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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명동성당서 도시형 장터 개최

캐주얼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는 도시형 장터 '마르쉐@ 선물 with 베이직하우스'를 20일 오전 11시부터 1898 명동광장에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베이직하우스는 부스를 운영해 '에코 식기류 세트 판매' '친환경 포장서비스' '베이직하우스 방한용품 기부 프로그램' 등 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친다. 베이직하우스 부스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가톨릭 복지시설의 친환경 먹거리 선물 구입비용으로 사용된다. 먹거리 선물은 당일 마르쉐에 참여한 농가의 건강한 음식을 구입할 예정이다. '에코 식기류 세트'는 레드튤립 이경화 디자이너와 함께 제작해 소장가치를 높였으며, '지속가능 포장서비스'는 아 스튜디오 플로리스트들과 협력해 일회용 포장지 대신 손수건·솔방울 등 자연소재를 이용한 선물 포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베이직하우스의 양말·목도리·장갑 등 방한용품을 구매하면 1개를 구매할 때마다 스윗스튜디오 달디가 만드는 성탄간식이 한 명의 어린이에게 전달되는 '원포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여성환경연대의 주최로 시작된 마르쉐는 농부와 요리사 수공예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농부시장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중간 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접 만나 대화하는 도시형 장터다. 베이직하우스는 이러한 마르쉐가 행복한 공동체를 추구하는 베이직하우스의 가치관과 부합하다고 판단해 지난해부터 꾸준히 후원해왔다.

2014-12-18 14:59:55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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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청년층 해외 수출 장려…'수출 스타' 시상식 개최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제4회 이베이 수출스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2011년부터 진행해온 이베이 수출스타는 국내 판매자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는 지난 6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1400여 명의 수출역군을 배출했으며 총 3만5000여 개의 제품이 이베이를 통해 판매됐다. 특히 참가자 중 20∼30대 청년층이 80%로 가장 비중이 높았으며 40∼50대 중년층도 14%로 지난해 보다 20% 증가했다. 17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국산 스마트 워치, 블루투스 이어폰 등 IT 기기를 판매한 정경려(30세)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또 10대들의 참여도 높았는데 청년 꿈나무상을 수상한 '3C 팀'은 고객 응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 외에 참가자 권구호(62세)씨는 e-book과 한류 상품을 다수 판매해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베이코리아는 2009년부터 'CBT(Cross Border Trade)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내 판매자의 상품 수출을 돕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까지 총 2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베이에 진출한 한국인 판매자 수는 7000여 명에 달한다. 나영호 국가간거래담당 상무는 "취업난과 고령화로 인해 해외 온라인 판매를 통해 기회를 찾으려는 노력과 시도가 늘어났다"며 "특히 해외 판매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 창업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2014-12-18 14:42:40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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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워즈오토가 선정한 '2015 최고 엔진'은?

미국 워즈오토가 최근 '2015 10대 최고 엔진'을 선정해 발표했다. 1995년부터 시작된 워즈오토의 10대 최고 엔진은 자동차 엔진 부문의 '아카데미 상'으로 불리며 북미 지역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이번 수상 엔진을 나라별로 보면, 미국 4개(쉐보레, 다지, 포드, 램), 독일 2개(BMW, 폭스바겐), 영국 1개(미니), 스웨덴 1개(볼보), 한국 1개(현대), 일본 1개(스바루) 등으로 분포됐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독일과 일본 브랜드가 약세를 보였다. 이들 가운데 6개는 터보차저를, 1개는 슈퍼차저를 장착했으며 전기모터가 1개(BMW i3), 수소연료전지 파워트레인이 1개(현대 투싼ix FCV)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현대차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으로 '10대 최고 엔진'에 이름을 올린 타우 엔진과 2012년 선정된 감마 엔진까지 합쳐 총 5회 수상 기록을 남겼다. 특히 수소연료전지차로는 세계 최초로 10대 엔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다음은 10대 엔진 수상 리스트다. ▲127kW 전기 모터(BMW i3) ▲V8 6.2 OHV(쉐보레 콜벳 스팅레이) ▲V8 6.2 OHV 슈퍼차저(다지 챌린저 SRT 헬켓) ▲직렬 3기통 1.0 DOHC 터보(포드 피에스타) ▲100kW 연료전지(현대 투싼ix FCV) ▲직렬 3기통 1.5 DOHC 터보(미니 쿠퍼) ▲V6 3.0 DOHC 터보(램 1500 에코 디젤) ▲수평대향 4기통 2.0 DOHC 터보(스바루 WRX) ▲직렬 4기통 1.8 DOHC 터보(폭스바겐 골프) ▲직렬 4기통 2.0 DOHC 터보(볼보 S60) 이번 '2015 10대 최고 엔진' 시상식은 내년 1월 열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있을 예정이다.

2014-12-18 14:42:06 임의택 기자