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사회공헌] 현대제철, 집수리 등 지역 구석구석 변화의 손길

현대제철은 임직원들과 대학생 봉사단 '해피예스'가 나서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고민을 해결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해피예스는 지역사회에 대한 기업의 책임과 소외 계층에 대한 대학생의 자발적 관심 고취를 목적으로 2009년 출범한 이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현대제철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현대제철은 지난 11월 대학생 봉사단 해피예스 단원과 인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정에너지 코디네이터들이 참여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인천 동구 송림동에 위치한 현대시장에서 실시했다. 가정에너지 코디네이터는 현대제철의 주력 사회공헌 사업인 '희망의 집수리-주택에너지 효율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정 내 대기전력 절약 컨설팅을 통해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및 CO₂절감을 위해 활동하는 봉사자들로 구성돼 있다. 봉사자들은 현대시장에 캠페인존을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알리고 현대제철의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소개했다. 또 현대제철이 펼치고 있는 '희망의 집수리-주택 에너지 효율화 사업'의 주택에너지 효율 시공 과정과 활동 모습을 전시해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밖에도 다짐나무를 설치, 시민들이 에너지 절약 실천 다짐을 적은 후 다짐나무에 부착하도록 하고 컨설팅 참가자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재미를 더했다. 해피예스 봉사단과 더불어 현대제철 사회공헌 활동의 대표적인 브랜드인 희망의 집수리 사업도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으로 완전히 자리잡고 있다. 현대제철은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포항, 당진, 순천지역의 저소득층 가구의 에너지 절감문제를 돕기 위해 2009년부터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 및 주택에너지 효율화 통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이바지함으로써 저소득층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지구온난화와 같은 환경문제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는 실천의 장이 되고 있다. 지난해 130가구에서 올해 140가구로 확대 운영했고, 2020년까지 현대제철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포항, 당진, 순천 지역의 1000가구를 목표로 집수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향후 위와 같은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들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 하겠다"고 말했다.

2014-12-19 08:32:25 김민준 기자
기사사진
와인바, 연말 고객 잡기 마케팅 활발

송년회 등 각종 모임이 몰려있는 연말은 와인 바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와인 한잔에 가까운 지인들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눌만한 장소로 제격이기 때문이다. 와인업계에서도 연말 특수를 잡기 위해 크리스마스 스페셜 세트와 특별 프로모션 등 다양한 연말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와인 한 모금에 분위기도 잡고 특별한 가격 할인도 누릴 수 있는 일석이조 혜택 제공하는 와인 바들을 소개한다. 서울 신사동에 자리잡은 와인 다이닝 바 '18Steps'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메뉴로 '스페셜 세트 메뉴'를 24일, 25일 이틀간 선보인다. 이번 세트 메뉴는 와인과 함께하기 좋은 메뉴로 구성된 '댄싱 루돌프 세트', '디어 산타 세트'로 메뉴에서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목동에 위치한 와인 바 '디오벵'은 와인을 2만원에서 10만원대로 저렴하게 선보이고 있어 실속을 챙기는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최근 매장을 리뉴얼하면서 2030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주목 받고 있다. 12월 한 달간은 오후 6~8시 사이에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와인 또는 음식 메뉴를 5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연인·친구와 함께 운세를 볼 수 있는 타로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강남에 위치한 더 팀버 하우스는 전문 셰프가 준비하는 프리미엄 일식 메뉴와 주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급 와인 바다. 24일에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일식 뷔페 요리'와 함께 러시아 황제가 애호하는 샴페인으로 명성이 높은 '루이 로드레 샴페인' 한 잔을 12만원에 즐길 수 있는 '페스티브 일식 뷔페' 이벤트가 진행된다.

2014-12-19 08:29:36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한수원, 해킹 수사의뢰…"대남 공작 가능성 있어"

원전을 관리하는 한국수력원자력의 내부 자료가 전문 해커들에 의해 유출돼 수사기관이 수사에 나섰으며 한수원 측은 이를 대남 공작의 의혹이 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임직원들의 개인 정보와 내부 자료가 유출돼 18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말했다. . 유출된 정보와 자료는 해커들이 개설한 블로그를 통해 인터넷에 공개됐다. 해커들은 전날 블로그에 한수원 임직원들의 개인정보를 올린 데 이어 이날은 내부 자료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수원은 해당 블로그에서 자료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서 검찰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고 수사를 의뢰했으며, 해당 포털사이트에 요청해 블로그를 폐쇄했다고 전했다. 한수원의 데이터센터를 직접 해킹했다고 주장하는 해커 집단은 'Who am I?'로 불리며 자신들을 원전반대그룹으로 지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유출한 자료를 그림파일로 만들어 블로그에 올리면서 'Who am I?'라는 문구를 집어넣었다. 유출된 자료 가운데는 '월성1호기 감속재계통 ISO도면'을 비롯한 월성과 고리 원전 자료와 원전 주변 주민들에 대한 방사선량 평가 프로그램 등의 내부 문건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한수원 전체 임직원의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 개인정보도 유출됐다. 특히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원전의 설계도면 등 기밀문서가 유출됐을 가능성도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한수원은 원전 관리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중요 정보의 유출은 없다는 입장이다. 한수원 박인식 실장은 19일 메트로신문과의 통화에서 "유출된 자료는 과거에 사용했던 원전 운전용 도면과 직원 교육자료, 임직원 정보 등이며, 수요일 서울중앙지검에 진짜 해킹인지 조사해 달라고 서울 중앙지검에 지난 17일 의뢰했다"고 말했다. "(유출된 문건은) 퇴직한 직원들의 개인정보가 들어있는 위한 서비스"라며 당혹스러워 했다. 박 실장은 "(해킹을 한 블로거는)공공연하게 원자력산업에 대해 반대하는 반핵 단체가 아닌가 생각한다" 며 "북한 대남 공작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수원 측은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의뢰와 함께 자체 조사를 통해 자료 유출 경위와 상황을 면밀히 파악 중"이라고 덧붙였다.

2014-12-19 07:14:46 유주영 기자
기사사진
[사회공헌] 현대카드, 자발· 자활· 재능 기부에 초점

[사회공헌] 현대카드, 자발· 자활· 재능 기부에 초점 현대카드의 사회공헌은 '자발과 자활, 재능기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이같은 철학은 최근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이 꾸린 '봉평장'에도 고스란히 반영돼있다. 앞서 현대카드와 강원도청은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인 '봉평장 프로젝트'를 준비해왔다. 이 프로젝트는 전통시장의 시설현대화를 넘어 전통시장이 지닌 고유한 매력을 되살리는 등 '지키기 위한 개발'에 역점을 뒀다. 이를 위해 현대카드는 봉평의 대표 특산물인 메밀을 소재로 음식과 기념품을 개발하고, 봉평장만의 이야기가 담긴 로고와 스티커, 상인별 명함 등을 만들었다. 또 봉평장 상인들이 효율적으로 점포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판매전략과 CS 교육도 동시에 진행했다. 이 결과 새로워진 봉평장은 방문객과 점포 수, 평균 매출이 30%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현대카드는 전했다. 봉평장 뿐만 아니다. 지난 8월 현대카드는 현대캐피탈, 현대차 미소금융재단과 손잡고 드림실현 9호점 '우리집 김밥'을 열었다. '드림실현 프로젝트'는 자립의지가 강한 소상공인을 선정해 사업 컨설팅부터 경영개선교육, 인테리어 디자인, 마케팅 등 창업에 필요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0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를 통해 현대카드는 가게 운영 전반에 대한 경영 컨설팅을 진행하며 소상공인의 자활을 돕는다. 재능을 투여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데 방점을 둔 것이다. 제주도에서는 새로운 철학과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섬 개조 프로젝트인 '가파도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이밖에도 임직원이 도우미로 참석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문화와 자연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신나는 체험' 프로그램과 서울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SUN-현대카드 멘토스쿨' 등도 운영하고 있다.

2014-12-19 07:01:06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사회공헌] 아주캐피탈,매주 · 매달 '사랑의 릴레이' 실천

[사회공헌] 아주캐피탈,매주· 매달 '사랑의 릴레이' 실천 아주캐피탈은 '사랑의 릴레이'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일회성 활동이 아닌 매주, 매월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모든 아주캐피탈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지난달 20일에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소재 지구촌사랑나눔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500kg 분량의 200포기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 김치는 무료급식소 1년 반찬으로 사용하게 되며, 어려운 환경의 이주민 가정에도 개별적으로 지원했다. 지구촌사랑나눔은 독거 노인과 노숙자, 이주노동자들의 세끼 식사를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 직원들은 지난 2012년부터 한 달에 두 번 이곳을 방문해 '따뜻한 밥퍼' 배식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글지도와 학습지도를 펼치는 '아주 특별한 선생님', 소외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제빵, 뮤지컬 관람 체험 등을 하는 '아주 행복한 공부방', 장애아동들의 목욕·재활활동을 돕는 '암사재활원 장애아동 돌보미'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직원들은 이중 하나의 프로그램을 선택, 1직원 1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중 지속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과 수혜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을 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일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 회사는 지난 2월 창립 20주년을 맞아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 위치한 '지구촌 어린이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시설은 '지구촌 사랑나눔'의 부설기관으로, 쉽게 말해 외국인 노동자, 중국동포, 유학생의 자녀를 위한 시설이다. 또 지난 2012년 2월부터 매월 2회씩 서울 구로구 '지구촌사랑나눔'에서 이주노동자들에게 급식봉사를 하는 '따뜻한 밥퍼' 행사도 지속해오고 있다.

2014-12-19 07:01:03 김형석 기자
기사사진
[사회공헌] KB국민카드 ,4대 테마 정해 '행동하는 봉사' 펼쳐

[사회공헌] KB국민카드 ,4대 테마 정해 '행동하는 봉사' 펼쳐 KB국민카드는 올 한해 사회공헌 집중 실천 기간을 운영해 임직원이 가진 재능을 기부하고, 금연과 다이어트를 통해 기부금을 조성하는 등 '행동하는 봉사'를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과 노인복지, 환경과 글로벌을 사회공헌 4대 메인 테마로 정하고 테마 약자를 활용한 'YES, for Good'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경제와 금융교육이다. 지난 2011년부터 매년 300명 이상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는 '경제·금융교육' 교실은 서울과 경기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9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학급당 임직원 강사 2명이 참여해 밀착형 수업을 진행한다. 동호회와 자발적 재능 기부도 활발하다. 지난 8월 말복맞이 어르신 사랑나눔잔치에 참석한 사진 동호회 직원들은 어르신들이 희망하는 상황을 설정해 사진으로 남기는 소망 사진 촬영 행사도 가졌다. 프라모델 동호회는 지난해 3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미혼모 보호시설을 방문해 프라모델 조립을 지원하는 등 어린이들의 창의력 발달을 돕고 있다. 또 임직원들이 손수 손바느질 해 만든 유아용 곰인형과 손목 딸랑이, 조끼 등 250여 점의 유아용품을 어린이 재단에 전달하기도 하고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노사(勞使)가 힘을 모아 자선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담배를 끊고, 살을 빼면서 기부도 하고 격려금을 받는 프로그램도 있다. KB국민카드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강프로젝트' 실시해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과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기부금 1450여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했다. 이와 함께 김덕수 사장 등 임직원들은 '희망걷기'행사를 통해 이동한 거리와 참여 임직원 수에 비례한 기부금을 조성해 암환자들을 지원했다. 이밖에도 어르신들의 말벗 역할과 주거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는 '독거노인 사랑잇기' 봉사활동과 헌혈봉사, '직원 및 직원 가족 사랑의 빵 나눔', '신입사원 장애인들과 봄 나들이',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마음나눔 PC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백아란기자

2014-12-19 07:01:00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사회공헌] 우리은행,1천개 영업점 자매결연 통해 봉사와 후원

[사회공헌] 우리은행,1천개 영업점 자매결연 통해 봉사와 후원 우리은행은 인간사랑, 행복추구, 희망실현 등 3대 미션을 통해 '함께 하는 사랑, 꿈과 희망을 키우는 나눔 금융'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우리사랑나눔터'를 꼽을 수 있다. 영업점 인근의 사회복지기관을 중심으로 30여개 영업본부와 1000여개 영업점이 자매결연을 맺어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으로 지역사회밀착형 사회공헌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사랑나눔터'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정기적인 자원봉사와 후원 활동을 위해 선정한 사회복지시설이다. 현재 전국 196개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1사1촌 쌀·고구마 수확물 지원, 설·추석 떡 나눔, 크리스마스 케이크 배송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들의 봉사활동도 활발하다. 지난 2007년 '우리은행 자원봉사단'을 창단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운영 중이다. 우리은행 약 1000여개 조직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단순한 성금 전달방식의 기부가 아닌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함께 우리은행의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천원 단위로 매달 월급의 일부는 나누는 '우리사랑기금', 만원 이하 자투리 급여를 자동으로 기부하는 '우리어린이기금' 조성을 통해 나눔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또 도시와 농촌간 상생의 길을 찾기 위한 1사1촌 교류활동을 통해 안성 유별난 마을을 돕고 있다. 유별난 마을 농작물인 안성쌀과 고구마를 활용해 우리은행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하는 등 새로운 방법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 중이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모내기부터 김매기, 가을걷이까지 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을 통해 키우고, 수확한 쌀과 고구마를 자매결연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했다.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어려운 이웃과 꿈, 희망을 함께 나누는 나눔은행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방침이다.

2014-12-19 07:00:59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사회공헌] 한화생명, 경제교육·소외계층 지원 등 특화 봉사 눈길

[사회공헌] 한화생명, 경제교육·소외계층 지원 등 특화 봉사 눈길 한화생명은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경제교육,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는 한화생명 경제교육 봉사단이 실시하는 '해피 튜터(Happy Tutor)'가 있다. 지난 2010년 출범한 '해피 튜터'는 서울지역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경제개념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경제교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봉사자들은 목동·증산·홍연초등학교에서 경제교육을 진행했다. 매번 교육에 20여 학급 500여명이 참석해 현재까지 1500여명의 초등학생이 이 교육을 받았다. 대학생이 경제멘토로 참가하는 경제스쿨, 경제캠프, 분교투어도 실시하고 있다. 한화금융네트워크 교육을 받은 대학생 봉사자 150여명은 지난 1년간 복지단체, 지방 분교 아이들 총 2779명의 경제교육을 담당했다. 한화생명은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인베스트먼트, 한화저축은행 등 한화금융네트워크 공동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행복한 경제도서관 기부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강원도 춘천 조양초등학교에 8호점을 지원했다. 한화생명은 또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을 통해 보육원이나 독거노인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금연전도사로 금연방지 캠페인과 클린사이버 캠페인 등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4박 5일 동안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 만성신부전 환우 7가족을 제주도로 초청, '우리가족 힐링캠프'를 열기도 했으며, 여성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화생명 맘스케어(MOM's Care) 봉사단'은 매달 용산구 후암동 소재 혜심원을 찾아 1~6세 아이들을 위해 종이접기, 점토놀이, 어린이날 나들이 등의 사회성 함양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김형석기자

2014-12-19 07:00:49 김형석 기자
기사사진
[사회공헌] 한국투자증권, 청소년 꿈·열정 지원 프로젝트 추진

[사회공헌] 한국투자증권, 청소년 꿈·열정 지원 프로젝트 추진 한국투자증권은 '사랑나눔, 행복나눔'이란 모토 아래 국내외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사람에게 있어 청소년기는 참으로 중요한 시기"라며 "주어진 환경이나 여견으로 아이들의 꿈이 결정되거나 기회가 제한되는 것은 개인의 아픔을 넘어 국가적 손실"이라며 청소년 지원의 뜻을 거듭 강조하기도 했다. 대표적인 사업이 지난해 5월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꿈을 꾸는 아이들'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학업·예술·체육 분야에 재능이 있는 아동 50명을 선발해 배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중장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연말 한국투자증권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2013 꿈이 있는 콘서트'에서는 임직원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밸리댄스·발레·영어웅변·트럼펫 등 지원 아동들의 다양한 끼가 발휘됐다. 영등포 인근 지역의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들에게 교복과 학용품 등을 지원하는 '한 울타리 정 나누기' 캠페인도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겨울방학 기간에 학교 급식을 받지 못해 결식을 할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급식비는 물론, 여러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학습비까지 지원하는 '겨울방학 급식지원' 사업도 지난해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어린이 경제교육에도 관심을 기울여 임직원 51명이 소외지역 아동들을 초청해 화폐의 역사나 용돈기입장 작성법 등을 알려주는 '어린이 경제교실'도 연다.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글로벌 봉사나 유니셰프 기부, 북한 어린이 교육을 위한 재원 마련 등의 활동도 한다. 사회공헌기금 마련을 위해 매달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만큼 회사도 자금을 보태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지난해 도입하기도 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업계 위상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을 계속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12-19 07:00:45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사회공헌] 삼성생명,생명존중· 사회적 책임 위한 다양한 활동

[사회공헌] 삼성생명,생명존중· 사회적 책임 위한 다양한 활동 삼성생명은 지난 1982년 생명존중과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삼성생명 공익재단'을 설립 한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먼저 (사)세로토닌과 함께 청소년 정서순화를 위한'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 사업을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타악기인 북을 두드림으로써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이 분비되고, 이에 따라 청소년의 정서 순화와 인성 변화에 도움을 주고자 만들어진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 사업을 위해 현재까지 삼성생명이 지원한 학교 수는 160개교에 달한다. 올해는 지난 10월 22일 서울 서초구 소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제3회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 페스티벌'을 개최해 11개 중학교의 학생들이 공연을 했다. 삼성생명은 지난 2011년부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세살마을'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세살마을'은 생후 세 살까지 양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엄마 혼자가 아닌 아빠·할아버지·할머니 그리고 사회 구성원이 함께 아이를 돌보자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설립된 교육기관으로, 영유아를 행복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해 탄생축하 사업과 과학적 육아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해외에서도 환경정화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외 사업 중 가장 대표적인 봉사활동은 지난 2010년부터 태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그린 글로벌 프로젝트(Green Global Project)'다. 삼성생명은 올해도 직원 30명이 태국 펫차부리 지역을 방문해 맹그로브 식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맹그로브는 열대나 아열대 지역의 갯벌이나 하구에서 자라는 식물로 쓰나미 방제와 지구 온난화 방지의 대표적인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까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심어진 맹그로브는 총 2만2000여그루에 달한다. 삼성생명은 이 밖에도 중국에서 '중국장애인복리기금'과 함께 중증 장애인을 위한 전동휠체어 670대를 기증했고, 태국과 베트남에서는 현지 교육부와 함께 교육환경이 열악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컴퓨터·빔프로젝터·책상·의자 등 교육기자재를 지원하는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김형석기자

2014-12-19 07:00:45 김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