3차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보수교육은 춘해보건대학교 LINC3.0 지원사업인 휴먼케어 스마트 재직자 교육으로 진행했다. 대한방사선사협회 보수교육 가운데 유일하게 실습교육을 통한 보수교육이 진행되는 학회는 대한의료영상정보관리학회다.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실습 보수교육이 진행되지 못했으나 올해 대면으로 내실 있는 교육이 이뤄졌다. 실습 보수교육은 수도권은 신구대학교, 중부권은 청주대학교, 영남권을 춘해보건대에서 매년 1회씩 진행됐다. 춘해보건대 방사선과는 방사선 장치에 대한 정도관리 실습을 원활히 할 수 있는 디지털 방사선 장치, 투시 장치, MRI, 초음파, 유방촬영, 판독용 모니터 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방사선사들에게 임상에서 가지고 있지 않은 정도관리 장치를 사용, 정도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춘해보건대 해악관 3D 휴먼케어 기업협업센터 내 창의교육장에서 새로운 정도관리 팬텀 제작 실습을 하며 의료팬텀을 제작할 수 있는 시간을 진행했다. 방사선과 김연래 학과장은 "방사선과 정도관리 동아리 학생들이 실습 준비 및 교육 도우미로 지역 방사선사 선생님들과 함께하며 한층 발전할 수 있었고,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병원에 우리 학생들의 우수함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 지역, 부산 지역의 임원들이 참석해서 춘해보건대와 유대관계를 높일 수 있었다"며 "동의과학대 교수·학생들, 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도 참석해 지역 많은 사람이 보수교육뿐 아니라 우리 학교 시설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2-09-07 14:26: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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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덕이 돌아온다, 롯데월드타워 재전시 결정

러버덕이 석촌호수에 돌아온다. 롯데월드타워는 오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석촌호수에서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202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러버덕은 플로렌타인 호프만 작가가 만든 대형 공공 미술 프로젝트다. 16년간 전세계 16개국을 순회하며 25회 이상 전시를 이어갔으며, 국내에도 2014년 전시돼 약 500만명 관람객을 맞이한 바 있다. 롯데월드타워는 8년만에 다시 러버덕을 전시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 힐링과 기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러버덕 슬로건 '즐거움을 세계에 퍼뜨리다'를 반영했다. 행사기간 롯데월드타워는 석촌호수 동호에 높이 18m 가로 19m 세로 23m 대형 벌룬 러버덕을 전시한다. 볼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팝업스토어도 운영해 한정판 굿즈 판매와 스탬프랠리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이 유입되며 주변 지역 상권인 방이동 먹자골목, 석촌호수 카페거리, 송리단길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또 세계 최초로 러버덕 친구들이 등장하는 스탬프랠리 포토존 이벤트는 다가올 핼러윈 시즌에 맞춰 레인보우덕, 해골덕, 드라큘라덕, 고스트덕 등의 포토존 9개소를 운영해 새로운 러버덕을 만나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롯데월드타워는 단지 내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여권 컨셉의 스탬프북을 지급한다. 스탬프 개수에 따라 선착순으로 경품을 제공한다. 이재원 롯데물산 마케팅팀장은 "치유와 희망의 상징인 러버덕을 통해 우리 모두의 마음이 따뜻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을 낭만이 가득한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소중한 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9-07 14:25:4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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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120년 역사속 '플래그십'은 시대의 상징…'SUV의 제왕' 에스컬레이드 인기비결

올해 브랜드 설립 120주년을 맞은 캐딜락이 국내 수입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3000cc 이상의 고성능 엔진에 각종 첨단 기술을 대거 탑재한 1억원 이상의 플래그십 SUV는 브랜드 역량을 집중하는 상징적인 모델인 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7일 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캐딜락은 7월까지 플래그십 SUV 시장에서 총 310대를 판매, 1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수입차 시장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BMW, 벤츠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체 판매량 대비 플래그십 SUV 시장에서 압도적인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캐딜락이 플래그십 SUV 시장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는 것은 지난해 출시된 5세대 에스컬레이드의 인기 덕분이다. 지난해 공식 출시된 5세대 에스컬레이드는 출시와 동시에 압도적인 사이즈와 존재감, 첨단 테크놀러지가 대거 적용돼 이른바 'SUV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캐딜락의 대표 SUV 모델이다.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에스컬레이드는 출시 이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캐딜락의 실적 향상을 견인하고 있다. 에스컬레이드가 캐딜락의 플래그십 SUV로 자리매김한 것은 2001년 2세대 에스컬레이드가 출시된 이후다. 플래그십 SUV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캐딜락은 1998년, 1세대 시험적 모델을 통해 시장에 대한 스터디를 진행한 후 2001년, 당대 최첨단 테크놀로지와 함께 압도적인 사이즈가 돋보이게 만든 수직형 디자인을 적용한 2세대 에스컬레이드를 출시하며 독보적인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에스컬레이드는 전 세대에 걸쳐 당대 SUV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킴과 동시에 '풍요로움'으로 대표되는 '아메리칸 럭셔리' 문화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지며 캐딜락의 명실공히 '플래그십'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120년 브랜드 역사에서 수많은 '플래그십 모델' 중 하나다. 캐딜락은 1902년 설립된 이후 오랜 역사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리드하는 기술력을 통해 자동차 역사에 남을 만한 '플래그십' 모델을 선보여 왔다. 특히 캐딜락 설립 후 10년이 채 되지 않아 세계 최초 자동차 부품 표준화에 성공하고 세계 최초 전자식 센프-스타터을 개발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1908년과 1912년, 영국 왕실 자동차 클럽으로부터 드와 트로피를 수상했다. 이를 통해 캐딜락은 자동차에 대한 '세계의 표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캐딜락은 ▲1914년, 세계 최초 V8 엔진 양산 시작 ▲1930년, 세계 최초 V16 엔진 개발 ▲1938년, 미국 최초 자동차 선루프 상용화 ▲1941년, 4단 하이드라-매틱 자동 변속기 출시 ▲1948년, 업계 최초 커브드 윈드실드 장착 ▲1964년, 업계 최초 기상변화에 따른 자동 헤드램프 활성화 기능 장착 ▲1968년, 미국 최초 쿨링 시스템 장착 ▲1998년, 업계 최초 어댑티브 시팅 적용 등 자동차 업계를 선도하는 테크놀로지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증명했다. 캐딜락의 다양한 '세계 최초' 기술은 앞도적인 디자인을 통해 '플래그십 모델'로 세상에 알려졌다. 1927년, 전설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할리 얼이 디자인한 첫 번째 모델 라살을 시작으로 로켓의 꼬리 날개에서 영감을 받아 20세기 초 중반 자동차 디자인을 선도한 '테일 핀' 디자인의 대표 모델 1959 엘도라도,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주요 국가들의 지도자를 의전하며 첫 번째 진정한 퍼스널-럭셔리 차량으로 알려진 1967 플리트우드 엘도라도 등 캐딜락 '플래그십 모델'의 역사는 세계 자동차 역사와 함께 기록되며 캐딜락이 '아메리칸 럭셔리'의 대표 브랜드로 올라설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캐딜락은 다가오는 전기차 시대에서도 '플래그십'에 대한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브랜드 최초 전기차 '리릭'을 시작으로 캐딜락의 120년 헤리티지와 그 간 쌓아온 럭셔리에 대한 모든 경험을 집약한 하이퍼 럭셔리 EV 셀레스틱을 통해 새로운 시대의 '플래그십'의 기준을 제시하고 다시 한번 글로벌 대표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2022-09-07 14:25:4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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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 요기요 사용자들과 '마음한끼 캠페인'…결식아동 응원 메시지도

행복얼라이언스가 요기요 사용자와 행복도시락을 함께 만든다. 행복얼라이언스는 19일까지 요기요와 '마음 한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요기요 앱에서 '마음한끼 선물하기 카드'를 구매하면 1건당 도시락 1개를 결식우려 아동에 전달하는 내용이다. 카드는 8가지 종류로, 결식우려아동을 응원하는 메시지도 담았다. 요기요 사용자가 직접 참여해 모은 행복도시락은 인천 미추홀구 결식우려 아동에 전달할 예정이다. 요기요는 행복도시락 제조에 소요되는 비용도 기탁하고, 행복얼라이언스는 위생용품, 영양제 등 멤버사들의 기부로 구성된 기초 생필품 패키지도 추가로 지원한다. 행복얼라이언스와 요기요는 추첨을 통해 참가자에 선물도 증정한다. ▲요기요 5천 원 및 1만 원 할인 쿠폰 ▲맘스터치 싸이버거 세트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등이며, 당첨자 발표는 개별 안내로 9월 30일 진행될 예정이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조민영 본부장은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우려아동을 위해 일반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멤버사인 기업들과 다양한 협력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9-07 14:25:13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